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7 미 증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환호하며 상승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1% 상승에 그치는 등 물가 둔화가 진행되자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출발. 더불어 소비심리 위축 확대 소식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모멘텀이 강화. 여기에 알파벳(+2.67%)이 앤트로픽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전일에 이어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도 진행. 시장은 결국 물가 안정과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 등을 반영하며 상승(다우 +1.01%, 나스닥 +1.15%, S&P500 +0.79%, 러셀2000 +1.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 변화 요인: 둔화된 물가, 개선된 PMI, 악화된 소비심리
미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1% 상승하며 지난 달(+0.38%)과 예상(+0.4%)을 하회.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23% 상승하며 지난달(+0.28%)과 예상(+0.3%)을 보다 하락. 전년대비로도 각각 3.0%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하회. 이러한 물가 둔화는 주로 근원 서비스 부문(+0.24%)에서 나타났으며, 특히 주거 비용의 급격한 둔화가 결정적인 역할. 주거 비용 중 OER이 0.38%에서 0.13% 상승으로 크게 둔화됐는데 이는 뉴잉글랜드 지역 통계적 노이즈 유입된 결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0.24%로 상승. 주거비용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36%로 지난달(+0.33%)보다 높은 수준. 반면, 가솔린 가격이 4.1% 급등했으며 관세 영향을 받은 의류 및 레크리에이션 상품 등으로 인해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0.22%)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이렇듯 물가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가 상승 진행
한편, 10월 제조업 PMI는 0.2p 상승한 52.2로 개선. 생산지수가 0.3p 상승한 52.8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 주문이 2.2p나 증가하며 53.5로 발표. 반면, 고용지수가 1.1p 위축된 50.6을 기록. 10월 서비스업 PMI는 1.0p 상승한 55,2로 기록. 고용지수가 1.1p 상승한 51.6으로 신규사업지수가 0.8p 상승한 54.3으로 발표되며 기업 활동의 모멘텀이 회복돼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관세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경향이 높고 2026년 전망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도가 더욱 악화됐다고 관련 보고서는 평가.
이런 가운데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잠정치인 55.0에서 53.6으로 하향 조정. 높은 물가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진것이 주요 요인.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물가로 인해 가계 재정이 악화됐으며 경기 체감지수는 2022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정부 셧다운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수치는 2%에 그쳐 2019년 장기 셧다운 당시 10%보다 낮아 영향이 없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 그리고 고용시장 불안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줘 연준의 통화정책의 중요도가 더 높아짐. 이러한 경제지표들의 발표로 주식시장은 상승 모멘텀이 더욱 강화돼 호재에 더 민감한 모습이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1% 상승에 그치는 등 물가 둔화가 진행되자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출발. 더불어 소비심리 위축 확대 소식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모멘텀이 강화. 여기에 알파벳(+2.67%)이 앤트로픽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전일에 이어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도 진행. 시장은 결국 물가 안정과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 등을 반영하며 상승(다우 +1.01%, 나스닥 +1.15%, S&P500 +0.79%, 러셀2000 +1.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 변화 요인: 둔화된 물가, 개선된 PMI, 악화된 소비심리
미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1% 상승하며 지난 달(+0.38%)과 예상(+0.4%)을 하회.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23% 상승하며 지난달(+0.28%)과 예상(+0.3%)을 보다 하락. 전년대비로도 각각 3.0%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하회. 이러한 물가 둔화는 주로 근원 서비스 부문(+0.24%)에서 나타났으며, 특히 주거 비용의 급격한 둔화가 결정적인 역할. 주거 비용 중 OER이 0.38%에서 0.13% 상승으로 크게 둔화됐는데 이는 뉴잉글랜드 지역 통계적 노이즈 유입된 결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0.24%로 상승. 주거비용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36%로 지난달(+0.33%)보다 높은 수준. 반면, 가솔린 가격이 4.1% 급등했으며 관세 영향을 받은 의류 및 레크리에이션 상품 등으로 인해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0.22%)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이렇듯 물가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가 상승 진행
한편, 10월 제조업 PMI는 0.2p 상승한 52.2로 개선. 생산지수가 0.3p 상승한 52.8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 주문이 2.2p나 증가하며 53.5로 발표. 반면, 고용지수가 1.1p 위축된 50.6을 기록. 10월 서비스업 PMI는 1.0p 상승한 55,2로 기록. 고용지수가 1.1p 상승한 51.6으로 신규사업지수가 0.8p 상승한 54.3으로 발표되며 기업 활동의 모멘텀이 회복돼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관세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경향이 높고 2026년 전망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도가 더욱 악화됐다고 관련 보고서는 평가.
