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03830?sid=100
👉 내일은 자동차 섹터가 주도일듯하고
단기 환율 하락에 따른 테더 급락시 추매 기회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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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미투자 3천500억불 중 현금투자 2천억불…연간 상한 200억불
대미투자 3천500억불 중 현금투자 2천억불…연간 상한 200억불 마스가,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보증도 포함키로 상호관세는 15% 유지…자동차 관세도 15% 대통령실 "연간 200억불, 우리 외환시장 감내 가능 범
🇰🇷🇺🇸 한미 ‘기술번영 MOU’ 체결 : AI·6G·양자·우주 기술 동맹 가속
⸻
✅ 핵심 요약
• 10월 29일, 한미 양국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기술번영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
• AI, 6G, 바이오, 양자, 우주 등 신흥 기술 5대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
• 이번 협약은 미국의 대(對)중국 기술 견제 전략과 한국의 AI 3대 강국 도약 목표가 맞물린 결과로 평가됨.
• 향후 과학기술 기반의 경제·안보 동맹으로 확장될 가능성 높음.
⸻
✅ 정책 의도 및 배경
• 표면상 목적: AI·6G 등 첨단 산업 주도권 확보 및 공동 표준화 추진.
• 실제 배경: 미국이 중국의 기술굴기를 견제하며 ‘과학기술 공동전선’ 구축 중.
- 트럼프 행정부는 AI·양자·반도체·로봇 등 전략기술을 국가안보와 직결된 산업으로 규정.
- H20 등 첨단 AI칩의 중국 반입 금지 조치 및 미국산 SW 기반 제품 수출 제한 검토 중.
• 백악관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과의 기술 협력은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재정의하는 전략”이라고 강조.
⸻
✅ 협력 세부 내용
• AI 응용 및 혁신 가속화
- 한미 공동 AI 정책 프레임워크 수립.
- 아시아 역내 AI 생태계 공동 조성.
- AI 기술 수출 및 상호 인증체계 구축 추진.
• 신흥기술 연구 및 인력 교류 강화
- 6G, 바이오, 양자, 우주 분야 공동 연구개발(R&D) 및 인력 양성 지원.
- 구체적 투자 규모·시기는 향후 2026년 워싱턴 D.C.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에서 확정 예정.
• 국내 파급 효과
- 정부 “AI 풀스택 수출 협력으로 한국이 AI 3대 강국 도약의 발판 마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 미국 AI·6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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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혜 산업 및 대표 기업
🔹 AI·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칩·HBM 기술 수출 및 글로벌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 6G·통신장비: 삼성전자, LG전자, KT, SKT — 6G 표준화 경쟁 선점 및 양자통신 기술력 강화.
🔹 양자컴퓨팅: ETRI, 한화시스템 — 양자 암호·양자 네트워크 개발 프로젝트 참여 기대.
🔹 우주·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위성·UAM 관련 기술 협력 수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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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트
“이번 한미 기술동맹은 단순한 MOU를 넘어 AI-6G-양자-우주 기술 동맹의 출발점.
한국은 ‘AI 3대 강국’, 미국은 ‘기술 패권국’으로 각각 입지 강화.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AI·통신 인프라 관련주 중심의 구조적 상승 모멘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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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10월 29일, 한미 양국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기술번영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
• AI, 6G, 바이오, 양자, 우주 등 신흥 기술 5대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
• 이번 협약은 미국의 대(對)중국 기술 견제 전략과 한국의 AI 3대 강국 도약 목표가 맞물린 결과로 평가됨.
• 향후 과학기술 기반의 경제·안보 동맹으로 확장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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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의도 및 배경
• 표면상 목적: AI·6G 등 첨단 산업 주도권 확보 및 공동 표준화 추진.
• 실제 배경: 미국이 중국의 기술굴기를 견제하며 ‘과학기술 공동전선’ 구축 중.
- 트럼프 행정부는 AI·양자·반도체·로봇 등 전략기술을 국가안보와 직결된 산업으로 규정.
- H20 등 첨단 AI칩의 중국 반입 금지 조치 및 미국산 SW 기반 제품 수출 제한 검토 중.
• 백악관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과의 기술 협력은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재정의하는 전략”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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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 세부 내용
• AI 응용 및 혁신 가속화
- 한미 공동 AI 정책 프레임워크 수립.
- 아시아 역내 AI 생태계 공동 조성.
- AI 기술 수출 및 상호 인증체계 구축 추진.
