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포스코퓨처엠(003670)
*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수직계열화(feat. 탈중국)
신한생각: 탈중국 기조 속 양/음극재 수직계열화
- 양극재: 광양 전구체 가동에 따른 수직계열화(非 중국산)로 차별화된 경쟁력
- 다만 높은 미국 의존도(50%↑)로 4분기부터 수요 둔화 우려 有
- 음극재: 고객사들의 中 의존도 탈피 니즈 충족, 추가적인 성과 가시화 전망
3Q Review: 양극재 판매량 회복 및 일회성 이익 등으로 컨센서스 상회
- 양극재: NCA(SDI JV) 부진에도 N86(美 얼티엄셀향) 및 N65 증가세로 판매량 QoQ +83%
- 영업이익은 1) 고정비 감소, 2) 일회성(재고환입 등), 3) 전구체 가동 정상화로 흑자전환
- 음극재: 국내 고객사향 판매 둔화로 외형 감소했으나 재고환입으로 적자 축소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 피어 멀티플 상향 및 경쟁사 대비 할증 반영 → TP 250,000원(+39%)으로 상향
- 非중국산 음극재 대응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지만 양극재 불확실성 감안하면 실적 개선 제한적
- 10월 이후 주가 급등(67%)에 따른 상승여력 축소로 투자의견 Trading Buy로 하향
(원문 링크: https://url.kr/uyugpn )
----------------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8일 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포스코퓨처엠(003670)
*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수직계열화(feat. 탈중국)
신한생각: 탈중국 기조 속 양/음극재 수직계열화
- 양극재: 광양 전구체 가동에 따른 수직계열화(非 중국산)로 차별화된 경쟁력
- 다만 높은 미국 의존도(50%↑)로 4분기부터 수요 둔화 우려 有
- 음극재: 고객사들의 中 의존도 탈피 니즈 충족, 추가적인 성과 가시화 전망
3Q Review: 양극재 판매량 회복 및 일회성 이익 등으로 컨센서스 상회
- 양극재: NCA(SDI JV) 부진에도 N86(美 얼티엄셀향) 및 N65 증가세로 판매량 QoQ +83%
- 영업이익은 1) 고정비 감소, 2) 일회성(재고환입 등), 3) 전구체 가동 정상화로 흑자전환
- 음극재: 국내 고객사향 판매 둔화로 외형 감소했으나 재고환입으로 적자 축소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 피어 멀티플 상향 및 경쟁사 대비 할증 반영 → TP 250,000원(+39%)으로 상향
- 非중국산 음극재 대응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지만 양극재 불확실성 감안하면 실적 개선 제한적
- 10월 이후 주가 급등(67%)에 따른 상승여력 축소로 투자의견 Trading Buy로 하향
(원문 링크: https://url.kr/uyugpn )
----------------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8일 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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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한화오션 (042660)
3Q25 Re 잠시 숨고르기, 사업확장 지속
▶️ 신한생각: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거는 기대
- 3Q25 실적은 비수기와 일회성비용으로 기대치 하회. 그러나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1.3조원(24년 0.2조원)으로 실적 안정화. 글로벌 지정학 불안에 특수선 수요 급증, 26년은 무난한 상선 시황과 특수선, 해양 수주 확보 예상
▶️ 3Q25 Re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하회했지만 편안한 상선 이익률
- [3Q25 실적] 매출액 3조 234억원(+12%,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898억원(3Q24 256억원), 영업이익률 9.6%(+8.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7%, 영업이익 -15%(컨센서스 3,417억원)의 쇼크. 해양 사고의 일회성비용(250억원)과 임단협 타결비용(250억원) 반영. 휴가로 조업일수 감소, 안전관리 및 시설보수로 일부 공정 일시적 가동률 둔화
- [수주/전망] 3Q25 누적 수주는 60억불(31척)로 24년 76억불(38척)을 무난히 넘어설 전망(연간 수주 가이던스 미제공), 26년은 LNG선 발주 회복 기대. 해양 수주는 26년으로 이연, 특수선사업은 연내 폴란드 잠수함, 태국 수상함 사업의 향방을 확인, 이외 캐나다 잠수함 외 다양한 국가 접촉
▶️ Valuation & Risk: 수주 변동성에도 실적은 안정화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5만원으로 상향(기존 12만원, +29.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976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8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한화오션 (042660)
3Q25 Re 잠시 숨고르기, 사업확장 지속
▶️ 신한생각: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성장성에 거는 기대
- 3Q25 실적은 비수기와 일회성비용으로 기대치 하회. 그러나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1.3조원(24년 0.2조원)으로 실적 안정화. 글로벌 지정학 불안에 특수선 수요 급증, 26년은 무난한 상선 시황과 특수선, 해양 수주 확보 예상
▶️ 3Q25 Re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하회했지만 편안한 상선 이익률
- [3Q25 실적] 매출액 3조 234억원(+12%,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898억원(3Q24 256억원), 영업이익률 9.6%(+8.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7%, 영업이익 -15%(컨센서스 3,417억원)의 쇼크. 해양 사고의 일회성비용(250억원)과 임단협 타결비용(250억원) 반영. 휴가로 조업일수 감소, 안전관리 및 시설보수로 일부 공정 일시적 가동률 둔화
- [수주/전망] 3Q25 누적 수주는 60억불(31척)로 24년 76억불(38척)을 무난히 넘어설 전망(연간 수주 가이던스 미제공), 26년은 LNG선 발주 회복 기대. 해양 수주는 26년으로 이연, 특수선사업은 연내 폴란드 잠수함, 태국 수상함 사업의 향방을 확인, 이외 캐나다 잠수함 외 다양한 국가 접촉
