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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3 미 증시, 미-중 우려와 버블 붕괴 우려로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그동안 매출없이 급등했던 오클로(-13.86%)에 대해 경고가 유입되며 급락하자, 개별 테마주들이 동반 하락. 물론, 매출이 견조했던 AI 관련주들도 공포가 전이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미-중 갈등 우려로 낙폭 확대. 다만, 장 후반 공포가 확대되자 않자 안도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되며 마감 (다우 -0.71%, 나스닥 -0.93%, S&P500 -0.53%, 러셀2000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6%)
*변화요인: 버블 논란, 미-중 갈등
오늘 미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은 '버블' 논란의 확산에서 찾을 수 있음. 실질적인 매출이나 이익 개선이라는 펀더멘털의 뚜렷한 변화 없이 오로지 '성장 기대감'이라는 모멘텀만으로 폭등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테마주에 대한 불안이 영향. 이런 가운데 CNBC의 짐 크레이머가 매출이 거의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폭등한 오클로(-13.86%)를 언급하며 투기적인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 이에 시장의 '고평가 불안감'에 불을 지르는 트리거로 작용하며 주가가 크게 하락. 이 여파로 그동안 실적 기반 없이 기대감으로만 급등했던 개별 테마주들도 공포가 확산되며 즉각적으로 하락
결국 공포 심리는 비록 실제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AI 관련 대형 기술주, 즉 시장을 견인해왔던 주도주들까지 전이. AI 관련 기업들 역시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오클로 사태를 계기로 이들 주식에 대한 과도한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재평가하기 시작. 그 결과, 주도주 섹터에서도 차익 실현 매물 소화 과정이 나타나면서 미 증시 전반의 하락이 확대. 다만, 공포 심리가 극단적으로 확대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안도하며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 이에 주요 지수는 낙폭이 일부 축소하는 힘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중 갈등도 주식시장에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만들었거나 포함하고 있을 경우 중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러한 수출 통제로 광범위한 상품의 중국 수출이 제어될 수 있다는 평가. 이에 미-중 갈등 우려가 확대되며 시장에 불안을 줬다고 볼 수 있음.
미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그동안 매출없이 급등했던 오클로(-13.86%)에 대해 경고가 유입되며 급락하자, 개별 테마주들이 동반 하락. 물론, 매출이 견조했던 AI 관련주들도 공포가 전이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미-중 갈등 우려로 낙폭 확대. 다만, 장 후반 공포가 확대되자 않자 안도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되며 마감 (다우 -0.71%, 나스닥 -0.93%, S&P500 -0.53%, 러셀2000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6%)
*변화요인: 버블 논란, 미-중 갈등
오늘 미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은 '버블' 논란의 확산에서 찾을 수 있음. 실질적인 매출이나 이익 개선이라는 펀더멘털의 뚜렷한 변화 없이 오로지 '성장 기대감'이라는 모멘텀만으로 폭등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테마주에 대한 불안이 영향. 이런 가운데 CNBC의 짐 크레이머가 매출이 거의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폭등한 오클로(-13.86%)를 언급하며 투기적인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 이에 시장의 '고평가 불안감'에 불을 지르는 트리거로 작용하며 주가가 크게 하락. 이 여파로 그동안 실적 기반 없이 기대감으로만 급등했던 개별 테마주들도 공포가 확산되며 즉각적으로 하락
결국 공포 심리는 비록 실제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AI 관련 대형 기술주, 즉 시장을 견인해왔던 주도주들까지 전이. AI 관련 기업들 역시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오클로 사태를 계기로 이들 주식에 대한 과도한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재평가하기 시작. 그 결과, 주도주 섹터에서도 차익 실현 매물 소화 과정이 나타나면서 미 증시 전반의 하락이 확대. 다만, 공포 심리가 극단적으로 확대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안도하며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 이에 주요 지수는 낙폭이 일부 축소하는 힘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중 갈등도 주식시장에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만들었거나 포함하고 있을 경우 중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러한 수출 통제로 광범위한 상품의 중국 수출이 제어될 수 있다는 평가. 이에 미-중 갈등 우려가 확대되며 시장에 불안을 줬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주요 테마주 대부분 하락
반도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대부분 하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0.49%)는 오클로로 인해 버블논란이 유입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다만, 장중 S&P가 강력한 AI 모멘텀과 지속적인 시장 선도로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자 낙폭 축소. AMD(-3.28%), 브로드컴(-0.69%), TSMC(-1.91%), 마이크론(-1.89%)등 반도체 기업도 하락 후 낙폭 축소.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0%)는 수요 둔화로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의 개선은 이어지고 있지만, 슈퍼사이클은 아니라고 언급한 점도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7% 하락 후 낙폭 축소하며 2.36% 하락. 램리서치(-2.61%)는 견조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대 상승 중
