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대한유화: 컨센 대폭 상회로 목표주가 상향
▶ 보고서: https://bit.ly/4oibMox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3Q25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컨센(165억원)을 159% 상회했습니다. 석유화학의 흑자전환과 한주의 이익 개선 덕입니다.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을 추정합니다.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BUY를 유지하고, TP는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025~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3%, +38% 상향한 영향입니다.
- 2Q25 기준 대한유화의 NCC 가동률은 94.5%로 경쟁사 70~80% 대비 매우 높으며, 이는 3Q~4Q25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낮은 감가상각비와 분리막 PE 등 고부가 폴리머의 견조한 매출, 기초유분/폴리머 간 투입 조절의 유연성 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장점입니다. 2025~26년 Free Cash Flow는 1,435~2,676억원 수준으로 창출되어 순차입금 2Q25 1,670억원이 2026년 말에는 순현금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2025년은 영업이익/지배순익이 4년 만에 흑자 전환한 원년이며, 2026년 영업이익은 2,257억원으로 YoY +215% 개선을 추정합니다.
- 현 시점에서 주가 Upside는 약 50%로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합니다.
▶ 영업이익은 428억원(QoQ 흑전, YoY 흑전) 기록
- 석유화학 영업이익 124억원(QoQ +328억원) 추정. 한주 영업이익 303억원(QoQ +95%) 추정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QoQ +1%, YoY 흑전) 추정.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
-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55억원(QoQ +26%) 전망. 감가상각비 소멸 효과 4Q25 Full 반영. 환율 상승과 낮은 원료가 투입 효과 등 영향. 4Q25 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90% 중반 수준에서 유지될 것
- 한주의 영업이익은 SMP 하락으로 소폭 감소되나 하락폭은 제한적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대한유화: 컨센 대폭 상회로 목표주가 상향
▶ 보고서: https://bit.ly/4oibMox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3Q25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컨센(165억원)을 159% 상회했습니다. 석유화학의 흑자전환과 한주의 이익 개선 덕입니다.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을 추정합니다.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BUY를 유지하고, TP는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025~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3%, +38% 상향한 영향입니다.
- 2Q25 기준 대한유화의 NCC 가동률은 94.5%로 경쟁사 70~80% 대비 매우 높으며, 이는 3Q~4Q25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낮은 감가상각비와 분리막 PE 등 고부가 폴리머의 견조한 매출, 기초유분/폴리머 간 투입 조절의 유연성 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장점입니다. 2025~26년 Free Cash Flow는 1,435~2,676억원 수준으로 창출되어 순차입금 2Q25 1,670억원이 2026년 말에는 순현금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2025년은 영업이익/지배순익이 4년 만에 흑자 전환한 원년이며, 2026년 영업이익은 2,257억원으로 YoY +215% 개선을 추정합니다.
- 현 시점에서 주가 Upside는 약 50%로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합니다.
▶ 영업이익은 428억원(QoQ 흑전, YoY 흑전) 기록
- 석유화학 영업이익 124억원(QoQ +328억원) 추정. 한주 영업이익 303억원(QoQ +95%) 추정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QoQ +1%, YoY 흑전) 추정.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
-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55억원(QoQ +26%) 전망. 감가상각비 소멸 효과 4Q25 Full 반영. 환율 상승과 낮은 원료가 투입 효과 등 영향. 4Q25 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90% 중반 수준에서 유지될 것
- 한주의 영업이익은 SMP 하락으로 소폭 감소되나 하락폭은 제한적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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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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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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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0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선박 132%↑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10900184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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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속보]10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선박 132%↑
디지털이 강한 경제미디어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준은 왜 QT를 이른시기에 종료할 수 밖에 없었을까?
-금융시장에서 발생한 단기자금 시장의 긴장(funding strain)이 가장 큰 이유
-단기금융시장(Repo-linked rates)의 여러 벤치마크 금리들이 급등이 원인. 이것이 월스트리트가 연준에게 QT 종료를 요구하게 된 이유.