이런 가운데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잠정치인 55.0에서 53.6으로 하향 조정. 높은 물가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진것이 주요 요인.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물가로 인해 가계 재정이 악화됐으며 경기 체감지수는 2022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정부 셧다운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수치는 2%에 그쳐 2019년 장기 셧다운 당시 10%보다 낮아 영향이 없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 그리고 고용시장 불안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줘 연준의 통화정책의 중요도가 더 높아짐. 이러한 경제지표들의 발표로 주식시장은 상승 모멘텀이 더욱 강화돼 호재에 더 민감한 모습이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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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구글, 브로드컴, 엔비디아, 코인베이스 강세 Vs. 테슬라 부진
대형기술주: 알파벳,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강세
알파벳(+2.67%)은 구글이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차세대 클로드 모델 서비스를 위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최대 100만개의 TPU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최근 관련 내용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을 이어왔지만, 실체가 확인되자 상승. 아마존(+1.41%)은 구글과 앤트로픽 파트너십 강화 소식은 부정적이지만 전일에 이어 AI 사업에 대한 기대로 상승. 키방크가 아마존의 AI 잠재력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표주가 300달러로 제시하는 보고서 결과도 관련 기대를 높임. 애플(+1.25%)은 미-중 관세협상 기대, 그리고 텍사스에 위치한 신규 생산 시설에서 첨단 AI서버를 예정보다 몇 달 앞당겨 출하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팀쿡은 관련 서버가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와 애플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동할 것이라고 발표. MS(+0.57%)와 메타 플랫폼(+0.59%)도 여타 대형 기술주 강세와 실적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앤트로픽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2.86%)은 구글 TPU 하드웨어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 구글과 앤트로픽의 협력의 수혜로 인식되며 상승. 구글 TPU 프로그램이 브로드컴의 AI 컴퓨팅 매출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의 성장 가속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앤트로픽은 기존 AI 훈련에 엔비디아(+2.25%)의 GPU 사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해 엔비디아도 상승.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아마존의 AI 칩 개발 파트너인 마벨테크(+1.64%)는 관련 계약에 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지속. 마이크론(+5.96%)은 인텔이 개인용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디램, 낸드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인텔(+0.31%)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EPS 결과로 급등. 그러나 관련 이익 개선이 정부의 자금 수령에 따른 결과라는 일회성이라는 점, 파운드리 부진, 보수적인 가이던스 등이 유입되며 상승 반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
반도체, 양자컴퓨터: AMD, IBM, 양자오류 수정 알고리즘 성공 소식에 상승
AMD(+7.63%)는 IBM(+7.88%)이 양자컴퓨팅의 핵심임 양자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의 칩으로 구동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IBM은 기존 2029년 스탈링이라는 양자 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지만, 이번 성공으로 2028년에 구축할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 관련 소식은 아이온큐(+1.57%), 디웨이브퀀텀(+5.12%)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쟁에 대한 불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양자컴퓨터 상용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물론 장 후반에는 매물 소화. 리게티컴퓨팅(-1.91%)은 재무적인 우려에 대한 루머로 하락 전환. 씰스큐(+22.55%)는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의 이전을 승인 받아 재무 건전성이 높다는 평가에 급등. 그외 BTQ테크(+3.41%), 아킷퀀텀(+9.43%)등 양자 암호 기업들은 양자시대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에 관련 수요 증가 기대하며 상승이 컸음
자동차: 테슬라, 미래 Vs. 현재