AI 관련주: 주요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캐나다 BC주가 2026년부터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에 대한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전일 하락을 보였던 아이렌(-6.10%)은 오늘도 부진. 코어위브(-2.82%), 네비우스(-5.4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4.23%) 등 여타 AI 서버 관련 기업들은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유아이패스(-7.68%), C3AI(-3.68%), 빅베어AI(-6.64%), 팔라다인AI(-7.29%), 리커젼 파마(-5.89%), 사운드하운드 AI(-2.58%) 등 대부분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IBM(+1.94%)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시장은 그보다 더 높았던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4%대 하락. SAP(-1.51%)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전체 매출은 부진하자 시간 외 2%대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관련주
오클로(-13.86%)는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고 보도하자 급락. 관련 소식에 뉴스케일파워(-9.51%), 나노뉴클리어에너지(-7.70%) 등 원자력 발전소 기업들도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16.49%)가 하락했지만 우라늄 에너지(-2.81%), 에너지 푸얼스(+10.23%)는 상승하며 우라늄 관련주는 혼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43%), 비스트라(-0.37%)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부진. GE버노바(-1.59%)는 Prolec GE 합작 투자(JV)의 나머지 50% 지분을 인수 결정에도 부진한 실적에 하락. 비코르 코퍼(+30.33%)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컴퓨팅 관련 전력 솔루션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시간 외 부진
테슬라(-0.82%)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나 실적이 없는 로보택시, FSD 등에 대한 기대로 그동안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 시장의 화두가 된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중 갈등이 재 부각되자 낙폭이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중. 다만,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의 발언을 기다리는 모습 속 변화는 제한
자동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시간 외 상승
GM(+1.04%)은 2026년부터 제미나이를 탑재하고 2028년까지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포드(-1.04%)는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150만대 차량 리콜 소식에 하락. 리비안(-2.12%), 루시드(-6.04%) 등 여타 전기차 기업들도 밸류 불안 속 매물 소화. 퀀텀스케이프(-12.50%)는 실질적인 매출 없이 전고체 관련 기술로 급등했던 점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실적 발표 후에는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던 점, 3분기부터 일부 샘플 출하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앨버말(-0.08%), 리튬아메리카(-3.60%)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밸루 부담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형기술주: 개별 요인에 하락 Vs. 위험 회피성 매수세 유입
알파벳(+0.47%)은 앤트로픽과 대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양자컴퓨팅 칩으로 확기적인 성과를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아마존(-1.84%)은 아마존 웹 서비스의 주요 AI 고객이자 아마존의 맞춤형 AI 칩 주요 사용자인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0.02%)은 아울과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설립이 있었지만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단기 비용 증가 우려로 부진을 보이다 보합권 마감. 애플(-1.64%)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MS(+0.56%)는 견조한 실적과 필수 소비재 성격을 반영하며 위험회피성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하락
팔란티어(-3.32%)는 지난 1년간 300% 급등했던 만큼 그동안 밸류에이션 불안이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고, 오늘 시장 대부분 관련 우려로 매물 출회되자 동반 부진. 오라클(-0.90%), 세일즈포스(-2.57%), 서비스 나우(-0.6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이어지며 하락. 다만, 실적이 견조한 만큼 하락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 페가시스템즈(+14.97%)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 매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상승
양자컴퓨터: 구글과 밸류 부담으로 하락
아이온큐(-6.81%), 리게티컴퓨팅(-9.85%), 디웨이브 퀀텀(-15.22%)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과 실스큐(-11.48%), BTQ테크(-10.93%), 아킷퀀텀(-9.00%) 등 양자 보안회사들 대부분 하락. 구글이 윌로우 양자컴퓨팅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실적에서 적자가 지속적이고 그 폭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폭등했던 만큼 밸류에이션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우주개발, 드론, 비행택시: 테마주 불안 속 하락
