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aver.me/FGEP08RA
조지 에이치 더블유(H. W.) 부시 미중관계재단의 이성현 선임연구원은 뉴욕타임스에 “한국은 오랫동안 미국에 대한 안보 의존과 중국과의 경제 상호의존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그 균형은 사실상 끝났다”며 “(핵잠수함 거래는) 한국이 균형자에서 미국 체계에 완전히 편입된 파트너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한겨례/뉴욕타임스 모두 진보 좌파성격인데 이런 언급이 나왔다는 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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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핵추진잠수함으로 한국 균형 외교 끝났단 평가 나와”
한국이 미·중 사이 균형 외교를 시도하고 있지만,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아펙)를 통해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지가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특히 ‘핵잠수함 건조 승인’은 한
251103_sec.pdf
455.5 KB
2025년 11월 03일 / 산업분석_Update
증권
10월 업종 Check
키움증권(039490)
BUY / TP 370,000원 / CP 297,000원
한국금융지주(071050)
BUY / TP 190,000원 / CP 182,300원
미래에셋증권(006800)
BUY / TP 26,000원 / CP 26,300원
NH투자증권(005940)
BUY / TP 29,000원 / CP 20,350원
삼성증권(016360)
BUY / TP 100,000원 / CP 77,300원
증권
10월 업종 Check
키움증권(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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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0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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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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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0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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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016360)
BUY / TP 100,000원 / CP 77,300원
백악관은 중국이 희토류 금속에 대한 추가 수출 통제 조치의 시행을 사실상 중단하고 반도체 공급망 내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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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 주요 이슈 상세
1. 한미 무역 협정 타결 (10월 29일)
관세 및 무역: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합니다. 한국의 상호 관세는 15%로 유지됩니다.
투자 및 금융: 한국은 미국에 총 3,500억 달러 (현금 2,000억 달러, 조선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안보: 양국은 한미 동맹의 억제력 강화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을 인정했으며, 미국 내에서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방안을 한국과 협력하는 데 관심을 표명하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습니다.
시장 영향: 미국과의 산업 협력 강화 기대로 한국 증시의 산업재(Industrials)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3분기 어닝 시즌 모니터
높은 실적 상회 비율: 3분기 실적을 발표한 한국 기업 중 70%가 시장 컨센서스(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아시아 내 비교: 이는 아시아 타 시장(MXAPJ 39%, 대만 53%, 태국 67%) 대비 가장 높은 '어닝 비트(beat)' 비율입니다.
섹터별 실적: 헬스케어, 소재, 에너지 섹터가 100%의 가장 높은 실적 상회 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통신 서비스(Comm Serv) 섹터는 가장 부진했습니다.
EPS 상향 조정: 긍정적인 실적 시즌에 힘입어 KOSPI 12개월 선행 EPS가 4.3%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Tech) (9.1%)과 철강 (8.4%)이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보험(-0.8%)과 건설(-0.8%)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 주요 이슈 상세
1. 한미 무역 협정 타결 (10월 29일)
관세 및 무역: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합니다. 한국의 상호 관세는 15%로 유지됩니다.
투자 및 금융: 한국은 미국에 총 3,500억 달러 (현금 2,000억 달러, 조선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안보: 양국은 한미 동맹의 억제력 강화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을 인정했으며, 미국 내에서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방안을 한국과 협력하는 데 관심을 표명하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습니다.
시장 영향: 미국과의 산업 협력 강화 기대로 한국 증시의 산업재(Industrials)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3분기 어닝 시즌 모니터
높은 실적 상회 비율: 3분기 실적을 발표한 한국 기업 중 70%가 시장 컨센서스(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아시아 내 비교: 이는 아시아 타 시장(MXAPJ 39%, 대만 53%, 태국 67%) 대비 가장 높은 '어닝 비트(beat)' 비율입니다.
