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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0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달리는 말 KOSPI에서 함부로 내리지 말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 상승한 3,920p.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KOSDAQ은 0.9% 상승한 880p. 외인 매도 지속에도 전일 쉬어간 2차전지 매수세 살아나며 지수 견인
KOSPI는 2% 상승한 3,920p.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미국 주식시장은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회담 공식 발표 소식에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 인텔 호실적 발표
:S&P500 +0.6%,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호조
:백악관, 10월 30일 트럼프-시진핑 APEC에서 양자회담 가질것이라 공식 발표.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
:실적) 인텔(+3.4%, 시간외 +7.7%)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반도체 실적 호조 지속
-KOSPI는 ①미중 갈등 해소 기대감과 ②인텔 호실적발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달리는 말 KOSPI. 10월 +12.3%. 근본 없는 상승 아닌 이익 기반 상승. 현재 12개월 선행 EPS 338p로 9월 이후 14.4%, 최근 1개월 8.5% 증가. 12개월 선행 PER 11.3배(신고가임에도 백분위 04년 이후 상위 11% )
:무엇이 올렸나= 반도체. 최근 1개월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24.4%. 금일 50만닉스 장중 6% 이상 상승
:삼성전자, 애플향 모바일 D램 공급량 확대 요청.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닉 시총 합산 천조원 돌파
:마이크론이 HBM4 대량공급 위해선 재설계 필요하며 시장 공급 늦어진다는 전망도 경쟁 한국사 상승동력
:외국인, 기관 동반 KOSPI 현물 (외국인 오전 2,200억원 이상) 동반 순매수 재개. 연기금도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2차전지, 기계(전력), 조선, 원전 금융지주, 지주 상승. 방산, 자동차, 음식료, 통신 하락
:원자력) 새로운 관세 협상 카드. MASGA(조선)만 있는 것 아님. MANUGA 협력 제한 검토 보도
:증권) 신고가 랠리 수혜 업종. 거래대금 증가 고객예탁금, 신용융자 잔고는 역대 최고치. 호실적 기대감
:10월 29일 SK하이닉스, MS, 알파벳 메타 실적. 10월 30일 아마존 애플 실적. 반도체 & 빅테크 실적 예정
:29일 한미 정상회담 30일 미중 정상회담 11월 1일 한중 회담. 경주에 모이는 우주의 기운. 모멘텀 작용
:정상회담 내용 및 기업 3분기 실적 주목. 금일 실적 일정) P&G (21시 30분)
KOSDAQ은 0.9% 상승한 880p. 외인 매도 지속에도 전일 쉬어간 2차전지 매수세 살아나며 지수 견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하락했던 테슬라 본장에서 반등하며 2차전지·로보틱스 등 관련 업종 동반 강세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 빅테크 로봇 개발 경쟁 속 부품 납품 기대(로보티즈 +4.1%)
:29일 한미 정상회담 확정. 중국·러시아 원자력 산업 견제 한미 협력 논의 가능성(비에이치아이 +2.7%)
원/달러 환율은 하락. 한미·미중 정상회담 일정 확정에 상호 협상 타결 기대. 2.6원 하락한 1,434.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90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4일 11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달리는 말 KOSPI에서 함부로 내리지 말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 상승한 3,920p.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KOSDAQ은 0.9% 상승한 880p. 외인 매도 지속에도 전일 쉬어간 2차전지 매수세 살아나며 지수 견인
KOSPI는 2% 상승한 3,920p.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미국 주식시장은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회담 공식 발표 소식에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 인텔 호실적 발표
:S&P500 +0.6%,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 미중 갈등 해소와 반도체 실적 호조
:백악관, 10월 30일 트럼프-시진핑 APEC에서 양자회담 가질것이라 공식 발표.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
:실적) 인텔(+3.4%, 시간외 +7.7%)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반도체 실적 호조 지속
