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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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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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4 화요일
Wave Report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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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일정

- '결산실적예고' 공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종목명/ 영업익 예상/ 전분기/ 전년동기)

2025-11-05
PI첨단소재/ -/ 162억/ 121억
현대홈쇼핑/ 218억/ 302억/ 182억
HDC/ 1,914억/ 1,664억/ 929억
두산퓨얼셀/ -61억/ -19억/ -30억
하나투어/ 84억/ 96억/ 120억
현대백화점/ 793억/ 869억/ 646억
LG헬로비전/ 92억/ 105억/ 33억
두산에너빌리티/ 2,871억/ 2,711억/ 1,148억
LX인터내셔널/ 686억/ 550억/ 1,547억
SKC/ -278억/ -702억/ -620억
한국항공우주/ 736억/ 852억/ 763억
롯데렌탈/ 882억/ 772억/ 805억
산일전기/ 495억/ 462억/ 278억

2025-11-06
일동제약/ -/ 6억/ 36억
일동홀딩스/ -/ -20억/ 1억
현대에버다임/ -/ 28억/ -11억
롯데정밀화학/ 251억/ 87억/ 103억
CJ CGV/ 282억/ 17억/ 321억
잉글우드랩/ 60억/ 102억/ 41억
코스메카코리아/ 202억/ 230억/ 152억
BGF리테일/ 937억/ 694억/ 912억
BGF/ -/ 173억/ 211억
에이피알/ 868억/ 846억/ 272억
GS리테일/ 933억/ 845억/ 806억
넷마블/ 833억/ 1,011억/ 655억
GS/ 6,659억/ 4,846억/ 6,277억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801억/ 750억
아모레퍼시픽/ 883억/ 737억/ 652억
LIG넥스원/ 764억/ 776억/ 519억
미래에셋증권/ 4,092억/ 5,004억/ 3,708억
두산로보틱스/ -/ -156억/ -96억
레드캡투어/ -/ 135억/ 100억
콘텐트리중앙/ 60억/ 17억/ -128억
CJ프레시웨이/ 334억/ 274억/ 282억

2025-11-07
지역난방공사/ 126억/ -96억/ 289억
신세계인터내셔날/ 16억/ -23억/ 21억
코웨이/ 2,426억/ 2,427억/ 2,071억
한국콜마/ 694억/ 735억/ 545억
씨젠/ 114억/ 31억/ 53억
신세계/ 1,032억/ 753억/ 930억
동원산업/ 1,608억/ 1,336억/ 1,744억
웹젠/ 47억/ 62억/ 96억
원익IPS/ 259억/ 365억/ 145억
케이피에프/ -/ 101억/ 78억
현대지에프홀딩스/ 951억/ 745억/ 666억
CJ대한통운/ 1,406억/ 1,152억/ 1,416억
씨에스윈드/ 545억/ 593억/ 1,096억
한화엔진/ 286억/ 338억/ 153억

2025-11-10
한전KPS/ 505억/ 656억/ 420억
두산/ 3,741억/ 3,578억/ 1,102억
F&F/ 1,136억/ 840억/ 1,083억
메쎄이상/ -/ 65억/ 32억
휴온스/ -/ 131억/ 87억
더블유씨피/ -189억/ -260억/ -194억

2025-11-11
GKL/ 166억/ 160억/ 58억
삼성증권/ 3,418억/ 3,087억/ 3,241억
위메이드플레이/ -/ 25억/ -10억
컴투스/ 26억/ 14억/ 14억
컴투스홀딩스/ -/ -22억/ -64억
더블유게임즈/ 583억/ 543억/ 595억
CJ씨푸드/ -/ -15억/ 8억
파마리서치/ 597억/ 559억/ 349억
시프트업/ 456억/ 682억/ 356억

2025-11-12
데브시스터즈/ 27억/ 101억/ 134억
JYP Ent./ 505억/ 529억/ 484억
코오롱인더/ 232억/ 453억/ 329억

2025-11-13
LG/ 4,698억/ 2,769억/ 4,76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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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확장은 버블과 다르다!

-대규모 인프라 투자는 투기적 거품과는 다르다!

-AI는 특정분야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것만으로도 단순히 버블로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게다가 빅테크들의 CAPEX 규모 생각하면 확실히 앞으로의 미래에 핵심적인 역할일듯.

Melius Research는 독립 리서치/데이터 분석 및 투자자문 회사.

