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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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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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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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816조원 격전지…네이버·카카오·삼성·엔비디아가 달려든 이유는? [김성태의 딥테크 트렌드]

카카오, 위고비 기반 건강관리 탑재 예정
네이버, 증상 분석부터 병원 예약까지
2030년 시장 816조원···AI 고도화도 가능
삼성·구글·엔비디아·오라클 등 빅테크 격전지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1/0004547597?type=series&cid=200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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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4일 특징주 (전고체배터리 / 2차전지 / 리튬 / 원전 / 반도체 / 로봇 / 제약 / 전력)

🔸 전고체배터리 관련주 상승 이유 :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지속
(유일에너테크, 이수화학, 미래나노텍, 이브이첨단소재, 한농화성, 메가터치, 상신이디피, 에코앤드림 외)

▷한농화성, 전고체 없이는 휴머노이드 없다… 한농화성, 미래 에너지 패권의 숨은 주역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040
“휴머노이드 심장 맡는다” 한농화성, AI·휴머노이드 시대 핵심소재 기업 부상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450
▷메가터치, 배터리 3사 테스트 핀 독점 부각…휴머노이드 시대 기대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411015801857

🔸 2차전지 관련주 상승 이유 : 글로벌 수요 확대·ESS 호조 기대감
테슬라 주가 반등 영향
(유일에너테크, 엠오티, 미래나노텍, 자이글, 대진첨단소재, 애경케미칼, 한농화성, 엠플러스,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일진전기, 메가터치 외)

▷엠오티, 2차전지 반등 국면에 ↑...삼성 SDI ESS용 배터리 개발 라인 납품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773
▷中 의존 벗어나는 포스코퓨처엠…천연흑연 장기계약으로 새 판 짠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068
▷엘앤에프, 실적 모멘텀 + 수주 기대감 모두 갖췄다 분석의견
NCM·LFP 양손에 잡았다… 글로벌 양극재 패권 정조준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060

🔸 리튬 관련주 상승 이유 :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속 동반 급등
(유일에너테크, 이수화학, 이브이첨단소재, 한농화성, 미래나노텍, 메가터치, 상신이디피, 에코앤드림 외)

🔸 원전 관련주 상승 이유 : 韓, 美에 원전 협력 ‘MANUGA’ 제안 검토...무역협상 제2의 카드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46739?rc=N&ntype=RANKING&sid=101
(강원에너지, 에너토크, 일진전기, 우진, 우리기술, 우진엔텍, 서전기전, 지투파워, 한텍 외)

▷한텍, 美 핵연료 재처리 권한 승인에 ↑... CASK 기술 보유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789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이유 : 미중 정상회담 확정 소식 속 美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인텔 3분기 실적 호조
HBM4 실물 나란히 공개한 삼성·SK…메모리 '왕좌의 게임'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5950335
"삼성전자, D램 가격 상승 최대 수혜"-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492056
“땡큐 AI” 깜짝 실적 인텔, 시간외서 8% 폭등(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59258
(에이루트, 이미지스, 에프에스티, 네패스아크, 파두, 네패스, 뉴파워프라즈마, SK하이닉스 외)

▷에이루트, 子 앤에스알시, '고부가 반도체 장비' 중심 포트폴리오 다변화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10230168

🔸 로봇 관련주 상승 이유 : 아리스리서치 "의료로봇, 2030년까지 고성장 전망…국내 기업 글로벌 진출" (10/21 뉴스)
(이엠앤아이, 로보스타, 로보로보, 삼현, 이미지스, 싸이맥스, 로보티즈, 유진로봇, 현대무벡스 외)

▷이엠앤아이, 子 이머지랩스, 슈뢰딩거와 배터리 전해질 개발 계약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723
▷삼현, 전투차량용 '초소형,고출력 APU' 개발 나선다…스위스 Suter와 기술 협력, '100억불' APU 시장 정조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8667

🔸 제약 관련주 상승 이유 : 개별강세
(인투셀, 보로노이, 일동제약, 와이바이오로직스, 신풍제약, HLB이노베이션)

