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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5-10-31 10:45 기준)
한국피아이엠 (2,084억) +30.0%
- 젠슨 황의 로보틱스 관련 발표 예고로 인한 로봇주 강세
- 휴머노이드용 초정밀 소재 제조 기술 확보 부각
현대오토에버 (5.3조) +19.2%
- 정의선과 젠슨 황의 회동 소식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
- 현대차 부품주 테마 상승에 따른 긍정적 영향.
한올바이오파마 (2.0조) +15.8%
- 파트너사의 M&A 거론으로 인한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감
- 의약품 매출 호조 및 연구개발 성과 지속에 따른 성장 전망
대한전선 (4.5조) +14.7%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수혜주 부각.
- 3분기 누계 매출 역대 최대 기록 및 실적 호조 전망.
디앤디파마텍 (2.7조) +12.6%
- 300% 무상증자 결정으로 인한 유동성 확대 기대감
- 일라이 릴리 호실적과 글로벌 제약사 인수전 속 최대 수혜 전망
올릭스 (2.3조) +11.2%
- 일라이릴리와의 협업을 통한 신약 개발 기대감
-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및 글로벌 신약 가치 재조명에 따른 주목
뉴로메카 (3,615억) +20.0%
- 자체 하모닉 감속기 내장 초경량 액츄에이터 공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휴머노이드 전용 핵심 부품 개발로 로봇 기술력 부각
이수페타시스 (8.6조) +9.5%
- 구글과 앤트로픽과의 계약으로 인한 1000억 매출 추가 기대감.
- AI 반도체 수혜와 글로벌 빅테크의 러브콜 증가 전망.
에이스테크 (3,311억) +18.7%
- 엔비디아의 6G 통신망과 AI 연구 확대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한·미 6G 협력 기대감 속 통신장비 관련주 강세.
유니퀘스트 (1,706억) +20.4%
-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젯슨 토르' 출시 기대감에 따른 상승세
- SK하이닉스와 삼성의 실적 확대 전망에 따른 핵심 반도체 공급사로 부각
현대차 (58.3조) +7.4%
-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연간 손실 3조 원 절감 기대감
-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발표 예정에 따른 기술 혁신 기대감
하이브 (14.4조) +5.5%
-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판결로 인한 법적 불확실성 해소
- 방탄소년단 컴백 예상과 함께 멀티 레이블 전략 강화에 따른 성장 기대감
미래에셋증권 (15.6조) +6.2%
- 하반기 IPO 속도전 및 조직개편을 통한 체질 강화 기대감
- 미국 주식 데이마켓 서비스 재개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에스피시스템스 (1,179억) +13.4%
- 현대차의 미국 로봇공장 신설과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인한 밸류체인 수혜 기대감
- 엔비디아-현대차 AI 로봇 동맹 본격화에 따른 갠트리 로봇 공급사로의 부각
레인보우로보틱스 (7.4조) +8.1%
- 삼성서울병원과의 수술 보조용 로봇 공동 개발 소식
- 국책 사업 선정으로 의료용 이동식 양팔 로봇 개발 기대감
한미약품 (5.5조) +9.0%
- 일라이 릴리의 호실적에 따른 긍정적 시너지 기대감
- 차세대 모달리티 및 항암 신약 연구 발표에 따른 혁신 기대감
한국금융지주 (10.4조) +5.2%
- 3분기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및 전망에 따른 기대감.
- 한국투자증권 자본금 확대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성장 전략 추진.
LG이노텍 (5.6조) +4.4%
- 3분기 호실적 발표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
- 모바일 신제품 출시와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실적 반등 전망.
오르비텍 (1,227억) +13.9%
- 한국수력원자력과의 253억원 규모 방사선 관리용역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국내 첫 원전 해체 승인과 관련된 기술력 인정에 따른 호재
LS머트리얼즈 (8,991억) +10.4%
- 전력 그리드향 울트라 커패시터 양산 공급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 국내 최초 전기차 충전소용 ESS 개발 소식에 따른 기술력 부각 호재
현대글로비스 (14.1조) +9.7%
- 미국 입항 수수료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기대감
- 3분기 영업이익 11.7% 증가와 해운 부문 이익률 최고 기록 달성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
현대차우 (5.0조) +5.2%
- 고배당 정책 및 주주 환원 강화 공약에 대한 기대감
- 관세 유예로 인한 부담 완화 및 배당주로서의 매력 증가 전망
NAVER (41.4조) +3.3%
- AI와 가상자산 결합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감.
