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미중 무역협상 내주 서명 예상…어젯밤 마무리"
https://v.daum.net/v/202510302255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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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美재무 "미중 무역협상 내주 서명 예상…어젯밤 마무리"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30일(현지 시간) 중국과의 무역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다음 주 협정에 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방영된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협정은 어젯밤 마무리됐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 주 서명을 교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의 "놀라운" 회동 후 중국 관세 인하 발표
1. 펜타닐 관세를 10%로 인하, 즉시 발효
2. 중국에 대한 전체 관세가 57%에서 47%로 인하되었습니다.
3. 중국, 엔비디아와 칩 규제 "논의"
4. "희토류에는 더 이상 장애물이 없습니다" (1년 유예냐?) 희토류 원소와 핵심광물에 대해 1년의 협정을 체결했고, “1년 협정은 매년 갱신될 것”
5. 중국과 미국, 우크라이나 문제 협력
6. 중국은 즉시 대두 구매를 시작하고 펜타닐 퇴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7. 입항 수수료 부과 (301) 연기, 더이상 문제가 아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한국은 조선업에 1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다)
1. 펜타닐 관세를 10%로 인하, 즉시 발효
2. 중국에 대한 전체 관세가 57%에서 47%로 인하되었습니다.
3. 중국, 엔비디아와 칩 규제 "논의"
4. "희토류에는 더 이상 장애물이 없습니다" (1년 유예냐?) 희토류 원소와 핵심광물에 대해 1년의 협정을 체결했고, “1년 협정은 매년 갱신될 것”
5. 중국과 미국, 우크라이나 문제 협력
6. 중국은 즉시 대두 구매를 시작하고 펜타닐 퇴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7. 입항 수수료 부과 (301) 연기, 더이상 문제가 아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한국은 조선업에 1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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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 중국이 알래스카에서 미국 석유와 가스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에 1,200만 미터톤의 대두를 구매한 데 이어, 앞으로 3년간 매년 2,500만 톤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 중국은 펜타닐 밀매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는 관세를 57%에서 47%로 인하했습니다.
이번 시즌에 1,200만 미터톤의 대두를 구매한 데 이어, 앞으로 3년간 매년 2,500만 톤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 중국은 펜타닐 밀매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는 관세를 57%에서 47%로 인하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속보] 젠슨황 깜짝발표(11/1) 내용 공개
Source : JTBC *엠바고 깬 걸로 추정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기업 4곳 (삼성/SK/현대차/네이버)에 GPU 약 25만장 공급 예정
Source : JTBC *엠바고 깬 걸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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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속보] 젠슨황 깜짝발표(11/1) 내용 공개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기업 4곳 (삼성/SK/현대차/네이버)에 GPU 약 25만장 공급 예정 Source : JTBC *엠바고 깬 걸로 추정
“로보틱스와 관련될 것” 젠슨 황·정의선 협력 시사에 현대차·AI 로봇주 주목
#로봇 칩 동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7841?rc=N&ntype=RANKING&sid=001
#로봇 칩 동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784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로보틱스와 관련될 것” 젠슨 황·정의선 협력 시사에 현대차·AI 로봇주 주목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30일 밤 “로보틱스와 관련될 것”이라는 발언을 내놓으며 한국 증시에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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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KS/매수): 3Q25 Re - 두개 분기 연속 역대급 실적