-Effective Fed Funds Rate (주황색): 연준이 조정하는 기준금리의 실제 시장 거래 평균금리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 (검정색): 은행·기관 간 담보(주로 국채)를 잡고 단기 자금을 빌리는 레포시장 금리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SOFR (회색): 담보부 하루짜리 자금조달 금리 — 미국 단기금리의 핵심 벤치마크
-Interest on Reserve Balances Rate (파란색): 연준이 은행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율
-9월 중순에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와 SOFR의 급등. 은행들이 단기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금시장의 긴장+유동성 부족 신호로 해석 되었음. 이후에 연준이 개입하면서 자금시장이 일시적으로 안정을 찾게됨. 10월 이후 다시 금리들이 상승했는데 이것은 자금조달 압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월가 전략가들이 이른 시기 QT 종료의 주장의 배경. 실제로 이번 FOMC에서 QT를 12월 1일 종료 선언.
-연준이 운영하는 Standing Repo Facility(SRF) — 금융기관이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할 때 연준으로부터 즉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상설 레포 창구.
-SRF는 21년 7월에 상설 제도로 전환(permanent facility)
-시장 유동성이 충분했던 22~24년은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25년 들어 급등(최근 수치 약 200억 달러 근처)
-SRF를 통한 긴급 유동성 공급이 활발하게 쓰였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금융시장에서 발생한 단기자금 시장의 긴장(funding strain)이 가장 큰 이유
-단기금융시장(Repo-linked rates)의 여러 벤치마크 금리들이 급등이 원인. 이것이 월스트리트가 연준에게 QT 종료를 요구하게 된 이유.
-Effective Fed Funds Rate (주황색): 연준이 조정하는 기준금리의 실제 시장 거래 평균금리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 (검정색): 은행·기관 간 담보(주로 국채)를 잡고 단기 자금을 빌리는 레포시장 금리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SOFR (회색): 담보부 하루짜리 자금조달 금리 — 미국 단기금리의 핵심 벤치마크
-Interest on Reserve Balances Rate (파란색): 연준이 은행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율
-9월 중순에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와 SOFR의 급등. 은행들이 단기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금시장의 긴장+유동성 부족 신호로 해석 되었음. 이후에 연준이 개입하면서 자금시장이 일시적으로 안정을 찾게됨. 10월 이후 다시 금리들이 상승했는데 이것은 자금조달 압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월가 전략가들이 이른 시기 QT 종료의 주장의 배경. 실제로 이번 FOMC에서 QT를 12월 1일 종료 선언.
-연준이 운영하는 Standing Repo Facility(SRF) — 금융기관이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할 때 연준으로부터 즉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상설 레포 창구.
-SRF는 21년 7월에 상설 제도로 전환(permanent facility)
-시장 유동성이 충분했던 22~24년은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25년 들어 급등(최근 수치 약 200억 달러 근처)
-SRF를 통한 긴급 유동성 공급이 활발하게 쓰였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2026년 산업 전망
비중확대 (유지) 탈경쟁시대, 사이클의 폐막
Top Picks -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이외 전반적 관심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82
비중확대 (유지) 탈경쟁시대, 사이클의 폐막
Top Picks -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이외 전반적 관심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8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2026년 산업 전망
비중확대 (유지) 난리통의 기회
Top Picks –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건설기계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83
비중확대 (유지) 난리통의 기회
Top Picks –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건설기계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83
한중 정상회담 '비핵화 논의' 언급되자 北 "개꿈"
외무성 부상 담화···"결단코 실현 안돼"
