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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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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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5:36:24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28조 6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962억(예상치 : 108,738억+/ 3%)
영업익 : 6,797억(예상치 : 5,685억/ +20%)
순이익 : -(예상치 : 2,3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11,962억/ 6,797억/ -
2025.2Q 114,177억/ 4,768억/ -1,119억
2025.1Q 121,710억/ 4,470억/ 2,604억
2024.4Q 123,366억/ -2,520억/ -8,992억
2024.3Q 126,704억/ 4,984억/ 10,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4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코스닥 공모주, '코스닥벤처펀드' 배정 비율 30%로 상향

코벤펀드 코스닥 공모주 우선배정 비율이 25%에서 30%로 상향됩니다. 내년 1월 1일 증권신고사 제출분부터라고 하네요.

5%p 상향이 아주 유의미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코스닥 활성화에 대한 정책의지 반영"이라는 측면에서는 눈여겨볼만 합니다.

===============

내년부터 코스닥 공모주의 코스닥벤처펀드(코벤펀드) 우선 배정 비율이 현행 25%에서 30% 이상으로 확대된다.

금융투자협회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1월1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코스닥 상장 예정 기업은 코벤펀드에 공모주의 30% 이상을 우선 배정해야 한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은 국내 비우량 회사채(BBB 이하) 주요 수요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감안해 현행 배정 비율을 유지하기로 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31_0003385056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9조 9,07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31 16:07:55 (현재가 : 2,135,000원, 0%)

매출액 : 16,241억(예상치 : 14,129억+/ 15%)
영업익 : 2,198억(예상치 : 1,537억/ +43%)
순이익 : 1,502억(예상치 : 945억+/ 5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6,241억/ 2,198억/ 1,502억/ +43%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3%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5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다음주 증시 전망] 젠슨 황의 ‘한국 선물’ 예고…AI·로봇·자동차 강세 지속 전망


주간 요약

• 이번 주는 관세 협상·FOMC·APEC 회의·주요 실적 발표 등 대형 이벤트가 모두 무난히 마무리되며, 불확실성 해소 + 시장 친화적 결과로 정리.
• 미국 빅테크 호실적이 투자심리를 자극 —
애플 +2.34%, 아마존 +13.16% (시간외 급등), 나스닥 선물도 +1.2% 상승 중.
• 젠슨 황 CEO가 “한국인들이 기뻐할 발표”를 예고하며, AI·로봇·자동차 관련주에 기대감 확대.


시장 흐름

• 코스피는 장 초반 흔들려도 빠르게 복원하는 강한 탄력성 유지,
코스닥은 전일 전환선(886P)을 지지하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로 양봉 마감.
• 예탁금 86조 원 돌파, 풍부한 유동성이 여전히 시장을 버팀목 역할.
• 외국인 현·선물 매매 엇갈림 — 현물은 매도 지속, 선물은 매수 전환으로 지수 방어에 기여.
• 단, 상승 종목 수보다 하락 종목 수가 여전히 많아 지수 상승 대비 체감 장세는 약한 구조 지속.


수급 및 투자심리

• 외국인은 10/20 이후 10일 중 6일간 순매도(-3.2조 원) 기록,
그러나 기관·개인의 유입세가 이를 모두 흡수하며 하락 압력 제한.
• “밀리면 사자”는 기조가 강하고, 풍부한 예탁금 덕분에 하방은 단단.
• 단기적으로는 수출주 + 정책·AI 테마 중심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


다음주 핵심 포인트

🔹 1) 젠슨 황 방한 및 AI 협력 발표
→ 엔비디아 관련 반도체·AI·로봇 섹터 단기 강세 예상.

🔹 2) 반도체·자동차·조선업 모멘텀 지속
→ 한미 관세 협상, MASGA 프로젝트 후속 기대감 지속.

🔹 3) 지수 흐름: 단기 과열 구간 진입 가능성
→ 대형주 중심 상승세 속 중소형주는 순환매 대응 필요.


코멘트

• 지수는 상승, 종목은 순환 — 개별주 장세 전환 구간.
• AI·자동차·로봇·수출주 중심으로 단기 탄력 대응.
• 외국인 재유입이 확인될 때까지 기관 중심 장세 지속 전망.
• 조정 시 저가 매수, 단기 급등주는 부분 차익 실현 병행 권장.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주요 화장품 기업 실적 전망

에이피알, 달바글로벌인디브랜드사의 실적 성장세가 높을 것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1일

『깐부 회동에 활기가 돈 AI 밸류체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107.50 (+0.50%), 코스닥 900.42 (+1.07%)

AI HW·SW·Application 동반 강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5%, 1.1%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희토류 수출규제나 펜타닐 관세에 합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핵심 분야에서 합의가 부재했고, Meta(-11.3%)가 공격적 CapEx 확대로 실적 불안이 나오자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 나왔습니다. 다만 장 마감 후 Amazon(시간외 +13.2%)·Western Digital(+10.4%) 호실적에 급등하면서 국내 영향은 중화됐습니다. 전날 Jensen Huang의 ‘깐부 회동’ 이후 삼성전자(+3.3%)·현대차(+9.4%)는 AI·로보틱스 협력 기대 작용했고, Nvidia의 GPU 26만장(삼성·SK·현대차그룹 각 5만장, 네이버클라우드 6만장) 공급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NAVER +4.7%).