자료 링크: http://bit.ly/3X4FWzo
컨콜 요약 링크: http://bit.ly/3JDiCWr
□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상향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BPS 246,422원에 Target P/B 1.5배를 적용해 산출. KOSPI 5,000pt 도달 시 예상 P/B 1.6배 수준 예상됨에 따라 적정 멀티플에 프리미엄 10% 부여
□ 2025년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20% 상회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219억원으로 컨센을 20% 상회, 3분기 연환산 ROE는 20.9%. 국내외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및 이자손익 증가와 자회사(캐피탈, 자산운용 등)의 견조한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견인
[브로커리지] 국내외 증시 강세가 이어지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196억원(YoY +31.2%, QoQ +9.9%) 기록. 해외주식 약정 거래대금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수수료율 상승(2Q 8.9bp > 3Q 9.1bp)에 따라 전분기대비 증가. 3분기 누적기준 위탁매매 수수료수익 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비중은 각각 44%, 36%
[이자] 이자손익은 신용공여 및 외화증금예치금 관련 이자수익 증가로 1,355억원(YoY +58.8%, QoQ +17.6%) 기록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부동산PF 부문에서의 대형 딜 부재로 인해 736억원(YoY +37.6%, QoQ -17.7%) 기록
[트레이딩] 운용손익은 채권운용 부진 및 해외부동산 펀드 관련 손상차손이 반영되며 1,343억원(YoY +7.9%, QoQ -21.4%) 기록
□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상향 구간 지속
유례 없는 증시 호황이 지속되며 증권사 실적은 매분기 상향조정되고 있음. 일평균 거래대금은 3분기 25.8조원에서 10월말 37.7조원으로 급증, 이는 유동성 장세가 펼쳐졌던 2021년 1분기(33.4조원)를 약 13% 상회하는 수준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비중은 3분기 누적기준 순영업수익에서 약 30%를 차지, 현재 증시 상승이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이뤄진 상황임을 감안하면, 향후 개인투자자 수급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경우 브로커리지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음
또한 내년 상반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상. 최근 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기조에 맞춰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료 링크: http://bit.ly/3X4FWzo
컨콜 요약 링크: http://bit.ly/3JDiCWr
□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상향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BPS 246,422원에 Target P/B 1.5배를 적용해 산출. KOSPI 5,000pt 도달 시 예상 P/B 1.6배 수준 예상됨에 따라 적정 멀티플에 프리미엄 10% 부여
□ 2025년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20% 상회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219억원으로 컨센을 20% 상회, 3분기 연환산 ROE는 20.9%. 국내외 증시 호조에 따른 브로커리지 및 이자손익 증가와 자회사(캐피탈, 자산운용 등)의 견조한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견인
[브로커리지] 국내외 증시 강세가 이어지며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2,196억원(YoY +31.2%, QoQ +9.9%) 기록. 해외주식 약정 거래대금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수수료율 상승(2Q 8.9bp > 3Q 9.1bp)에 따라 전분기대비 증가. 3분기 누적기준 위탁매매 수수료수익 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비중은 각각 44%, 36%
[이자] 이자손익은 신용공여 및 외화증금예치금 관련 이자수익 증가로 1,355억원(YoY +58.8%, QoQ +17.6%) 기록
[IB] IB 및 기타수수료수익은 부동산PF 부문에서의 대형 딜 부재로 인해 736억원(YoY +37.6%, QoQ -17.7%) 기록
[트레이딩] 운용손익은 채권운용 부진 및 해외부동산 펀드 관련 손상차손이 반영되며 1,343억원(YoY +7.9%, QoQ -21.4%) 기록
□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상향 구간 지속
유례 없는 증시 호황이 지속되며 증권사 실적은 매분기 상향조정되고 있음. 일평균 거래대금은 3분기 25.8조원에서 10월말 37.7조원으로 급증, 이는 유동성 장세가 펼쳐졌던 2021년 1분기(33.4조원)를 약 13% 상회하는 수준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비중은 3분기 누적기준 순영업수익에서 약 30%를 차지, 현재 증시 상승이 외국인 수급 중심으로 이뤄진 상황임을 감안하면, 향후 개인투자자 수급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경우 브로커리지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음