테슬라(-3.40%)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헀지만, 시장 일각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오늘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당장 미래보다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 결국 테슬라는 현재 매출이 없는 미래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는지, 당장 현재 실적을 반영하는지에 따라 주가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포드(+12.16%)는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GM(+4.20%)도 동반 상승. 퀀텀 스케이프(+14.73%)는 실적 발표 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급등 지속. 앨버말(+8.50%)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지속하는 등 2차전지, 리튬련주도 상승
전력망, 원자력 발전소: 에너지부 장관의 규제 완화 언급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39%), 비스트라(+5.28%), NRG에너지(+4.00%)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들은 미 에너지부 장관이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심사 기간을 60일로 제한하는 신속 심사 규정 도입을 제안하자 상승. 관련 조치로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급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전력망 투자가 불가피하기 때문. 오클로(+9.10%), 뉴스케일 파워(+0.45%), 나노 뉴클리어(+4.35%)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관련 소식에 상승. 신규 발전소에 대한 기대가 강화됐기 때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파트너십 확대에 상승 지속
팔란티어(+2.30%)는 전일 루멘 테크(+3.85%)와 새로운 다년간 협력을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를 이어감. 오라클(+1.16%)은 380억 달러 규모의 Debt Offering 발행을 통해 AI 인프라 자금 조달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일즈포스(-0.09%), 서비스나우(-0.96%)등 여타 소트프웨어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투자의견 상향에 급등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JP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담보로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로 상승. 더불어 스탠다드차타드가 홍콩에서 11월에 암호화폐 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등이 유입되며 상승.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4.54%)등이 이에 상승. 코인베이스(+9.82%)는 JP모건이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가운데 써클 인터넷(+9.39%)도 급등. 로빈후드(+4.06%), 불리시(+0.65%)등도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강세
알파벳(+2.67%)은 구글이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차세대 클로드 모델 서비스를 위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최대 100만개의 TPU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최근 관련 내용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을 이어왔지만, 실체가 확인되자 상승. 아마존(+1.41%)은 구글과 앤트로픽 파트너십 강화 소식은 부정적이지만 전일에 이어 AI 사업에 대한 기대로 상승. 키방크가 아마존의 AI 잠재력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표주가 300달러로 제시하는 보고서 결과도 관련 기대를 높임. 애플(+1.25%)은 미-중 관세협상 기대, 그리고 텍사스에 위치한 신규 생산 시설에서 첨단 AI서버를 예정보다 몇 달 앞당겨 출하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팀쿡은 관련 서버가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와 애플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동할 것이라고 발표. MS(+0.57%)와 메타 플랫폼(+0.59%)도 여타 대형 기술주 강세와 실적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앤트로픽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2.86%)은 구글 TPU 하드웨어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 구글과 앤트로픽의 협력의 수혜로 인식되며 상승. 구글 TPU 프로그램이 브로드컴의 AI 컴퓨팅 매출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의 성장 가속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앤트로픽은 기존 AI 훈련에 엔비디아(+2.25%)의 GPU 사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해 엔비디아도 상승.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아마존의 AI 칩 개발 파트너인 마벨테크(+1.64%)는 관련 계약에 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지속. 마이크론(+5.96%)은 인텔이 개인용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디램, 낸드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인텔(+0.31%)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EPS 결과로 급등. 그러나 관련 이익 개선이 정부의 자금 수령에 따른 결과라는 일회성이라는 점, 파운드리 부진, 보수적인 가이던스 등이 유입되며 상승 반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