▷인투셀, 특허 문제 해결・FDA 신청 완료…인투셀, ADC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
▷보로노이, 'VRN11', 높은 뇌혈관장벽 투과율-우수 안전성 입증
글로벌 암학술대회서 VRN11-VRN10 임상 1상 데이터 포함 포스터 4건 발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711
차세대 폐암표적항암제, 타그리소 내성 환자에서 ORR 7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1305?sid=105
▷한양證 “일동제약, 경구용 비만치료제 곧 기술 이전 기대… 지금이 투자 적기”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0/24/IQGYOK7OZBC6FH66JMMLBYUZ7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스몰인사이트 "와이바이오로직스, 국내유일 PD-1 원천기술···글로벌 기술이전 기대" (10/21 뉴스)
▷신풍제약,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 제학적 조성물 특허권 취득
▷HLB이노베이션, 베리스모, 국제중피종학회서 고형암 CAR-T 1상 “구두 발표” (10/23 뉴스)

🔸 전력 관련주 상승 이유 : 국내 전력기기 업체,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본격화 기대감 (10/23 뉴스)
(일진전기, 대한전선,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티씨머티리얼즈, 제룡전기, HD현대일렉트릭 외)

🔸 개별테마

▷SAMG엔터, 1억 팔로워수 블랙핑크 리사 SNS에 하츄핑 출현…글로벌 홍보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7978
▷피앤에스로보틱스,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대한광통신, ‘ADEX 2025’서 고출력 광섬유 기반 레이저 핵심 기술 소개…‘방산 신성장 동력 확보 가속화’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8034
▷이지바이오, 미국 소고기 가격 급등에 사료첨가제 수요 기대감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16

출처 - 주식해피엔딩시나리오
[Web발신]
10/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2026년 전망(2): 주도업종과 주도주는 누구일까
자료: https://lrl.kr/dEE1X
*강세장의 특징 중 하나는 주도업종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 주도업종 변화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위기 발생, 지수 급락 이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

*90년대 Tech 섹터 주도→Tech 버블 붕괴→00년대 투자 섹터 주도→글로벌 금융위기→10년대 소비재 섹터 주도→국제 유가 급락, 중국 경기 둔화, 연준 긴축→20년대 Tech 섹터 주도

*강세장을 만든 주도업종은 그 시대의 이익 증가 견인. ①주도주의 탄생은 높은 투자 증가율을 기반으로 매출이 성장할 때, ②성장은 영업이익률 상승 및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때, ③소멸은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할 때

*26년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기술/하드웨어, 다각화금융, 제약/바이오

*코스피는 위의 S&P500지수 내 비중 확대 업종과의 매출, 영업이익률 연관성이 높고,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과 시총 비중 변화를 적용 시 반도체, 조선, 기계, 2차전지, 에너지, 건강관리, 방산, IT하드웨어 비중 확대 업종

*코스피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 유효. 미국 증시는 시총 1등 기업이 바뀌면서 지수 리레이팅. 90년대 시총 1위 GE에서 마이크로소프트, 00년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슨모빌, 10년대 엑슨모빌에서 애플, 25년 애플에서 엔비디아로 변함

*이익 규모가 큰(기대가 있는) 기업이 시총 1위가 될 수 있다는 기대 있을 때 지수 리레이팅. 현재 SK하이닉스의 시총 삼성전자 대비 54%. 이전 POSCO의 삼성전자 대비 시총 비율 고점 62%, 현대차와 기아(합산) 비율 고점 64%

*26년 주도주 컨셉 첫번째, 풍부한 현금을 통해 투자 할 수 있고, 투자로 매출이 증가하고 투자 수익성이 높은 기업: S&P500 내 마이크로소프트, AMD, 캐터필라, GE버노바, 뉴몬트, 인튜이티브서지컬, 테슬라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에스디에스, 두산밥켓, LG이노텍 등

*두번째, 높은 가격전가력을 기반으로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 S&P500 내 엔비디아, 알파벳, 애브비, GE, 필립모리스, RTX, 우버. 코스피 내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한국항공우주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7 주간 이슈 점검: FOMC, 미-중 정상회담, 대형기술주 실적

* FOMC: 양적 긴축 종료 여부 주목
시장은 10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기금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는 9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정책 스탠스의 재조정 필요성을 시사했기 때문. 다만, 일부 위원들은 관세 인상으로 인한 높은 관세를 지적하고 있어 신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가 인하에 대한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전망.

