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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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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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금) 반도체 주요 뉴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김제호]

뉴욕 주, Micron 1,000억 달러 칩 공장 전력선 승인 (Reuters)

뉴욕 주가 Micron의 $1,000억 규모 어보니(Albany) 반도체 단지에 전력 인프라 연결을 승인. 대형 메모리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규제 절차 진전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ew-york-approves-power-line-microns-100-billion-semiconductor-plant-2025-10-16/

Oracle, FY20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기록 전망 (Reuters)
Oracle이 AI 수요를 근거로 OCI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초대형 AI 고객, 데이터센터 증설로 다년 성장 로드맵 확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expects-cloud-infrastructure-revenue-be-166-bln-fy30-2025-10-16/

TSMC, 美에서 2nm 조기 생산 추진…AI 수요 대응 (Nikkei Asia)

TSMC가 AI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내 최첨단 2nm 공정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애리조나 거점의 고도화·생산 조기 안착을 목표로 조정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to-make-advanced-2-nm-chips-in-us-sooner-to-meet-ai-demand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제시…HBM4E 스택당 13Gbps 목표 (Videocardz)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 성능 이정표를 공개, 스택당 13Gbps 전송속도 달성을 목표.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 강화 의지
https://videocardz.com/newz/samsung-sets-its-next-gen-memory-milestones-with-hbm4e-reaching-13-gbps-per-stack

Microsoft, “Windows 11은 AI PC 시대의 출발점” (Videocardz)
Microsoft가 Copilot을 마우스, 키보드 수준의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Windows 11 기반 AI PC 전환 가속 의지 표명
https://videocardz.com/newz/microsoft-calls-windows-11-the-start-of-the-ai-pc-era-says-copilot-will-be-as-transformative-as-the-mouse-and-keyboard

Apple, 3nm ‘M5’ 공개…CPU 10코어/GPU 10코어 구성 (tom’s Hardware)
애플이 M5 칩을 발표, 이전 세대인 M4 대비 최대 4배 피크 GPU 성능 및 그래픽 45% 향상을 표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강화 주장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pple-unveils-m5-chip-with-10-core-cpu-and-10-core-gpu-company-says-3nm-chip-offers-4x-peak-gpu-performance-over-m4-for-ai-45-percent-graphics-uplift

삼성전자, 1H26 High-NA EUV 2대 도입 전망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SML High-NA EUV 장비 2대를 26년 상반기 양산 적용 목표로 도입 준비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16/news-samsung-reportedly-purchasing-two-asml-high-na-euv-tools-for-mass-production-by-1h26/
『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t
10/17(금) 한국 유형1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셀트리온, 이뮨온시아,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올릭스, 명인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파미셀, 리가켐바이오
미용·재생: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의료기기: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조선/해양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韓美, 백악관서 조선협력 협의…산업장관 "마스가 건설적 논의"
아르헨티나처럼…‘한국은행-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거론
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STX엔진

● 로봇/자동화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한국피아이엠, 삼현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한미반도체, 디아이,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두산테스나, 원익IPS,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MLCC: 삼성전기

● 원전/에너지
기후장관 “정부 일관된 원전정책 추진…어느 한 쪽만 ‘탈원전’ 아냐”
원전: 아이티켐,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텍, 우진
전력: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HD현대일렉트릭
구리: 풍산

● 방산
트럼프, 헝가리서 푸틴과 두 번째 정상회담 예고…“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
방산: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계
우크라戰 집중하는 트럼프…"다음주 헝가리서 푸틴 만난다"
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 지주/금융
지주: SK스퀘어, 두산, SK, 삼성물산, CJ, 원익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스테이블코인/투자: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투자

● 식품/소비재
트럼프 29일·시진핑 30일 방한 유력…윤곽 드러나는 APEC 일정
식품: 삼양식품, 풀무원
화장품: 에이피알
의류: 에이유브랜즈

● 자동차/운송
위성락 안보실장 "트럼프 대통령, 29~30일 방한…한미 정상회담할 것"
자동차: 기아

● IT/데이터
데이터센터: SK이터닉스
양자보안: 엑스게이트
삼성그룹계열: 삼성에스디에스

● 기타
경영권: 스맥
디스플레이소재: 파인엠텍


===============

● 지주/금융
지주: LS, 현대모비스, 롯데지주, HD현대
보험: 삼성생명
스테이블코인: NAVER, 한화투자증권, 카카오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필옵틱스, 심텍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 에너지/원전
원전: 한전KPS, SNT에너지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수소: 두산퓨얼셀
전력: 일진전기
LNG: 현대제철

● 운송/기계
자동차·물류: 현대글로비스
항공: 대한항공
조선: 성광벤드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코오롱티슈진

● 로봇/자동화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하이젠알앤엠, 유일로보틱스

● 게임/엔터
게임: 엔씨소프트

● 관광/레저
호텔·카지노: 파라다이스
경협·리조트: 아난티



US500 9일선: 아래
KOSPI 5일선: 위

손절, 대금, 등락, 신선, 연속, 상징, 의외, 순환
✅️ 10월 17일 금요일 주요일정

· 美) 9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 유럽종양학회(ESMO 2025)(현지시간)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 10월 최근 경제동향
· 9월 고용동향
·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상반기 결제통화별 수출입(잠정)
· 25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피씨엘 변경상장(감자)
· 영풍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THE E&M 추가상장(CB전환)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미코젠 추가상장(CB전환)
· 오킨스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제넥신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9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금일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 원인: 지역은행의 크레딧 리스크]