섹터별 실적: 헬스케어, 소재, 에너지 섹터가 100%의 가장 높은 실적 상회 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통신 서비스(Comm Serv) 섹터는 가장 부진했습니다.
EPS 상향 조정: 긍정적인 실적 시즌에 힘입어 KOSPI 12개월 선행 EPS가 4.3%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Tech) (9.1%)과 철강 (8.4%)이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보험(-0.8%)과 건설(-0.8%)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5_11_03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7 MB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한중FTA 2단계 관련 2021년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26941?sid=100
- 한중FTA 2단계(서비스 부문) 협상은 사드때문에 한번 멈췄다가, 2017년 한중정상회담(문재인-시진핑)을 계기로 2018~2020년까지 협상을 재개하였으나 코로나 이후로 다시 멈춤
- 그러고 올해 1월 4년만에 재개되어 4월, 6월 등 세 차례 협상이 이미 진행되어오고 있음
👉 2021년 타결 가능성이 좀 높아지던 시절의 내용들에서 더할 것 더하고, 뺄 것 뺀 내용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당시 기사 내용들을 보면, 변화가 있을만한 산업군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26941?sid=100
- 한중FTA 2단계(서비스 부문) 협상은 사드때문에 한번 멈췄다가, 2017년 한중정상회담(문재인-시진핑)을 계기로 2018~2020년까지 협상을 재개하였으나 코로나 이후로 다시 멈춤
- 그러고 올해 1월 4년만에 재개되어 4월, 6월 등 세 차례 협상이 이미 진행되어오고 있음
👉 2021년 타결 가능성이 좀 높아지던 시절의 내용들에서 더할 것 더하고, 뺄 것 뺀 내용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당시 기사 내용들을 보면, 변화가 있을만한 산업군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
우리 정부는 현재 포지티브 방식(원칙적으로 개방하지 않고 명문화한 몇 가지 항목만 개방)이 서비스·투자 부문을 네거티브 방식(원칙적으로 모든 분야를 개방하되 명문화한 일부 항목은 개방하지 않음)으로 바꾸는 부분이다. 예컨대 현재는 국내 여행사가 한국 방문을 희망하는 중국 관광객을 모집할 때 중국 내 여행사를 통해 모집해야 한다. FTA 2단계가 발효되면 우리 여행기업이 중국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관광객을 모집할 수 있게 된다. 우리 기업이 중국 시장 진출을 할 때의 불편함이 사라지고 정치적 이유 등으로 타격을 덜 받을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SK하닉 영업이익, TSMC 넘는다···목표가 84만” 모두가 놀란 노무라 전망 [줍줍 리포트]
https://v.daum.net/v/20251102095623502
https://v.daum.net/v/20251102095623502
Daum
“SK하닉 영업이익, TSMC 넘는다···목표가 84만” 모두가 놀란 노무라 전망 [줍줍 리포트]
[서울경제] 일본계 투자은행(IB) 노무라가 내년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를 제칠 것이라며 목표주가 84만 원을 제시했다.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률이 과거 슈퍼 사이클 정점 수준을 넘어서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익성도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는 SK하이닉스
#미장뉴스
아마존, 9.6% 급등…뉴욕증시,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 마감
https://www.dt.co.kr/article/12026523?ref=naver
'헉'소리나는 대우…테슬라 주총, 머스크 1400조원 보상안 표결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2023
“땡큐 아마존” 팔란티어 3% 급등, 사상 최고 경신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23
테슬라 3.74%-리비안 4.46% 급등,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17
엔비디아 호재 만발에도 0.16%↓ 차익실현 매물 나온 듯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18
뉴욕 증시, 'AI·연준·셧다운' 변수 안고 대형 어닝 시즌 돌입[월가프리뷰]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962208
아마존, 9.6% 급등…뉴욕증시,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 마감
https://www.dt.co.kr/article/12026523?ref=naver
'헉'소리나는 대우…테슬라 주총, 머스크 1400조원 보상안 표결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2023
“땡큐 아마존” 팔란티어 3% 급등, 사상 최고 경신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23
테슬라 3.74%-리비안 4.46% 급등,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17
엔비디아 호재 만발에도 0.16%↓ 차익실현 매물 나온 듯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1418
뉴욕 증시, 'AI·연준·셧다운' 변수 안고 대형 어닝 시즌 돌입[월가프리뷰]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5962208
디지털타임스
아마존, 9.6% 급등…뉴욕증시, AI 관련주 강세로 상승 마감