이번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는 양적 긴축(QT)의 조기 종료에 대한 논의. 시장은 당장 QT종료를 기대하고 있지만, 투자회사들은 연준이 단기 자금 시장 압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IORB(지급준비금 이자)를 인하하는 기술적 조정을 단행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처럼 QT 종료를 두고 엇갈린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결과에 따라 주식 및 채권 시장의 변화를 촉발 할 것으로 예상

한편,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노동 시장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강조할 것으로 전망. 최근 발언에서 언급했듯이 고용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었다는 점을 들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을 재차 강조할 듯. 더불어, 예상보다 견고한 성장 데이터와 고용 둔화 간의 괴리가 향후 통화 정책 경로를 결정할 주요 변수임을 언급하며, 연준이 정책을 신중하게 조정할 것을 시사. 특히, 파월 의장이 양적 긴축(QT) 시점에 대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여부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 미-중 정상회담
10월 31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정상 회담이 있음. 주요 의제는 무역 및 관세 문제가 중심이며, 미국 측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해제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를 , 중국은 관세 인하와 중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 및 제재 해제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 이 외에도 펜타닐 문제, 핵 군축, 대만 문제 등 비경제적 사안까지 논의도 있을 것으로 판단. 시장은 양국 갈등이 높아져 있는 만큼 관계의 안정화 및 갈등의 완화 등 상징적인 의미 정도 합의될 것으로 전망. 다만, 핵심 쟁점에 대한 근본적인 합의보다는 상호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치거나, 첨단 기술과 같은 민감한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합의 도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또한 있음. 미-중 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는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합의가 나오지 않을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대형기술주 실적: 수익화 논란 해소 여부 주목
애플(AAPL)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서비스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와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의 지속 여부에 주목. 특히 서비스 매출 증가율이 컨센서스 전망치를 계속 상회하는지, AI 투자 및 맞춤형 Siri 등 장기 성장 전략 여부등을 주목

알파벳(GOOG)은 구글 클라우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모멘텀과 앤트로픽과의 TPU 계약에 따른 영향이 핵심. 주의할 부분은 광고 부문에 제미나이가 통합된 후 실제 검색과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투자로 인한 클라우드 부문의 마진 개선 추세가 훼손되지 않는지 여부.

MS(MSFT)는 Azure의 성장 가속화 여부가 가장 중요한 동력이며, 시장의 이목은 AI 워크로드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애저가 가이던스를 달성하는지 여부에 주목. 특히 설비투자의 규모와 수익성 간의 균형에 집중해야 함. 신규 투자 규모와 수익화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중요

아마존(AMZN)은 미국 소매 부문의 물류 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률 확대 추세가 지속되는지와 고마진 사업인 AWS 및 광고 부문의 성장률이 핵심. 주목할 부분은 관세 리스크 등 단기 불확실성이 아닌, AWS의 대규모 장애 등이 아닌 장기적인 이익 성장 가능성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와, 고마진 사업의 기여로 인해 전체 EPS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은 어떻게 되는지 가 중요.

메타 플랫폼(META)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그로 인해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줬는지 수익화 논란에 대한 부분이 중요. 시장은 메타는 코어위브등과의 대규모 계약을 하는 등 AI 인프라 집행력을 강하게 드러낸 만큼 이번 분기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기대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7일): 미-중 무역협상 사전협상 결과
화요일(28일): 소비자신뢰지수, APEC CEO 서밋
수요일(29일): MS, 알파벳, 메타 실적 발표
목요일(30일):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금요일(31일): 미-중 정상회담


*주간 주요일정
10/26(일)
미-중 정상회담 사전 협상
유럽, 서머타임 해제

10/27(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중국: 중국 공업이익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매매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5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NXP세미(NXPI), 누코어(NUE)

10/28(화)
한국: 3Q GDP 성장률,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희의
행사: APEC CEO 서밋
장전 실적: 유나이티드헬스(UNH), 넥스테라에너지(NEE), UPS(UPS), 소파이(SOFI), VF코퍼(VFC)
장후 실적: 비자(V), 부킹닷컴(BKNG), 시게이트(STX), 불룸에너지(BE)

10/29(수)
일본: 소비자신뢰지수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장전 실적: 캐터필라(CAT), 보잉(BA), 버라이존(VZ), UBS(UBS), CVS헬스(CVS)
장후 실적: MS(MSFT), 알파벳(GOOG), 메타(META), 서비스나우(NOW), KLA(KLAC), 스타벅스(SBUX), 카르바나(CVNA), 치폴레 멕시칸 그린(CMG), 이베이(EBAY)

10/30(목)
유로존: 3Q GDP 성장률
미국: 3Q, GDP성장률
은행, BOJ,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베일리 BOE 총재, 로건 총재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머크(MRK), 알트리아(MO), 로블록스(RBLX)
장후 실적: 애플(AAPL), 아마존(AMZN), 코인베이스(COIN),스트레티지(MSTR),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웨스턴디지털(WDC), 레딧(RDDT), 퍼스트솔라(FSLR), 로쿠(ROKU)