대통령실뿐 아니라 중국도 겨냥한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0588?rc=N&ntype=RANKING&sid=001
외무성 부상 담화···"결단코 실현 안돼"
대통령실뿐 아니라 중국도 겨냥한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0588?rc=N&ntype=RANKING&sid=001
Naver
한중 정상회담 '비핵화 논의' 언급되자 北 "개꿈"
북한이 1일로 예정된 한중 정상회담의 의제에 한반도 비핵화가 포함됐다는 발표에 대해 ‘개꿈’이라며 반발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박명호 외무성 부상은 지난달 31일 발표한 담화에서 "한국 대통령실 대변인은 중
[실리콘 디코드] 엔비디아, AI 혁명 속 시총 5조 달러 돌파…젠슨 황 CEO는 10억 달러 매각
AI 골드러시, 7명 억만장자 배출하며 '부의 제국' 증명
황 CEO 주식 매각, '자산 관리' 목적…시장 우려 신호 아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010817334569fbbec65dfb_1#_PA
AI 골드러시, 7명 억만장자 배출하며 '부의 제국' 증명
황 CEO 주식 매각, '자산 관리' 목적…시장 우려 신호 아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010817334569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엔비디아, AI 혁명 속 시총 5조 달러 돌파…젠슨 황 CEO는 10억 달러 매각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지난 6월 이후 자신이 가진 회사 주식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가 넘는 규모를 매각하는 대규모 사전 계획 주식 판매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이러한 움직임은 인공지능(AI)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2026 산업전망
Ⅰ. 💾 반도체 - 대량 추론의 시대
Ⅱ. 🔋 2차전지 -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구간
Ⅲ. 🚗 자동차 - 물량 확대 경쟁의 시기
Ⅳ. 🏦 은행 - 얼마나 더 줄 수 있는데요
Ⅴ. 🛡️ 보험 - 제도 개선이 실현되는 원년
Ⅵ. 🌐 인터넷/게임 - 인프라 시대
Ⅶ. 🎤 엔터/레저 - 약속의 2026
Ⅷ. 🍞 음식료 - 구조적 성장 초입
Ⅸ. 💄 화장품 - 브랜드가 주도할 상승
Ⅹ. 🛍️ 유통/의류 - 내수 회복 + 인바운드 모멘텀
Ⅺ. ⚙️ 건설기계 - 마이닝 붐 & 엔진 붐
Ⅻ. 🏗️ 철강 - 변곡점의 시작
ⅩⅢ. 🏠 건설/유틸리티 - 확실한 것에 거는 기대
ⅩⅣ. 🌱 ESG - Resilience Alpha
🔗 리포트 원문: https://tinyurl.com/bdhypv28
Ⅰ. 💾 반도체 - 대량 추론의 시대
Ⅱ. 🔋 2차전지 -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구간
Ⅲ. 🚗 자동차 - 물량 확대 경쟁의 시기
Ⅳ. 🏦 은행 - 얼마나 더 줄 수 있는데요
Ⅴ. 🛡️ 보험 - 제도 개선이 실현되는 원년
Ⅵ. 🌐 인터넷/게임 - 인프라 시대
Ⅶ. 🎤 엔터/레저 - 약속의 2026
Ⅷ. 🍞 음식료 - 구조적 성장 초입
Ⅸ. 💄 화장품 - 브랜드가 주도할 상승
Ⅹ. 🛍️ 유통/의류 - 내수 회복 + 인바운드 모멘텀
Ⅺ. ⚙️ 건설기계 - 마이닝 붐 & 엔진 붐
Ⅻ. 🏗️ 철강 - 변곡점의 시작
ⅩⅢ. 🏠 건설/유틸리티 - 확실한 것에 거는 기대
ⅩⅣ. 🌱 ESG - Resilience Alpha
🔗 리포트 원문: https://tinyurl.com/bdhypv2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젠슨 황 나라가 잘 되려면 필요하다
1. 소프트웨어
2. 기술
3. 제조
젠슨 황 쌰라웃 리스트
- 네이버 : 세계에서 세번째로 LLM(한국어) 같이 만듦
- 삼성 sk : 메모리 기술 같이 만듦. ai 팩토리 같이 만들 계획
- 현대 : 자율 주행차. 로봇 공장
- 카이스트 : 인력 수급
- 페이커
1. 소프트웨어
2. 기술
3. 제조
젠슨 황 쌰라웃 리스트
- 네이버 : 세계에서 세번째로 LLM(한국어) 같이 만듦
- 삼성 sk : 메모리 기술 같이 만듦. ai 팩토리 같이 만들 계획
- 현대 : 자율 주행차. 로봇 공장
- 카이스트 : 인력 수급
- 페이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한중 정상회담 7건 MOU 체결
1) 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2) 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3) 원/위안 통화스왑 체결
4) 한국산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 검역
5) 보이스피싱,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6) 실버 분야 협력
7)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출처: 머니투데이
1) 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2) 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3) 원/위안 통화스왑 체결
4) 한국산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 검역
5) 보이스피싱,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6) 실버 분야 협력
7)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