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정리] 빅테크 3Q25 CAPEX
$MSFT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QoQ 플러스 (est. -4%)
= FY26 YoY 작년보다 높음 (est. 40%, Prior. 45%)
$GOOGL
= 3Q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FY25 $85b → $91~93b (est. $83.83b), 82% YoY
= FY26 YoY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META
= 3Q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FY25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FY26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AMZN
= 3Q CAPEX $35.10b (est. $27.42b), 55% YoY
= FY25 $118b → $125b (est. $98.48b), 67% YoY
= FY26 YoY 플러스 (est. 7.7%)
$MSFT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QoQ 플러스 (est. -4%)
= FY26 YoY 작년보다 높음 (est. 40%, Prior. 45%)
$GOOGL
= 3Q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FY25 $85b → $91~93b (est. $83.83b), 82% YoY
= FY26 YoY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META
= 3Q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FY25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FY26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AMZN
= 3Q CAPEX $35.10b (est. $27.42b), 55% YoY
= FY25 $118b → $125b (est. $98.48b), 67% YoY
= FY26 YoY 플러스 (est. 7.7%)
젠슨 황 "삼성은 세계 최고, 엔비디아 '로봇칩' 전부 생산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680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6806i
한국경제
젠슨황 "삼성전자, 엔비디아 '로봇칩' 전부 생산"
젠슨황 "삼성전자, 엔비디아 '로봇칩' 전부 생산", 박의명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최근 단기자금시장에서 유동성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음. 레포금리 상승과 유효연방기금금리의 목표 상단 돌파, 그리고 3차 크립토 약세를 보면 알수잇음
연준은 RRP와 IOER의 축소, SOFR 및 Trilateral Rate의 왜곡을 인식하고 결국 양적긴축종료를 공식화했으며, 12월 1일부터 MBS 상환 대신 T-Bill 매입으로 전환함
이는 은행준비금 부족과 단기시장 불안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
다만 QT 종료는 아직 발효 전이기 때문에, 단기금융지표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30일간 유동성 경색이 지속될 수 있음
월말 결산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 초 스프레드 정상화 여부가 단기 시장 안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
연준은 RRP와 IOER의 축소, SOFR 및 Trilateral Rate의 왜곡을 인식하고 결국 양적긴축종료를 공식화했으며, 12월 1일부터 MBS 상환 대신 T-Bill 매입으로 전환함
이는 은행준비금 부족과 단기시장 불안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
다만 QT 종료는 아직 발효 전이기 때문에, 단기금융지표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30일간 유동성 경색이 지속될 수 있음
월말 결산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 초 스프레드 정상화 여부가 단기 시장 안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
W리서치
젠슨 황 "삼성은 세계 최고, 엔비디아 '로봇칩' 전부 생산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16806i
젠슨 황 "삼성도, SK도 필요해...모두 세계 최고 수준"
삼성 + SK하이닉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67070?rc=N&ntype=RANKING&sid=001
삼성 + SK하이닉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67070?rc=N&ntype=RANKING&sid=001
Naver
젠슨 황 "삼성도, SK도 필요해...모두 세계 최고 수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자신에게 삼성전자도 필요하고, SK하이닉스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경주 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고대역폭 메모리, HBM4 납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두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0월 31일)
1. 아마존·애플 실적 서프라이즈, 기술주 랠리 견인
아마존 주가는 AWS 성장률(20%)이 월가 예상을 상회하며 +13% 급등. 3분기 EPS $1.95 vs 예상 $1.57, 매출 $1,802억 vs 예상 $1,779억.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060억~$2,130억으로 대형 기술주 중 처음으로 $2,000억 돌파 예상. 애플도 iPhone 17 판매 호조로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하며 +2% 상승.
2. 무역전쟁 완화, 미·중 간 1년 휴전 합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서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 펜타닐 관련 관세 10% 인하 합의. 다만 엔비디아 AI 칩 수출, 틱톡 매각 등 핵심 기술 관련 이슈는 미해결. 시장은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로 해석.
