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금) 반도체 주요 뉴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김제호]
뉴욕 주, Micron 1,000억 달러 칩 공장 전력선 승인 (Reuters)
뉴욕 주가 Micron의 $1,000억 규모 어보니(Albany) 반도체 단지에 전력 인프라 연결을 승인. 대형 메모리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규제 절차 진전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ew-york-approves-power-line-microns-100-billion-semiconductor-plant-2025-10-16/
Oracle, FY20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기록 전망 (Reuters)
Oracle이 AI 수요를 근거로 OCI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초대형 AI 고객, 데이터센터 증설로 다년 성장 로드맵 확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expects-cloud-infrastructure-revenue-be-166-bln-fy30-2025-10-16/
TSMC, 美에서 2nm 조기 생산 추진…AI 수요 대응 (Nikkei Asia)
TSMC가 AI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내 최첨단 2nm 공정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애리조나 거점의 고도화·생산 조기 안착을 목표로 조정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to-make-advanced-2-nm-chips-in-us-sooner-to-meet-ai-demand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제시…HBM4E 스택당 13Gbps 목표 (Videocardz)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 성능 이정표를 공개, 스택당 13Gbps 전송속도 달성을 목표.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 강화 의지
https://videocardz.com/newz/samsung-sets-its-next-gen-memory-milestones-with-hbm4e-reaching-13-gbps-per-stack
Microsoft, “Windows 11은 AI PC 시대의 출발점” (Videocardz)
Microsoft가 Copilot을 마우스, 키보드 수준의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Windows 11 기반 AI PC 전환 가속 의지 표명
https://videocardz.com/newz/microsoft-calls-windows-11-the-start-of-the-ai-pc-era-says-copilot-will-be-as-transformative-as-the-mouse-and-keyboard
Apple, 3nm ‘M5’ 공개…CPU 10코어/GPU 10코어 구성 (tom’s Hardware)
애플이 M5 칩을 발표, 이전 세대인 M4 대비 최대 4배 피크 GPU 성능 및 그래픽 45% 향상을 표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강화 주장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pple-unveils-m5-chip-with-10-core-cpu-and-10-core-gpu-company-says-3nm-chip-offers-4x-peak-gpu-performance-over-m4-for-ai-45-percent-graphics-uplift
삼성전자, 1H26 High-NA EUV 2대 도입 전망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SML High-NA EUV 장비 2대를 26년 상반기 양산 적용 목표로 도입 준비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16/news-samsung-reportedly-purchasing-two-asml-high-na-euv-tools-for-mass-production-by-1h26/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김제호]
뉴욕 주, Micron 1,000억 달러 칩 공장 전력선 승인 (Reuters)
뉴욕 주가 Micron의 $1,000억 규모 어보니(Albany) 반도체 단지에 전력 인프라 연결을 승인. 대형 메모리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규제 절차 진전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ew-york-approves-power-line-microns-100-billion-semiconductor-plant-2025-10-16/
Oracle, FY20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기록 전망 (Reuters)
Oracle이 AI 수요를 근거로 OCI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초대형 AI 고객, 데이터센터 증설로 다년 성장 로드맵 확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expects-cloud-infrastructure-revenue-be-166-bln-fy30-2025-10-16/
TSMC, 美에서 2nm 조기 생산 추진…AI 수요 대응 (Nikkei Asia)
TSMC가 AI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내 최첨단 2nm 공정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애리조나 거점의 고도화·생산 조기 안착을 목표로 조정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to-make-advanced-2-nm-chips-in-us-sooner-to-meet-ai-demand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제시…HBM4E 스택당 13Gbps 목표 (Videocardz)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 성능 이정표를 공개, 스택당 13Gbps 전송속도 달성을 목표.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 강화 의지