-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한 InBody 지분 인수 호재.
가온전선 (1.3조) +8.8%
- 미국 LSCUS 인수로 인한 실적 성장 전망
-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전력망 수혜 기대감 확산
에프에스티 (8,376억) +6.6%
- 삼성전자와의 EUV 펠리클 양산 공급 협의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장비 관련주 전반적인 주가 상승 속 수혜 전망.
한국피아이엠 (2,084억) +30.0%
- 젠슨 황의 로보틱스 관련 발표 예고로 인한 로봇주 강세
- 휴머노이드용 초정밀 소재 제조 기술 확보 부각
현대오토에버 (5.3조) +19.2%
- 정의선과 젠슨 황의 회동 소식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
- 현대차 부품주 테마 상승에 따른 긍정적 영향.
한올바이오파마 (2.0조) +15.8%
- 파트너사의 M&A 거론으로 인한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감
- 의약품 매출 호조 및 연구개발 성과 지속에 따른 성장 전망
대한전선 (4.5조) +14.7%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수혜주 부각.
- 3분기 누계 매출 역대 최대 기록 및 실적 호조 전망.
디앤디파마텍 (2.7조) +12.6%
- 300% 무상증자 결정으로 인한 유동성 확대 기대감
- 일라이 릴리 호실적과 글로벌 제약사 인수전 속 최대 수혜 전망
올릭스 (2.3조) +11.2%
- 일라이릴리와의 협업을 통한 신약 개발 기대감
-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및 글로벌 신약 가치 재조명에 따른 주목
뉴로메카 (3,615억) +20.0%
- 자체 하모닉 감속기 내장 초경량 액츄에이터 공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휴머노이드 전용 핵심 부품 개발로 로봇 기술력 부각
이수페타시스 (8.6조) +9.5%
- 구글과 앤트로픽과의 계약으로 인한 1000억 매출 추가 기대감.
- AI 반도체 수혜와 글로벌 빅테크의 러브콜 증가 전망.
에이스테크 (3,311억) +18.7%
- 엔비디아의 6G 통신망과 AI 연구 확대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한·미 6G 협력 기대감 속 통신장비 관련주 강세.
유니퀘스트 (1,706억) +20.4%
-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젯슨 토르' 출시 기대감에 따른 상승세
- SK하이닉스와 삼성의 실적 확대 전망에 따른 핵심 반도체 공급사로 부각
현대차 (58.3조) +7.4%
-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연간 손실 3조 원 절감 기대감
-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발표 예정에 따른 기술 혁신 기대감
하이브 (14.4조) +5.5%
-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판결로 인한 법적 불확실성 해소
- 방탄소년단 컴백 예상과 함께 멀티 레이블 전략 강화에 따른 성장 기대감
미래에셋증권 (15.6조) +6.2%
- 하반기 IPO 속도전 및 조직개편을 통한 체질 강화 기대감
- 미국 주식 데이마켓 서비스 재개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에스피시스템스 (1,179억) +13.4%
- 현대차의 미국 로봇공장 신설과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인한 밸류체인 수혜 기대감
- 엔비디아-현대차 AI 로봇 동맹 본격화에 따른 갠트리 로봇 공급사로의 부각
레인보우로보틱스 (7.4조) +8.1%
- 삼성서울병원과의 수술 보조용 로봇 공동 개발 소식
- 국책 사업 선정으로 의료용 이동식 양팔 로봇 개발 기대감
한미약품 (5.5조) +9.0%
- 일라이 릴리의 호실적에 따른 긍정적 시너지 기대감
- 차세대 모달리티 및 항암 신약 연구 발표에 따른 혁신 기대감
한국금융지주 (10.4조) +5.2%
- 3분기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및 전망에 따른 기대감.
- 한국투자증권 자본금 확대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성장 전략 추진.
LG이노텍 (5.6조) +4.4%
- 3분기 호실적 발표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
- 모바일 신제품 출시와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실적 반등 전망.
