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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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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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5:53:40
기업명: 가온칩스(시가총액: 6,4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주문형 반도체 설계 개발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318억

계약시작 : 2025-10-29
계약종료 : 2028-07-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32.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90048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99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9720
마감 시황. 젠슨황만 따라 다닌 증시 자금

AI 기대감, 미중 협상 주목하며 코스피 상승
다만 대형주 매수 집중으로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코스닥은 이차전지, 제약주 부진에 지수도 하락

젠슨 황 발언, SK하이닉스로 이어진 반도체 뉴스
젠슨 황. AI 선순환 구조로 투자가 가치있는 시기
5분기간 확보한 주문 5,000억달러 수준
한국 국민들이 기쁘게할 소식 있을 것
블룸버그, 삼성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발표 예상

SK하이닉스 호실적 및 긍정적 컨콜 효과도
내년 HBM4 사실상 완판되었다는 내용
AI 붐에 기존 메모리까지 강세 재확인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도 상승 동력
펜타닐 관련 관세 10%p 인하할 가능성 제기
희토류, 대두 구매와 관세 인하 카드 교환하는 듯
또 중국과 엔비디아 블랙웰 논의 가능하다고
로이터, 중국이 회담 앞두고 미국산 대두 구매한 듯
12월, 1월 선적이 되는 18만톤을 구매했다고 보도

SK하이닉스, 자동차주, 삼성SDI 등 강세
건설, 철강주, 일부 지주사들도 상승세
엔비디아의 노키아 투자 소식에 통신장비주 강세
제약, 엔터, 코스닥 이차전지주들은 매물

외국인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다만 2시 20분 기점으로 매도 규모는 축소
전기전자, 운송장비등 매도. 기계, 유통, IT서비스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건설, IT서비스, 금융 등 매수
제약, 화학, 운송장비, 일반서비스 등은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반도체 관련 업종 매수

이번주 주초 4,000p 돌파. 전일 매물. 오늘 재돌파
특히 외국인이 대형 기술주, 조선주 매도
일부에서는 PBR 1.3배 넘기며 오버 슈팅 평가도
이벤트와 단기성 자금 몰려 변동성 나타날수도
그러나 큰 흐름을 바꿀 사안은 아직 없음
미국의 금리인하 재개는 이제 초기 단계
AI 관련 지출, 반도체 사이클은 최소 내년은 유지
국내 정책는 이제 시행 단계 수준에 불과
과열은 맞지만 버블, 고점으로 보기도 애매
주요국 PBR 비교시 아직 고평가 나올 단계 아님
종목 장세가 이어질 환경은 된다는 판단
수급이 바뀌는 업종 지속 주목
📌 신고가 종목 현황(2025-10-29기준)

반도체 (종목수 : 20)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3.2%/ 2,644억) 파미셀(52주)
(+12.1%/ 1,939억) 두산(역사적)
(+10.4%/ 38억) 메카로(52주)
(+10.3%/ 358억) 유진테크(역사적)
( +9.9%/ 1,298억) 심텍(역사적)
( +8.2%/ 590억) 원익IPS(역사적)
( +8.1%/ 307억) 한솔케미칼(52주)
( +7.1%/ 2,040억) 이수페타시스(역사적)
( +7.1%/ 2.6조) SK하이닉스(역사적)
( +6.5%/ 27억) 싸이맥스(52주)
( +6.3%/ 123억) 엘티씨(역사적)
( +5.4%/ 858억) 대덕전자(52주)
( +4.8%/ 63억) 심텍홀딩스(52주)
( +3.7%/ 1,122억) 켐트로닉스(역사적)
( +3.7%/ 189억) 브이엠(52주)
( +3.3%/ 81억) 한양디지텍(52주)
( +2.8%/ 486억) 티엘비(역사적)
( +2.6%/ 197억) 코리아써키트(52주)
( +2.4%/ 156억) 해성디에스(52주)
( +1.1%/ 425억) 테크윙(역사적)

원전 (종목수 : 5)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1.6%/ 1.6조) 두산에너빌리티(역사적)
( +7.1%/ 190억) 케이엔알시스템(52주)
( +4.7%/ 2,676억) 우리기술(역사적)
( +2.4%/ 384억) 보성파워텍(52주)
( +2.1%/ 1,117억) 삼영엠텍(역사적)

2차전지 (종목수 : 6)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2.8%/ 3,329억) 강원에너지(52주)
( +6.1%/ 7,098억) 삼성SDI(52주)
( +0.8%/ 1,798억) LG화학(52주)
( +0.8%/ 66억) 상신이디피(52주)
( +0.8%/ 2,263억) LG에너지솔루션(52주)
( +0.6%/ 910억) 엘앤에프(52주)