- 팔란티어 3.04%, 넷플릭스 2.74% 올라 - 테슬라도 4% 가까이 급등 31일(현지시간) 아마존이 10%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면 뉴욕증시를 견인했다. AI 관련 종목들의 오름세가 커지며 뉴욕증시 주요지수들 역시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3 주간 이슈 점검: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 연말랠리 기대 약화
* 정부 셧다운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기존의 강경 기조에서 다소 완화된 태도를 보이며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짐.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를 먼저 재가동해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최근 들어 상원 내 중도 성향 의원들과의 비공식 접촉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 일부 언론은 트럼프가 "건강보험 등 특정 이슈에 대해 민주당과의 합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고 언급. 이는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복지 프로그램 중단 등 실질적 피해가 확대되면서 정치적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추정
물론, 트럼프의 변화가 본격적인 협상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여전히 민주당 지도부와의 공식 회동 제안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 또한 셧다운 핵심 쟁점인 건강보험 보조금(ACA), 식료품 지원(SNAP) 등 복지 관련 항목에서 합의는 쉽지 않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일부 중도파와 민주당 온건파를 중심으로 예산안 초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트럼프가 향후 정치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나설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미 정치 분석가들 사이에서 제기. 이를 감안 11월 4일 역대 최장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셧다운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 연말 랠리 기대 약화
연말 랠리의 필수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은 관세 등으로 지난해 대비 합리적인 소비와 규모의 축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실제 NRF 조사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역대 2위이기는 하지만 전년 대비 1.3% 감소가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들의 신중해진 태도를 반영. 하지만 어도비는 연말 쇼핑시즌 온라인 지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2,534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으로 2,5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이처럼 개인당 지출은 줄었으나 전체 온라인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합리적인 쇼핑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신중함은 합리적인 소비 전략과 업체들의 할인 경쟁 심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소매업체들은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시즌 동안 10%~28%에 달하는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사업체들은 전망.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가장 싼 제품이 아니라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제품을 찾으면서, 전체 품목에서 가장 비싼 제품들의 판매 비중이 상승할 것이라는 점. 또한, 구매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금융 수단인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의 사용이 가속화되어, 사이버 먼데이에는 BNPL 거래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한편, 올해는 모바일 기기가 연간 온라인 쇼핑 지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생성형 AI를 통한 사이트 유입량은 전년 대비 5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렇듯 올해 특징은 한마디로 모바일화, SNS 영향력 강화, AI 활용 확대, 합리적 구매로 특징될 것으로 판단
결국 과거와 달리 연말 쇼핑 시즌 지출 확대가 제한돼 연말 랠리 가능성이 약화.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S&P500의 12월말 만기 옵션은 7,000포인트에 집중돼 있어 시장은 미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돼 있음을 보여줌.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로 인한 수익성 논란,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빌미로 경기 위축 이슈 등이 신중한 포지션을 보인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연말 주식 시장은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집중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돼 한주간 이어질 양자, 드론, 우주개발, AI 등 주요 소형 테마주 실적 발표의 중요도가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1/03(월)