로켓랩(-7.39%), 인튜이티브 머신(-10.49%), 플래닛랩(-3.18%)등 우주개발과 위성 통신 기업들도 밸류 부담 속 하락. AST스페이스 모바일(-9.24%)은 8.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하자 하락. AIRO그룹(-4.89%), 에어로바이런먼트(-5.83%),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3.71%), 조비 항공(-3.91%), 아처항공(-4.82%)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부진. 크리티컬 메탈(-7.50%), MP 머티리얼스(-5.82%), 아메리칸 리소스(-12.06%) 등 희토류 관련주도 하락
비트코인: 부정적인 전망 속 금융시장 전반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SC 글로벌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가 주말까지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자 하락. 다만, 이는 단기적이며 상승할 시점은 금-비트코인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이 컸던 품목에 대한 공격적인 매도세가 이어지자 비트코인이 3% 넘게 하락하며 10만 8천달러까지 하락. 이에 스트레티지(-6.99%), 라이엇 플랫폼(-8.13%) 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5.40%), 불러시(-8.10%), 로빈후드(-3.50%), 서클 인터넷(-3.90%) 등 대부분이 부진
제약, 의료기기: 실적과 이슈에 주목하며 혼재
노보노디스크(-2.56%)는 이사회 관련 우려 속 하락. 일라이릴리(+1.61%)는 상승. 보스턴사이언티픽(+3.9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강세. 알렉시온 파마(-49.84%)는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치매 치료제인 Latozinemab의 임상 3상 실패 소식에 급락. 인튜이티브 서지컬(+13.89%)은 견조한 실적과 로봇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의 시술 건수 증가가 예상보다 많아 향후 실적 기대도 높아지자 급등. 또 다른 의료기기 업체인 아울렛 헬스(-8.11%)는 대규모 유상증가 발표 여파로 급락.
반도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대부분 하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0.49%)는 오클로로 인해 버블논란이 유입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다만, 장중 S&P가 강력한 AI 모멘텀과 지속적인 시장 선도로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자 낙폭 축소. AMD(-3.28%), 브로드컴(-0.69%), TSMC(-1.91%), 마이크론(-1.89%)등 반도체 기업도 하락 후 낙폭 축소.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0%)는 수요 둔화로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의 개선은 이어지고 있지만, 슈퍼사이클은 아니라고 언급한 점도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7% 하락 후 낙폭 축소하며 2.36% 하락. 램리서치(-2.61%)는 견조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대 상승 중
AI 관련주: 주요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캐나다 BC주가 2026년부터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에 대한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전일 하락을 보였던 아이렌(-6.10%)은 오늘도 부진. 코어위브(-2.82%), 네비우스(-5.4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4.23%) 등 여타 AI 서버 관련 기업들은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유아이패스(-7.68%), C3AI(-3.68%), 빅베어AI(-6.64%), 팔라다인AI(-7.29%), 리커젼 파마(-5.89%), 사운드하운드 AI(-2.58%) 등 대부분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IBM(+1.94%)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시장은 그보다 더 높았던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4%대 하락. SAP(-1.51%)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전체 매출은 부진하자 시간 외 2%대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관련주
오클로(-13.86%)는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고 보도하자 급락. 관련 소식에 뉴스케일파워(-9.51%), 나노뉴클리어에너지(-7.70%) 등 원자력 발전소 기업들도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16.49%)가 하락했지만 우라늄 에너지(-2.81%), 에너지 푸얼스(+10.23%)는 상승하며 우라늄 관련주는 혼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43%), 비스트라(-0.37%)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부진. GE버노바(-1.59%)는 Prolec GE 합작 투자(JV)의 나머지 50% 지분을 인수 결정에도 부진한 실적에 하락. 비코르 코퍼(+30.33%)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컴퓨팅 관련 전력 솔루션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시간 외 부진
테슬라(-0.82%)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나 실적이 없는 로보택시, FSD 등에 대한 기대로 그동안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 시장의 화두가 된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중 갈등이 재 부각되자 낙폭이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중. 다만,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의 발언을 기다리는 모습 속 변화는 제한