3. 연준 내부 의견 분열: 금리 동결 소수파 등장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슈미트 “금융 여건 여전히 완화적,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동결 지지” 발언. 이번 금리 인하는 2명의 반대 속에 통과.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장기 금리 재상승 리스크 확대.
4. 에너지 대장주 엇갈린 실적: 셰브런 강세 vs 엑슨 약세
셰브런은 헷스 인수 효과로 생산량 증가, EPS $1.85로 예상 상회. 반면 엑슨은 유가 하락과 OPEC+ 공급 확대 영향으로 EPS $1.76, 전년 대비 -12% 감소. 에너지 섹터 내 실적 차별화 본격화.
5. 로블록스, 골드만 ‘매수’ 상향에 +60% 업사이드 제시
데일리 유저수(DUAs) 증가와 추천 알고리즘 개선 반영. 신규 게임 ‘Grow a Garden’, ‘Steal a Brainrot’ 등 바이럴 콘텐츠 확대가 모멘텀 제공. 목표가 $180으로 상향.
✅ 오늘의 결론
아마존과 애플이 예상보다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며 메타와 마소의 부진을 씻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체 시장은 이 랠리에 전혀 동조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극소수의 대형 기술주는 이번주 내내 오르고 있지만 대다수의 기업들은 빠지고 있는거죠.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200일 이평선을 넘는 기업들의 비율인데 이번주에만 65%에서 53%로 급락했습니다.
과연 빈약한 시장의 폭이 이어지는 가운데 랠리가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는 전체 시장이 동참하느냐 혹은 기술주들의 랠리가 한계에 부딪히느냐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ITK / 미주투
1. 아마존·애플 실적 서프라이즈, 기술주 랠리 견인
아마존 주가는 AWS 성장률(20%)이 월가 예상을 상회하며 +13% 급등. 3분기 EPS $1.95 vs 예상 $1.57, 매출 $1,802억 vs 예상 $1,779억.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060억~$2,130억으로 대형 기술주 중 처음으로 $2,000억 돌파 예상. 애플도 iPhone 17 판매 호조로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하며 +2% 상승.
2. 무역전쟁 완화, 미·중 간 1년 휴전 합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서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 펜타닐 관련 관세 10% 인하 합의. 다만 엔비디아 AI 칩 수출, 틱톡 매각 등 핵심 기술 관련 이슈는 미해결. 시장은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로 해석.
3. 연준 내부 의견 분열: 금리 동결 소수파 등장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슈미트 “금융 여건 여전히 완화적,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동결 지지” 발언. 이번 금리 인하는 2명의 반대 속에 통과.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장기 금리 재상승 리스크 확대.
4. 에너지 대장주 엇갈린 실적: 셰브런 강세 vs 엑슨 약세
셰브런은 헷스 인수 효과로 생산량 증가, EPS $1.85로 예상 상회. 반면 엑슨은 유가 하락과 OPEC+ 공급 확대 영향으로 EPS $1.76, 전년 대비 -12% 감소. 에너지 섹터 내 실적 차별화 본격화.
5. 로블록스, 골드만 ‘매수’ 상향에 +60% 업사이드 제시
데일리 유저수(DUAs) 증가와 추천 알고리즘 개선 반영. 신규 게임 ‘Grow a Garden’, ‘Steal a Brainrot’ 등 바이럴 콘텐츠 확대가 모멘텀 제공. 목표가 $180으로 상향.
✅ 오늘의 결론
아마존과 애플이 예상보다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며 메타와 마소의 부진을 씻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체 시장은 이 랠리에 전혀 동조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극소수의 대형 기술주는 이번주 내내 오르고 있지만 대다수의 기업들은 빠지고 있는거죠.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200일 이평선을 넘는 기업들의 비율인데 이번주에만 65%에서 53%로 급락했습니다.
