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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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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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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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의 "놀라운" 회동 후 중국 관세 인하 발표

1. 펜타닐 관세를 10%로 인하, 즉시 발효

2. 중국에 대한 전체 관세가 57%에서 47%로 인하되었습니다.

3. 중국, 엔비디아와 칩 규제 "논의"

4. "희토류에는 더 이상 장애물이 없습니다" (1년 유예냐?) 희토류 원소와 핵심광물에 대해 1년의 협정을 체결했고, “1년 협정은 매년 갱신될 것”

5. 중국과 미국, 우크라이나 문제 협력

6. 중국은 즉시 대두 구매를 시작하고 펜타닐 퇴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7. 입항 수수료 부과 (301) 연기, 더이상 문제가 아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한국은 조선업에 1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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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 중국이 알래스카에서 미국 석유와 가스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에 1,200만 미터톤의 대두를 구매한 데 이어, 앞으로 3년간 매년 2,500만 톤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 중국은 펜타닐 밀매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는 관세를 57%에서 47%로 인하했습니다.
#코스피 수급

- 외인
1) 삼성전자
2) LG에너지솔루션
3) 삼성SDI

- 기관
1) 한화시스템
2) 한미반도체
3) 효성중공업
🔥2
#코스닥 수급

- 외인
1) 디앤디파마텍
2) 우리기술
3) 서진시스템

- 기관
1) 하나마이크론
2) 로보티즈
3) 유진테크
🔥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와.. 이거는 진짜...
말도 못 할 정도로 가슴이 웅장해 집니다.
🎉2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IBK 연말부터 코스닥 장세 예상하는 근거
[속보] 젠슨황 깜짝발표(11/1) 내용 공개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기업 4곳 (삼성/SK/현대차/네이버)에 GPU 약 25만장 공급 예정


Source : JTBC *엠바고 깬 걸로 추정
3
키움증권(039490.KS/매수): 3Q25 Re - 두개 분기 연속 역대급 실적

자료 링크: http://bit.ly/3X4FWzo
컨콜 요약 링크: http://bit.ly/3JDiCWr

□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상향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BPS 246,422원에 Target P/B 1.5배를 적용해 산출. KOSPI 5,000pt 도달 시 예상 P/B 1.6배 수준 예상됨에 따라 적정 멀티플에 프리미엄 10% 부여

□ 2025년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20% 상회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219억원으로 컨센을 20% 상회, 3분기 연환산 ROE는 20.9%. 국내외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및 이자손익 증가와 자회사(캐피탈, 자산운용 등)의 견조한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견인

[브로커리지] 국내외 증시 강세가 이어지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196억원(YoY +31.2%, QoQ +9.9%) 기록. 해외주식 약정 거래대금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수수료율 상승(2Q 8.9bp > 3Q 9.1bp)에 따라 전분기대비 증가. 3분기 누적기준 위탁매매 수수료수익 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비중은 각각 44%, 36%

[이자] 이자손익은 신용공여 및 외화증금예치금 관련 이자수익 증가로 1,355억원(YoY +58.8%, QoQ +17.6%) 기록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부동산PF 부문에서의 대형 딜 부재로 인해 736억원(YoY +37.6%, QoQ -17.7%) 기록

[트레이딩] 운용손익은 채권운용 부진 및 해외부동산 펀드 관련 손상차손이 반영되며 1,343억원(YoY +7.9%, QoQ -21.4%) 기록

□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상향 구간 지속
유례 없는 증시 호황이 지속되며 증권사 실적은 매분기 상향조정되고 있음. 일평균 거래대금은 3분기 25.8조원에서 10월말 37.7조원으로 급증, 이는 유동성 장세가 펼쳐졌던 2021년 1분기(33.4조원)를 약 13% 상회하는 수준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비중은 3분기 누적기준 순영업수익에서 약 30%를 차지, 현재 증시 상승이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이뤄진 상황임을 감안하면, 향후 개인투자자 수급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경우 브로커리지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음