한국: 수출입동향(1일)
중국: 레이팅독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차량판매
발언: 쿡 이사(경제전망, 통화정책)
장전 실적: 퍼블릭 서비스(PEG), 바이오엔텍(BNTX), 온 세미(O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버텍스파마(VRTX), SPG(SPG), 리얼티인컴(O), 힘스앤허스(HIMS), 쿼보(QRVO), 에너지 푸얼스(UUUU)
11/04(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8월), JOLTs, 공장재주문
보고서: FOMC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계획
은행: RBA(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감독, 통화정책)
행사: 암 면역 치료 학회 컨퍼런스(~8일)
정치: 캘리포니아 의회선거구 수정 특별 선거
장전 실적: 소피파이(SHOP), 우버(UBER), 화이자(PFE)
장후 실적: AMD(AMD), 아리스타네트웍(ANET), 암젠(AMGN), 쿠팡(CPN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아스트라랩(ALAB), 핀터레스트(PINS), 리비안(RIVN), 템퍼스AI(TEM), 아스트로닉스(ATRO)
11/05(수)
중국: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세부계획
은행: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관세: 관세에 대한 미 대법원 심리
행사: 중국 국제수입 박람회(~10일)-TSLA 등 참여
장전 실적: 노보노디스크(NVO), 맥도날드(MCD), 휴매나(HUM), 유니티 소프트웨어(U)
장후 실적: 아이온큐(IONQ), 앱로빈(APP), 퀄컴(QCOM), ARM(ARM), 로빈후드(HOOD), 도어대시(DASH), 포티넷(FTNT), 앨버말(ALB), 리프트(LYFT), 조비항공(JOBY), 센츄러스 에너지(LEU)
11/06(목)
한국: 경상수지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바 이사, 월러 이사(중앙은행과 디지털화폐)
행사: 미 신장학회 신장 주간(~8일), NRF 연말 소매매출 전망 미디어 콜
기업: 테슬라 주주총회
장전 실적: 디웨이브 퀀텀(QBTS), 아스트라제네카(AZN), 코노코필립스(COP), 비스트라(VST), 데이터독(DDOG), 모더나(MRNA)
장후 실적: 뉴스케일파워(SMR), 에어비앤비(ABNB), EOG리소스(EOG), 마이크로칩테크(MCHP), 샌디스크(SNDK), 트레이드 데스크(TTD), 어펌홀딩스(AFRM), 선런(RUN), 아처항공(ACHR)
11/07(금)
중국: 수출입동향
독일: 수출입동향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제퍼슨 부의장(AI와 경제), 마이런 이사(스테이블코인과 통화정책)
행사: 2025 영국 양자 기술 쇼케이스(IONQ 참가)
장전 실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듀크에너지(DUK)
* 정부 셧다운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기존의 강경 기조에서 다소 완화된 태도를 보이며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짐.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를 먼저 재가동해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최근 들어 상원 내 중도 성향 의원들과의 비공식 접촉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 일부 언론은 트럼프가 "건강보험 등 특정 이슈에 대해 민주당과의 합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고 언급. 이는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복지 프로그램 중단 등 실질적 피해가 확대되면서 정치적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추정
물론, 트럼프의 변화가 본격적인 협상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여전히 민주당 지도부와의 공식 회동 제안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 또한 셧다운 핵심 쟁점인 건강보험 보조금(ACA), 식료품 지원(SNAP) 등 복지 관련 항목에서 합의는 쉽지 않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일부 중도파와 민주당 온건파를 중심으로 예산안 초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트럼프가 향후 정치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나설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미 정치 분석가들 사이에서 제기. 이를 감안 11월 4일 역대 최장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셧다운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 연말 랠리 기대 약화