과연 빈약한 시장의 폭이 이어지는 가운데 랠리가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는 전체 시장이 동참하느냐 혹은 기술주들의 랠리가 한계에 부딪히느냐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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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칼럼 “심리의 기술”
주식시장은 미인 선발 대회여서 내가 좋아하는 주식보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주식을 맞혀야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먼저 할 일은 모인 사람들의 수준을 측정하는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주식시장은 미인 선발 대회여서 내가 좋아하는 주식보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주식을 맞혀야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먼저 할 일은 모인 사람들의 수준을 측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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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pot
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3 미 증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빌미'로 상승 반납 했지만 아마존 힘으로 강세
미 증시는 실적 발표 후 크게 급등한 아마존(+9.58%)의 영향과 테슬라(+3.74%)의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 그렇지만, 연준 위원들이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회의적인 발언을 이어가자 이를 빌미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더불어 기업들의 수익화 논란이 재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는 등 개별 종목 차별화도 지수에 영향. 이후 여전한 반발 매수세로 반등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주요 헤지펀드 회계년도 종료에 따른 매도세가 이어지며 재차 상승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09%, 나스닥 +0.61%, S&P500 +0.26%, 러셀2000 +0.5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8%)
* 변화 요인: 빌미가 된 연준 위원들의 발언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대부분 덜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주식시장 매물 출회에 빌미가 된 것으로 추정.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11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주장했는데 고용시장이 대체적으로 균형을 이뤘고 물가는 여전히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 더불어 경제가 여전히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어 금리 인하를 반대했다고 주장. 오히려 이번 금리 인하가 연준의 물가 안정 모교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켜 높은 물가의 장기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11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선호했으며 12월 추가 금리 인하도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특히 지난 9월 금리인하로 고용 위험은 이미 완화됐다고 평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11월 FOMC에서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을 선호했다고 주장. 현재 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으며 통화정책은 긴축적이지 않다고 주장.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도 11월 FOMC에서 금리인하를 지지했지만, 제한적인 정책이 바람직했다고 언급. 더불어 명확성이 거의 없을때는 더 느리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오늘 모든 연준 위원들은 금리인하에 회의적인 발언을 했으며 관련 발언을 ‘빌미로’매물 소화가 진행. 실제 관련 발언에도 국채 금리는 보합권 혼조세를 보이는 등 채권과 외환시장의 변화는 제한.
한편, 10월 말은 대부분 헤지펀드들의 회계년도 종료라는 점에서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기도 한다는 점도 부담. 특히 최근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후 과거에도 이어져 왔던 ‘수익화 논란’ 이슈가 재 부각되자 그동안 상승이 컸던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그리고 주요 테마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된 점이 특징. 실제 오늘 미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진 오후 들어 이를 빌미로 수익확정 심리가 더욱 확대. 다만, 하락 확대시 반발 매수 심리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충격 보다는 상승 반납 정도의 충격만 진행되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재 확대하며 마감
미 증시는 실적 발표 후 크게 급등한 아마존(+9.58%)의 영향과 테슬라(+3.74%)의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 그렇지만, 연준 위원들이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회의적인 발언을 이어가자 이를 빌미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더불어 기업들의 수익화 논란이 재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는 등 개별 종목 차별화도 지수에 영향. 이후 여전한 반발 매수세로 반등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주요 헤지펀드 회계년도 종료에 따른 매도세가 이어지며 재차 상승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09%, 나스닥 +0.61%, S&P500 +0.26%, 러셀2000 +0.5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8%)
* 변화 요인: 빌미가 된 연준 위원들의 발언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대부분 덜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주식시장 매물 출회에 빌미가 된 것으로 추정.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11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주장했는데 고용시장이 대체적으로 균형을 이뤘고 물가는 여전히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 더불어 경제가 여전히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어 금리 인하를 반대했다고 주장. 오히려 이번 금리 인하가 연준의 물가 안정 모교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켜 높은 물가의 장기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11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선호했으며 12월 추가 금리 인하도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특히 지난 9월 금리인하로 고용 위험은 이미 완화됐다고 평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11월 FOMC에서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을 선호했다고 주장. 현재 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으며 통화정책은 긴축적이지 않다고 주장.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도 11월 FOMC에서 금리인하를 지지했지만, 제한적인 정책이 바람직했다고 언급. 더불어 명확성이 거의 없을때는 더 느리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오늘 모든 연준 위원들은 금리인하에 회의적인 발언을 했으며 관련 발언을 ‘빌미로’매물 소화가 진행. 실제 관련 발언에도 국채 금리는 보합권 혼조세를 보이는 등 채권과 외환시장의 변화는 제한.