또한 내년 상반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상. 최근 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기조에 맞춰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전일 미장 하락마감
반도체 지수 하락마감
10월 31일 시황. 빅테크 매물에 하락. 시간 외 반전

◎ 해외 증시
실적 발표한 빅테크 중심 하락하며 3대 지수 약세
11개 업종 중 부동산, 금융, 헬스케어 등 3개만 상승
전반적으로 기술주 약세, 일부 가치주 상승한 것
FOMC, 미중 회담은 큰 호재가 되지는 못했음
대부분 예측 수준으로 전개되었다는 평가
미중 회담 예상 수준. 희토류. 관세 인하. 대두 구매 등
일부는 확실하게 매듭지어진 것이 없다는 평가
가령 틱톡 문제는 '협력해 해결할 의향있다'는 코멘트
파월이 12월 인하 확신 안 준 점도 아쉬웠다는 분석
다만 월가는 추가 인하 가능성에 무게
LPL파이낸셜. 고용 위험 여전. 12월 물론 내년도 인하
카슨 그룹. 인플레 보다 고용 더 비중. 추가 인하 여지
실적 발표 후 빅테크주들 매물이 나오며 지수에 영향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기대 이하 판매에 매물
메타는 호실적에도 159.3억달러 세금 이슈에 하락
특히 AI투자 자금 위해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결정
내년은 올해의 720억달러 보다 훨씬 큰 투자 예고
재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에 -11.3% 하락
이 날 감소한 시총이 약 -2000억달러 수준
비클레이즈. 메타 공격적 지출로 수익 전망 악화
실적 창출 단계는 아니야. 810→770. 비중 확대는 유지
BoA 900→810, 키뱅크 905→875, TD코웬 875→810
키뱅크. MS 자본 지출 우려있으나 일시적, 매수 유지
미중 회담서 반도체 관련 구체적 내용 없다는 점도
CNBC. 반도체는 미중 사이 타격 당하는 공이 된 상황
반면 알파벳은 클라우드 등 호조로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 효과에 매수 유입되며 강세
보잉은 현금 흐름 악화 우려에 큰 폭 하락
도이치방크. 보잉 목표가 255→240 하향
울프 리서치. 미중 휴전으로 증시 상승 이어질 것
근본 해결은 못했지만 금리인하, 실적 등이 올릴 것
웰스파고. 조정은 매수의 기회. 내년 7,400~7,600p
금리 인하. 기업들의 실적이 매수세 불러 올 것
제레미 시겔. 연말 쇼핑 시즌 가격표에 대한 반응 중요
관세로 높여진 가격에 소비자 평가가 주목 받을 듯
단기로는 12월 금리 인하 논란에 조정 가능성은 염두
로이터. 오픈AI 내년 하반기 IPO 가능성
사상 최대인 600억달러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전 기록은 아람코의 256억달러 조달
시총 1조달러 가치 분석도. 회사측은 2027년 목표
현재 연매출은 200억달러로 분석. 아직은 적자 상태
마감 후 나온 아마존 실적은 예상치 큰 폭 상회
가이던스 역시 강하게 제시하며 시간 외 급등
애플 역시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 발표
시간 외 빅테크주들도 동반 반등 시도
야후, 증시 상승은 관세 불구 소비를 견인하는 동력
파월 역시 증시가 소비, 경제 지지하는 요인으로 인정
미 정부나 연준 모두 증시 의식 계속 할 것으로 보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52 (+0.31%)
국제유가 60.26달러 (-0.36%)
변동성지수 16.91 (-0.06%)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2.69%
야간선물 -0.32%

◎ 전망과 전략
실적, 금리, 관세 주요 이슈 통과
대부분 재료들 예상 수준에서 진행 중
일부 우려했던 시각도 점차 해소될 전망
빅테크 실적과 미중 협상 해석에 따른 변동성
재료 소멸에 따른 매물도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그러나 큰 흐름을 바꿀 계기가 되지는 않을 전망
최근 미국의 고용 시장은 바닥을 쳤다는 분석도
이 경우 침체 없는 금리인하가 확실하다는 시각
글로벌 증시가 추가로 오를 여건은 되는 것
우리 증시에 외국인 매수 유입도 이어질 전망
지수 자체 보다 종목별 움직임에 여전히 집중
반도체, 이차전지 투톱 외 대부분 업종 순환매
업종별 수급 변화, 일관성 지속 체크 필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31 미 증시, 불안한 미-중 합의 속 기술주 수익화 우려에 하락