반도체, 양자컴퓨터: AMD, IBM, 양자오류 수정 알고리즘 성공 소식에 상승
AMD(+7.63%)는 IBM(+7.88%)이 양자컴퓨팅의 핵심임 양자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의 칩으로 구동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IBM은 기존 2029년 스탈링이라는 양자 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지만, 이번 성공으로 2028년에 구축할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 관련 소식은 아이온큐(+1.57%), 디웨이브퀀텀(+5.12%)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쟁에 대한 불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양자컴퓨터 상용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물론 장 후반에는 매물 소화. 리게티컴퓨팅(-1.91%)은 재무적인 우려에 대한 루머로 하락 전환. 씰스큐(+22.55%)는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의 이전을 승인 받아 재무 건전성이 높다는 평가에 급등. 그외 BTQ테크(+3.41%), 아킷퀀텀(+9.43%)등 양자 암호 기업들은 양자시대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에 관련 수요 증가 기대하며 상승이 컸음
자동차: 테슬라, 미래 Vs. 현재
테슬라(-3.40%)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헀지만, 시장 일각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오늘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당장 미래보다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 결국 테슬라는 현재 매출이 없는 미래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는지, 당장 현재 실적을 반영하는지에 따라 주가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포드(+12.16%)는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GM(+4.20%)도 동반 상승. 퀀텀 스케이프(+14.73%)는 실적 발표 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급등 지속. 앨버말(+8.50%)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지속하는 등 2차전지, 리튬련주도 상승
전력망, 원자력 발전소: 에너지부 장관의 규제 완화 언급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39%), 비스트라(+5.28%), NRG에너지(+4.00%)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들은 미 에너지부 장관이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심사 기간을 60일로 제한하는 신속 심사 규정 도입을 제안하자 상승. 관련 조치로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급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전력망 투자가 불가피하기 때문. 오클로(+9.10%), 뉴스케일 파워(+0.45%), 나노 뉴클리어(+4.35%)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관련 소식에 상승. 신규 발전소에 대한 기대가 강화됐기 때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파트너십 확대에 상승 지속
팔란티어(+2.30%)는 전일 루멘 테크(+3.85%)와 새로운 다년간 협력을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를 이어감. 오라클(+1.16%)은 380억 달러 규모의 Debt Offering 발행을 통해 AI 인프라 자금 조달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일즈포스(-0.09%), 서비스나우(-0.96%)등 여타 소트프웨어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투자의견 상향에 급등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JP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담보로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로 상승. 더불어 스탠다드차타드가 홍콩에서 11월에 암호화폐 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등이 유입되며 상승.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4.54%)등이 이에 상승. 코인베이스(+9.82%)는 JP모건이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가운데 써클 인터넷(+9.39%)도 급등. 로빈후드(+4.06%), 불리시(+0.65%)등도 상승
[종합] 뉴욕증시, CPI 발표 후 금리 인하 기대감 커져…3대 지수 최고치 경신
| 9월 美 CPI, 시장 예상치 밑돌아
|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기대감 커져
| 금·원유, 차익 실현 매물에 조정 국면
https://m.etoday.co.kr/news/view/2518282
| 9월 美 CPI, 시장 예상치 밑돌아
|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기대감 커져
| 금·원유, 차익 실현 매물에 조정 국면
https://m.etoday.co.kr/news/view/2518282
이투데이
[종합] 뉴욕증시, CPI 발표 후 금리 인하 기대감 커져…3대 지수 최고치 경신
9월 美 CPI, 시장 예상치 밑돌아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기대감 커져금·원유, 차익 실현 매물에 조정 국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들