한편, 10월 말은 대부분 헤지펀드들의 회계년도 종료라는 점에서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기도 한다는 점도 부담. 특히 최근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후 과거에도 이어져 왔던 ‘수익화 논란’ 이슈가 재 부각되자 그동안 상승이 컸던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그리고 주요 테마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된 점이 특징. 실제 오늘 미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진 오후 들어 이를 빌미로 수익확정 심리가 더욱 확대. 다만, 하락 확대시 반발 매수 심리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충격 보다는 상승 반납 정도의 충격만 진행되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재 확대하며 마감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03 주간 이슈 점검: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 연말랠리 기대 약화
* 정부 셧다운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기존의 강경 기조에서 다소 완화된 태도를 보이며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짐.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를 먼저 재가동해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최근 들어 상원 내 중도 성향 의원들과의 비공식 접촉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 일부 언론은 트럼프가 "건강보험 등 특정 이슈에 대해 민주당과의 합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고 언급. 이는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복지 프로그램 중단 등 실질적 피해가 확대되면서 정치적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추정
물론, 트럼프의 변화가 본격적인 협상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여전히 민주당 지도부와의 공식 회동 제안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 또한 셧다운 핵심 쟁점인 건강보험 보조금(ACA), 식료품 지원(SNAP) 등 복지 관련 항목에서 합의는 쉽지 않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일부 중도파와 민주당 온건파를 중심으로 예산안 초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트럼프가 향후 정치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나설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미 정치 분석가들 사이에서 제기. 이를 감안 11월 4일 역대 최장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셧다운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 연말 랠리 기대 약화
연말 랠리의 필수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은 관세 등으로 지난해 대비 합리적인 소비와 규모의 축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실제 NRF 조사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역대 2위이기는 하지만 전년 대비 1.3% 감소가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들의 신중해진 태도를 반영. 하지만 어도비는 연말 쇼핑시즌 온라인 지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2,534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으로 2,5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이처럼 개인당 지출은 줄었으나 전체 온라인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합리적인 쇼핑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신중함은 합리적인 소비 전략과 업체들의 할인 경쟁 심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소매업체들은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시즌 동안 10%~28%에 달하는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사업체들은 전망.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가장 싼 제품이 아니라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제품을 찾으면서, 전체 품목에서 가장 비싼 제품들의 판매 비중이 상승할 것이라는 점. 또한, 구매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금융 수단인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의 사용이 가속화되어, 사이버 먼데이에는 BNPL 거래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한편, 올해는 모바일 기기가 연간 온라인 쇼핑 지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생성형 AI를 통한 사이트 유입량은 전년 대비 5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렇듯 올해 특징은 한마디로 모바일화, SNS 영향력 강화, AI 활용 확대, 합리적 구매로 특징될 것으로 판단
결국 과거와 달리 연말 쇼핑 시즌 지출 확대가 제한돼 연말 랠리 가능성이 약화.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S&P500의 12월말 만기 옵션은 7,000포인트에 집중돼 있어 시장은 미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돼 있음을 보여줌.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로 인한 수익성 논란,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빌미로 경기 위축 이슈 등이 신중한 포지션을 보인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연말 주식 시장은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집중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돼 한주간 이어질 양자, 드론, 우주개발, AI 등 주요 소형 테마주 실적 발표의 중요도가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1/03(월)