자동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시간 외 상승
GM(+1.04%)은 2026년부터 제미나이를 탑재하고 2028년까지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포드(-1.04%)는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150만대 차량 리콜 소식에 하락. 리비안(-2.12%), 루시드(-6.04%) 등 여타 전기차 기업들도 밸류 불안 속 매물 소화. 퀀텀스케이프(-12.50%)는 실질적인 매출 없이 전고체 관련 기술로 급등했던 점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실적 발표 후에는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던 점, 3분기부터 일부 샘플 출하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앨버말(-0.08%), 리튬아메리카(-3.60%)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밸루 부담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형기술주: 개별 요인에 하락 Vs. 위험 회피성 매수세 유입
알파벳(+0.47%)은 앤트로픽과 대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양자컴퓨팅 칩으로 확기적인 성과를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아마존(-1.84%)은 아마존 웹 서비스의 주요 AI 고객이자 아마존의 맞춤형 AI 칩 주요 사용자인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0.02%)은 아울과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설립이 있었지만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단기 비용 증가 우려로 부진을 보이다 보합권 마감. 애플(-1.64%)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MS(+0.56%)는 견조한 실적과 필수 소비재 성격을 반영하며 위험회피성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하락
팔란티어(-3.32%)는 지난 1년간 300% 급등했던 만큼 그동안 밸류에이션 불안이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고, 오늘 시장 대부분 관련 우려로 매물 출회되자 동반 부진. 오라클(-0.90%), 세일즈포스(-2.57%), 서비스 나우(-0.6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이어지며 하락. 다만, 실적이 견조한 만큼 하락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 페가시스템즈(+14.97%)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 매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상승
양자컴퓨터: 구글과 밸류 부담으로 하락
아이온큐(-6.81%), 리게티컴퓨팅(-9.85%), 디웨이브 퀀텀(-15.22%)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과 실스큐(-11.48%), BTQ테크(-10.93%), 아킷퀀텀(-9.00%) 등 양자 보안회사들 대부분 하락. 구글이 윌로우 양자컴퓨팅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실적에서 적자가 지속적이고 그 폭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폭등했던 만큼 밸류에이션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우주개발, 드론, 비행택시: 테마주 불안 속 하락
로켓랩(-7.39%), 인튜이티브 머신(-10.49%), 플래닛랩(-3.18%)등 우주개발과 위성 통신 기업들도 밸류 부담 속 하락. AST스페이스 모바일(-9.24%)은 8.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하자 하락. AIRO그룹(-4.89%), 에어로바이런먼트(-5.83%),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3.71%), 조비 항공(-3.91%), 아처항공(-4.82%)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부진. 크리티컬 메탈(-7.50%), MP 머티리얼스(-5.82%), 아메리칸 리소스(-12.06%) 등 희토류 관련주도 하락
비트코인: 부정적인 전망 속 금융시장 전반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SC 글로벌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가 주말까지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자 하락. 다만, 이는 단기적이며 상승할 시점은 금-비트코인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이 컸던 품목에 대한 공격적인 매도세가 이어지자 비트코인이 3% 넘게 하락하며 10만 8천달러까지 하락. 이에 스트레티지(-6.99%), 라이엇 플랫폼(-8.13%) 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5.40%), 불러시(-8.10%), 로빈후드(-3.50%), 서클 인터넷(-3.90%) 등 대부분이 부진
제약, 의료기기: 실적과 이슈에 주목하며 혼재
노보노디스크(-2.56%)는 이사회 관련 우려 속 하락. 일라이릴리(+1.61%)는 상승. 보스턴사이언티픽(+3.9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강세. 알렉시온 파마(-49.84%)는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치매 치료제인 Latozinemab의 임상 3상 실패 소식에 급락. 인튜이티브 서지컬(+13.89%)은 견조한 실적과 로봇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의 시술 건수 증가가 예상보다 많아 향후 실적 기대도 높아지자 급등. 또 다른 의료기기 업체인 아울렛 헬스(-8.11%)는 대규모 유상증가 발표 여파로 급락.
🇺🇸 [뉴욕증시 마감] 미·중 갈등 재점화…기술주 급락에 3대 지수 일제 하락
✅ 시장 요약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중 관계 악화 우려 재부상으로 하락 마감.
• 다우지수 -0.71%(46,590.41), S&P500 -0.53%(6,699.40), 나스닥 -0.93%(22,740.40).
• 미국, 중국산 제품에 100% 관세 부과 및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 검토 소식이 투자심리 급냉.
✅ 하락 배경
• 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조치로
자국 소프트웨어·AI 기술의 대중 수출 전면 제한 방안 논의.
• 미·중 무역 갈등 장기화 우려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확대.