오르비텍 (1,227억) +13.9%
- 한국수력원자력과의 253억원 규모 방사선 관리용역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국내 첫 원전 해체 승인과 관련된 기술력 인정에 따른 호재
LS머트리얼즈 (8,991억) +10.4%
- 전력 그리드향 울트라 커패시터 양산 공급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 국내 최초 전기차 충전소용 ESS 개발 소식에 따른 기술력 부각 호재
현대글로비스 (14.1조) +9.7%
- 미국 입항 수수료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기대감
- 3분기 영업이익 11.7% 증가와 해운 부문 이익률 최고 기록 달성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
현대차우 (5.0조) +5.2%
- 고배당 정책 및 주주 환원 강화 공약에 대한 기대감
- 관세 유예로 인한 부담 완화 및 배당주로서의 매력 증가 전망
NAVER (41.4조) +3.3%
- AI와 가상자산 결합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감.
-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한 InBody 지분 인수 호재.
가온전선 (1.3조) +8.8%
- 미국 LSCUS 인수로 인한 실적 성장 전망
-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전력망 수혜 기대감 확산
에프에스티 (8,376억) +6.6%
- 삼성전자와의 EUV 펠리클 양산 공급 협의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장비 관련주 전반적인 주가 상승 속 수혜 전망.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AI의 끝판왕 등장에 환호하는 코스피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48% 상승 / 4,106.53pt
(KOSDAQ: +1.13% 상승 / 900.93)
- 원/달러 환율 1425.8원 (-9.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IT 서비스(+5.12%), 오락·문화(+2.78%), 운송·창고(+2.47%)
- 업종 Bottom3: 보험(-1.40%), 금속(-1.31%), 화학(-1.29%)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기관매수세를 중심으로 상승 추세 지속. 4,100선 안착 시도
거래소: 외국인 -5,805 억원 순매도 / 기관 +9,021 억원 순매수 / 개인 -2,968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989 억원 순매수 / 기관 -2,188 억원 순매도 / 개인 +460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103 억원 순매도 / 기관 +5,668 억원 순매수 / 개인 -505 억원 순매도
- 글로벌 증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코스피는 최근의 상승 흐름일 이어가는 중. 시장은 전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회담 결과를 다방면으로 평가 중이지만 1년간 휴전에 합의함으로써 단기간 미중 갈등은 봉합이 되었다는 평가에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양호한 상황
전일 미국증시에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장 초반 국내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 했으나, 장 종료 이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과 애플이 시간외에서 각각 +13%, +3%대 상승하면서 나스닥 지수 선물도 1%대 반등.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에도 훈풍으로 작용하였음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본격적인 한국일정을 소화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 전일 이재용-정의선 회장과의 '치킨회동'에 이어 오늘 16시에는 경주 APEC CEO 서밋에 마지막 연사로 참석하여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한 기조연설 예정
특히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과의 30년에 달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한데에 이어 오늘 연설에서 한국과 진행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반도체에 이어 로보틱스 관련주들이 관심을 받는 중
- 주도업종:
자동차 업종 강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관세 리스크 완화. 젠슨 황 CEO와 정의선 회장의 회동 소식 등 긍정적 이슈들이 이어지며 현대차(+9.3%), 기아(+4.2%), 현대모비스(+3.3%), 한온시스템(+5.3%) 등 일제히 상승
로봇 업종 강세. 젠슨황의 APEC 연설에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관련 계약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전일 '치킨 회동'이후 현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업을 맡고있는 현대오토에버(+28.3%)와 삼성전자 계열사로 편입된 레인보우로보틱스(+23.6%)를 중심으로 기대감 집중. 두산로보틱스(+10.0%), 하이젠알앤엠(+4.5%) 등 동반 강세
소프트웨어 업종은 엔비디앙로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5만장의 GPU를 공급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NAVER(+4.9%), 카카오(+2.6%), 삼성에스디에스(+10.3%), LG씨엔에스(+4.8%) 등 강세
애플의 역대 분기 최대 매출에 아이폰향 부품사인 LG이노텍(+4.6%), LG디스플레이(+3.9%), 삼성전기(+6.9%), 제이앤티씨(+5.9%) 등 상승
바이오/제약 업종 강세. 일라이 릴리(+3.8%)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비만치료제관련 디앤디파마텍(+25.5%), 올릭스(+17.2%), 한미약품(+9.4%), 삼천당제약(+5.7%) 등 일제히 상승. 11월3일부터 5일까지 유럽에서 열리는 ‘BIO-Europe 2025’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발표 예정 및 10월 FOMC 금리인하로 매수세 유입