또한 내년 상반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상. 최근 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기조에 맞춰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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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0월 31일 시황. 빅테크 매물에 하락. 시간 외 반전
◎ 해외 증시
실적 발표한 빅테크 중심 하락하며 3대 지수 약세
11개 업종 중 부동산, 금융, 헬스케어 등 3개만 상승
전반적으로 기술주 약세, 일부 가치주 상승한 것
FOMC, 미중 회담은 큰 호재가 되지는 못했음
대부분 예측 수준으로 전개되었다는 평가
미중 회담 예상 수준. 희토류. 관세 인하. 대두 구매 등
일부는 확실하게 매듭지어진 것이 없다는 평가
가령 틱톡 문제는 '협력해 해결할 의향있다'는 코멘트
파월이 12월 인하 확신 안 준 점도 아쉬웠다는 분석
다만 월가는 추가 인하 가능성에 무게
LPL파이낸셜. 고용 위험 여전. 12월 물론 내년도 인하
카슨 그룹. 인플레 보다 고용 더 비중. 추가 인하 여지
실적 발표 후 빅테크주들 매물이 나오며 지수에 영향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기대 이하 판매에 매물
메타는 호실적에도 159.3억달러 세금 이슈에 하락
특히 AI투자 자금 위해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결정
내년은 올해의 720억달러 보다 훨씬 큰 투자 예고
재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에 -11.3% 하락
이 날 감소한 시총이 약 -2000억달러 수준
비클레이즈. 메타 공격적 지출로 수익 전망 악화
실적 창출 단계는 아니야. 810→770. 비중 확대는 유지
BoA 900→810, 키뱅크 905→875, TD코웬 875→810
키뱅크. MS 자본 지출 우려있으나 일시적, 매수 유지
미중 회담서 반도체 관련 구체적 내용 없다는 점도
CNBC. 반도체는 미중 사이 타격 당하는 공이 된 상황
반면 알파벳은 클라우드 등 호조로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 효과에 매수 유입되며 강세
보잉은 현금 흐름 악화 우려에 큰 폭 하락
도이치방크. 보잉 목표가 255→240 하향
울프 리서치. 미중 휴전으로 증시 상승 이어질 것
근본 해결은 못했지만 금리인하, 실적 등이 올릴 것
웰스파고. 조정은 매수의 기회. 내년 7,400~7,600p
금리 인하. 기업들의 실적이 매수세 불러 올 것
제레미 시겔. 연말 쇼핑 시즌 가격표에 대한 반응 중요
관세로 높여진 가격에 소비자 평가가 주목 받을 듯
단기로는 12월 금리 인하 논란에 조정 가능성은 염두
로이터. 오픈AI 내년 하반기 IPO 가능성
사상 최대인 600억달러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전 기록은 아람코의 256억달러 조달
시총 1조달러 가치 분석도. 회사측은 2027년 목표
현재 연매출은 200억달러로 분석. 아직은 적자 상태
마감 후 나온 아마존 실적은 예상치 큰 폭 상회
가이던스 역시 강하게 제시하며 시간 외 급등
애플 역시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 발표
시간 외 빅테크주들도 동반 반등 시도
야후, 증시 상승은 관세 불구 소비를 견인하는 동력
파월 역시 증시가 소비, 경제 지지하는 요인으로 인정
미 정부나 연준 모두 증시 의식 계속 할 것으로 보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52 (+0.31%)
국제유가 60.26달러 (-0.36%)
변동성지수 16.91 (-0.06%)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2.69%
야간선물 -0.32%
◎ 전망과 전략
실적, 금리, 관세 주요 이슈 통과
대부분 재료들 예상 수준에서 진행 중
일부 우려했던 시각도 점차 해소될 전망
빅테크 실적과 미중 협상 해석에 따른 변동성
재료 소멸에 따른 매물도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그러나 큰 흐름을 바꿀 계기가 되지는 않을 전망
최근 미국의 고용 시장은 바닥을 쳤다는 분석도
이 경우 침체 없는 금리인하가 확실하다는 시각
글로벌 증시가 추가로 오를 여건은 되는 것
우리 증시에 외국인 매수 유입도 이어질 전망
지수 자체 보다 종목별 움직임에 여전히 집중
반도체, 이차전지 투톱 외 대부분 업종 순환매
업종별 수급 변화, 일관성 지속 체크 필요
◎ 해외 증시
실적 발표한 빅테크 중심 하락하며 3대 지수 약세
11개 업종 중 부동산, 금융, 헬스케어 등 3개만 상승
전반적으로 기술주 약세, 일부 가치주 상승한 것
FOMC, 미중 회담은 큰 호재가 되지는 못했음
대부분 예측 수준으로 전개되었다는 평가
미중 회담 예상 수준. 희토류. 관세 인하. 대두 구매 등
일부는 확실하게 매듭지어진 것이 없다는 평가
가령 틱톡 문제는 '협력해 해결할 의향있다'는 코멘트
파월이 12월 인하 확신 안 준 점도 아쉬웠다는 분석
다만 월가는 추가 인하 가능성에 무게
LPL파이낸셜. 고용 위험 여전. 12월 물론 내년도 인하
카슨 그룹. 인플레 보다 고용 더 비중. 추가 인하 여지
실적 발표 후 빅테크주들 매물이 나오며 지수에 영향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기대 이하 판매에 매물
메타는 호실적에도 159.3억달러 세금 이슈에 하락
특히 AI투자 자금 위해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결정
내년은 올해의 720억달러 보다 훨씬 큰 투자 예고
재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에 -11.3% 하락
