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번주 한미 ‘공동 팩트시트’ 발표…핵추진 잠수함도 담긴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2269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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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Roko_251103.pdf
2.1 MB
더 이상 긍정적일 수 없다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5.11.03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재차 확대와 양호한 수출액
Trend Force에서 25년 4분기 서버용 DRAM 가격 전망치를 기존 15~20% 상승에서 28~33% 상승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서버용 DRAM 가격이 10월에만 20~25% 상승하면서, 기존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년 서버용 DRAM 가격 인상폭에 관해서는 1분기에 10~15%, 2분기에 5~10%, 3분기에 3~8%, 4분기에 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후에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간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한 4.9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DRAM의 영업일 평균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6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고, NAND는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한 3,738만 달러를 기록했다.
DRAM에 이어 NAND의 전년동월대비 상승폭이 가팔랐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서버발 수요 급증에 따른 DRAM과 NAND의 가격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는 만큼 11월 이후로도 양호한 수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코스피 지수는 4.2% 상승하며 4주 연속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주가는 8.8% 상승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9.6% 상승하며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9월 이후 서버 중심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일반 DRAM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중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강할 수밖에 없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에서 HBM4 관련 우려를
불식시켜 주었다. 양사 각각 일반 DRAM과 HBM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이후에도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스닥 지수가 2% 상승한 가운데,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지수대비 부진했다.
브이엠은 2.6% 상승하며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그 외에는 지난 한달간 주가가 양호했던 업체들이 크게 조정 받았다. 3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우려가 주가 하락에 빌미를 제공한 것으로 해석중이다.
다만, 3분기는 수주 공백으로 인해 애초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되었었다. 하나증권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해 삼성전자의 테일러, SK하이닉스의 M15x 관련 신규 투자 그리고 각각 1c 나노 전환 투자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5.11.03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재차 확대와 양호한 수출액
Trend Force에서 25년 4분기 서버용 DRAM 가격 전망치를 기존 15~20% 상승에서 28~33% 상승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서버용 DRAM 가격이 10월에만 20~25% 상승하면서, 기존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년 서버용 DRAM 가격 인상폭에 관해서는 1분기에 10~15%, 2분기에 5~10%, 3분기에 3~8%, 4분기에 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후에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간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한 4.9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DRAM의 영업일 평균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6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고, NAND는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한 3,738만 달러를 기록했다.
DRAM에 이어 NAND의 전년동월대비 상승폭이 가팔랐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서버발 수요 급증에 따른 DRAM과 NAND의 가격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는 만큼 11월 이후로도 양호한 수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코스피 지수는 4.2% 상승하며 4주 연속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주가는 8.8% 상승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9.6% 상승하며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9월 이후 서버 중심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일반 DRAM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중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강할 수밖에 없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에서 HBM4 관련 우려를
불식시켜 주었다. 양사 각각 일반 DRAM과 HBM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이후에도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스닥 지수가 2% 상승한 가운데,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지수대비 부진했다.
브이엠은 2.6% 상승하며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그 외에는 지난 한달간 주가가 양호했던 업체들이 크게 조정 받았다. 3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우려가 주가 하락에 빌미를 제공한 것으로 해석중이다.
다만, 3분기는 수주 공백으로 인해 애초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되었었다. 하나증권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해 삼성전자의 테일러, SK하이닉스의 M15x 관련 신규 투자 그리고 각각 1c 나노 전환 투자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테크 하드웨어 섹터와 반도체 섹터, 자본재 섹터의 경우 YTD의 대다수를 차지 (반도체 랠리 Top2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