반면, 2차전지 업종은 전일 LG에너지솔루션(-2.9%) 잠정실적 발표이후 ESS의 높은 성장세에도 EV향 수요가 예상을 넘는 침체를 겪고 있다는 평가에 삼성SDI(-1.5%), SK이노베이션(-4.2%), POSCO홀딩스(-2.2%) 등 일제히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아마존, 3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AWS 매출은 20.2% 증가해 330억 달러를 기록
: 애플, 아이폰 17 수요 급증에 힘입어 분기실적 10~12% 성장 가이던스 제시
중국상해종합지수(-0.74%), 홍콩항셍지수(-0.89%)
: 시진핑 주석, 아시아 국가들에게 공급망 안정 유지 촉구, ‘격동의’ 시기에 협력 촉구
: 10월 중국 제조업 경기 침체, PMI 예상치 밑돌며 6개월 만에 최저치인 49.0 기록
일본니케이225(+2.04%)
: 도쿄 10월 핵심 CPI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예상 +2.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48% 상승 / 4,106.53pt
(KOSDAQ: +1.13% 상승 / 900.93)
- 원/달러 환율 1425.8원 (-9.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IT 서비스(+5.12%), 오락·문화(+2.78%), 운송·창고(+2.47%)
- 업종 Bottom3: 보험(-1.40%), 금속(-1.31%), 화학(-1.29%)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기관매수세를 중심으로 상승 추세 지속. 4,100선 안착 시도
거래소: 외국인 -5,805 억원 순매도 / 기관 +9,021 억원 순매수 / 개인 -2,968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989 억원 순매수 / 기관 -2,188 억원 순매도 / 개인 +460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103 억원 순매도 / 기관 +5,668 억원 순매수 / 개인 -505 억원 순매도
- 글로벌 증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코스피는 최근의 상승 흐름일 이어가는 중. 시장은 전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회담 결과를 다방면으로 평가 중이지만 1년간 휴전에 합의함으로써 단기간 미중 갈등은 봉합이 되었다는 평가에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양호한 상황
전일 미국증시에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장 초반 국내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 했으나, 장 종료 이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과 애플이 시간외에서 각각 +13%, +3%대 상승하면서 나스닥 지수 선물도 1%대 반등.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에도 훈풍으로 작용하였음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본격적인 한국일정을 소화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 전일 이재용-정의선 회장과의 '치킨회동'에 이어 오늘 16시에는 경주 APEC CEO 서밋에 마지막 연사로 참석하여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한 기조연설 예정
특히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과의 30년에 달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한데에 이어 오늘 연설에서 한국과 진행중인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반도체에 이어 로보틱스 관련주들이 관심을 받는 중
- 주도업종:
자동차 업종 강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관세 리스크 완화. 젠슨 황 CEO와 정의선 회장의 회동 소식 등 긍정적 이슈들이 이어지며 현대차(+9.3%), 기아(+4.2%), 현대모비스(+3.3%), 한온시스템(+5.3%) 등 일제히 상승
로봇 업종 강세. 젠슨황의 APEC 연설에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관련 계약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전일 '치킨 회동'이후 현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업을 맡고있는 현대오토에버(+28.3%)와 삼성전자 계열사로 편입된 레인보우로보틱스(+23.6%)를 중심으로 기대감 집중. 두산로보틱스(+10.0%), 하이젠알앤엠(+4.5%) 등 동반 강세
소프트웨어 업종은 엔비디앙로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25만장의 GPU를 공급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NAVER(+4.9%), 카카오(+2.6%), 삼성에스디에스(+10.3%), LG씨엔에스(+4.8%) 등 강세
애플의 역대 분기 최대 매출에 아이폰향 부품사인 LG이노텍(+4.6%), LG디스플레이(+3.9%), 삼성전기(+6.9%), 제이앤티씨(+5.9%) 등 상승
바이오/제약 업종 강세. 일라이 릴리(+3.8%)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에 비만치료제관련 디앤디파마텍(+25.5%), 올릭스(+17.2%), 한미약품(+9.4%), 삼천당제약(+5.7%) 등 일제히 상승. 11월3일부터 5일까지 유럽에서 열리는 ‘BIO-Europe 2025’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발표 예정 및 10월 FOMC 금리인하로 매수세 유입
반면, 2차전지 업종은 전일 LG에너지솔루션(-2.9%) 잠정실적 발표이후 ESS의 높은 성장세에도 EV향 수요가 예상을 넘는 침체를 겪고 있다는 평가에 삼성SDI(-1.5%), SK이노베이션(-4.2%), POSCO홀딩스(-2.2%) 등 일제히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아마존, 3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AWS 매출은 20.2% 증가해 330억 달러를 기록