미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유입된 대형 기술주 실적 등에 반영하며 등락. 특히 대형 기술주의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그에 따른 수익성 부문에 집중하는 경향이 부각되며 관련 종목군의 부진이 특징. 다만, 여타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 성향도 진행된 가운데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마감(다우 -0.23%, 나스닥 -1.57%, S&P500 -0.99%,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3%)


*변화요인: 미-중 정상회담,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 논란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이 진행. 이를 통해 양국은 일단 추가 관세 부과를 유예하는 데 잠정 합의. 특히 중국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와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를, 미국은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철회와 47%로 10%p 인하. 이는 장기화된 무역 전쟁 속에서 양국이 일단 긴장 수위를 낮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근본적인 무역 불균형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휴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제기. 더불어 시장이 기대하는 빅딜보다는 스몰딜에 그쳤고 시장은 그동안 빅딜을 기대하며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차익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한편, 미국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은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을 통해 명확해짐. 베센트 장관은 정상회담 직후 미-중 무역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다음 주 서명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상호 관세가 무역 불균형이 완화될 경우 관세 인하 가능성도 언급. 대체로 양국은 일단 1년간 유예라는 임시 휴전을 명확히 해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은 긍정적. 그럼에도 대 중국 관세는 지속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른 소비 행태의 불안 등이 해소되지 못해 불안감은 여전.

메타 플랫폼(-11.33)이 급증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최대 2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이는 대기업들이 AI 지출을 위한 비용 충당을 위해 부채 시장에 의존하는 최근 추세를 보여준 사례. 그러나 이러한 대규모 투자 계획은 투자자들에게 즉각적인 불안을 야기. 실적 발표에서 저커버그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공격적으로 지출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은 단기 수익성보다는 장기적인 AI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에 불안감을 높이며 큰 폭 하락.

문제는 메타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들의 자본 지출 대폭 증가 발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과도한 투자 문제를 부각. 특히 막대한 투자 후 이를 감내할 만한 수익성을 담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향후 기업들의 실적에서 마진율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실제 3분기 S&P 500 기술주의 순이익률은 높았으나, 메타 등이 포함된 커뮤니케이션 섹터는 3분기 13.8%로 2분기(15.3%)보다 크게 둔화돼 우려를 자극. 이러한 대형 기술주 뿐 아니라 로블록스(-15.51%)처럼 소형 기업들도 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에도 급락하는 등 시장은 점차 마진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
✅️ 10월 31일 금요일 주요일정

· APEC 정상회의 개최
· 美) 9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中-日 정상회담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금융위원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유통 투자중개업 예비인가 신청
· 두산, '두산의 '반도체 베팅'…SK실트론 인수 유력'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제이준코스메틱, 최대주주 변경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9월 국세수입 현황 발표
· 9월 산업활동동향
· 9월 관광통계

· LG화학 실적발표
· LG전자 실적발표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실적발표
·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 SOOP 실적발표
· 기아 실적발표
· 대우건설 실적발표
·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 에스원 실적발표
· 풍산 실적발표
· 풍산홀딩스 실적발표
· 한화비전 실적발표
· 한화시스템 실적발표
· 현대건설 실적발표
· 현대모비스 실적발표
·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 현대위아 실적발표
· 제일기획 실적발표