• 신흥기술 연구 및 인력 교류 강화
- 6G, 바이오, 양자, 우주 분야 공동 연구개발(R&D) 및 인력 양성 지원.
- 구체적 투자 규모·시기는 향후 2026년 워싱턴 D.C.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에서 확정 예정.
• 국내 파급 효과
- 정부 “AI 풀스택 수출 협력으로 한국이 AI 3대 강국 도약의 발판 마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 미국 AI·6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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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혜 산업 및 대표 기업
🔹 AI·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칩·HBM 기술 수출 및 글로벌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 6G·통신장비: 삼성전자, LG전자, KT, SKT — 6G 표준화 경쟁 선점 및 양자통신 기술력 강화.
🔹 양자컴퓨팅: ETRI, 한화시스템 — 양자 암호·양자 네트워크 개발 프로젝트 참여 기대.
🔹 우주·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위성·UAM 관련 기술 협력 수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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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트
“이번 한미 기술동맹은 단순한 MOU를 넘어 AI-6G-양자-우주 기술 동맹의 출발점.
한국은 ‘AI 3대 강국’, 미국은 ‘기술 패권국’으로 각각 입지 강화.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AI·통신 인프라 관련주 중심의 구조적 상승 모멘텀 기대.”
🇰🇷🇺🇸 한미 ‘마스가(MASGA)’ 프로젝트 공식화 — 1,500억 달러 조선 협력, 한국 기업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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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한미가 협력하는 대형 조선 프로젝트 ‘마스가(MASGA)’ 구상이 공식화됨.
• 총 1,500억 달러(약 2,100조 원) 규모의 조선업 협력 투자,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
• 대미 투자 펀드(3,500억 달러)와 통합되며, 한국 측의 재정 부담 완화 효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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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내용 및 구조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투자와 보증을 포함한다.”
“장기 선박금융을 통한 자금조달 구조로 외환시장 부담 완화 및 수주 가능성 확대 효과 기대.”
• 프로젝트 선정 권한 역시 한국 기업에 부여됨.
- 기존(7월 1차 협상): 미국 행정부 주도 전망
- 변경(이번 협상): 한국 기업이 프로젝트 추천권 확보, 수주 가능성 크게 상승
• 사업 기준: 상업적 타당성 확보된 프로젝트만 선정
→ 충분한 현금 흐름이 담보된 사업 중심 추진
→ 양국은 조선업 협의체 신설, 세부 협력 본격화
⸻
✅ 트럼프 대통령 발언 요지 (APEC CEO 서밋 연설 중)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조선업 1위였으나, 잘못된 결정으로 경쟁력 상실.”
• “한국은 조선업의 대가(Master)로,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
• “한미가 조선업을 함께 이끌면 단기간 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
• “한화의 필리조선소 인수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
✅ 한화그룹 사례: ‘필리조선소’ 인수 및 투자 계획
• 한화오션(40%) + 한화시스템(60%), 총 1억 달러(약 1,433억 원) 투자로 인수.
• 기존 연간 1~1.5척 생산능력 → 20척 규모 현대식 조선소로 재편 예정.
• 총 50억 달러(약 7조 원) 투자 계획:
- 도크 2기, 안벽 3기 추가 확보
- 39만6700㎡(약 12만 평) 규모 블록 생산기지 신설
•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 속, 한화그룹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실질적 주역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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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가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선 투자협력이 아니라,
한미 양국의 전략산업·금융·기술 연계 동맹으로 확장될 상징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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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한미가 협력하는 대형 조선 프로젝트 ‘마스가(MASGA)’ 구상이 공식화됨.
• 총 1,500억 달러(약 2,100조 원) 규모의 조선업 협력 투자,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
• 대미 투자 펀드(3,500억 달러)와 통합되며, 한국 측의 재정 부담 완화 효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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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내용 및 구조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투자와 보증을 포함한다.”
“장기 선박금융을 통한 자금조달 구조로 외환시장 부담 완화 및 수주 가능성 확대 효과 기대.”
• 프로젝트 선정 권한 역시 한국 기업에 부여됨.
- 기존(7월 1차 협상): 미국 행정부 주도 전망
- 변경(이번 협상): 한국 기업이 프로젝트 추천권 확보, 수주 가능성 크게 상승
• 사업 기준: 상업적 타당성 확보된 프로젝트만 선정
→ 충분한 현금 흐름이 담보된 사업 중심 추진
→ 양국은 조선업 협의체 신설, 세부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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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발언 요지 (APEC CEO 서밋 연설 중)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조선업 1위였으나, 잘못된 결정으로 경쟁력 상실.”