엔비디아 2.2%, 마이크론 6% 가까이 급등...반도체주, 일제히 강세 지속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510250703435642aaae0046f_30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510250703435642aaae0046f_30
비욘드포스트
엔비디아 2.2%, 마이크론 6% 가까이 급등...반도체주, 일제히 강세 지속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이어갔다.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주가는 2.25% 상승한 186.26달러를 기록했다. 시총도 4조53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9%
위험자산 '부각' 속...국제 금값·은값 '하락', WTI도 '하락'
| 미국 9월 CPI, 시장 예상치 대비 둔화
| 이에 위험자산 대표하는 美증시는 사상 최고치 기록
| 역시 위험자산인 암호화폐도 '장중 상승'
| 위험자산 부각 속 안전자산인 금, 은값은 하락
| 미-러 급랭속 치솟았던 유가는 이날 가격부담 속 하락 전환
| 인도 및 중국 정유회사의 러시아산 석유 구매 중단 속
| WTI 가격은 그간의 폭등세 뒤로하고 하락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64
| 미국 9월 CPI, 시장 예상치 대비 둔화
| 이에 위험자산 대표하는 美증시는 사상 최고치 기록
| 역시 위험자산인 암호화폐도 '장중 상승'
| 위험자산 부각 속 안전자산인 금, 은값은 하락
| 미-러 급랭속 치솟았던 유가는 이날 가격부담 속 하락 전환
| 인도 및 중국 정유회사의 러시아산 석유 구매 중단 속
| WTI 가격은 그간의 폭등세 뒤로하고 하락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64
美, 트럼프 방한 앞 "韓과 빠른합의 원해…김정은 회담일정은 없어"(종합)
| 한미 관세 후속협상 APEC 방한 계기 타결 기대감
| 북미회담 일정 없다면서도 "변동 있을 수도" 여지
https://naver.me/59UXFSXo
| 한미 관세 후속협상 APEC 방한 계기 타결 기대감
| 북미회담 일정 없다면서도 "변동 있을 수도" 여지
https://naver.me/59UXFSXo
Naver
美, 트럼프 방한 앞 "韓과 빠른합의 원해…김정은 회담일정은 없어"(종합)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한국을 포함해 24일(현지시간)부터 아시아 국가 순방에 나서는 가운데, 한국과의 빠른 관세 후속 협상 합의를 원하며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격동의 한주
27일: Cadence, Celestica, NXP, Rambus, Amkor 실적 (장후)
27~29일: 엔비디아 GTC
28~29일: FOMC
28일: 엔비디아 CEO 젠슨황 GTC 기조연설, Sofi, 페이팔, Corning 실적(장전), Visa, 블룸에너지, Seagate , 테라다인 실적(장후)
29일: 한미정상회담, 연준 금리결정, Sk하이닉스 실적,
캐터필러, 보잉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서비스나우, 트랜스메딕스, 스타벅스, Mercardolibre 실적(장후)
30일: 미중 정상회담, 일본은행 금리결정, ECB 금리결정, 미국 3분기 GDP, 삼성전자 실적, 일라이 릴리, Roblox, 머크, 마스터카드, 크록스, 에스티로더 실적(장전), 애플, 아마존, 코인베이스, 레딧, 로쿠, 퍼스트솔라 실적(장후)
31일: 엑슨모빌, Dominion Energy, abbvie 실적(장전)
31일~1일: 경주 APEC 정상회의
27일: Cadence, Celestica, NXP, Rambus, Amkor 실적 (장후)
27~29일: 엔비디아 GTC
28~29일: FOMC
28일: 엔비디아 CEO 젠슨황 GTC 기조연설, Sofi, 페이팔, Corning 실적(장전), Visa, 블룸에너지, Seagate , 테라다인 실적(장후)
29일: 한미정상회담, 연준 금리결정, Sk하이닉스 실적,
캐터필러, 보잉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서비스나우, 트랜스메딕스, 스타벅스, Mercardolibre 실적(장후)
30일: 미중 정상회담, 일본은행 금리결정, ECB 금리결정, 미국 3분기 GDP, 삼성전자 실적, 일라이 릴리, Roblox, 머크, 마스터카드, 크록스, 에스티로더 실적(장전), 애플, 아마존, 코인베이스, 레딧, 로쿠, 퍼스트솔라 실적(장후)
31일: 엑슨모빌, Dominion Energy, abbvie 실적(장전)
31일~1일: 경주 APEC 정상회의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미국의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이 원전주 랠리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보도하자 오클로가 9% 이상 폭등하며 다른 원전주들도 동반 랠리를 보였습니다.
또한 에너지부 장관도 원전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언급한 것도 호재료 작용했습니다.
또한 에너지부 장관도 원전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언급한 것도 호재료 작용했습니다.
✅ 원전 관련 주요 종목 정리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 터빈 제조
→ 국내 대표 원전 설비 기업으로 핵심 기자재 공급
#한전기술 –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 원전 플랜트 설계·해외 수출 프로젝트 다수
#강원에너지 – 원전 및 2차전지 설비 제작
→ 원전용 배관·열교환기 등 설비 전문
#한전KPS – 원전 유지보수 전문
→ 발전소 정비·운전 기술력 보유
#비에이치아이 – 발전 보조기기 제조
→ 보일러·터빈 부품 등 발전설비 핵심 기기 생산
#우진 – 계측제어 시스템 개발
→ 원전 안전제어 계통 핵심 기업
#우리기술 – 원전 제어 시스템
→ 원전·스마트원전 자동제어 기술 보유
#현대건설 – 원전 시공 EPC
→ 원전 건설·플랜트 프로젝트 주관
#일진파워 – 원자로 정비 및 부품 제조
→ 유지보수 중심의 원전 정비 전문기업
#한국전력 – 발전 및 전력 유통
→ 국가 전력망 운영의 중심, 원전 전력 공급 주체
💡 요약 인사이트:
원전 관련주는 설계(한전기술) → 기자재(두산에너빌리티·강원에너지) → 제어(우진·우리기술) → 시공(현대건설) → 유지보수(한전KPS·일진파워)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완성형 구조.