📉 미국 지역은행주 급락: Zions 사기 의혹 여파
(Reuters, 10/16)

🏦 Zions Bancorporation 이슈
• 캘리포니아 상업대출 2건에서 약 5천만 달러 손실 인식
• 내부 조사 결과 사기(fraud) 가능성 확인 중
• 대손충당금 확대 → 리스크 관리 부실 우려 확산

💥 섹터 전반 충격
• KRE ETF 약 -6% 하락, 지역은행 전반 매도세
• Western Alliance도 사기 관련 소송으로 급락
• 시장, “한 곳 터지면 또 터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

⚠️ 시장 해석
• 일부는 ‘개별 이슈’로 보지만,
• 신용리스크·내부통제·대출심사 투명성에 대한 우려 커짐
•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부문까지 신뢰도 흔들림

🧠 투자자 메모

단기적으로 지역은행 섹터 변동성 확대

KRE, IAT, KBWR 등 ETF 리스크 확대 구간

리스크 프리미엄 재반영 → 연준 완화 기대에는 단기 역풍

https://www.reuters.com/business/us-regional-bank-stocks-hit-by-zions-charge-off-fraud-allegations-2025-10-16/
10월 17일 시장 주도주

▶️반도체
삼성전자, 美기술주 훈풍에 역대 최고가…'13만전자' 기대도
(https://buly.kr/90bnP5l)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디아이, 심텍,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티엘비, 테스, 테크윙

▶️전력
미래에셋 "전력기기, 단기 테마 아닌 설비투자 사이클의 중심"
(https://buly.kr/D3fDxrO)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 우진, 대한전선
-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로봇
네이버, 다음달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https://buly.kr/GP3cbMs)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로보스타,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2차전지
LG엔솔 8.8%·엘앤에프 19.27%…2차전지 관련주 급등
(https://buly.kr/6MsQgsV)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자동차
현대차·기아, 한미 관세 타결 기대감에 급등 마감
(https://buly.kr/Edu2nEJ)
-자동차: 현대차, 기아, 코오롱모빌리티, 모티브링크

▶️기타
-양자: 아이윈플러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로킷헬스케어, 온코닉테라퓨틱스, 나이벡, 프로티나
-희토류: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
⚡️⚡️⚡️⚡️⚡️⚡️
트럼프, GLP-1 비만약의 가격을 내려야한다고 언급.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애프터마켓 3~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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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관세 우려 완화 = 적정가치 평가 가능

▶️ 현대차그룹, 위기

- 스마트카/로보택시 부상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이며, 중국차의 위협은 내수 및 해외 시장을 막론하고 나날이 확대/가속 중

- 근본적 위기 극복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싸고 좋은 전기차 생산능력에 똑똑한 물리/비물리 인공지능 역량을 더한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상용화 필요

-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2026년 5월 데모가 공개되고 2028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 이것의 성공 여부가 디레이팅 해소와 리레이팅 발현을 만들어낼 적정가치 평가의 중심축

- 그리고 이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도, 기존 사업 영업 성과/ 신규 투자 집행/ 주주 환원 강도 등의 확인을 통해 개별 기업들에 대한 적정가치 산정이 가능한 것이 정상

- 그러나 지난 1년간 현대차/ 기아는 이조차 어려웠음. 바로 비정상으로 가득했던 미국의 통상 압력 때문


▶️ 관세, 비정상의 연속

- 4월, 25% 관세 부과 시작. 산술적인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6.3조원/ -4.2조원

- 8월, 일본과 유럽과의 관세 차별 시작 (15% vs. 25%). 가격 경쟁력 약화에 따른 추가적인 영업 손실 발생

- 9월, 미국 근로자 강제 추방. 공장 가동 및 인력 관리 효율성 저해로 영업력 약화

- 10월,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차량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 부가 (연간 0.2조원). 또 다른 원가 상승 요인

- 끝도 모르고 쏟아져 나왔던 영업 경쟁력 훼손 노이즈들, 양 사의 실적 및 배당 전망 자체를 불확실성으로 가득 채웠음

- 사실상 가치평가 불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양 사의 KOSPI 대비 상대주가 수익률은 연초 이후 10월 15일까지 -32%, -34% 기록


▶️ 비정상의 정상화, 적정가치 평가 가능

- 15% 관세 부과 시,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3.2조원/ -2.0조원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이미 연초 이후 -2.9조원/ -2.4조원 조정. 15% 관세로 협상 마무리 시, 관세에 의한 추가적인 컨센서스 조정은 더 이상 불필요

- 이제 이 불확실성이 해소 가능성 상승했으며, 실적 및 배당 전망의 가시성도 상승

- 2025년 실적 기준 양 사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와 같은 12,000원 (기말 7,000원), 6,500원을 전망. TSR 35% 범위 내 각각 29%, 32% 배당성향을 가정

- 이제 곧 배당시즌. 기말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현대차 보통주 2.9%/ 우선주 3.9%/ 기아 5.8%. 기아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상황

- 양 사의 적정주가 270,000원 (기존 265,000원), 140,000원 (기존 120,000원)으로 상향. 동종업계 평균 PER을 양 사 2026년 EPS 추정치에 적용했으며, 연간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4.5%에 상응하는 수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tGp)
알테오젠/아스트라제네카가 SC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10/21 SC 임상 1상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