• “한국은 조선업의 대가(Master)로,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
• “한미가 조선업을 함께 이끌면 단기간 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
• “한화의 필리조선소 인수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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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사례: ‘필리조선소’ 인수 및 투자 계획
• 한화오션(40%) + 한화시스템(60%), 총 1억 달러(약 1,433억 원) 투자로 인수.
• 기존 연간 1~1.5척 생산능력 → 20척 규모 현대식 조선소로 재편 예정.
• 총 50억 달러(약 7조 원) 투자 계획:
- 도크 2기, 안벽 3기 추가 확보
- 39만6700㎡(약 12만 평) 규모 블록 생산기지 신설
•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 속, 한화그룹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실질적 주역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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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가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선 투자협력이 아니라,
한미 양국의 전략산업·금융·기술 연계 동맹으로 확장될 상징적 프로젝트.”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FOMC 관전 포인트 - Nick Timiraos
🔹 금리 결정
9월 당시, 연준은 고착된 인플레이션보다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을 더 우려함.
이후에도 연준 인사들은 당시의 우려 균형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 이번 주 회의의 초점은 12월 회의에서 연준이 추가 인하를 멈출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있음.
🔹 의견 차이
9월 점도표상 소폭 다수는 올해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적절하다고 봤음.
다만 상당수의 위원들은 지난달 인하 이후 추가 인하가 불필요하다고 판단.
→ 따라서 12월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지만, 내부적 이견이 여전함.
🔹 데이터 공백 (Data drought)
통상 연준은 회의 간 발표되는 각종 경제지표로 의견차를 좁히지만,
최근 노동시장 관련 통계 공백으로 인해 판단 근거가 부족.
파월 의장은 “이 상태가 길어지면 데이터 수집 자체가 중단될 수 있다”며 우려 표명.
🔹 12월 결정을 둘러싼 불확실성
데이터 공백 덕분에 파월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을 피하기 쉬운 환경.
전 연준 고문 윌리엄 잉글리시는 “9월 이후 새로 배운 게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 입장은 9월과 비슷하지만 불확실성 범위가 넓어졌다”고 평가.
연준은 너무 과도한 인하로 인한 경기과열과 너무 완화되지 않은 금리로 인한 고용 약화 사이의 균형 딜레마에 직면.
🔹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논의 (QT 종료 시점)
https://www.wsj.com/livecoverage/fed-interest-rate-decision-live-10-29-2025/card/what-to-watch-for-as-the-federal-reserve-meets-KtATdiNdlykct8tv77Ce?mod=author_content_page_1_pos_1
🔹 금리 결정
9월 당시, 연준은 고착된 인플레이션보다 고용시장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을 더 우려함.
이후에도 연준 인사들은 당시의 우려 균형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 이번 주 회의의 초점은 12월 회의에서 연준이 추가 인하를 멈출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있음.
🔹 의견 차이
9월 점도표상 소폭 다수는 올해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적절하다고 봤음.
다만 상당수의 위원들은 지난달 인하 이후 추가 인하가 불필요하다고 판단.
→ 따라서 12월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지만, 내부적 이견이 여전함.
🔹 데이터 공백 (Data drought)
통상 연준은 회의 간 발표되는 각종 경제지표로 의견차를 좁히지만,
최근 노동시장 관련 통계 공백으로 인해 판단 근거가 부족.
파월 의장은 “이 상태가 길어지면 데이터 수집 자체가 중단될 수 있다”며 우려 표명.
🔹 12월 결정을 둘러싼 불확실성
데이터 공백 덕분에 파월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을 피하기 쉬운 환경.
전 연준 고문 윌리엄 잉글리시는 “9월 이후 새로 배운 게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 입장은 9월과 비슷하지만 불확실성 범위가 넓어졌다”고 평가.
연준은 너무 과도한 인하로 인한 경기과열과 너무 완화되지 않은 금리로 인한 고용 약화 사이의 균형 딜레마에 직면.
🔹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논의 (QT 종료 시점)
https://www.wsj.com/livecoverage/fed-interest-rate-decision-live-10-29-2025/card/what-to-watch-for-as-the-federal-reserve-meets-KtATdiNdlykct8tv77Ce?mod=author_content_page_1_pos_1
The Wall Street Journal
What to Watch for as the Federal Reserve Meets
The Federal Reserve’s widely expected quarter-point rate cut on Wednesday is the easy part. The hard part—deciding what to do after that—has gotten harder [thanks to a government shutdown that has blacked out](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