https://videocardz.com/newz/samsung-sets-its-next-gen-memory-milestones-with-hbm4e-reaching-13-gbps-per-stack
Microsoft, “Windows 11은 AI PC 시대의 출발점” (Videocardz)
Microsoft가 Copilot을 마우스, 키보드 수준의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Windows 11 기반 AI PC 전환 가속 의지 표명
https://videocardz.com/newz/microsoft-calls-windows-11-the-start-of-the-ai-pc-era-says-copilot-will-be-as-transformative-as-the-mouse-and-keyboard
Apple, 3nm ‘M5’ 공개…CPU 10코어/GPU 10코어 구성 (tom’s Hardware)
애플이 M5 칩을 발표, 이전 세대인 M4 대비 최대 4배 피크 GPU 성능 및 그래픽 45% 향상을 표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강화 주장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pple-unveils-m5-chip-with-10-core-cpu-and-10-core-gpu-company-says-3nm-chip-offers-4x-peak-gpu-performance-over-m4-for-ai-45-percent-graphics-uplift
삼성전자, 1H26 High-NA EUV 2대 도입 전망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SML High-NA EUV 장비 2대를 26년 상반기 양산 적용 목표로 도입 준비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16/news-samsung-reportedly-purchasing-two-asml-high-na-euv-tools-for-mass-production-by-1h26/
Reuters
New York approves power line for Micron’s $100 billion semiconductor plant
A new underground transmission line was approved by the New York State Public Service Commission linking an existing Clay substation with Micron Technology's proposed semiconductor megafab facility in Onondaga County, Governor Kathy Hochul announced on Thursday.
[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이 미국 워싱턴주(州)에 엑스에너지(X-energy) 소형모듈원전(SMR) 12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엑스에너지와 협력 중인 두산에너빌리티와 DL이앤씨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료기사코드] 아마존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케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 세부 계획을 처음
『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t
10/17(금) 한국 유형1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셀트리온, 이뮨온시아,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올릭스, 명인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파미셀, 리가켐바이오
미용·재생: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의료기기: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조선/해양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韓美, 백악관서 조선협력 협의…산업장관 "마스가 건설적 논의"
아르헨티나처럼…‘한국은행-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거론
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STX엔진
● 로봇/자동화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한국피아이엠, 삼현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한미반도체, 디아이,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두산테스나, 원익IPS,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MLCC: 삼성전기
● 원전/에너지
기후장관 “정부 일관된 원전정책 추진…어느 한 쪽만 ‘탈원전’ 아냐”
원전: 아이티켐,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텍, 우진
전력: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HD현대일렉트릭
구리: 풍산
● 방산
트럼프, 헝가리서 푸틴과 두 번째 정상회담 예고…“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
방산: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계
우크라戰 집중하는 트럼프…"다음주 헝가리서 푸틴 만난다"
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 지주/금융
지주: SK스퀘어, 두산, SK, 삼성물산, CJ, 원익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스테이블코인/투자: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투자
● 식품/소비재
트럼프 29일·시진핑 30일 방한 유력…윤곽 드러나는 APEC 일정
식품: 삼양식품, 풀무원
화장품: 에이피알
의류: 에이유브랜즈
● 자동차/운송
위성락 안보실장 "트럼프 대통령, 29~30일 방한…한미 정상회담할 것"
자동차: 기아
● IT/데이터
데이터센터: SK이터닉스
양자보안: 엑스게이트
삼성그룹계열: 삼성에스디에스
● 기타
경영권: 스맥
디스플레이소재: 파인엠텍
===============
US500 9일선: 아래
KOSPI 5일선: 위