사진 출처: Melius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서 밸류에이션 부담 관련 언급 재개

» 월가 주요 CEO들은 향후 12~24개월 내 주식시장이 10% 이상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조정이 오히려 건전한 시장 순환의 일부로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

» 홍콩금융관리국이 주최한 금융 서밋에서 자산운용사 Capital Group의 CEO Mike Gitlin은 “기업 실적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문제는 밸류에이션”이라며 “현재 주식시장은 대부분 ‘공정 가치’와 ‘고평가’ 사이에 있으며,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주장. 그는 또한 credit spread 역시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

» Morgan Stanley의 CEO Ted Pick과 GoldmanSachs CEO David Solomon도 이에 동의. 두 사람 모두 단기적으로 시장 전반에 걸친 상당한 매도세(selloff)가 나타날 가능성을 언급

» 다만 이러한 조정이 시장 사이클의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평가
Forwarded from SSENEPODD
#알테오젠 정리(2025-11-04)

[핵심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 Hybrozyme (ALT-B4) 플랫폼 기술(SC제형 변환)을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선스 아웃(L/O)
· 업프론트, 마일스톤, 로열티 수익 창출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
· 주요 파트너사: Merck(MSD), AstraZeneca, Daiichi Sankyo 등
· 기타 파이프라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 2025년 9월 EMA 승인), 테르가제(ALT-BB4, 2024년 허가)


[Hybrozyme (ALT-B4)의 전략적 가치]

·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전환, 환자 편의성 및 의료 효율성 증대
· 빅파마의 에버그리닝(특허 연장) 전략에 핵심 (예: 다잘렉스SC 특허 2035년 만료)
· 미국 IRA 약가 협상 시 SC 제형을 별도 약물로 인정(CMS 2025년 10월 확정)
· IV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을 구조적으로 방어


[경쟁사(Halozyme) 대비 우위]

· 특허 기간: ALT-B4 (미국 2043년 1월)가 Halozyme (ENHANZE, 미국 2027년 만료) 대비 월등히 김
· 계약 구조: 알테오젠(품목 독점)이 할로자임(타겟 독점)보다 유연. 타겟 독점에 묶인 BMS, 로슈 등과 추가 계약 가능성


[MSD (Merck) 계약 및 키트루다 SC]

· 2024년 2월 키트루다 품목 독점 계약 변경 (총 43억 달러 규모)
· 2025년 9월 19일 미국 FDA, 유럽 CHMP 승인 (모든 적응증, 3주/6주 용량 동시 승인)
· 2025년 9월 말 미국 즉시 출시, 4분기 유럽 출시 전망
· MSD 목표: 18-24개월 내 30-40% 시장 전환
· 2025년 3분기 승인 마일스톤, 4분기 판매 마일스톤 인식 시작
· 2028년 키트루다 로열티 매출 1조 59억 원 추정 (교보증권)


[주요 신규 계약 (AZ, Daiichi Sankyo)]

· AstraZeneca (2025년 3월): 3개 항암제, 최대 13.5억 달러. 릴베고스토미그 SC 1상 개시 (10월)
· Daiichi Sankyo (2024년 11월): 엔허투(Enhertu) SC 독점, 총 3억 달러. 2025년 6월 1상 개시. 최초의 ADC SC 개발


[주요 이슈 (특허 및 KOSPI 이전)]

· Halozyme과의 특허 분쟁: 키트루다SC FDA 승인, 할로자임의 청구항 포기로 리스크 사실상 해소
· KOSPI 이전 상장: 2025년 12월 8일 임시주총. 2026년 상반기 완료 전망. 패시브 펀드 유입 등 수급 개선 기대


[신규 모멘텀 (추가 L/O 및 공장 증설)]

· 연내 1~2건 추가 L/O 목표 유지 (키트루다 승인으로 불확실성 해소)
· 잠재 파트너: 할로자임의 '타겟 독점'에 묶인 BMS, 로슈 등
· 자체 공장 설립: 2,500억 원 투자, 2026년 1분기 착공 → 2028년 상업 가동 목표 (수요 대응, 내재화)


[리스크 요인 (UBS 매도 리포트)]

· 밸류에이션 부담: 2년 선행 EV/Sales 33배로 피어(할로자임) 최고점 20배 대비 65% 고평가
· 시장 기대치 과다: UBS 추정 키트루다 SC 정점 매출(75억 달러)이 시장 컨센서스(180억 달러) 대비 낮음
· IV 바이오시밀러 경쟁: 2029년경 키트루다 IV 시밀러 출시 시 SC 전환이 예상보다 느릴 수 있음
· SC 전환 보호 기간이 약 3년으로 짧음 (성공 사례 다잘렉스는 5년 이상)
· 장기 성장 동력 부재: 핵심 특허 2043년 만료 후 터미널 스토리 부족

https://share.note.sx/oz2x6jzw#olBJIeOENiiQ4mkYRxQqE2G4HisS19TOm7ttRS88NWQ
3분기 실적 발표 앞둔 AMD…삼성전자·하이닉스 투심 영향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7006?sid=10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or DIE (키맞추기 장세는 없다)