밸류업 (종목수 : 9)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2.1%/ 1,939억) 두산(역사적)
(+11.6%/ 2,298억) 삼성물산(역사적)
( +3.8%/ 64억) 효성(역사적)
( +3.4%/ 1,908억) 한국전력(52주)
( +2.5%/ 741억) SK(52주)
( +1.9%/ 12억) 일진홀딩스(52주)
( +1.6%/ 8억) JW생명과학(52주)
( +1.2%/ 12억) 미래에셋생명(역사적)
( +0.5%/ 1,134억) 신한지주(역사적)

통신장비 (종목수 : 4)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22.2%/ 876억) RFHIC(52주)
(+22.1%/ 1,748억) 쏠리드(52주)
(+17.4%/ 453억) 케이엠더블유(52주)
( +8.2%/ 193억) 오이솔루션(52주)

로봇 (종목수 : 7)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2.2%/ 1,190억) 티로보틱스(52주)
( +8.8%/ 1,115억) 삼현(역사적)
( +7.9%/ 4,836억) 로보티즈(역사적)
( +7.1%/ 190억) 케이엔알시스템(52주)
( +4.5%/ 166억) 링크솔루션(역사적)
( +0.2%/ 230억) 피앤에스로보틱스(52주)
( +0.1%/ 298억) 로보로보(52주)

지속가능 항공유 (종목수 : 1)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7.8%/ 1,896억) 지엔씨에너지(역사적)

전력설비 (종목수 : 7)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9.2%/ 1,507억) LS ELECTRIC(역사적)
( +8.7%/ 1,958억) 대한전선(52주)
( +8.3%/ 499억) 대한광통신(52주)
( +4.4%/ 1,062억) 효성중공업(역사적)
( +2.9%/ 620억) 일진전기(역사적)
( +1.6%/ 1,510억) HD현대일렉트릭(역사적)
( +0.1%/ 1,249억) 산일전기(역사적)

수소 (종목수 : 3)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5.1%/ 283억) 비나텍(52주)
( +4.4%/ 5,877억) 두산퓨얼셀(52주)
( +0.1%/ 1,095억) 범한퓨얼셀(52주)

재건 (종목수 : 3)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8.7%/ 1,958억) 대한전선(52주)
( +4.3%/ 953억) HD현대인프라코어(역사적)
( +3.2%/ 992억) HD현대건설기계(역사적)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392
美, SMR 건설에 사활…韓기업에 황금기회 열린다 [Science in Biz]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1261?rc=N&ntype=RANKING&sid=101

최근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SMR에 대한 노력은 매우 신속하고 집중적이다. 대표적 SMR인 오클로는 올 9월 22일 아이다호 국가연구단지에서 오로라 SMR 용지 착공식을 했으며, 뉴스케일파워는 10월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 에너지 공기업인 TVA(Tennessee Valley Authority)와 총 6GW에 이르는 대규모 보이저 SMR 프로젝트 착수 계획을 선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후원하는 테라파워는 지난 8월 유타주와 함께 나트리움 SMR 신규 용지를 선정하기로 했다. 또 다른 SMR 기업인 엑스에너지는 지난 8월 아마존을 주요 투자자이자 수요처로 하는 협약을 맺었으며 미국 GE 버노바는 캐나다, 에스토니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BWRX-300 SMR 구축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홀텍은 영국, 체코, 인도 등과 도입을 협의하고 있다.

다행인 것은 이러한 미국의 SMR 구축 사업에 우리나라 기업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록 미국 기업이 선진 원천기술을 갖고 있고 엔지니어링 설계에 앞서 있지만, 우리나라는 가장 뛰어난 제조, 공급망 및 건설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말 이재명 대통령 방미 시 원자력 분야에서 4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돼 SMR을 주축으로 한 원자력 발전 협력이 가시화됐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 및 아마존과 SMR의 향후 설계, 건설, 운영 전반의 4자 협력에 합의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물산은 텍사스주 'AI 캠퍼스 프로젝트'에서 SMR 2GW와 대형 원전 4기(4GW)를 비롯한 상당한 규모의 전력 인프라스트럭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센트러스에너지의 우라늄 농축 설비 구축에 공동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불가리아에서 대형 원전 건설을, 미국 홀텍과는 글로벌 SMR 사업 컨소시엄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 상승 동력: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
• DDR5 가격, 9월 +28% → 10월 +67%, 두 달간 약 100% 폭등.
• 가격 상승은 AI 서버 투자 확산·마이크론 실적 개선·HBM 수요 증가 영향.
• 삼성전자(+1.01%)는 ‘10만전자’ 회복, SK하이닉스(+7.1%)는 3분기 영업이익 11.4조 원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조 원 돌파.
• 전문가들은 “AI 중심의 메모리 사이클이 새로운 상승 국면 진입”이라 평가.