손절, 대금, 등락, 신선, 연속, 상징, 의외, 순환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셀트리온, 이뮨온시아,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올릭스, 명인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파미셀, 리가켐바이오
미용·재생: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의료기기: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조선/해양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韓美, 백악관서 조선협력 협의…산업장관 "마스가 건설적 논의"
아르헨티나처럼…‘한국은행-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거론
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STX엔진
● 로봇/자동화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한국피아이엠, 삼현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한미반도체, 디아이,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두산테스나, 원익IPS,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MLCC: 삼성전기
● 원전/에너지
기후장관 “정부 일관된 원전정책 추진…어느 한 쪽만 ‘탈원전’ 아냐”
원전: 아이티켐,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텍, 우진
전력: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HD현대일렉트릭
구리: 풍산
● 방산
트럼프, 헝가리서 푸틴과 두 번째 정상회담 예고…“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
방산: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계
우크라戰 집중하는 트럼프…"다음주 헝가리서 푸틴 만난다"
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 지주/금융
지주: SK스퀘어, 두산, SK, 삼성물산, CJ, 원익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스테이블코인/투자: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투자
● 식품/소비재
트럼프 29일·시진핑 30일 방한 유력…윤곽 드러나는 APEC 일정
식품: 삼양식품, 풀무원
화장품: 에이피알
의류: 에이유브랜즈
● 자동차/운송
위성락 안보실장 "트럼프 대통령, 29~30일 방한…한미 정상회담할 것"
자동차: 기아
● IT/데이터
데이터센터: SK이터닉스
양자보안: 엑스게이트
삼성그룹계열: 삼성에스디에스
● 기타
경영권: 스맥
디스플레이소재: 파인엠텍
===============
● 지주/금융
지주: LS, 현대모비스, 롯데지주, HD현대
보험: 삼성생명
스테이블코인: NAVER, 한화투자증권, 카카오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필옵틱스, 심텍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 에너지/원전
원전: 한전KPS, SNT에너지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수소: 두산퓨얼셀
전력: 일진전기
LNG: 현대제철
● 운송/기계
자동차·물류: 현대글로비스
항공: 대한항공
조선: 성광벤드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코오롱티슈진
● 로봇/자동화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하이젠알앤엠, 유일로보틱스
● 게임/엔터
게임: 엔씨소프트
● 관광/레저
호텔·카지노: 파라다이스
경협·리조트: 아난티
US500 9일선: 아래
KOSPI 5일선: 위
손절, 대금, 등락, 신선, 연속, 상징, 의외, 순환
✅️ 10월 17일 금요일 주요일정
· 美) 9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 유럽종양학회(ESMO 2025)(현지시간)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 10월 최근 경제동향
· 9월 고용동향
·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상반기 결제통화별 수출입(잠정)
· 25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피씨엘 변경상장(감자)
· 영풍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THE E&M 추가상장(CB전환)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미코젠 추가상장(CB전환)
· 오킨스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제넥신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9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美) 9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 유럽종양학회(ESMO 2025)(현지시간)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 10월 최근 경제동향
· 9월 고용동향
·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상반기 결제통화별 수출입(잠정)
· 25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피씨엘 변경상장(감자)
· 영풍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THE E&M 추가상장(CB전환)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미코젠 추가상장(CB전환)
· 오킨스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제넥신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9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금일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 원인: 지역은행의 크레딧 리스크]
📉 미국 지역은행주 급락: Zions 사기 의혹 여파
(Reuters, 10/16)
🏦 Zions Bancorporation 이슈