: 애플, 아이폰 17 수요 급증에 힘입어 분기실적 10~12% 성장 가이던스 제시
중국상해종합지수(-0.74%), 홍콩항셍지수(-0.89%)
: 시진핑 주석, 아시아 국가들에게 공급망 안정 유지 촉구, ‘격동의’ 시기에 협력 촉구
: 10월 중국 제조업 경기 침체, PMI 예상치 밑돌며 6개월 만에 최저치인 49.0 기록
일본니케이225(+2.04%)
: 도쿄 10월 핵심 CPI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예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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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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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31 14:43:23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조 6,76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543억(예상치 : 10,116억+/ 4%)
영업익 : 708억(예상치 : 624억/ +13%)
순이익 : 517억(예상치 : 52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543억/ 708억/ 517억
2025.2Q 10,421억/ 814억/ 597억
2025.1Q 8,330억/ 267억/ 199억
2024.4Q 11,596억/ 727억/ 517억
2024.3Q 9,046억/ 525억/ 4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3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조 6,76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543억(예상치 : 10,116억+/ 4%)
영업익 : 708억(예상치 : 624억/ +13%)
순이익 : 517억(예상치 : 52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543억/ 708억/ 517억
2025.2Q 10,421억/ 814억/ 597억
2025.1Q 8,330억/ 267억/ 199억
2024.4Q 11,596억/ 727억/ 517억
2024.3Q 9,046억/ 525억/ 4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3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스페셜 세션 (Special Session)
10월 31일 15:55 – 16:20, 경주예술의전당 (Gyeongju Arts Center)
세계적인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비전가 젠슨 황(Jensen Huang)은 NVIDIA의 대담한 비전을 공유합니다.
그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 발전과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NVIDIA의 전략을 — 한국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 APEC CEO 서밋(APEC CEO Summit)에서 독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10월 31일 15:55 – 16:20, 경주예술의전당 (Gyeongju Arts Center)
세계적인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비전가 젠슨 황(Jensen Huang)은 NVIDIA의 대담한 비전을 공유합니다.
그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 발전과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NVIDIA의 전략을 — 한국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 APEC CEO 서밋(APEC CEO Summit)에서 독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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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20251031.pdf
1.3 MB
현대차 005380
3Q25 Review: 보릿고개를 넘기고, 다시 한번 더
3Q25 Review: 관세에도 나타나는 강함
현대차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6.7조원(+8.8% YoY), 영업이익 2.5조원(-29.2% YoY,
OPM 5.4%)로 관세 1.8조원 반영되었으나, 기반영 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영향으로 부합 기록.
자동차 부문 매출액 3.7조원(+7.9% YoY), 영업이익 1.2조원(-48.7% YoY, OPM 3.2%),
관세 1.8조원 미반영 시, 영업이익 3.0조원 (+30.8% YoY, OPM 8.1%)으로 견조한 실적 증
명.
이익 증감의 긍정적 효과로는 영업일수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분(1,320억원, 104.4만대
+3.2% YoY), HEV/Genesis 호조로 믹스 개선, Contingency Plan 돌입에 다른 비용 절감,
반면 환율에 따른 판보충비 증가, 인센티브율 상승 부정적 효과 발생.
금융 부문 매출액 7.2조원(+10.4% YoY), 영업이익 5,760억원(+32.4% YoY, OPM 8.0%) 기록. 서브프라임 고객 비중 1% 미만 유지되며, HC/A 연체율 동반 하락으로 긍정적 사업 시그널 지속.
다소 불명확했던 주주환원 시점에 대해서도 언급. 1월 중 기말 실적 확정된 이후, TSR 35%에 맞춘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 결정될 예정.
3분기는 분기 최소배당인 2,500원 실시 예정이며, 연말 배당금 작년말과 같은 6,000원 가정시 연간 DPS 13,500원 추정.
3Q25 Review: 보릿고개를 넘기고, 다시 한번 더
3Q25 Review: 관세에도 나타나는 강함
현대차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6.7조원(+8.8% YoY), 영업이익 2.5조원(-29.2% YoY,
OPM 5.4%)로 관세 1.8조원 반영되었으나, 기반영 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영향으로 부합 기록.