▲ 미-중 패권 전쟁 지속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 견조는 한국 기업이익의 추가 모멘텀 근거
- 내년에도 미·중 패권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의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한국의 반도체, 자본재, 하드웨어 업종의 OPM은 상승세
- 특히, 한국 반도체의 경우 AI 기술 혁명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으며, 내년에는 미국과 유사한 수준의 영업이익률 예상
- 결국 핵심 변수(Key Factor)는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인 OPM이며,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은 과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향 조정되지 않고 있음. 이는 AI 인프라 구축 및 투자 경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또한, 내년 시장의 핵심 투자 주체는 ‘기관’이 될 가능성이 높음(연기금의 국내 주식 매도 제한, 펀드 설정액 증가, 개인의 ETF 수요 확대 등)
- 기관의 투자 방식은 ‘실적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약 404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실적 상향의 92%가 반도체 부문에서 기인
- 한국 반도체의 내년 예상 PER은 약 10배 수준, TSMC(20배), 엔비디아(33배), 브로드컴(40배)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저평가
- 이외에도 미·중 무역 환경과 자체 경쟁력의 조합으로 조선, 하드웨어, 자동차 업종 역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
- 결국, 단기적으로 반도체 등 실적주가 조정을 받아도, 기존 상승이 미진했던 소외 종목군의 반등만으로는 시장 전체 레벨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 즉, 반도체 없는 코스피 상승은 사실상 불가능한 국면
- 다만, 이익을 선행하는 반도체 주가가 일시적으로 횡보하는 국면은 실적이 뒷받침되고 기관이 선호할 만한 종목군이 ‘알파’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성 전략이 될 수 있음
- 내년 코스피의 2026년 이익 증가율은 +38%로 강한 턴어라운드 예상, 이를 선반영하여 올해의 수익률은 +72.5%. 과거 코로나19 직후 2021년의 이익 증가율은 +67%, 이를 선반영한 2020년 주가 수익률은 +30.8%
- 따라서, 2021년도의 시장 성향은 내년 유망 투자 스타일을 가늠할 유의미한 힌트 제공하며 지수 상승의 낙수효과는 ‘실적 및 퀄리티’ 상위 종목군이 주도할 것으로 판단

▲ 링크: https://bit.ly/43HSMr4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기술 경쟁에서는 가장 빠르게 혁신하는 회사가 승리한다.

필요한 것은 10억 개의 AI 칩, 1테라와트의 전력, 그리고 1억 대의 로봇
로봇에 ‘자율주행’ 개발까지…기업들 GPU 어디에 쓸까?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78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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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미 정부 셧다운 협상, 윤곽 드러나나 🇺🇸 (Punchbowl 보도)

* 속보가 나온 이후 미 증시는 살짝 반등 중입니다.

- 미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잠재적 합의안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 구체적으로, 일부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셧다운 해제 후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안을 표결하자는 튠의 제안에 점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 두 번째 논의안은 셧다운 해제를 위한 미니버스 패키지와 전체 회계연도 예산안을 합의된 일정 내에 통과시키겠다는 보장을 연계하는 방식임.

- 상원 입장에서 이 제안이 매력적인 이유는, 하원 강경파와 백악관이 원하는 1년짜리 임시예산안을 피할 수 있기 때문.

- 현재 협상은 매우 불안정한 단계이며, 아직 타결까지는 갈 길이 멀기에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음.


https://x.com/valleyai_x/status/1985661189624304024?s=46
[네이버뉴스]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내년 3월 정세분기점 될 듯"(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8117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깐부' 믿고 샀다 날벼락"…삼전·하닉 급락에 개미 '발동동' [분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433746
제목 : 영화 '빅쇼트'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팔란티어에 '풋옵션'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자산운용이 올 3분기 엔비디아(NVDA)와 팔란티어(PLTR) 하락에 베팅하는 풋옵션 포지션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F 공시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주가가하락할 경우 수익을 내는 풋옵션을 매수했다. 같은 공시에서 사이언 자산운용은 할리버튼(HAL)과 화이자(PFE)에 대해서는 상승에 베팅하는 콜옵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시는 버리가 최근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에 영화 빅쇼트 속 자신의 캐릭터 이미지를 올리며 “때때로 우리는 거품을 본다”는 문구를 남긴 이후 공개된 것이다. 이후 버리는 자신의 계정에 엔비디아와 일부 기업들의 순환 자금 문제를 다룬 블룸버그 기사 이미지를 추가로 공유하며 시장 거품 가능성을다시 제기하기도 했다. 사이언 자산운용은 앞서 2025년 1분기에도 엔비디아 풋옵션 보유 사실을 공개했지만, 당시에는 해당 포지션이 “13F 공시 대상이 아닌 롱포지션의 헤지용일 수 있다”고 명시했었다. 그러나 이번 3분기 공시에는 이 같은 단서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네이버뉴스] 머스크가 '플라잉카' 공개하는 순간 : 1조 달러 보상안의 함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6108?rc=N&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