정부의 원전 수출·재가동 확대 정책이 주요 호재로 작용 중.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 터빈 제조
→ 국내 대표 원전 설비 기업으로 핵심 기자재 공급
#한전기술 – 원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 원전 플랜트 설계·해외 수출 프로젝트 다수
#강원에너지 – 원전 및 2차전지 설비 제작
→ 원전용 배관·열교환기 등 설비 전문
#한전KPS – 원전 유지보수 전문
→ 발전소 정비·운전 기술력 보유
#비에이치아이 – 발전 보조기기 제조
→ 보일러·터빈 부품 등 발전설비 핵심 기기 생산
#우진 – 계측제어 시스템 개발
→ 원전 안전제어 계통 핵심 기업
#우리기술 – 원전 제어 시스템
→ 원전·스마트원전 자동제어 기술 보유
#현대건설 – 원전 시공 EPC
→ 원전 건설·플랜트 프로젝트 주관
#일진파워 – 원자로 정비 및 부품 제조
→ 유지보수 중심의 원전 정비 전문기업
#한국전력 – 발전 및 전력 유통
→ 국가 전력망 운영의 중심, 원전 전력 공급 주체
💡 요약 인사이트:
원전 관련주는 설계(한전기술) → 기자재(두산에너빌리티·강원에너지) → 제어(우진·우리기술) → 시공(현대건설) → 유지보수(한전KPS·일진파워)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완성형 구조.
정부의 원전 수출·재가동 확대 정책이 주요 호재로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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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한미반도체①] 첫 반도체 장비 기업, '전문성 발판' 성장 https://share.google/cIf2epRtE5B4dSQgJ
[혁신의 한미반도체②] HBM 돌풍 타고, 장비업계 거물로 '우뚝' https://share.google/GkzkGkZgAbAa4KTVr
[혁신의 한미반도체③] 하이브리드 본더 정조준 '시장 리더십' 지속 https://share.google/SzINZ5euDXBF7doqM
[혁신의 한미반도체②] HBM 돌풍 타고, 장비업계 거물로 '우뚝' https://share.google/GkzkGkZgAbAa4KT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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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혁신의 한미반도체①] 첫 반도체 장비 기업, '전문성 발판' 성장
한미반도체는 45년의 업력의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불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반도체 장비 분야를 맨바닥에서 일으켜 세운 기업이다. 한미반도체는 혁신적 후공정 장비를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업계 대격변기에 한미반도체는 고도의
"쌀독에 쌀이 없다"…7년만에 수급 역전[반도체 슈퍼사이클①]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3_0003374534
"구조적 성장" vs "일시적 상승"…입장 달라[반도체 슈퍼사이클②]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5857
"천장 뚫은 실적"…삼성·SK하닉 얼마나 좋아질까[반도체 슈퍼사이클③]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6147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3_0003374534
"구조적 성장" vs "일시적 상승"…입장 달라[반도체 슈퍼사이클②]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5857
"천장 뚫은 실적"…삼성·SK하닉 얼마나 좋아질까[반도체 슈퍼사이클③]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6147
뉴시스
"쌀독에 쌀이 없다"…7년만에 수급 역전[반도체 슈퍼사이클①]
메모리 시장, 이례적 공급 부족…재고량 역대 최저 공급 대비 높은 수요에 메모리 가격 전방위 오름세 장기 호황 가능성 '고개'…"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어"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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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Kristina Partsinevelos(CNBC 반도체 담당 통신원)
- 인텔 CFO 데이브 진스너와 방금 통화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교체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이 부족합니다. 1분기에는 기존 재고를 처리할 예정이지만, 2분기와 잠재적으로 3분기에는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의 PC/데이터센터 교체로 공급부족 언급 이후 인텔은 오히려 보합 마감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쪽이 급등
- 인텔 CFO 데이브 진스너와 방금 통화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교체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이 부족합니다. 1분기에는 기존 재고를 처리할 예정이지만, 2분기와 잠재적으로 3분기에는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의 PC/데이터센터 교체로 공급부족 언급 이후 인텔은 오히려 보합 마감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쪽이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