-KOSPI는 ①미중 갈등 해소 기대감과 ②인텔 호실적발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달리는 말 KOSPI. 10월 +12.3%. 근본 없는 상승 아닌 이익 기반 상승. 현재 12개월 선행 EPS 338p로 9월 이후 14.4%, 최근 1개월 8.5% 증가. 12개월 선행 PER 11.3배(신고가임에도 백분위 04년 이후 상위 11% )
:무엇이 올렸나= 반도체. 최근 1개월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24.4%. 금일 50만닉스 장중 6% 이상 상승
:삼성전자, 애플향 모바일 D램 공급량 확대 요청.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닉 시총 합산 천조원 돌파
:마이크론이 HBM4 대량공급 위해선 재설계 필요하며 시장 공급 늦어진다는 전망도 경쟁 한국사 상승동력
:외국인, 기관 동반 KOSPI 현물 (외국인 오전 2,200억원 이상) 동반 순매수 재개. 연기금도 대규모 순매수
:업종별로 반도체, 2차전지, 기계(전력), 조선, 원전 금융지주, 지주 상승. 방산, 자동차, 음식료, 통신 하락
:원자력) 새로운 관세 협상 카드. MASGA(조선)만 있는 것 아님. MANUGA 협력 제한 검토 보도
:증권) 신고가 랠리 수혜 업종. 거래대금 증가 고객예탁금, 신용융자 잔고는 역대 최고치. 호실적 기대감
:10월 29일 SK하이닉스, MS, 알파벳 메타 실적. 10월 30일 아마존 애플 실적. 반도체 & 빅테크 실적 예정
:29일 한미 정상회담 30일 미중 정상회담 11월 1일 한중 회담. 경주에 모이는 우주의 기운. 모멘텀 작용
:정상회담 내용 및 기업 3분기 실적 주목. 금일 실적 일정) P&G (21시 30분)
KOSDAQ은 0.9% 상승한 880p. 외인 매도 지속에도 전일 쉬어간 2차전지 매수세 살아나며 지수 견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하락했던 테슬라 본장에서 반등하며 2차전지·로보틱스 등 관련 업종 동반 강세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 빅테크 로봇 개발 경쟁 속 부품 납품 기대(로보티즈 +4.1%)
:29일 한미 정상회담 확정. 중국·러시아 원자력 산업 견제 한미 협력 논의 가능성(비에이치아이 +2.7%)
원/달러 환율은 하락. 한미·미중 정상회담 일정 확정에 상호 협상 타결 기대. 2.6원 하락한 1,434.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90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4일 11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장중시황)
2차전지와 함께 반도체 시총 천조시대 개막
국내증시. 미중 정상회담 확정소식으로 이번주 트럼프 말 바꾸기전략이 마무리되면서 외국인 선물 7천억원 가까운 순매수와 프로그램 2천억원대 순매수로 지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략대로 단기 파생 수급은 완화되면 다시 매수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줌. 다음 주 이벤트 APEC, FOMC, 빅테크 실적 등 남아 있지만 현재 고객예탁금 80조원대로 코로나때보다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황으로 생각 이상의 강세흐름 유지 중.
코스피.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삼성전자 호재로 반도체 투톱주도. 2차전지까지 호재가 이어지면서 전기전자 업종까지 힘을 더해주는 상황. 유동성의 힘을 보여줌. 지주사, 원전주 상승. 방산 등 다른 섹터 하락하며 순환장세를 보임
코스닥. 코스피와 동일한 반도체와 2차전지가 주도. 수급상 제약바이오와 다른섹터 매도로 약세임.
A. 반도체: 미중 정상회담 확정 소식 속 美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인텔 3분기 실적 호조
= 장비사 램리서치 실적 가이던스 상향, 삼성전자 테슬라 신규수주, 갤럭시S26폰에 퀄컴이 아닌 자사의 엑시노스 탑재로 파운드리/소부장 기대감 커짐
B. 2차전지: 시간외 급락했던 테슬라 로보택시 성장성에 상승전환 및 美 ESS 수요 급증 전망
= 미국 ESS 배터리 수요 35 GWh에서 2030년 76 GWh로 2배 성장 전망
C. 로봇: 테슬라의 미래 먹거리 휴머노이드 로봇 강조
D. 정유: 美·EU 러시아 제재 여파 속 국제유가 급등
E. 원전: 정부, 미국 원전 협력 프로젝트 ‘MANUGA’ 제안 검토 소식
*원달러
외국인 선물: +5,700억원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2,400, 코스닥-550
*코스피 (외인+2,000, 기관(연기금포함)+6,000)
1) 외인매수= 전기전자+4,550, 화학+530, 금속+210
매도= 운송장비(방산)-965, 금융-685, 기계장비-550, 화장품-210, 제약 등
2) 기관매수= 전기전자+4,950, 원전+645, 금융+565, 금속+485, 운송장비+310
매도= it서비스-305, 제약-235, 화장품
*코스닥 (외인-760, 기관+790)
1) 외인매수= 반도체+300, 2차전지+100, 로봇, 운송장비
매도= 제약바이오-700, it서비스-170, 금속-150, 엔터
2) 기관매수= 반도체+470, 2차전지+430, 로봇
매도= 개별주
2차전지와 함께 반도체 시총 천조시대 개막
국내증시. 미중 정상회담 확정소식으로 이번주 트럼프 말 바꾸기전략이 마무리되면서 외국인 선물 7천억원 가까운 순매수와 프로그램 2천억원대 순매수로 지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략대로 단기 파생 수급은 완화되면 다시 매수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줌. 다음 주 이벤트 APEC, FOMC, 빅테크 실적 등 남아 있지만 현재 고객예탁금 80조원대로 코로나때보다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황으로 생각 이상의 강세흐름 유지 중.