✅ 종목별 흐름
🔹 넷플릭스 -10.07%
– 실적 부진으로 급락, 스트리밍 업계 성장 둔화 우려 재부각.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5.60%
– 실적 미달 + 수요 둔화 경고,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 빅테크 약세 확산
– 엔비디아(-0.49%), 애플(-1.64%), 아마존(-1.84%), 브로드컴(-0.69%) 등 일제 하락.
– 테슬라 장중 -0.82%,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세 확대.
✅ 긍정 요인
• 다우 지수는 코카콜라(+4.06%), 3M(+7.66%), GM(+14.86%) 등
비(非)기술주 중심 실적 호조에 상대적 강세.
• S&P500 내 실적 발표 기업 중 75% 이상이 시장 예상 상회 —
실적은 여전히 증시 버팀목 역할.
✅ 코멘트
• 단기 리스크: 미·중 갈등 심화로 반도체·AI 기술주 조정 가능성.
• 기회 요인: 3분기 실적 호조 지속, 경기 방어주(소비재·산업재)로 순환매 예상.
• 단기 조정 시 대형 기술주 분할매수 및 비기술주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시장 요약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중 관계 악화 우려 재부상으로 하락 마감.
• 다우지수 -0.71%(46,590.41), S&P500 -0.53%(6,699.40), 나스닥 -0.93%(22,740.40).
• 미국, 중국산 제품에 100% 관세 부과 및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 검토 소식이 투자심리 급냉.
✅ 하락 배경
• 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조치로
자국 소프트웨어·AI 기술의 대중 수출 전면 제한 방안 논의.
• 미·중 무역 갈등 장기화 우려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확대.
✅ 종목별 흐름
🔹 넷플릭스 -10.07%
– 실적 부진으로 급락, 스트리밍 업계 성장 둔화 우려 재부각.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5.60%
– 실적 미달 + 수요 둔화 경고,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 빅테크 약세 확산
– 엔비디아(-0.49%), 애플(-1.64%), 아마존(-1.84%), 브로드컴(-0.69%) 등 일제 하락.
– 테슬라 장중 -0.82%,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세 확대.
✅ 긍정 요인
• 다우 지수는 코카콜라(+4.06%), 3M(+7.66%), GM(+14.86%) 등
비(非)기술주 중심 실적 호조에 상대적 강세.
• S&P500 내 실적 발표 기업 중 75% 이상이 시장 예상 상회 —
실적은 여전히 증시 버팀목 역할.
✅ 코멘트
• 단기 리스크: 미·중 갈등 심화로 반도체·AI 기술주 조정 가능성.
• 기회 요인: 3분기 실적 호조 지속, 경기 방어주(소비재·산업재)로 순환매 예상.
• 단기 조정 시 대형 기술주 분할매수 및 비기술주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0/23)
아침장 체크 : 미국 하락장 흐름 반영 중
◎ 에너지: 국제유가 상승, 미러 정상회담 불발 소식
=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 바이오: 개별모멘텀
SK케미칼: "먹는 알츠하이머 약 개발 확대" SK케미칼, 아리바이오와 맞손
툴젠: 리보핵산(RNA) 복합체 유전자 교정 특허(Cas9/RNA 복합체 특허) 美 등록 임박 소식
◎ 화학/철강/2차전지: 내년 석유화학 업황 개선 기대, 중국의 철강 감산 등 구조조정 기대
= 본업 업황 회복 기대와 2차전지 모멘텀
= LG화학: 파라소닉 등 양극재 수주소식, 미국 테네시 양극재 신공장 기대감(이전에 GM25조원 수주, 도요타 수주)
= POSOCO: 2차전지 양극재, 음극재 소재 포스코퓨처엠에 공급
= 이수화학: 나트륨이온 배터리 등 하드카본 음극재 중심 2차전지 소재 사업 운영
=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 전력기기(실적발표 기대):
= LS ELECTRIC: LS일렉트릭, 영업익 1008억…전년 동기 대비 51.7%↑
= HD현대일렉트릭
◎ 中 희토류 수출 규제에 희토류 관련주
= 노바텍
◎ 화장품
클리오: (장기간 하락 추세후 급반등 흐름) 국내외에서 색조 화장품 등의 경쟁 심화와 함께 재고 조정 영향
개별주: 삐아
아침장 체크 : 미국 하락장 흐름 반영 중
◎ 에너지: 국제유가 상승, 미러 정상회담 불발 소식
=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 바이오: 개별모멘텀
SK케미칼: "먹는 알츠하이머 약 개발 확대" SK케미칼, 아리바이오와 맞손
툴젠: 리보핵산(RNA) 복합체 유전자 교정 특허(Cas9/RNA 복합체 특허) 美 등록 임박 소식
◎ 화학/철강/2차전지: 내년 석유화학 업황 개선 기대, 중국의 철강 감산 등 구조조정 기대
= 본업 업황 회복 기대와 2차전지 모멘텀
= LG화학: 파라소닉 등 양극재 수주소식, 미국 테네시 양극재 신공장 기대감(이전에 GM25조원 수주, 도요타 수주)
= POSOCO: 2차전지 양극재, 음극재 소재 포스코퓨처엠에 공급
= 이수화학: 나트륨이온 배터리 등 하드카본 음극재 중심 2차전지 소재 사업 운영
=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 전력기기(실적발표 기대):
= LS ELECTRIC: LS일렉트릭, 영업익 1008억…전년 동기 대비 51.7%↑
= HD현대일렉트릭
◎ 中 희토류 수출 규제에 희토류 관련주
= 노바텍
◎ 화장품
클리오: (장기간 하락 추세후 급반등 흐름) 국내외에서 색조 화장품 등의 경쟁 심화와 함께 재고 조정 영향
개별주: 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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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3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등 실적 발표 결과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램리서치, IBM, 퀀텀스케이프, 알코아, 몰리나 헬스 등의 실적 발표가 있었음
