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1월 5일)
1. AI 테마 피로감? AMD·팔란티어·슈퍼마이크로 실적 후 급락
AMD는 분기 실적과 매출 모두 예상 상회했으나, 마진 가이던스가 기대치 부합 수준에 그치며 -5% 하락. 팔란티어는 고평가 우려로 -8%, 슈퍼마이크로는 실적 부진에 -8% 급락. AI 테마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시장 전반에 압력.
2. ADP 민간고용, 예상 두 배 증가…노동시장 탄력 확인
10월 민간고용은 42,000명 증가(예상 22,000명), 전월 -29,000명에서 반등. 교육·헬스케어, 금융업 중심의 고용 증가. 정부 통계 발표 전, 노동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신호.
3. 맥도날드, 美 내수 호조에도 실적 미달…저소득층 소비 둔화 지속
맥도날드는 전체 실적은 시장 기대 하회했으나 미국 매장은 동점포 매출 증가. CEO는 "저소득 소비자의 외식 지출 둔화는 지속 중"이라고 언급. 레스토랑 업계 전반에 수요 정체 조짐.
4. CAVA, 젊은 소비자 이탈에 가이던스 하향…外식업 불안감 부각
CAVA는 동점포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4~6% → 3~4%로 하향 조정. 25~34세 소비자의 외식 횟수 감소 및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가 배경. 외식업 전반에 젊은층 중심 수요 둔화 리스크 확대.
5. S&P·나스닥, 50일 이평선까지 추가 조정 여지…기술주 중심 차익 실현 흐름
S&P500은 50일 이평선 대비 1.7% 하락 여지, 나스닥은 3.3% 추가 조정 필요. 러셀2000은 이미 이평선 하회. 최근의 반등세 속 차익실현 압력과 기술주 중심의 과열 신호 주목.
✅ 오늘의 결론
AI 테마가 피로감을 드러내면서 실적 후, 하락이라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평가 된 시장에 대한 당연한 수순의 조정 압력이라는 점에서 일단은 건강한 조정으로 보입니다. 오늘 ADP의 고용데이터는 노동부 보고서가 없는 상황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단서를 보여주는데 전월의 감소세에서 튀어오른 반등일 뿐 아직 고용시장의 회복세로 보기에는 이릅니다. 특히 맥도날드의 실적에서 미국 중산층의 소비 위축이 다시 한번 확인된만큼 경기는 여전히 하향 추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ITK / 미주투
1. AI 테마 피로감? AMD·팔란티어·슈퍼마이크로 실적 후 급락
AMD는 분기 실적과 매출 모두 예상 상회했으나, 마진 가이던스가 기대치 부합 수준에 그치며 -5% 하락. 팔란티어는 고평가 우려로 -8%, 슈퍼마이크로는 실적 부진에 -8% 급락. AI 테마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시장 전반에 압력.
2. ADP 민간고용, 예상 두 배 증가…노동시장 탄력 확인
10월 민간고용은 42,000명 증가(예상 22,000명), 전월 -29,000명에서 반등. 교육·헬스케어, 금융업 중심의 고용 증가. 정부 통계 발표 전, 노동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 신호.
3. 맥도날드, 美 내수 호조에도 실적 미달…저소득층 소비 둔화 지속
맥도날드는 전체 실적은 시장 기대 하회했으나 미국 매장은 동점포 매출 증가. CEO는 "저소득 소비자의 외식 지출 둔화는 지속 중"이라고 언급. 레스토랑 업계 전반에 수요 정체 조짐.
4. CAVA, 젊은 소비자 이탈에 가이던스 하향…外식업 불안감 부각
CAVA는 동점포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4~6% → 3~4%로 하향 조정. 25~34세 소비자의 외식 횟수 감소 및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가 배경. 외식업 전반에 젊은층 중심 수요 둔화 리스크 확대.
5. S&P·나스닥, 50일 이평선까지 추가 조정 여지…기술주 중심 차익 실현 흐름
S&P500은 50일 이평선 대비 1.7% 하락 여지, 나스닥은 3.3% 추가 조정 필요. 러셀2000은 이미 이평선 하회. 최근의 반등세 속 차익실현 압력과 기술주 중심의 과열 신호 주목.