연말 랠리의 필수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은 관세 등으로 지난해 대비 합리적인 소비와 규모의 축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실제 NRF 조사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역대 2위이기는 하지만 전년 대비 1.3% 감소가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들의 신중해진 태도를 반영. 하지만 어도비는 연말 쇼핑시즌 온라인 지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2,534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으로 2,5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이처럼 개인당 지출은 줄었으나 전체 온라인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합리적인 쇼핑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신중함은 합리적인 소비 전략과 업체들의 할인 경쟁 심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소매업체들은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시즌 동안 10%~28%에 달하는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사업체들은 전망.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가장 싼 제품이 아니라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제품을 찾으면서, 전체 품목에서 가장 비싼 제품들의 판매 비중이 상승할 것이라는 점. 또한, 구매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금융 수단인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의 사용이 가속화되어, 사이버 먼데이에는 BNPL 거래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한편, 올해는 모바일 기기가 연간 온라인 쇼핑 지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생성형 AI를 통한 사이트 유입량은 전년 대비 5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렇듯 올해 특징은 한마디로 모바일화, SNS 영향력 강화, AI 활용 확대, 합리적 구매로 특징될 것으로 판단
결국 과거와 달리 연말 쇼핑 시즌 지출 확대가 제한돼 연말 랠리 가능성이 약화.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S&P500의 12월말 만기 옵션은 7,000포인트에 집중돼 있어 시장은 미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돼 있음을 보여줌.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로 인한 수익성 논란,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빌미로 경기 위축 이슈 등이 신중한 포지션을 보인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연말 주식 시장은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집중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돼 한주간 이어질 양자, 드론, 우주개발, AI 등 주요 소형 테마주 실적 발표의 중요도가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1/03(월)
한국: 수출입동향(1일)
중국: 레이팅독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차량판매
발언: 쿡 이사(경제전망, 통화정책)
장전 실적: 퍼블릭 서비스(PEG), 바이오엔텍(BNTX), 온 세미(O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버텍스파마(VRTX), SPG(SPG), 리얼티인컴(O), 힘스앤허스(HIMS), 쿼보(QRVO), 에너지 푸얼스(UUUU)
11/04(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8월), JOLTs, 공장재주문
보고서: FOMC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계획
은행: RBA(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감독, 통화정책)
행사: 암 면역 치료 학회 컨퍼런스(~8일)
정치: 캘리포니아 의회선거구 수정 특별 선거
장전 실적: 소피파이(SHOP), 우버(UBER), 화이자(PFE)
장후 실적: AMD(AMD), 아리스타네트웍(ANET), 암젠(AMGN), 쿠팡(CPN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아스트라랩(ALAB), 핀터레스트(PINS), 리비안(RIVN), 템퍼스AI(TEM), 아스트로닉스(ATRO)
11/05(수)
중국: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세부계획
은행: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관세: 관세에 대한 미 대법원 심리
행사: 중국 국제수입 박람회(~10일)-TSLA 등 참여
장전 실적: 노보노디스크(NVO), 맥도날드(MCD), 휴매나(HUM), 유니티 소프트웨어(U)
장후 실적: 아이온큐(IONQ), 앱로빈(APP), 퀄컴(QCOM), ARM(ARM), 로빈후드(HOOD), 도어대시(DASH), 포티넷(FTNT), 앨버말(ALB), 리프트(LYFT), 조비항공(JOBY), 센츄러스 에너지(LEU)
11/06(목)
한국: 경상수지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바 이사, 월러 이사(중앙은행과 디지털화폐)
행사: 미 신장학회 신장 주간(~8일), NRF 연말 소매매출 전망 미디어 콜
기업: 테슬라 주주총회
장전 실적: 디웨이브 퀀텀(QBTS), 아스트라제네카(AZN), 코노코필립스(COP), 비스트라(VST), 데이터독(DDOG), 모더나(MRNA)
장후 실적: 뉴스케일파워(SMR), 에어비앤비(ABNB), EOG리소스(EOG), 마이크로칩테크(MCHP), 샌디스크(SNDK), 트레이드 데스크(TTD), 어펌홀딩스(AFRM), 선런(RUN), 아처항공(ACHR)
11/07(금)
중국: 수출입동향
독일: 수출입동향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제퍼슨 부의장(AI와 경제), 마이런 이사(스테이블코인과 통화정책)
행사: 2025 영국 양자 기술 쇼케이스(IONQ 참가)
장전 실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듀크에너지(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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