· 영풍제지 상호변경(블루산업개발)
· 대신밸런스제16호스팩 거래재개(합병결정 철회)
· 씨앤씨인터내셔널 추가상장(유상증자)
·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넥스턴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 나이벡 추가상장(CB전환)
· 아난티 추가상장(CB전환)
· 티에프이 추가상장(CB전환)
· 엠케이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오이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 CJ CGV 추가상장(국내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CB전환)
· 애드포러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넥써쓰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마이크로디지탈 추가상장(주식전환)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10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 美) 셰브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엑슨모빌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현지시간)
· 독일) 9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中) 10월 제조업 PMI
· 中) 10월 비제조업 PMI
· 日) 10월 도쿄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
· 日) 9월 실업률
· 日) 9월 산업생산(예비치)
· 日) 9월 소매판매(예비치)
· 日) 9월 건설수주
· 日) 9월 신규주택착공건수
· 대만) 3분기 GDP(예비치)
『현대차(005380.KS) - Re-rating으로 가는 첫 번째 관문 통과』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관세 인하 이벤트는 소멸. 남은 과제는 TSR 35% 달성 여부

- 미-일 간 자동차 관세율 인하 합의 이후 주가에 관련 기대감 선반영
- 연간 실적 확정과 함께 발표될 기말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규모가 중요
-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추가적인 밸류 재평가 전망

▶️3Q25 Review: 영업이익 2.54조원(-29.2%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매출은 환율(+8,493억원), 판매 증가(+6,178억원), 믹스 개선(+1.2조원) 효과로 분기 기준 최대
- 영업이익은 관세(-1.8조원),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2,807억원), 인센티브 증가(-2,121억원)로 감소
- HEV 판매가 16.1만대(+22.9%)에 달하며 xEV 판매 성장 주도(25.2만대, +24.8%)

▶️Valutation & Risk: 펀더멘털 개선, 관세 리스크 완화에도 PER 6배 수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만원으로 상향(기존 27만원)
- 26년 매출 197.5조원(+4.7%), 영업이익 13.0조원(+5.9%) 전망
-15% 관세율 인하 효과 온기 반영 시, 연간 관세비용 2,2조원 절감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09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31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결과

아마존 실적 발표, 시간 외 13% 급등

아마존은 분기 매출 1,80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의 성장. 특히 순이익은 앤트로픽 투자로 인한 95억 달러 비영업이익이 반영돼 212억 달러(EPS 1.95달러)를 기록. 영업이익은 174억 달러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FTC 법적 합의금과 퇴직금 등 특별 비용에 의한 결과.

한편, 핵심 성장 동력인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며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 기록. AI등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것. 특히, 아마존은 맞춤형 AI 칩인 Trainium2의 채택(현재 분기 150% 성장)과 대규모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에 집중 투자. 또한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Sonnet 4.5 등 다양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추가하고, 향후 12개월 동안 3.8기가와트 이상의 전력 용량을 추가하는 등 AI 역량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소매판매 부문에서는 물류 네트워크 혁신을 통해 프라임 회원에게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당일/익일 배송 서비스를 농어촌 지역까지 확대. 특히,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인 'Rufus'가 2.5억 명 이상의 고객에게 사용되었고, 구매 완료율이 60% 더 높게 나타나는 등 AI가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아마존은 연말 쇼핑 시즌이 포함된 2025년 4분기 순매출을 2,060억 달러에서 2,130억 달러로, 영업이익은 210억 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예상. 결국 강력한 AI 서비스를 이용한 매출 확대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점을 시사.


애플 실적 발표, 시간 외 3% 상승

애플은 분기 매출 1,024.7억 달러와 EPS 1.85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9% 증가했는데 제품 매출은 737.2억 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 그러나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15.1%나 증가한 287.5억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제품별로 살펴보면, 아이폰 매출은 490.3억 달러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지만 예상보다는 부진한 결과를 발표. 맥은 12.7% 증가해 예상을 상회. 지역별로는 북미 지역이 전년 대비 6.1% 증가했지만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3.6% 감소해 시장 예상을 하회.

팀 쿡은 연말 쇼핑시즌이 포함된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이 전년 대비 10~12% 증가한 1,367억 달러~1,392억 달러를 제시해 시장 예상(1,318억 달러)을 크게 상회. 특히, 1분기 아이폰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중국 시장도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AI가 적용된 Siri 버전이 내년에 출시되고 더 많은 AI 모델과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 결국 애플은 실적 발표 직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표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