코스피.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삼성전자 호재로 반도체 투톱주도. 2차전지까지 호재가 이어지면서 전기전자 업종까지 힘을 더해주는 상황. 유동성의 힘을 보여줌. 지주사, 원전주 상승. 방산 등 다른 섹터 하락하며 순환장세를 보임
코스닥. 코스피와 동일한 반도체와 2차전지가 주도. 수급상 제약바이오와 다른섹터 매도로 약세임.
A. 반도체: 미중 정상회담 확정 소식 속 美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인텔 3분기 실적 호조
= 장비사 램리서치 실적 가이던스 상향, 삼성전자 테슬라 신규수주, 갤럭시S26폰에 퀄컴이 아닌 자사의 엑시노스 탑재로 파운드리/소부장 기대감 커짐
B. 2차전지: 시간외 급락했던 테슬라 로보택시 성장성에 상승전환 및 美 ESS 수요 급증 전망
= 미국 ESS 배터리 수요 35 GWh에서 2030년 76 GWh로 2배 성장 전망
C. 로봇: 테슬라의 미래 먹거리 휴머노이드 로봇 강조
D. 정유: 美·EU 러시아 제재 여파 속 국제유가 급등
E. 원전: 정부, 미국 원전 협력 프로젝트 ‘MANUGA’ 제안 검토 소식
*원달러
외국인 선물: +5,700억원 순매수
프로그램: 코스피+2,400, 코스닥-550
*코스피 (외인+2,000, 기관(연기금포함)+6,000)
1) 외인매수= 전기전자+4,550, 화학+530, 금속+210
매도= 운송장비(방산)-965, 금융-685, 기계장비-550, 화장품-210, 제약 등
2) 기관매수= 전기전자+4,950, 원전+645, 금융+565, 금속+485, 운송장비+310
매도= it서비스-305, 제약-235, 화장품
*코스닥 (외인-760, 기관+790)
1) 외인매수= 반도체+300, 2차전지+100, 로봇, 운송장비
매도= 제약바이오-700, it서비스-170, 금속-150, 엔터
2) 기관매수= 반도체+470, 2차전지+430, 로봇
매도= 개별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0월 5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한국/대만/미국↑, 중국/유럽↓
[한국] 2차전지, IT, 지주, 조선/방산/전력기기, 증권 실적 상향 지속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6%(DM: +0.4%, EM: +2.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9%), 대만(+4.2%), 미국(+0.5%), 일본(+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네시아(-0.9%), 중국(-0.4%), 유럽(-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소재(+1.5%), IT(+1.4%), 금융(+0.4%) / 에너지(-1.2%), 산업재(-0.3%), 경기소비재(-0.2%)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8.8%), 소재(+6.2%), 산업재(+0.9%) / 경기소비재(-1.2%), 필수소비재(-0.9%), 컴즈(-0.5%)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0.0%(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1.8%(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1.4배, 1.29배 (10/23 기준)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5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2차전지(+2.2%), 반도체(+1.9%), 지주(+1.0%), 조선/방산/전력기기(+0.7%), 디스플레이(+0.7%), ITHW(+0.6%), 증권(+0.4%),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ISC,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SK스퀘어, 효성,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대덕전자, 비에이치,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서부T&D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건설(-4.8%), 운송(-2.5%), 철강(-1.4%), 화장품/의류(-1.2%), 필수소비재(-0.9%), 미디어(-0.6%), 자동차(-0.5%)
*컨센서스 하향 기업
: 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대한항공,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SK이노베이션, SK, S-Oil,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영원무역, F&F, 코스맥스, 한세실업, 삼양식품, CJ제일제당, 농심, 동원산업, 하이트진로,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빙그레, 풀무원, CJ프레시웨이,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현대차, 기아, HL만도, 금호타이어
■ Weekly Commentary
국가별로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선진국은 미국, 일본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특히, 한국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강합니다. 반면, 중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의 이익모멘텀은 부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 소재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금융, 신흥국의 산업재의 실적 변화가 양호했습니다. 반면, 경기소비재, 에너지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3Q25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소폭 하향, 2025년 컨센서스는 한주간 상향 조정됐습니다(각각 -0.2%, +0.4%, 1W).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소폭 하향 조정된 이유는 건설 업종의 영향이 큽니다(-11.2% 하향 조정). 건설 업종을 제외하면 이익모멘텀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지만 실적 상향이 가파르기 때문에 12개월 선행 PER도 11.4배 수준입니다(10/23 기준).