한국: 수출입동향(1일)
중국: 레이팅독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차량판매
발언: 쿡 이사(경제전망, 통화정책)
장전 실적: 퍼블릭 서비스(PEG), 바이오엔텍(BNTX), 온 세미(O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버텍스파마(VRTX), SPG(SPG), 리얼티인컴(O), 힘스앤허스(HIMS), 쿼보(QRVO), 에너지 푸얼스(UUUU)
11/04(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8월), JOLTs, 공장재주문
보고서: FOMC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계획
은행: RBA(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감독, 통화정책)
행사: 암 면역 치료 학회 컨퍼런스(~8일)
정치: 캘리포니아 의회선거구 수정 특별 선거
장전 실적: 소피파이(SHOP), 우버(UBER), 화이자(PFE)
장후 실적: AMD(AMD), 아리스타네트웍(ANET), 암젠(AMGN), 쿠팡(CPN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아스트라랩(ALAB), 핀터레스트(PINS), 리비안(RIVN), 템퍼스AI(TEM), 아스트로닉스(ATRO)
11/05(수)
중국: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세부계획
은행: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관세: 관세에 대한 미 대법원 심리
행사: 중국 국제수입 박람회(~10일)-TSLA 등 참여
장전 실적: 노보노디스크(NVO), 맥도날드(MCD), 휴매나(HUM), 유니티 소프트웨어(U)
장후 실적: 아이온큐(IONQ), 앱로빈(APP), 퀄컴(QCOM), ARM(ARM), 로빈후드(HOOD), 도어대시(DASH), 포티넷(FTNT), 앨버말(ALB), 리프트(LYFT), 조비항공(JOBY), 센츄러스 에너지(LEU)
11/06(목)
한국: 경상수지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바 이사, 월러 이사(중앙은행과 디지털화폐)
행사: 미 신장학회 신장 주간(~8일), NRF 연말 소매매출 전망 미디어 콜
기업: 테슬라 주주총회
장전 실적: 디웨이브 퀀텀(QBTS), 아스트라제네카(AZN), 코노코필립스(COP), 비스트라(VST), 데이터독(DDOG), 모더나(MRNA)
장후 실적: 뉴스케일파워(SMR), 에어비앤비(ABNB), EOG리소스(EOG), 마이크로칩테크(MCHP), 샌디스크(SNDK), 트레이드 데스크(TTD), 어펌홀딩스(AFRM), 선런(RUN), 아처항공(ACHR)
11/07(금)
중국: 수출입동향
독일: 수출입동향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제퍼슨 부의장(AI와 경제), 마이런 이사(스테이블코인과 통화정책)
행사: 2025 영국 양자 기술 쇼케이스(IONQ 참가)
장전 실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듀크에너지(DUK)
* 정부 셧다운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기존의 강경 기조에서 다소 완화된 태도를 보이며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짐.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를 먼저 재가동해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최근 들어 상원 내 중도 성향 의원들과의 비공식 접촉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 일부 언론은 트럼프가 "건강보험 등 특정 이슈에 대해 민주당과의 합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고 언급. 이는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복지 프로그램 중단 등 실질적 피해가 확대되면서 정치적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추정
물론, 트럼프의 변화가 본격적인 협상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여전히 민주당 지도부와의 공식 회동 제안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 또한 셧다운 핵심 쟁점인 건강보험 보조금(ACA), 식료품 지원(SNAP) 등 복지 관련 항목에서 합의는 쉽지 않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일부 중도파와 민주당 온건파를 중심으로 예산안 초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트럼프가 향후 정치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협상 테이블에 나설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미 정치 분석가들 사이에서 제기. 이를 감안 11월 4일 역대 최장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셧다운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 연말 랠리 기대 약화
연말 랠리의 필수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은 관세 등으로 지난해 대비 합리적인 소비와 규모의 축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실제 NRF 조사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역대 2위이기는 하지만 전년 대비 1.3% 감소가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들의 신중해진 태도를 반영. 하지만 어도비는 연말 쇼핑시즌 온라인 지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2,534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으로 2,5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이처럼 개인당 지출은 줄었으나 전체 온라인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합리적인 쇼핑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신중함은 합리적인 소비 전략과 업체들의 할인 경쟁 심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소매업체들은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시즌 동안 10%~28%에 달하는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사업체들은 전망.