밸류에이션 및 수급 환경
• 코스피 PER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대비 부담 낮은 수준,
→ 실적 개선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 존재, 4200선 가능성도 거론.
• 실적 개선은 반도체·조선·방산·증권 등 특정 업종 중심,
→ 대형 성장주의 ROE(자기자본이익률)·이익 모멘텀이 코스피 평균을 상회.
• 기관 및 외국인 매수세가 대형주 중심 재유입, 중소형주는 부진 지속.

주요 종목 흐름
SK하이닉스: 실적 호조·HBM4 모멘텀 지속, ‘400조 클럽’ 진입.
삼성전자: ‘10만전자’ 복귀, 반도체 공급가 인상 기대감 반영.
두산에너빌리티: 원전·AI 데이터센터 수요 결합 테마로 상승세 확대.
증권주: 거래대금 증가 및 신용잔고 확대 수혜로 견조한 흐름.
젠슨 황 "GPU, 양자컴퓨터와 통합…양자-GPU 시대 열렸다" [이해성의 퀀텀 솔러스]

│ 엔비디아 양자컴퓨터 개발에 미국 에너지부(DOE) 가세
│ 크리스 라이트 DOE 장관 "양자컴퓨터는 우리 시대의 중대한 과학적 도전"
│ 트럼프 대통령, APEC 특별연설에서 "양자기술 주목해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0528i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9일

『반도체 내년까지 다 팔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81.15 (+1.76%), 코스닥 901.59 (-0.19%)

이미 내년까지 CapEx가 모자라다는 SK하이닉스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8%, -0.2%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Jensen Huang의 기조 연설에 AI에 대한 확신이 더해지며 빅테크가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 한국도 금일 Trump 대통령의 방한과 한미정상회담이 이뤄진 가운데 SK하이닉스(+7.1%)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호실적을 발표하며 ‘모든 Capex가 사전 예약 되어있다’고 밝혔고 전일 하루 쉬어갔던 반도체 업종이 상승 재개, 지수는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현물 차익실현 이어간 가운데 기관, 금융투자 위주 수급이 대거 유입되며 수급 주도 주체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대형주 다수 상승에 지수 신고가 경신 했으나 하락 종목 다수

금일 지수는 또다시 신고가 경신했으나 반도체, 2차전지(삼성SDI +6.1%), 전력 기계, 인터넷(카카오 +6.3%),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11.6%), 지주(삼성물산 + 11.6%) 등 대형주 수급 집중되며 상승 종목(305) 대비 하락 종목(566)이 더 많았습니다.
#특징업종: 1)통신장비: NVIDIA, NOKIA에 10억달러 투자하며 6G 장비 개발 협력(RFHIC +22.2%, 케이엠더블유 +17.4%) 2)양자컴퓨팅: 한미 첨단기술 협력 강화 협정 체결 예정(아이씨티케이 +2.5%, 엑스게이트 +0.8%) 3)남북경협: Trump, “이번 순방 중 김정은과 회담 없을 것”(좋은사람들 -16.1%, 아난티 -15.3%)

내일 기대 가능한 반도체 관련 Event

현재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중간값과 평균은 각각 11.5만원, 11.6만원입니다. 10% 내외 여력을 두고 있어 상향 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컨콜 역시 금일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주가에 우호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SK하이닉스도 금일 컨콜에서 주요 전망치를 모두 상향하며 우호적 미래를 그렸고,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상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Jensen Huang CEO는 내일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회장과 만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GTC에서 이미 매우 기쁜 소식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 만큼, 그 내용 역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FOMC(30일 03:00) 2)美 Microsoft·Alphabet·Meta 등 실적 발표 3)미중 정상회담(30일) 4)현대차·삼성전자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03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9일 17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큐알티 "반도체 장비로 최대 실적"

│ 삼성·애플 등 500社와 거래
│ "우주·방산 등 사업 무대 넓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06461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한미 기술 번영 협력 양해각서 요약

Ⅰ. 목적

미국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는 전략적 과학기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양국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자유와 번영의 ‘새로운 혁신의 황금시대’를 함께 열기 위해 본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Ⅱ. 주요 협력 분야