이 날 감소한 시총이 약 -2000억달러 수준
비클레이즈. 메타 공격적 지출로 수익 전망 악화
실적 창출 단계는 아니야. 810→770. 비중 확대는 유지
BoA 900→810, 키뱅크 905→875, TD코웬 875→810
키뱅크. MS 자본 지출 우려있으나 일시적, 매수 유지
미중 회담서 반도체 관련 구체적 내용 없다는 점도
CNBC. 반도체는 미중 사이 타격 당하는 공이 된 상황
반면 알파벳은 클라우드 등 호조로 상승
일라이릴리. 호실적 효과에 매수 유입되며 강세
보잉은 현금 흐름 악화 우려에 큰 폭 하락
도이치방크. 보잉 목표가 255→240 하향
울프 리서치. 미중 휴전으로 증시 상승 이어질 것
근본 해결은 못했지만 금리인하, 실적 등이 올릴 것
웰스파고. 조정은 매수의 기회. 내년 7,400~7,600p
금리 인하. 기업들의 실적이 매수세 불러 올 것
제레미 시겔. 연말 쇼핑 시즌 가격표에 대한 반응 중요
관세로 높여진 가격에 소비자 평가가 주목 받을 듯
단기로는 12월 금리 인하 논란에 조정 가능성은 염두
로이터. 오픈AI 내년 하반기 IPO 가능성
사상 최대인 600억달러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전 기록은 아람코의 256억달러 조달
시총 1조달러 가치 분석도. 회사측은 2027년 목표
현재 연매출은 200억달러로 분석. 아직은 적자 상태
마감 후 나온 아마존 실적은 예상치 큰 폭 상회
가이던스 역시 강하게 제시하며 시간 외 급등
애플 역시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 발표
시간 외 빅테크주들도 동반 반등 시도
야후, 증시 상승은 관세 불구 소비를 견인하는 동력
파월 역시 증시가 소비, 경제 지지하는 요인으로 인정
미 정부나 연준 모두 증시 의식 계속 할 것으로 보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52 (+0.31%)
국제유가 60.26달러 (-0.36%)
변동성지수 16.91 (-0.06%)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2.69%
야간선물 -0.32%
◎ 전망과 전략
실적, 금리, 관세 주요 이슈 통과
대부분 재료들 예상 수준에서 진행 중
일부 우려했던 시각도 점차 해소될 전망
빅테크 실적과 미중 협상 해석에 따른 변동성
재료 소멸에 따른 매물도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그러나 큰 흐름을 바꿀 계기가 되지는 않을 전망
최근 미국의 고용 시장은 바닥을 쳤다는 분석도
이 경우 침체 없는 금리인하가 확실하다는 시각
글로벌 증시가 추가로 오를 여건은 되는 것
우리 증시에 외국인 매수 유입도 이어질 전망
지수 자체 보다 종목별 움직임에 여전히 집중
반도체, 이차전지 투톱 외 대부분 업종 순환매
업종별 수급 변화, 일관성 지속 체크 필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31 미 증시, 불안한 미-중 합의 속 기술주 수익화 우려에 하락
미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유입된 대형 기술주 실적 등에 반영하며 등락. 특히 대형 기술주의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그에 따른 수익성 부문에 집중하는 경향이 부각되며 관련 종목군의 부진이 특징. 다만, 여타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 성향도 진행된 가운데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마감(다우 -0.23%, 나스닥 -1.57%, S&P500 -0.99%,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3%)
*변화요인: 미-중 정상회담,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 논란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이 진행. 이를 통해 양국은 일단 추가 관세 부과를 유예하는 데 잠정 합의. 특히 중국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와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를, 미국은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철회와 47%로 10%p 인하. 이는 장기화된 무역 전쟁 속에서 양국이 일단 긴장 수위를 낮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근본적인 무역 불균형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휴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제기. 더불어 시장이 기대하는 빅딜보다는 스몰딜에 그쳤고 시장은 그동안 빅딜을 기대하며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차익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한편, 미국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은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을 통해 명확해짐. 베센트 장관은 정상회담 직후 미-중 무역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다음 주 서명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상호 관세가 무역 불균형이 완화될 경우 관세 인하 가능성도 언급. 대체로 양국은 일단 1년간 유예라는 임시 휴전을 명확히 해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은 긍정적. 그럼에도 대 중국 관세는 지속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른 소비 행태의 불안 등이 해소되지 못해 불안감은 여전.