• 캘리포니아 상업대출 2건에서 약 5천만 달러 손실 인식
• 내부 조사 결과 사기(fraud) 가능성 확인 중
• 대손충당금 확대 → 리스크 관리 부실 우려 확산
💥 섹터 전반 충격
• KRE ETF 약 -6% 하락, 지역은행 전반 매도세
• Western Alliance도 사기 관련 소송으로 급락
• 시장, “한 곳 터지면 또 터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
⚠️ 시장 해석
• 일부는 ‘개별 이슈’로 보지만,
• 신용리스크·내부통제·대출심사 투명성에 대한 우려 커짐
•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부문까지 신뢰도 흔들림
🧠 투자자 메모
단기적으로 지역은행 섹터 변동성 확대
KRE, IAT, KBWR 등 ETF 리스크 확대 구간
리스크 프리미엄 재반영 → 연준 완화 기대에는 단기 역풍
https://www.reuters.com/business/us-regional-bank-stocks-hit-by-zions-charge-off-fraud-allegations-2025-10-16/
📉 미국 지역은행주 급락: Zions 사기 의혹 여파
(Reuters, 10/16)
🏦 Zions Bancorporation 이슈
• 캘리포니아 상업대출 2건에서 약 5천만 달러 손실 인식
• 내부 조사 결과 사기(fraud) 가능성 확인 중
• 대손충당금 확대 → 리스크 관리 부실 우려 확산
💥 섹터 전반 충격
• KRE ETF 약 -6% 하락, 지역은행 전반 매도세
• Western Alliance도 사기 관련 소송으로 급락
• 시장, “한 곳 터지면 또 터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
⚠️ 시장 해석
• 일부는 ‘개별 이슈’로 보지만,
• 신용리스크·내부통제·대출심사 투명성에 대한 우려 커짐
•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부문까지 신뢰도 흔들림
🧠 투자자 메모
단기적으로 지역은행 섹터 변동성 확대
KRE, IAT, KBWR 등 ETF 리스크 확대 구간
리스크 프리미엄 재반영 → 연준 완화 기대에는 단기 역풍
https://www.reuters.com/business/us-regional-bank-stocks-hit-by-zions-charge-off-fraud-allegations-2025-10-16/
Reuters
US bank stocks plunge as investors grow uneasy about mounting risks
U.S. bank stocks, including Zions Bancorporation, Jefferies, and Western Alliance, fell sharply on Thursday as investors grew uneasy about risk in the sector, which has been shaken by exposure to two auto bankruptcies.
Forwarded from ⚡️번개맞은뉴스 - 상위2% 주식텔레그램 채널
✅10월 17일 시장 주도주
▶️반도체
삼성전자, 美기술주 훈풍에 역대 최고가…'13만전자' 기대도
(https://buly.kr/90bnP5l)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디아이, 심텍,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티엘비, 테스, 테크윙
▶️전력
미래에셋 "전력기기, 단기 테마 아닌 설비투자 사이클의 중심"
(https://buly.kr/D3fDxrO)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 우진, 대한전선
-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로봇
네이버, 다음달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https://buly.kr/GP3cbMs)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로보스타,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2차전지
LG엔솔 8.8%·엘앤에프 19.27%…2차전지 관련주 급등
(https://buly.kr/6MsQgsV)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자동차
현대차·기아, 한미 관세 타결 기대감에 급등 마감
(https://buly.kr/Edu2nEJ)
-자동차: 현대차, 기아, 코오롱모빌리티, 모티브링크
▶️기타
-양자: 아이윈플러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로킷헬스케어, 온코닉테라퓨틱스, 나이벡, 프로티나
-희토류: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
▶️반도체
삼성전자, 美기술주 훈풍에 역대 최고가…'13만전자' 기대도
(https://buly.kr/90bnP5l)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디아이, 심텍,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티엘비, 테스, 테크윙
▶️전력
미래에셋 "전력기기, 단기 테마 아닌 설비투자 사이클의 중심"
(https://buly.kr/D3fDxrO)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 우진, 대한전선
-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로봇
네이버, 다음달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https://buly.kr/GP3cbMs)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로보스타,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2차전지
LG엔솔 8.8%·엘앤에프 19.27%…2차전지 관련주 급등
(https://buly.kr/6MsQgsV)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자동차
현대차·기아, 한미 관세 타결 기대감에 급등 마감
(https://buly.kr/Edu2nEJ)
-자동차: 현대차, 기아, 코오롱모빌리티, 모티브링크
▶️기타
-양자: 아이윈플러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로킷헬스케어, 온코닉테라퓨틱스, 나이벡, 프로티나
-희토류: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
마스가' 협상 돌파구 될까…한미, 백악관서 조선협력 논의
https://v.daum.net/v/20251017081237692
https://v.daum.net/v/20251017081237692
Daum