자동차 부문 매출액 3.7조원(+7.9% YoY), 영업이익 1.2조원(-48.7% YoY, OPM 3.2%),
관세 1.8조원 미반영 시, 영업이익 3.0조원 (+30.8% YoY, OPM 8.1%)으로 견조한 실적 증
명.
이익 증감의 긍정적 효과로는 영업일수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분(1,320억원, 104.4만대
+3.2% YoY), HEV/Genesis 호조로 믹스 개선, Contingency Plan 돌입에 다른 비용 절감,
반면 환율에 따른 판보충비 증가, 인센티브율 상승 부정적 효과 발생.
금융 부문 매출액 7.2조원(+10.4% YoY), 영업이익 5,760억원(+32.4% YoY, OPM 8.0%) 기록. 서브프라임 고객 비중 1% 미만 유지되며, HC/A 연체율 동반 하락으로 긍정적 사업 시그널 지속.
다소 불명확했던 주주환원 시점에 대해서도 언급. 1월 중 기말 실적 확정된 이후, TSR 35%에 맞춘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 결정될 예정.
3분기는 분기 최소배당인 2,500원 실시 예정이며, 연말 배당금 작년말과 같은 6,000원 가정시 연간 DPS 13,500원 추정.
[속보] 삼성전자, 삼성 HBM 탑재 엔비디아 GPU 5만개 이상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7733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77333
Naver
[속보] 삼성전자, 삼성 HBM 탑재 엔비디아 GPU 5만개 이상 도입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날개…엔비디아와 피지컬AI에 4조원 공동투자
│ 5만장 블랙웨 GPU로 AI 모델 개발
│ 피지컬 AI 디지털센터 등 국내 설립
│ 정부와 협력…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E5AOKQ3?from=naver
│ 5만장 블랙웨 GPU로 AI 모델 개발
│ 피지컬 AI 디지털센터 등 국내 설립
│ 정부와 협력…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E5AOKQ3?from=naver
서울경제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날개…엔비디아와 피지컬AI에 4조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가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에 약 30억 달러(약 4조3000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현대차(005380)는 엔비디아가 공급하는 5만 장의 차세대 AI칩 ‘엔비디아 블랙웰’을 활용해 피지컬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그룹 차원에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젠슨 황. '한국인 기쁘게 할 선물은'
관세 불확실성 완화. 실적 효과에 상승
다만 수급 불안정에 상승 종목수는 제한
한미, 미중 무역 합의 결과 나오며 일단 안도
완전한 합의는 아니지만 단기 리스크는 넘김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빅테크 실적 효과도
메타 재무 우려 애플, 아마존 실적으로 커버
두 종목 모두 시간외 오르며 미 증시 상승 예고
젠슨 황 관련 기대감도 증시에 영향
한국에서 좋은 일 힌트라며 몇 가지 산업 언급
AI, 자율주행, 로봇 관련된 사업 관련 내용이라고
로봇주 등 큰 폭으로 오르며 반응
현대차 급등과 오늘 삼성전자 상승도 관련 영향
삼성전자는 AI팩토리 구축 프로젝트
현대차 자율주행, 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혁신 추진
그 외 인터넷, 엔터, 제약, 증권 상승하며 지수에 영향
외국인 대규모 매도. 2주 연속 순매도
전기전자 업종 집중하는 가운데 대부분 매도.
IT서비스, 오락, 운송창고, 제약 업종은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IT 서비스 등 순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수
유동성, 실적, 불확실성 해소가 맞물리는 시기
금리인하, 미중 갈등 일단 봉합 등
물론 알려진 재료라는 점에 강력한 호재는 아님
미국 금리인하, 주요 IT주 실적은 알려진 사안
또 한미 관세 합의도 호재 보다 불확실성 해소
그러나 현재 장세는 방해 요인 없으면 오르는 장
미국 금리인하, 국내는 부동산 억제 증시 부양 정책
AI 모멘텀에 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 상태 등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 고비 구간을 넘긴 것
종목 장세 지속될 상황이라는 점 고려해야
주요 수출주, 증시 상승 관련 종목군들
그 외 실적 대비 눌려있는 일부 중형주군 주목
관세 불확실성 완화. 실적 효과에 상승
다만 수급 불안정에 상승 종목수는 제한
한미, 미중 무역 합의 결과 나오며 일단 안도
완전한 합의는 아니지만 단기 리스크는 넘김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빅테크 실적 효과도
메타 재무 우려 애플, 아마존 실적으로 커버
두 종목 모두 시간외 오르며 미 증시 상승 예고
젠슨 황 관련 기대감도 증시에 영향
한국에서 좋은 일 힌트라며 몇 가지 산업 언급
AI, 자율주행, 로봇 관련된 사업 관련 내용이라고
로봇주 등 큰 폭으로 오르며 반응
현대차 급등과 오늘 삼성전자 상승도 관련 영향
삼성전자는 AI팩토리 구축 프로젝트
현대차 자율주행, 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혁신 추진
그 외 인터넷, 엔터, 제약, 증권 상승하며 지수에 영향
외국인 대규모 매도. 2주 연속 순매도
전기전자 업종 집중하는 가운데 대부분 매도.