업종별로는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반도체를 포함해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2차전지, 조선, 방산, 전력기기, 지주, 증권, 호텔/레저 업종의 2025년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9일 실적발표가 예정 되어있습니다.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6조원, 상단은 15.2조원입니다. SK스퀘어의 이익도 상향됐습니다. 양호한 디스플레이 내에서는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ITHW는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비에이치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2차전지의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EV 시장 둔화 우려에도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도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선, 방산, 전력기기의 이익도 상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HD현대미포는 선종/선가 믹스 개선 효과가 이어지면서 3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됐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수익성이 좋은 북미향 프로젝트들의 납품이 반영되면서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외에도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외국인 트래픽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로 호텔/레저(롯데관광개발, 서부T&D)의 이익전망치가 상향됐습니다.
반면, 건설, 운송, 철강,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미디어, 자동차 업종의 2025년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건설 업종 내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이 하향 조정됐습니다(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은 해외 현장 투입비 증가, 본드콜 비용, 주택 원가율 개선 제한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습니다.
운송 업종의 대한항공은 단가 하락과 고정비 부담이 심화됐고, 철강(POSCO홀딩스, 현대제철)은 업황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화장품 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은 외형 성장 둔화와 비용 증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의류 내 영원무역, F&F, 한세실업의 이익전망치 흐름도 부진합니다. 내수 소비 부진으로 음식료 기업들의 컨센서스와 자동차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소비와 관련된 업종의 이익이 좋지 못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입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기대(+24%YoY, +25%QoQ)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최근 이익모멘텀도 반도체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한화오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SDI, 하나금융지주, SK하이닉스, 포스코퓨처엠,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현대차, 기아, LG이노텍,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화시스템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반기에는 피크아웃 우려로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상승률이 부진했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2분기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들은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등). 합산 실적은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업종별로 실적과 주가 차별화는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변화율이 양호해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기업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 Earnings Revision(10월 5주차)
https://han.gl/k90Mz
▶ 3Q25 실적 캘린더(10/24 업데이트)
https://han.gl/L46xu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한국/대만/미국↑, 중국/유럽↓
[한국] 2차전지, IT, 지주, 조선/방산/전력기기, 증권 실적 상향 지속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6%(DM: +0.4%, EM: +2.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9%), 대만(+4.2%), 미국(+0.5%), 일본(+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네시아(-0.9%), 중국(-0.4%), 유럽(-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소재(+1.5%), IT(+1.4%), 금융(+0.4%) / 에너지(-1.2%), 산업재(-0.3%), 경기소비재(-0.2%)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8.8%), 소재(+6.2%), 산업재(+0.9%) / 경기소비재(-1.2%), 필수소비재(-0.9%), 컴즈(-0.5%)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0.0%(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1.8%(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1.4배, 1.29배 (10/23 기준)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5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2차전지(+2.2%), 반도체(+1.9%), 지주(+1.0%), 조선/방산/전력기기(+0.7%), 디스플레이(+0.7%), ITHW(+0.6%), 증권(+0.4%),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ISC,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SK스퀘어, 효성,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대덕전자, 비에이치,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서부T&D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건설(-4.8%), 운송(-2.5%), 철강(-1.4%), 화장품/의류(-1.2%), 필수소비재(-0.9%), 미디어(-0.6%), 자동차(-0.5%)
*컨센서스 하향 기업
: 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대한항공,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SK이노베이션, SK, S-Oil,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영원무역, F&F, 코스맥스, 한세실업, 삼양식품, CJ제일제당, 농심, 동원산업, 하이트진로,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빙그레, 풀무원, CJ프레시웨이,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현대차, 기아, HL만도, 금호타이어
■ Weekly Commentary
국가별로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선진국은 미국, 일본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특히, 한국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강합니다. 반면, 중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의 이익모멘텀은 부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 소재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금융, 신흥국의 산업재의 실적 변화가 양호했습니다. 반면, 경기소비재, 에너지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3Q25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소폭 하향, 2025년 컨센서스는 한주간 상향 조정됐습니다(각각 -0.2%, +0.4%, 1W).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소폭 하향 조정된 이유는 건설 업종의 영향이 큽니다(-11.2% 하향 조정). 건설 업종을 제외하면 이익모멘텀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지만 실적 상향이 가파르기 때문에 12개월 선행 PER도 11.4배 수준입니다(10/23 기준).