▶️ Valuation & Risk: 수주 변동성에도 실적은 안정화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5만원으로 상향(기존 12만원, +29.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976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8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한국경제 3분기 1.2% 성장…소비·투자 회복에 수출도 호조
│ 민간소비 1.3%, 3년 만에 최고…정부소비 1.2%·설비투자 2.4%
│ 1년 반만에 최고 분기 성장률…내수 1.1%p·순수출 0.1%p 기여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8018300002
│ 민간소비 1.3%, 3년 만에 최고…정부소비 1.2%·설비투자 2.4%
│ 1년 반만에 최고 분기 성장률…내수 1.1%p·순수출 0.1%p 기여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8018300002
연합뉴스
한국경제 3분기 1.2% 성장…소비·투자 회복에 수출도 호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소비와 투자가 살아나고 수출 호조도 이어지면서 올해 3분기 한국 경제가 전분기보다 1% 이상 성장했다.
◎ 바이오: FOMC회의 금리인하, 섹터 순환매흐름
=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 유한양행, 나이벡, 대화제약
*ADC항암제 = 리가켐바이오
= 오름테라퓨틱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차세대 기술로 꼽히는 항체-접합분해제(DAC) 플랫폼 기술 부각
= 동국제약, '마이핏V 올인원 트리플 마스터팩' 출시
◎ 반도체: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양국 갈등 봉합 기대감(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대중 관세 100% 부과 보류 등), 퀄컴(+11.1%)의 차세대 AI 칩 공개 및 데이터센터 진출
= SK하이닉스
= 유리기판주 강세: SKC, 필옵틱스, 와이씨켐, 제이엔티씨, 한빛레이저, 켐트로닉스, HB테크놀로지, 태성
◎ 2차전지: (지난주 지속 영향) 미국 ESS 배터리 수요 35 GWh에서 2030년 76 GWh로 2배 성장 전망
= 에코프로/머티, 에코앤드림
◎ 삼화전기: 퀄컴 데이터센터 진출, SSD 전용 라인업인 삼화전기의 ‘S-CAP’은 정전 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해 전력 소비량 절감시키는 역할 핵심 부품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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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뉴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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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78093
개성공단 기업인들, 통일부 장관과 만남…“남북경협 재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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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8066
메모리 업계 ‘HBM의 역설’… ‘공급난’ 구형D램 가격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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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 광무, 경영권 분쟁 휘말려... 주주 환원 및 경영진 교체 요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7530?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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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일 정상회담 30일 개최 조율…협력 중요성 확인할 듯"(종합)
日아사히 보도…李대통령·다카이치 총리, 한국서 첫 대좌 박상현 특파원 =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첫 정상회담을 오는 30일에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
"코스닥, 덜 올랐다"… 제약·엔터 순환매 기대
│ 코스피 1년새 57% 오를때 24% 상승 그쳐… 외인자금 유입 여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8941
│ 코스피 1년새 57% 오를때 24% 상승 그쳐… 외인자금 유입 여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8941
Naver
"코스닥, 덜 올랐다"… 제약·엔터 순환매 기대
코스피지수가 4000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1년7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62포인트(2.22%) 오른 902.7에 거래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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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홀딩스, 주식 매입 규모 7000억원으로 확대
│ 합병 저평가 요인 해소 판단에 따른 대규모 투자 결정, 그룹 차원 1조8000억원 매입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308
│ 합병 저평가 요인 해소 판단에 따른 대규모 투자 결정, 그룹 차원 1조8000억원 매입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308
글로벌경제신문
셀트리온홀딩스, 주식 매입 규모 7000억원으로 확대
셀트리온그룹의 지주회사인 셀트리온홀딩스가 자회사 셀트리온 주식 매입 규모를 당초 5,000억원에서 7,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합병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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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증권 Tech팀] A New Appetite for DRAM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
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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