IT서비스, 오락, 운송창고, 제약 업종은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IT 서비스 등 순매수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수
유동성, 실적, 불확실성 해소가 맞물리는 시기
금리인하, 미중 갈등 일단 봉합 등
물론 알려진 재료라는 점에 강력한 호재는 아님
미국 금리인하, 주요 IT주 실적은 알려진 사안
또 한미 관세 합의도 호재 보다 불확실성 해소
그러나 현재 장세는 방해 요인 없으면 오르는 장
미국 금리인하, 국내는 부동산 억제 증시 부양 정책
AI 모멘텀에 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 상태 등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 고비 구간을 넘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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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주, 증시 상승 관련 종목군들
그 외 실적 대비 눌려있는 일부 중형주군 주목
네이버,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디지털 트윈·로보틱스 기술 결합
│ 이해진 네이버 의장, 이재명 대통령-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접견 참석…韓 제조업 혁신 목표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310022
│ 이해진 네이버 의장, 이재명 대통령-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접견 참석…韓 제조업 혁신 목표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310022
파이낸스스코프
네이버,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디지털 트윈·로보틱스 기술 결합
한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이해진 의장이 이끄는 팀네이버와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플랫폼 개발을 위해 손을 잡
이삭엔지니어링, 韓 블랙웰 26만장 기반 AI 팩토리 구축...삼성 로봇 자동화·SK HBM 라인 ‘핵심 파트너’
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310026
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310026
파이낸스스코프
이삭엔지니어링, 韓 블랙웰 26만장 기반 AI 팩토리 구축...삼성 로봇 자동화·SK HBM 라인 ‘핵심 파트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31일 엔비디아와 26만 장 규모의 ‘블랙웰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AI 팩토리(AI Factory)&rsqu
두산,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전략적 협력 추진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20839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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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도 섹터/테마 현황 - 밸류업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0.4%/ 1,464억) 현대글로비스/ 역사적 신고가
( +9.4%/ 1.0조) 현대차/ 52주 신고가
( +5.3%/ 48억) NICE평가정보
( +3.7%/ 30억)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3.7%/ 29억) 일진홀딩스/ 52주 신고가
( +3.6%/ 2억) BYC
( +3.4%/ 67억) 신영증권
( +3.3%/ 5억) 골프존홀딩스
( +3.2%/ 3,657억) 기아
( +3.1%/ 73억) 한미사이언스
............
✅ 현대글로비스
- 종합물류 및 해운 중심의 글로벌 물류 서비스 기업
- 미국 입항수수료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해운 수익성 개선 기대
-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물류센터 건립을 통한 물류 인프라 확장
✅ 현대차
- 자동차 제조 및 모빌리티 기술 혁신 선도 기업
- 엔비디아와 AI 동맹을 통해 자율주행 및 스마트 팩토리 기술 강화
- 수소 연료전지 및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추진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0.4%/ 1,464억) 현대글로비스/ 역사적 신고가
( +9.4%/ 1.0조) 현대차/ 52주 신고가
( +5.3%/ 48억) NICE평가정보
( +3.7%/ 30억)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3.7%/ 29억) 일진홀딩스/ 52주 신고가
( +3.6%/ 2억) BYC
( +3.4%/ 67억) 신영증권
( +3.3%/ 5억) 골프존홀딩스
( +3.2%/ 3,657억) 기아
( +3.1%/ 73억) 한미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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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
- 종합물류 및 해운 중심의 글로벌 물류 서비스 기업
- 미국 입항수수료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해운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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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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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연료전지 및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