테슬라(TSLA): 시간 외 3%대 하락 확대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이 281억 달러(YoY +11.6%), 차량 인도량 49만 7,099대를 기록하며 규모 확장 면에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 그러나 EPS는 0.50달러로 시장 예상(0.56달러)을 하회했고, 영업 마진율은 전년 대비 10.8%에서 5.8%로 급락. 이는 미국 세액 공제 종료에 따른 선행 구매와 공격적인 가격 인하 정책의 영향으로 추정. 이러한 상반된 결과는 단기적인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 유지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시간 외 주가는 3% 넘게 하락 중
한편, 머스크를 비롯한 경영진은 테슬라가 AI를 현실 세계에 도입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으며 관련 분야의 명확한 리더라고 강조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 머스크는 기존 차량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하여 운송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생산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을 발표. 구체적으로는 로보택시를 몇 개월 내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는 운영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10개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주장.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은 내년 2분기에 생산을 목표. 또한, 옵티머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분기에 사람처럼 현실적인 V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인간의 손 구현 및 연간 100만 대 규모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공급망 구축. 아울러, 이전 세대 대비 40배 성능 향상이 예상되는 맞춤형 AI 하드웨어인 AI 5를 통해 테슬라의 독자적인 AI 생태계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는 장기 전략도 함께 제시.
램리서치(LRCX): 시간 외 1%대 하락 전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램리서치는 EPS 1.26 달러(예상 1.22달러), 매출 53.2억 달러(YoY 27.6%)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매출이 52억(±3억 달러)등 예상보다 양호. 이에 발표 직후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임.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분기 매출 중 중국 비중이 43%로 큰 비중을 차지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우려가 높고 다음 분기 매출 총이익률을 48.5%로 발표하자 단기적인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으로 전환
IBM(IBM): 시간 외 6%대 하락
IBM은 매출이 163.3억 달러(예상 161억 달러)를 기록하고 연간 매출 성장률도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 그러나 핵심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10% 성장했지만 이미 시장은 여러 기업들의 AI 및 클라우드 관련 사업의 성장 속도로 눈높이가 높아져 있던 만큼 실망감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QS): 시간 외 10%대 상승
퀀텀스케이프는 순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과 함께 기술 및 상업화 목표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을 발표하며 시간 외 급등. 폭스바겐 그룹과의 '두카티 V21L 레이스 모터사이클'을 통한 QSE-5 배터리 기술의 고성능 시연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2025년 핵심 목표 중 하나인 Cobra 기반 QSE-5 B1 샘플 셀 출하를 완료했다고 발표. 또한, 코닝과의 세라믹 분리막 개발 파트너십 발표와 새로운 Top-10 글로벌 자동차 OEM과의 활발한 협력을 언급하며, 1,280만 달러의 고객 청구액 발생을 통해 '자본 경량화 라이선싱 모델'의 초기 성과를 입증.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전망을 기존 2029년에서 '10년 말까지'로 12개월 연장한 점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면서, 기술 상업화 진전과 함께 주가를 급등시킨 주요 원인
알코아(AA): 시간 외 소폭 하락
알코아는 EPS가 0.02달러 마이너스로 선방했지만 매출이 29.9억 달러에 그치자 하락. 매출 부진은 결국 경기 둔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못함을 보여줌. 특히 알루미늄 부문에서 캐나다산 수입에 대한 관세 비용 증가와 스페인 제련소 재가동 비효율 등으로 인해 수익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다음분기 가이던스 결과도 부정적.