◆ AI(인공지능) 혁신 가속화

• AI 혁신 시대를 공동 주도하고 의료, 제조, 교육 등 분야에 적용 확대
• 프로 혁신 정책 프레임워크 공동 개발
• AI 기술 수출 및 표준화 협력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분야)
• 아시아 지역 AI 생태계 확산을 위한 공동 수출 및 투자 논의
• AI 기술 보호 조치 및 규제 정렬 협력
• AI 데이터, 프라이버시, 플랫폼 운영 환경 개선
• 미국 AI 표준혁신센터–한국 AI안전연구원 협력 심화
• 어린이 디지털 복지 및 미래세대 교육 협력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참여 포함

◆ 신뢰할 수 있는 기술 리더십 강화

연구 보안
• 대학·연구기관·산업체의 보안 역량 강화
• 첨단 기술 분야의 위협 분석 및 동맹국 협력 확대

6G 및 고급 통신망
• 6G 공동 연구개발 및 글로벌 표준 주도
•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

제약·바이오 공급망 보안
• 연구부터 생산까지 전 단계의 취약점 파악 및 복원력 강화
• 지식재산권 보호 및 산업 생태계 강화

양자 기술 협력
• 양자 표준·공급망·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신뢰 가능한 생태계 구축

기초과학 및 STEM 교류
• 대형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및 인력 교류 확대

우주 탐사 협력
• 달·화성 유인 임무 등 공동 연구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 (한국 큐브샛 탑재 등)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의 GPS와의 상호운용성 강화
상업용 저궤도 우주정거장 개발 협력

Ⅲ. 운영 및 종료 조항

◆ 양측 서명 시 발효되며, 서면 합의로 수정 가능
◆ 어느 한쪽이 서면으로 통보 시 180일 후 종료 가능
법적 구속력 없음, 재정 지출 의무 없음
◆ 기존 협정을 변경하지 않으며, 각국의 법과 국제 의무 범위 내에서 시행
◆ 공동위원회를 통해 실행 점검 예정

https://www.whitehouse.gov/articles/2025/10/u-s-korea-technology-prosperity-deal/
🇰🇷🤝🇺🇸 한미정상회담 D-Day
87분의 대화, 한반도의 미래를 쓰다!

경주의 가을 하늘 아래, ‘YMCA’가 울려 퍼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고, 이재명 대통령은 무궁화대훈장과 천마총 금관 모형으로 역대급 ‘특급 의전’을 준비했죠.

“당신은 한반도의 피스메이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그 짧은 87분, 단순한 회담이 아니라 평화와 동맹, 그리고 미래 기술의 대화였습니다.

회담의 주요 장면
*역대급 예우
21발의 예포, 전통 취타대, 금관 선물. 서울이 아닌 경주에서의 정상회담은 그 자체로 상징이었습니다.

핵심 메시지
트럼프 “펜타닐 관세 인하 검토 중, 중국과 협력 기대”
“대두 수입 재개 협상 중이며 농민 문제도 논의할 것”
이재명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허용해 달라”
→ 국방·에너지·산업이 연결된 현실적인 협력 의제

이어지는 외교 무대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30일) 부산에서 시진핑 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습니다.
‘펜타닐 관세 인하’, ‘희토류 통제 완화’가 주요 의제.
이번 회담이 세계 공급망 재편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시장은 이미 움직였다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 + 반도체 랠리
오늘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4,081.15p 돌파!
SK하이닉스는 분기 영업이익 10조 클럽 가입, 주가 55만 원선 안착하며 시총 400조 원 돌파.
삼성전자도 10만전자 눈앞까지 치솟았습니다.

인사이트
87분의 회담은 ‘평화’ 그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정치가 시장을 움직이고, 시장이 미래를 예고했죠.

“평화는 외교로, 성장은 기술로,
시장은 신뢰 위에서 움직인다.”

이제 시선은 부산으로 향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이 한미의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새로운 긴장을 만들지 전 세계의 눈이 한국에 쏠려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원익피앤이

오랜 준비와 기대 끝에 추진하는 미래 성장 동력 사업

"2차전지 장비인 싸이클러를 활용하여 고객사 배터리를 직접 테스트하는 "배터리 테스트 서비스 사업"에 진출할 예정"
한미 손잡고 AI 풀스택 기술 수출…“과학기술로 동맹 격상” [한미 정상회담]

│ 한미 '기술번영 MOU' 체결
│ HBM·첨단모델 등 시너지 전망
│ 양자·바이오·우주 등 R&D 확대
│ 내년 워싱턴서 협력 내용 구체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D8S3AR7?from=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