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가장 싼 제품이 아니라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제품을 찾으면서, 전체 품목에서 가장 비싼 제품들의 판매 비중이 상승할 것이라는 점. 또한, 구매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금융 수단인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의 사용이 가속화되어, 사이버 먼데이에는 BNPL 거래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한편, 올해는 모바일 기기가 연간 온라인 쇼핑 지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첫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생성형 AI를 통한 사이트 유입량은 전년 대비 5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렇듯 올해 특징은 한마디로 모바일화, SNS 영향력 강화, AI 활용 확대, 합리적 구매로 특징될 것으로 판단
결국 과거와 달리 연말 쇼핑 시즌 지출 확대가 제한돼 연말 랠리 가능성이 약화.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S&P500의 12월말 만기 옵션은 7,000포인트에 집중돼 있어 시장은 미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돼 있음을 보여줌.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로 인한 수익성 논란,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빌미로 경기 위축 이슈 등이 신중한 포지션을 보인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연말 주식 시장은 지수 보다는 종목에 더 집중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돼 한주간 이어질 양자, 드론, 우주개발, AI 등 주요 소형 테마주 실적 발표의 중요도가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주간 주요 일정
11/03(월)
한국: 수출입동향(1일)
중국: 레이팅독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차량판매
발언: 쿡 이사(경제전망, 통화정책)
장전 실적: 퍼블릭 서비스(PEG), 바이오엔텍(BNTX), 온 세미(O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버텍스파마(VRTX), SPG(SPG), 리얼티인컴(O), 힘스앤허스(HIMS), 쿼보(QRVO), 에너지 푸얼스(UUUU)
11/04(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8월), JOLTs, 공장재주문
보고서: FOMC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계획
은행: RBA(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우만 부의장(은행 감독, 통화정책)
행사: 암 면역 치료 학회 컨퍼런스(~8일)
정치: 캘리포니아 의회선거구 수정 특별 선거
장전 실적: 소피파이(SHOP), 우버(UBER), 화이자(PFE)
장후 실적: AMD(AMD), 아리스타네트웍(ANET), 암젠(AMGN), 쿠팡(CPN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아스트라랩(ALAB), 핀터레스트(PINS), 리비안(RIVN), 템퍼스AI(TEM), 아스트로닉스(ATRO)
11/05(수)
중국: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채권: 미 재무부 채권발행 세부계획
은행: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관세: 관세에 대한 미 대법원 심리
행사: 중국 국제수입 박람회(~10일)-TSLA 등 참여
장전 실적: 노보노디스크(NVO), 맥도날드(MCD), 휴매나(HUM), 유니티 소프트웨어(U)
장후 실적: 아이온큐(IONQ), 앱로빈(APP), 퀄컴(QCOM), ARM(ARM), 로빈후드(HOOD), 도어대시(DASH), 포티넷(FTNT), 앨버말(ALB), 리프트(LYFT), 조비항공(JOBY), 센츄러스 에너지(LEU)
11/06(목)
한국: 경상수지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3분기 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바 이사, 월러 이사(중앙은행과 디지털화폐)
행사: 미 신장학회 신장 주간(~8일), NRF 연말 소매매출 전망 미디어 콜
기업: 테슬라 주주총회
장전 실적: 디웨이브 퀀텀(QBTS), 아스트라제네카(AZN), 코노코필립스(COP), 비스트라(VST), 데이터독(DDOG), 모더나(MRNA)
장후 실적: 뉴스케일파워(SMR), 에어비앤비(ABNB), EOG리소스(EOG), 마이크로칩테크(MCHP), 샌디스크(SNDK), 트레이드 데스크(TTD), 어펌홀딩스(AFRM), 선런(RUN), 아처항공(ACHR)
11/07(금)
중국: 수출입동향
독일: 수출입동향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제퍼슨 부의장(AI와 경제), 마이런 이사(스테이블코인과 통화정책)
행사: 2025 영국 양자 기술 쇼케이스(IONQ 참가)
장전 실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듀크에너지(DUK)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대한유화: 컨센 대폭 상회로 목표주가 상향
▶ 보고서: https://bit.ly/4oibMox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3Q25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컨센(165억원)을 159% 상회했습니다. 석유화학의 흑자전환과 한주의 이익 개선 덕입니다.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을 추정합니다.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BUY를 유지하고, TP는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025~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3%, +38% 상향한 영향입니다.