한편, 알코아 발표로 토대로 제조업 부문을 보면 무역 이슈가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산업별 관점에서 보면, 알코아의 매출 부진과 보수적인 전망은 알루미늄의 주요 소비처인 제조업(자동차, 건설 등)의 수요 둔화가 단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반도체 및 청정 에너지에 필수적인 갈륨 공장 개발 추진은 정부 주도의 지원을 통해 핵심 광물 및 첨단 소재 공급망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부분
몰리나 헬스(MOH): 시간 외 18%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는 올해 EPS도 기존의 19달러에서 14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급락. 이는 모든 부문에서 상승한 의료 비용 추세 때문.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램리서치, IBM, 퀀텀스케이프, 알코아, 몰리나 헬스 등의 실적 발표가 있었음
테슬라(TSLA): 시간 외 3%대 하락 확대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이 281억 달러(YoY +11.6%), 차량 인도량 49만 7,099대를 기록하며 규모 확장 면에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 그러나 EPS는 0.50달러로 시장 예상(0.56달러)을 하회했고, 영업 마진율은 전년 대비 10.8%에서 5.8%로 급락. 이는 미국 세액 공제 종료에 따른 선행 구매와 공격적인 가격 인하 정책의 영향으로 추정. 이러한 상반된 결과는 단기적인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 유지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시간 외 주가는 3% 넘게 하락 중
한편, 머스크를 비롯한 경영진은 테슬라가 AI를 현실 세계에 도입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으며 관련 분야의 명확한 리더라고 강조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 머스크는 기존 차량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하여 운송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생산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을 발표. 구체적으로는 로보택시를 몇 개월 내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는 운영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10개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주장.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은 내년 2분기에 생산을 목표. 또한, 옵티머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분기에 사람처럼 현실적인 V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인간의 손 구현 및 연간 100만 대 규모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공급망 구축. 아울러, 이전 세대 대비 40배 성능 향상이 예상되는 맞춤형 AI 하드웨어인 AI 5를 통해 테슬라의 독자적인 AI 생태계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는 장기 전략도 함께 제시.
램리서치(LRCX): 시간 외 1%대 하락 전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램리서치는 EPS 1.26 달러(예상 1.22달러), 매출 53.2억 달러(YoY 27.6%)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매출이 52억(±3억 달러)등 예상보다 양호. 이에 발표 직후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임.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분기 매출 중 중국 비중이 43%로 큰 비중을 차지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우려가 높고 다음 분기 매출 총이익률을 48.5%로 발표하자 단기적인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으로 전환
IBM(IBM): 시간 외 6%대 하락
IBM은 매출이 163.3억 달러(예상 161억 달러)를 기록하고 연간 매출 성장률도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 그러나 핵심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10% 성장했지만 이미 시장은 여러 기업들의 AI 및 클라우드 관련 사업의 성장 속도로 눈높이가 높아져 있던 만큼 실망감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QS): 시간 외 10%대 상승
퀀텀스케이프는 순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과 함께 기술 및 상업화 목표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을 발표하며 시간 외 급등. 폭스바겐 그룹과의 '두카티 V21L 레이스 모터사이클'을 통한 QSE-5 배터리 기술의 고성능 시연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2025년 핵심 목표 중 하나인 Cobra 기반 QSE-5 B1 샘플 셀 출하를 완료했다고 발표. 또한, 코닝과의 세라믹 분리막 개발 파트너십 발표와 새로운 Top-10 글로벌 자동차 OEM과의 활발한 협력을 언급하며, 1,280만 달러의 고객 청구액 발생을 통해 '자본 경량화 라이선싱 모델'의 초기 성과를 입증.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전망을 기존 2029년에서 '10년 말까지'로 12개월 연장한 점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면서, 기술 상업화 진전과 함께 주가를 급등시킨 주요 원인
알코아(AA): 시간 외 소폭 하락
알코아는 EPS가 0.02달러 마이너스로 선방했지만 매출이 29.9억 달러에 그치자 하락. 매출 부진은 결국 경기 둔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못함을 보여줌. 특히 알루미늄 부문에서 캐나다산 수입에 대한 관세 비용 증가와 스페인 제련소 재가동 비효율 등으로 인해 수익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다음분기 가이던스 결과도 부정적.