메타 플랫폼(-11.33)이 급증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최대 2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이는 대기업들이 AI 지출을 위한 비용 충당을 위해 부채 시장에 의존하는 최근 추세를 보여준 사례. 그러나 이러한 대규모 투자 계획은 투자자들에게 즉각적인 불안을 야기. 실적 발표에서 저커버그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공격적으로 지출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은 단기 수익성보다는 장기적인 AI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에 불안감을 높이며 큰 폭 하락.
문제는 메타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들의 자본 지출 대폭 증가 발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과도한 투자 문제를 부각. 특히 막대한 투자 후 이를 감내할 만한 수익성을 담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향후 기업들의 실적에서 마진율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실제 3분기 S&P 500 기술주의 순이익률은 높았으나, 메타 등이 포함된 커뮤니케이션 섹터는 3분기 13.8%로 2분기(15.3%)보다 크게 둔화돼 우려를 자극. 이러한 대형 기술주 뿐 아니라 로블록스(-15.51%)처럼 소형 기업들도 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에도 급락하는 등 시장은 점차 마진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
미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유입된 대형 기술주 실적 등에 반영하며 등락. 특히 대형 기술주의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그에 따른 수익성 부문에 집중하는 경향이 부각되며 관련 종목군의 부진이 특징. 다만, 여타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 성향도 진행된 가운데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마감(다우 -0.23%, 나스닥 -1.57%, S&P500 -0.99%,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3%)
*변화요인: 미-중 정상회담,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 논란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이 진행. 이를 통해 양국은 일단 추가 관세 부과를 유예하는 데 잠정 합의. 특히 중국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와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를, 미국은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철회와 47%로 10%p 인하. 이는 장기화된 무역 전쟁 속에서 양국이 일단 긴장 수위를 낮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근본적인 무역 불균형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휴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제기. 더불어 시장이 기대하는 빅딜보다는 스몰딜에 그쳤고 시장은 그동안 빅딜을 기대하며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차익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한편, 미국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은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을 통해 명확해짐. 베센트 장관은 정상회담 직후 미-중 무역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다음 주 서명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상호 관세가 무역 불균형이 완화될 경우 관세 인하 가능성도 언급. 대체로 양국은 일단 1년간 유예라는 임시 휴전을 명확히 해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은 긍정적. 그럼에도 대 중국 관세는 지속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른 소비 행태의 불안 등이 해소되지 못해 불안감은 여전.
메타 플랫폼(-11.33)이 급증하는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최대 2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이는 대기업들이 AI 지출을 위한 비용 충당을 위해 부채 시장에 의존하는 최근 추세를 보여준 사례. 그러나 이러한 대규모 투자 계획은 투자자들에게 즉각적인 불안을 야기. 실적 발표에서 저커버그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공격적으로 지출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은 단기 수익성보다는 장기적인 AI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에 불안감을 높이며 큰 폭 하락.
문제는 메타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들의 자본 지출 대폭 증가 발표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과도한 투자 문제를 부각. 특히 막대한 투자 후 이를 감내할 만한 수익성을 담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향후 기업들의 실적에서 마진율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실제 3분기 S&P 500 기술주의 순이익률은 높았으나, 메타 등이 포함된 커뮤니케이션 섹터는 3분기 13.8%로 2분기(15.3%)보다 크게 둔화돼 우려를 자극. 이러한 대형 기술주 뿐 아니라 로블록스(-15.51%)처럼 소형 기업들도 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에도 급락하는 등 시장은 점차 마진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