✅ 오늘의 결론
AI 테마가 피로감을 드러내면서 실적 후, 하락이라는 패턴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평가 된 시장에 대한 당연한 수순의 조정 압력이라는 점에서 일단은 건강한 조정으로 보입니다. 오늘 ADP의 고용데이터는 노동부 보고서가 없는 상황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단서를 보여주는데 전월의 감소세에서 튀어오른 반등일 뿐 아직 고용시장의 회복세로 보기에는 이릅니다. 특히 맥도날드의 실적에서 미국 중산층의 소비 위축이 다시 한번 확인된만큼 경기는 여전히 하향 추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리써처TV 바이오 Insight (리써처TV 바이오 Insight)
디앤디파마텍
MET-GGo(=GLP-1/GIP)
IV제형 / SC제형 / 경구제형
3가지 모두 발표함
주사제 SC제형 가능성 1)
->3가지약물 같은용량으로 확인함
MET-GGO(=GLP-1/GIP) SC제형
28일차 -29.1%
VS
Tirzepatide(=GLP-1/GIP)
28일차 -17.7%
VS
VK2735(=GLP-1/GIP)
28일차 -18.5%
MET-GGG 물질 가장 우수함
경구제 ORAL 가능성 2)
semaglutide(=GLP-1) 14mg
반감기 44시간
MET-GGo(=GLP-1/GIP) 10mg
반감기 93.2시간
화이자가 주1회 유지요법 및 10mg
확인햇다는게 해당 논문을 미리본것으로 보임
결론을보면 ORAL ultra-long acting
워딩을 쓰는거보면 주1회를 의미하는것으로 추정가능함
IV제형에서 월1회 가능성 3)
MET-097과 유사한 그래프가나옴
MET-097이 월1회인거보면
MET-GGO(=GLP-1/GIP)도
주사제는 월1회 가능성 보임
월1회SC제형 개발도 기대되고
경구제도 기대됨.
디앤디파마텍은 장기투자로 봐야함
MET-GGo(=GLP-1/GIP)
IV제형 / SC제형 / 경구제형
3가지 모두 발표함
주사제 SC제형 가능성 1)
->3가지약물 같은용량으로 확인함
MET-GGO(=GLP-1/GIP) SC제형
28일차 -29.1%
VS
Tirzepatide(=GLP-1/GIP)
28일차 -17.7%
VS
VK2735(=GLP-1/GIP)
28일차 -18.5%
MET-GGG 물질 가장 우수함
경구제 ORAL 가능성 2)
semaglutide(=GLP-1) 14mg
반감기 44시간
MET-GGo(=GLP-1/GIP) 10mg
반감기 93.2시간
화이자가 주1회 유지요법 및 10mg
확인햇다는게 해당 논문을 미리본것으로 보임
결론을보면 ORAL ultra-long acting
워딩을 쓰는거보면 주1회를 의미하는것으로 추정가능함
IV제형에서 월1회 가능성 3)
MET-097과 유사한 그래프가나옴
MET-097이 월1회인거보면
MET-GGO(=GLP-1/GIP)도
주사제는 월1회 가능성 보임
월1회SC제형 개발도 기대되고
경구제도 기대됨.
디앤디파마텍은 장기투자로 봐야함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美특징주]테슬라, 독일 10월 판매 54% 급감…BYD는 9배 급증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테슬라(TSLA)의 독일 내 판매량이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차(EV) 시장 전체는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중국 BYD는 판매가 9배 이상 급증했다. 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테슬라는 10월 독일에서 75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5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이 1만 5595대로 전년 동기 대비 50.4% 줄었다. 같은 기간 독일 전체 신규 전기차 등록 대수는 47.7% 증가한 5만 2425대를 기록해 시장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최근 스페인, 네덜란드, 북유럽 등 주요 유럽 시장에서도 판매 부진을 겪고 있으며, 유럽 내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BYD는 10월 독일에서 3,353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9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 누적 판매량은 1만 5171대로 테슬라와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한편 현지시간 오전 9시 12분 기준 테슬라 주가는 1.54% 상승한 451.10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테슬라(TSLA)의 독일 내 판매량이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차(EV) 시장 전체는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중국 BYD는 판매가 9배 이상 급증했다. 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테슬라는 10월 독일에서 75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5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이 1만 5595대로 전년 동기 대비 50.4% 줄었다. 같은 기간 독일 전체 신규 전기차 등록 대수는 47.7% 증가한 5만 2425대를 기록해 시장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최근 스페인, 네덜란드, 북유럽 등 주요 유럽 시장에서도 판매 부진을 겪고 있으며, 유럽 내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BYD는 10월 독일에서 3,353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9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 누적 판매량은 1만 5171대로 테슬라와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한편 현지시간 오전 9시 12분 기준 테슬라 주가는 1.54% 상승한 451.10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06목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5 MB
#나스닥 $NASDAQ
good is good 으로 시장은 받아들인듯 함. 5일선 회복까지 나온다면 내일 국내장은 급반등 예상. 미장은 마감까지는 알수없는 영역이라 일단은 good🔥
good is good 으로 시장은 받아들인듯 함. 5일선 회복까지 나온다면 내일 국내장은 급반등 예상. 미장은 마감까지는 알수없는 영역이라 일단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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