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2026년 산업 전망
비중확대 (유지) 확신의 바이오(feat. FDA, 빅파마)
Top Picks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펩트론(본계약 시)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89
비중확대 (유지) 확신의 바이오(feat. FDA, 빅파마)
Top Picks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펩트론(본계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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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관세 낮아지자마자 … 美,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개시, 韓 타격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02/2025110200033.html?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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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車 관세 낮아지자마자 … 美,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개시, 韓 타격
최근 한미 무역 협상으로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지며 환영 분위기가 무르익던 산업계가 다시 관세 유탄을 맞았다. 미국이 중·대형 트럭과 부품에 25% 수입 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한국산 트랙터·레미콘 등의 대미 수출에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2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대형 트럭과 그 부품에 수입관세 25%를 부과하는 조치가 1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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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이제야 끝을 향해 달려가는 '밀어내기 효과'?"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이번 11월까지도 이어지며, 현재 7개월 연속 RISK-ON 시그널 생성 중. 직전 9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경기확장 시그널이 생성된 이후, 이번 달 "추세 이탈" 급의 RISK-ON 수치상 강도 저하가 발생
■ 그간 이러한 모습의 배경으로 실제 경기확장이 아닌 관세부과로 인한 밀어내기 "왜곡현상"으로 치부해 온데에는 최근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특히 "선행지수"의 지속되는 우상향에 주로 기인하기 때문. 계량적으로 펀더먼털이 뒷받침되는, 체감되는 경기확장이란, 예컨대 과거 2021년도 상반기 때와 같이 경기 선행 및 후행 지표 모두가 동반 상승할 때를 의미
■ 이러한 미미한 강도의 RISK-ON 기조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러가되, 관세로 인한 미국 내 "수요 절벽" 현상 가시화시 하반기즈음 다시금 수축 전환 할 개연성이 높아진 국내경기 향방. 정리하자면 국내 주식전략으로 RISK-ON 기조가 살아있는 한 AI 반도체를 필두로 한 수혜업종 내 순환매 지속, 그리고 내년 RISK-OFF로 시그널 전환시 리플레이션 환경 도래 유무에 따라 관련 업종으로의 로테이션 전략 유효 판단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HSYGZDZ)
"이제야 끝을 향해 달려가는 '밀어내기 효과'?"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이번 11월까지도 이어지며, 현재 7개월 연속 RISK-ON 시그널 생성 중. 직전 9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경기확장 시그널이 생성된 이후, 이번 달 "추세 이탈" 급의 RISK-ON 수치상 강도 저하가 발생
■ 그간 이러한 모습의 배경으로 실제 경기확장이 아닌 관세부과로 인한 밀어내기 "왜곡현상"으로 치부해 온데에는 최근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특히 "선행지수"의 지속되는 우상향에 주로 기인하기 때문. 계량적으로 펀더먼털이 뒷받침되는, 체감되는 경기확장이란, 예컨대 과거 2021년도 상반기 때와 같이 경기 선행 및 후행 지표 모두가 동반 상승할 때를 의미
■ 이러한 미미한 강도의 RISK-ON 기조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러가되, 관세로 인한 미국 내 "수요 절벽" 현상 가시화시 하반기즈음 다시금 수축 전환 할 개연성이 높아진 국내경기 향방. 정리하자면 국내 주식전략으로 RISK-ON 기조가 살아있는 한 AI 반도체를 필두로 한 수혜업종 내 순환매 지속, 그리고 내년 RISK-OFF로 시그널 전환시 리플레이션 환경 도래 유무에 따라 관련 업종으로의 로테이션 전략 유효 판단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HSYGZ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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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번주 한미 ‘공동 팩트시트’ 발표…핵추진 잠수함도 담긴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226958.html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226958.html
Weekly_Roko_251103.pdf
2.1 MB
더 이상 긍정적일 수 없다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5.11.03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재차 확대와 양호한 수출액
Trend Force에서 25년 4분기 서버용 DRAM 가격 전망치를 기존 15~20% 상승에서 28~33% 상승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서버용 DRAM 가격이 10월에만 20~25% 상승하면서, 기존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년 서버용 DRAM 가격 인상폭에 관해서는 1분기에 10~15%, 2분기에 5~10%, 3분기에 3~8%, 4분기에 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후에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간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한 4.9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DRAM의 영업일 평균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6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고, NAND는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한 3,738만 달러를 기록했다.
DRAM에 이어 NAND의 전년동월대비 상승폭이 가팔랐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서버발 수요 급증에 따른 DRAM과 NAND의 가격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는 만큼 11월 이후로도 양호한 수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코스피 지수는 4.2% 상승하며 4주 연속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주가는 8.8% 상승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9.6% 상승하며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9월 이후 서버 중심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일반 DRAM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중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강할 수밖에 없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에서 HBM4 관련 우려를
불식시켜 주었다. 양사 각각 일반 DRAM과 HBM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이후에도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스닥 지수가 2% 상승한 가운데,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지수대비 부진했다.
브이엠은 2.6% 상승하며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그 외에는 지난 한달간 주가가 양호했던 업체들이 크게 조정 받았다. 3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우려가 주가 하락에 빌미를 제공한 것으로 해석중이다.
다만, 3분기는 수주 공백으로 인해 애초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되었었다. 하나증권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해 삼성전자의 테일러, SK하이닉스의 M15x 관련 신규 투자 그리고 각각 1c 나노 전환 투자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5.11.03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재차 확대와 양호한 수출액
Trend Force에서 25년 4분기 서버용 DRAM 가격 전망치를 기존 15~20% 상승에서 28~33% 상승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서버용 DRAM 가격이 10월에만 20~25% 상승하면서, 기존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년 서버용 DRAM 가격 인상폭에 관해서는 1분기에 10~15%, 2분기에 5~10%, 3분기에 3~8%, 4분기에 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후에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간 영업일 평균 메모리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한 4.9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DRAM의 영업일 평균 수출 금액은 전년동월대비 6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고, NAND는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한 3,738만 달러를 기록했다.
DRAM에 이어 NAND의 전년동월대비 상승폭이 가팔랐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서버발 수요 급증에 따른 DRAM과 NAND의 가격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는 만큼 11월 이후로도 양호한 수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코스피 지수는 4.2% 상승하며 4주 연속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주가는 8.8% 상승하며 3주만에 지수를 상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9.6% 상승하며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9월 이후 서버 중심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일반 DRAM 가격의 상승폭이 확대중이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강할 수밖에 없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에서 HBM4 관련 우려를
불식시켜 주었다. 양사 각각 일반 DRAM과 HBM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이후에도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스닥 지수가 2% 상승한 가운데,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는 지수대비 부진했다.
브이엠은 2.6% 상승하며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했다. 그 외에는 지난 한달간 주가가 양호했던 업체들이 크게 조정 받았다. 3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우려가 주가 하락에 빌미를 제공한 것으로 해석중이다.
다만, 3분기는 수주 공백으로 인해 애초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되었었다. 하나증권은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해 삼성전자의 테일러, SK하이닉스의 M15x 관련 신규 투자 그리고 각각 1c 나노 전환 투자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테크 하드웨어 섹터와 반도체 섹터, 자본재 섹터의 경우 YTD의 대다수를 차지 (반도체 랠리 Top2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