10/31(금)
일본: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PCE 가격지수
발언: 보스틱, 로건, 해맥 총재
행사: APEC 정상회담, 미-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에브비(ABBV), 셰브론(CVX)

11/01(토)
관세: 미국, 대 중 100% 추가 관세11월 1일)

11/02(일)
미국 서머타임 해제
韓 반도체 '탑2'에 美 M7까지…다음주 '실적 슈퍼위크' 돌입

│ 29일 SK하이닉스, 30일 삼성전자 본실적 예고
│ 한화오션·두산에너빌·삼성바이오·KB금융 등도 발표
│ 30~31일 MS·구글·메타·애플·아마존…증시 분수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57158
실적발표일정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강세장에서 한번 주도업종은 지수 상승 싸이클끝나기 전까지 유지

2003~07년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주도업종인 조선기계끝까지 그 역할을 담당

2009~10년 자동차, 화학

2015~17년 헬스케어, 에너지, 반도체

2019~2021년 2차전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높은 가격전가력을 기반으로 영업이익률은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하며, 영업이익률 상승 시 이익 증가 폭이 큰 기업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의 ‘대시대’ 도래? — AI가 불러온 초대형 슈퍼사이클, 셰진허 “장기 상승 주기 형성 가능”

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전 세계 시장의 초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만 증시의 Nanya Tech, Winbond 주가가 폭등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Micron) 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외국계 기관들은 이번 사이클을 “슈퍼사이클(Super Cycle)”로 규정하고 있다.

재신미디어그룹의 셰진허 회장은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메모리 시장을 밀어올리며, 과거에 없던 상승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며
“대만 투자자에게는 이번 흐름이 기회이자 도전이 될 것”
이라고 분석했다.


🔹 “메모리의 대시대가 열렸다”


셰진허는 25일 페이스북에 〈메모리의 대시대〉라는 글을 게시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 낸드플래시(NAND Flash) 대기업 키옥시아(Kioxia)의 주가가 단 하루에 19.13% 급등,
올해 초 1,440엔에서 8,870엔까지 치솟으며 무려 516% 상승
했다.
이는 닛케이 지수의 가장 큰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한국 증시 역시 연초 대비 64.27% 급등,
그 중심에는 SK하이닉스의 폭발적 상승세가 있었다.
24일에는 마침내 50만 원 고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역시 49,900원 → 99,900원으로 두 배 상승했다.


🔹 “반도체력이 곧 국력이다”


그는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현재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핵심 국가는 미국, 대만, 한국, 일본, 네덜란드”라며
이들 국가의 증시가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자신이 과거에 강조했던 반도체력이 곧 국력이다라는 견해를 다시 입증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셰진허는 각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을 다음과 같이 꼽았다.

네덜란드: ASML

한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일본: Tokyo Electron, Advantest, Kioxia

대만: TSMC

미국: NVIDIA, Broadcom(AVGO), AMD 및 다양한 장비 공급업체들

또한 그는, SanDisk의 주가가 24일 하루 동안 +11.44% 급등 (27.8달러 → 187.36달러) 하며
플래시 메모리 시장의 또 다른 주역으로 부상했다고 언급했다.


🔹 “AI가 공급망 구조를 재편 — 장기 사이클 진입 가능성”

셰진허는 과거 메모리 산업이 “경기 순환형(cyclical) 산업”으로 평가받으며
상승과 하락이 매우 급격했지만,
AI가 공급·수요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분석
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AI는 단기 사이클이 아닌, 장기적 구조적 상승 주기(Long Cycle) 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집중으로 인한 DDR5·DDR4 공급 부족,
그리고 NAND Flash·SSD의 공급 타이트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며
시장 전반이 과거와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Phison(群聯), ADATA(威剛) 등 대만 메모리 업체들이 이번 사이클의 큰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25700433-43050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화오션·TKMS, 캐나다 60조 원 잠수함 수주전…서방 잠수함 시장 판도에 큰 변수

“마크 카니 총리,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 임박...건조비만 24조·30년 유지보수, 최대 60조 원 대규모 안보·산업프로젝트”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3~5년 후 폴란드와 호주 등 NATO 및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회원국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도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한국 방산이 폴란드 등 고객을 확보하고 있지만, 캐나다·독일·프랑스·영국 등 선진 서방 시장 진출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캐나다 잠수함 계약 수주가 성사될 경우, '떠오르는 수출국'에서 '최상급 글로벌 방산 강국'으로의 전략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260609521241fbbec65dfb_1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President Trump imposes additional 10% tariff on Canada.

@Watcher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