- 2Q25 기준 대한유화의 NCC 가동률은 94.5%로 경쟁사 70~80% 대비 매우 높으며, 이는 3Q~4Q25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낮은 감가상각비와 분리막 PE 등 고부가 폴리머의 견조한 매출, 기초유분/폴리머 간 투입 조절의 유연성 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장점입니다. 2025~26년 Free Cash Flow는 1,435~2,676억원 수준으로 창출되어 순차입금 2Q25 1,670억원이 2026년 말에는 순현금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2025년은 영업이익/지배순익이 4년 만에 흑자 전환한 원년이며, 2026년 영업이익은 2,257억원으로 YoY +215% 개선을 추정합니다.
- 현 시점에서 주가 Upside는 약 50%로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합니다.
▶ 영업이익은 428억원(QoQ 흑전, YoY 흑전) 기록
- 석유화학 영업이익 124억원(QoQ +328억원) 추정. 한주 영업이익 303억원(QoQ +95%) 추정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QoQ +1%, YoY 흑전) 추정.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
-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55억원(QoQ +26%) 전망. 감가상각비 소멸 효과 4Q25 Full 반영. 환율 상승과 낮은 원료가 투입 효과 등 영향. 4Q25 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90% 중반 수준에서 유지될 것
- 한주의 영업이익은 SMP 하락으로 소폭 감소되나 하락폭은 제한적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대한유화: 컨센 대폭 상회로 목표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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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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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은 영업이익/지배순익이 4년 만에 흑자 전환한 원년이며, 2026년 영업이익은 2,257억원으로 YoY +215% 개선을 추정합니다.
- 현 시점에서 주가 Upside는 약 50%로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합니다.
▶ 영업이익은 428억원(QoQ 흑전, YoY 흑전) 기록
- 석유화학 영업이익 124억원(QoQ +328억원) 추정. 한주 영업이익 303억원(QoQ +95%) 추정
▶ 4Q25 영업이익은 433억원(QoQ +1%, YoY 흑전) 추정.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208억원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
-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55억원(QoQ +26%) 전망. 감가상각비 소멸 효과 4Q25 Full 반영. 환율 상승과 낮은 원료가 투입 효과 등 영향. 4Q25 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90% 중반 수준에서 유지될 것
- 한주의 영업이익은 SMP 하락으로 소폭 감소되나 하락폭은 제한적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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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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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돈의 무게
▶자료: https://lrl.kr/ciMY8
*①[예상 경로]26년 중국과 유럽은 정부지출, 미국과 영국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장세 지속 전망. 유동성 증가로 인한 전통적인 화폐 가치 하락, 이를 기반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동반 자금 유입 가능
*한편 26년 3분기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면서, 해당 시점에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과 지수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
*②[기대 수익률]26년까지 S&P500의 6년 연속 누적 EPS 증가율 전망치 135%(기존 109%+26년 전망 26%). 21~26년 누적 주가 수익률 예상치는 85%(135%*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0.64). 기존 누적 주가 수익률 72% 차감 시 26년 기대 수익률 13%
*26년 코스피 반도체 업종 예상 기여 수익률 7.2%(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와 26년 반도체 제외 업종 기대 수익률 6.6%(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시가총액 고려)로 제시. 따라서 26년 코스피 기대 수익률은 14%(7.2%+6.6%)
*③[주도 업종]강세장에서 주도업종 변화 없음. 이익 성장 주도 업종이 주도 업종. S&P500지수 내에서는 Tech 섹터의 주가 기대 수익률 가장 높음.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제시
*코스피도 S&P500 기업들과의 투자, 매출, 영업이익률과의 상관계수, 이익 증가를 주가가 반영하는 정도를 감안해 주도 업종을 꼽자면 반도체, 조선, 기계(원전과 전력기기), IT하드웨어 제시. 한편 상반기에는 2차전지가 신규 포함되고, 하반기에는 2차전지에서 제약/바이오로 대체 가능
*④[주도주]주도주의 생애주기 (탄생)투자와 매출 성장→ (성장)영업이익률 상승→ (소멸)영업이익률 하락 단계 거침.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고, 투자를 하면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비중 확대 필요.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등. 코스피내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두산밥캣,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에도 꾸준한 관심 필요.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RTX, 우버 등.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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