한편, 알코아 발표로 토대로 제조업 부문을 보면 무역 이슈가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산업별 관점에서 보면, 알코아의 매출 부진과 보수적인 전망은 알루미늄의 주요 소비처인 제조업(자동차, 건설 등)의 수요 둔화가 단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반도체 및 청정 에너지에 필수적인 갈륨 공장 개발 추진은 정부 주도의 지원을 통해 핵심 광물 및 첨단 소재 공급망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부분
몰리나 헬스(MOH): 시간 외 18%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는 올해 EPS도 기존의 19달러에서 14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급락. 이는 모든 부문에서 상승한 의료 비용 추세 때문.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그밖에 뉴스 🎰
그림: 1억개 계좌에 80조 실탄
-주식활동개좌 5년만 2.4배 폭증…대기자금도 역대 최대
조선 3사, 3분기 영업익 1.5조 전망…전년동기 대비 3배 수준 [비즈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5794?sid=101
단독 LG화학, 파나소닉 양극재 공급사로 '낙점'...최종 고객 테슬라 유력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0
뉴욕증시, 소프트웨어로 中에 보복 검토하는 美…하락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1207?sid=104
[속보] 트럼프 "푸틴과 회동 적절치 않다고 생각돼 취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FJGFCN
머스크 "삼성전자와 AI5 칩 생산도 협력"…TSMC 의존도 낮춘다(상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4493?rc=N&ntype=RANKING&sid=101
정기선 회장 체제 HD현대, 미국과 조선 협력 확대 나서
https://www.inews24.com/view/1898495
LS ELECTRIC, 내년 실적 기대…목표가 90% 상향-S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4523?sid=101
반도체 소부장·증권株 사들인 국민연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261281
에드 야데니 "AI 열풍, 닷컴버블과 달라…내년엔 S&P 7700 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261451
D램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빗발치는 ‘예약구매’ 행렬
-일부 대형 고객사 2~3년치 물량 선주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0/23/FZM4WZPI6BFDLEQZSDX46DSK7Y/
주담대 잔액 폭증, 연체율 3년 새 2배 껑충… 한계 몰린 영끌족
https://share.google/ytNFTaxrlU1ywigpQ
당장 5000만원도 빠듯한데… 외벌이 30대 가장 한숨
https://share.google/hyviUAXHC8KqKkjqg
삼성전자, HBM4 수율 90% 달성...SK하이닉스와 500억 달러 AI 메모리 경쟁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230650562615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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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사, 3분기 영업익 1.5조 전망…전년동기 대비 3배 수준 [비즈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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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화학, 파나소닉 양극재 공급사로 '낙점'...최종 고객 테슬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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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소프트웨어로 中에 보복 검토하는 美…하락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120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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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삼성전자와 AI5 칩 생산도 협력"…TSMC 의존도 낮춘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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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내년 실적 기대…목표가 90% 상향-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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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야데니 "AI 열풍, 닷컴버블과 달라…내년엔 S&P 770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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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빗발치는 ‘예약구매’ 행렬
-일부 대형 고객사 2~3년치 물량 선주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0/23/FZM4WZPI6BFDLEQZSDX46DSK7Y/
주담대 잔액 폭증, 연체율 3년 새 2배 껑충… 한계 몰린 영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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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5000만원도 빠듯한데… 외벌이 30대 가장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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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 수율 90% 달성...SK하이닉스와 500억 달러 AI 메모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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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조선 3사, 3분기 영업익 1.5조 전망…전년동기 대비 3배 수준 [비즈360]
HD한조양 9329억·한화오션 3417억·삼성重 2186억 연간 수주 목표치도 순항 LNG선 등 고부가 선박 인도에 수익성 ‘쑥’ ‘상선 부문’ 연간 수주 목표 달성 유력 LNG 선박. [삼성중공업 제공] [헤럴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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