로봇·바이오 강세에 KOSDAQ 900p 돌파

2차전지(에코프로 -1.4%, BM -1.6%) 조정에도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24.0%, 유일로보틱스 +9.3%), 바이오(한미약품 +8.8%, 디앤디파마텍 +25.2%) 강세에 KOSDAQ 900p 재돌파했습니다. Jensen Huang 방한 계기로 피지컬 AI 협력 기대 고조됐고, 간밤 Eli Lilly(+3.8%) 호실적에 비만치료제 주목받았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Jensen Huang, AI·로보틱스 관련한 신규 계약 발표 언급(레인보우로보틱스 +24.0%, 두산로보틱스 +9.7%) 2)비만치료제: Eli Lilly 호실적 및 향후 가이던스 상향(한미약품 +8.8%, 디앤디파마텍 +25.2%) 3)클라우드: Amazon, AI 클라우드 부문 강한 실적 성장(솔트룩스 +6.2%, 삼성SDS +8.7%)

Jensen Huang 효과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종목별 등락이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AI CapEx의 공격적인 상향이 이번 분기에도 나타났습니다. 국내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볼 수 있고, Nvidia의 GPU 칩 공급에 SW주도 동반 강세였습니다(카카오 +2.5%). 한편 깐부 회동 후 치킨 관련주(체리부로·교촌에프앤비)의 테마성 급등락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Exxon Mobil·AbbVie·Chevron 등 실적 발표 2)한중 정상회담(1일) 3)韓 10월 수출입동향(1일 09:00) 4)中 10월 Caixin 제조업 PMI(3일 10:45) 5)韓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S-Oil 등 실적 발표(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4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0월 31일 주도 섹터 및 특징주
[정리] 빅테크 3Q25 CAPEX

$MSFT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QoQ 플러스 (est. -4%)
= FY26 YoY 작년보다 높음 (est. 40%, Prior. 45%)

$GOOGL
= 3Q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FY25 $85b → $91~93b (est. $83.83b), 82% YoY
= FY26 YoY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META
= 3Q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FY25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FY26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AMZN
= 3Q CAPEX $35.10b (est. $27.42b), 55% YoY
= FY25 $118b → $125b (est. $98.48b), 67% YoY
= FY26 YoY 플러스 (est. 7.7%)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최근 단기자금시장에서 유동성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음. 레포금리 상승과 유효연방기금금리의 목표 상단 돌파, 그리고 3차 크립토 약세를 보면 알수잇음

연준은 RRP와 IOER의 축소, SOFR 및 Trilateral Rate의 왜곡을 인식하고 결국 양적긴축종료를 공식화했으며, 12월 1일부터 MBS 상환 대신 T-Bill 매입으로 전환함

이는 은행준비금 부족과 단기시장 불안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

다만 QT 종료는 아직 발효 전이기 때문에, 단기금융지표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30일간 유동성 경색이 지속될 수 있음

월말 결산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 초 스프레드 정상화 여부가 단기 시장 안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
11월 보호예수 해제 종목

출처 - https://blog.naver.com/dam-myway/224060101816
$AMZN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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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5년 10월 31일)

1. 아마존·애플 실적 서프라이즈, 기술주 랠리 견인

아마존 주가는 AWS 성장률(20%)이 월가 예상을 상회하며 +13% 급등. 3분기 EPS $1.95 vs 예상 $1.57, 매출 $1,802억 vs 예상 $1,779억.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060억~$2,130억으로 대형 기술주 중 처음으로 $2,000억 돌파 예상. 애플도 iPhone 17 판매 호조로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하며 +2% 상승.

2. 무역전쟁 완화, 미·중 간 1년 휴전 합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서 희토류 수출 제한 1년 유예, 펜타닐 관련 관세 10% 인하 합의. 다만 엔비디아 AI 칩 수출, 틱톡 매각 등 핵심 기술 관련 이슈는 미해결. 시장은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로 해석.

3. 연준 내부 의견 분열: 금리 동결 소수파 등장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슈미트 “금융 여건 여전히 완화적, 인플레이션 대응 위해 동결 지지” 발언. 이번 금리 인하는 2명의 반대 속에 통과.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장기 금리 재상승 리스크 확대.

4. 에너지 대장주 엇갈린 실적: 셰브런 강세 vs 엑슨 약세

셰브런은 헷스 인수 효과로 생산량 증가, EPS $1.85로 예상 상회. 반면 엑슨은 유가 하락과 OPEC+ 공급 확대 영향으로 EPS $1.76, 전년 대비 -12% 감소. 에너지 섹터 내 실적 차별화 본격화.

5. 로블록스, 골드만 ‘매수’ 상향에 +60% 업사이드 제시

데일리 유저수(DUAs) 증가와 추천 알고리즘 개선 반영. 신규 게임 ‘Grow a Garden’, ‘Steal a Brainrot’ 등 바이럴 콘텐츠 확대가 모멘텀 제공. 목표가 $180으로 상향.

오늘의 결론

아마존과 애플이 예상보다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며 메타와 마소의 부진을 씻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체 시장은 이 랠리에 전혀 동조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극소수의 대형 기술주는 이번주 내내 오르고 있지만 대다수의 기업들은 빠지고 있는거죠.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200일 이평선을 넘는 기업들의 비율인데 이번주에만 65%에서 53%로 급락했습니다.

과연 빈약한 시장의 폭이 이어지는 가운데 랠리가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는 전체 시장이 동참하느냐 혹은 기술주들의 랠리가 한계에 부딪히느냐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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