업종별로는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반도체를 포함해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2차전지, 조선, 방산, 전력기기, 지주, 증권, 호텔/레저 업종의 2025년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9일 실적발표가 예정 되어있습니다.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6조원, 상단은 15.2조원입니다. SK스퀘어의 이익도 상향됐습니다. 양호한 디스플레이 내에서는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ITHW는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비에이치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2차전지의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EV 시장 둔화 우려에도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도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선, 방산, 전력기기의 이익도 상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HD현대미포는 선종/선가 믹스 개선 효과가 이어지면서 3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됐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수익성이 좋은 북미향 프로젝트들의 납품이 반영되면서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외에도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외국인 트래픽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로 호텔/레저(롯데관광개발, 서부T&D)의 이익전망치가 상향됐습니다.
반면, 건설, 운송, 철강,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미디어, 자동차 업종의 2025년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건설 업종 내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이 하향 조정됐습니다(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은 해외 현장 투입비 증가, 본드콜 비용, 주택 원가율 개선 제한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습니다.
운송 업종의 대한항공은 단가 하락과 고정비 부담이 심화됐고, 철강(POSCO홀딩스, 현대제철)은 업황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화장품 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은 외형 성장 둔화와 비용 증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의류 내 영원무역, F&F, 한세실업의 이익전망치 흐름도 부진합니다. 내수 소비 부진으로 음식료 기업들의 컨센서스와 자동차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소비와 관련된 업종의 이익이 좋지 못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입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기대(+24%YoY, +25%QoQ)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최근 이익모멘텀도 반도체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한화오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SDI, 하나금융지주, SK하이닉스, 포스코퓨처엠,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현대차, 기아, LG이노텍,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화시스템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반기에는 피크아웃 우려로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상승률이 부진했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2분기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들은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등). 합산 실적은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업종별로 실적과 주가 차별화는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익변화율이 양호해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기업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 Earnings Revision(10월 5주차)
https://han.gl/k90Mz
▶ 3Q25 실적 캘린더(10/24 업데이트)
https://han.gl/L46xu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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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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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멈춰선 'YBL-001' 개발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픽시스온콜로지와 협상은 연내 반환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YBL-001은 레고켐바이오가 2016년 와이바이오로직스로부터 도입한 DLK1 항체에 ADC를 적용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반환 협상은 진행 중이고 계약이 마무리되면 당사 자체 개발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DLK1 표적이 폐암인데 당사에선 폐암이나 대장암을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 개발은 가능성이 있으면 해보는 게 좋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 악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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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서 멈춰선 ADC 항암 후보물질…리가켐바이오 "반환 협상 진행"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옛 레고켐바이오)가 2020년 미국 바이오기업 픽시스온콜로지(Pyxis Oncology)에 기술 이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YBL-001'의 반환 절차를 밟고 있다. 2022년 멈춰선 'YBL-001' 개발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픽시스온콜로지와 협상은 연내 반환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픽시스온콜로지는 영장류 GLP(비임상시험실시기관) 독성평가에서 YBL-001 독성을 확인, 2022년 후속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