'마스가' 협상 돌파구 될까…한미, 백악관서 조선협력 논의
[앵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 떠난 우리 경제 수장들이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협상단은 백악관을 찾아, '마스가' 한·미 조선업 협력 문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조선업은 지난 7월에도 무역 합의에서 큰 역할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협상의 돌파구가 될지 주목됩니다. 송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16일 미국에 도착한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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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세계최초 연골 치료제 메가카티 美 콘메드 독점 계약 글로벌 정형외과 공급 개시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170005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0170005
파이낸스스코프
엘앤씨바이오, 세계최초 연골 치료제 '메가카티' 美 '콘메드' 독점 계약…글로벌 정형외과 공급 개시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메가카티(MegaCarti)’의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콘메드 아시아(CONMED ASIA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관세 우려 완화 = 적정가치 평가 가능
▶️ 현대차그룹, 위기
- 스마트카/로보택시 부상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이며, 중국차의 위협은 내수 및 해외 시장을 막론하고 나날이 확대/가속 중
- 근본적 위기 극복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싸고 좋은 전기차 생산능력에 똑똑한 물리/비물리 인공지능 역량을 더한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상용화 필요
-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2026년 5월 데모가 공개되고 2028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 이것의 성공 여부가 디레이팅 해소와 리레이팅 발현을 만들어낼 적정가치 평가의 중심축
- 그리고 이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도, 기존 사업 영업 성과/ 신규 투자 집행/ 주주 환원 강도 등의 확인을 통해 개별 기업들에 대한 적정가치 산정이 가능한 것이 정상
- 그러나 지난 1년간 현대차/ 기아는 이조차 어려웠음. 바로 비정상으로 가득했던 미국의 통상 압력 때문
▶️ 관세, 비정상의 연속
- 4월, 25% 관세 부과 시작. 산술적인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6.3조원/ -4.2조원
- 8월, 일본과 유럽과의 관세 차별 시작 (15% vs. 25%). 가격 경쟁력 약화에 따른 추가적인 영업 손실 발생
- 9월, 미국 근로자 강제 추방. 공장 가동 및 인력 관리 효율성 저해로 영업력 약화
- 10월,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차량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 부가 (연간 0.2조원). 또 다른 원가 상승 요인
- 끝도 모르고 쏟아져 나왔던 영업 경쟁력 훼손 노이즈들, 양 사의 실적 및 배당 전망 자체를 불확실성으로 가득 채웠음
- 사실상 가치평가 불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양 사의 KOSPI 대비 상대주가 수익률은 연초 이후 10월 15일까지 -32%, -34% 기록
▶️ 비정상의 정상화, 적정가치 평가 가능
- 15% 관세 부과 시,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3.2조원/ -2.0조원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이미 연초 이후 -2.9조원/ -2.4조원 조정. 15% 관세로 협상 마무리 시, 관세에 의한 추가적인 컨센서스 조정은 더 이상 불필요
- 이제 이 불확실성이 해소 가능성 상승했으며, 실적 및 배당 전망의 가시성도 상승
- 2025년 실적 기준 양 사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와 같은 12,000원 (기말 7,000원), 6,500원을 전망. TSR 35% 범위 내 각각 29%, 32% 배당성향을 가정
- 이제 곧 배당시즌. 기말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현대차 보통주 2.9%/ 우선주 3.9%/ 기아 5.8%. 기아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상황
- 양 사의 적정주가 270,000원 (기존 265,000원), 140,000원 (기존 120,000원)으로 상향. 동종업계 평균 PER을 양 사 2026년 EPS 추정치에 적용했으며, 연간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4.5%에 상응하는 수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tGp)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관세 우려 완화 = 적정가치 평가 가능
▶️ 현대차그룹, 위기
- 스마트카/로보택시 부상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이며, 중국차의 위협은 내수 및 해외 시장을 막론하고 나날이 확대/가속 중
- 근본적 위기 극복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싸고 좋은 전기차 생산능력에 똑똑한 물리/비물리 인공지능 역량을 더한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상용화 필요
-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카, 2026년 5월 데모가 공개되고 2028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 이것의 성공 여부가 디레이팅 해소와 리레이팅 발현을 만들어낼 적정가치 평가의 중심축
- 그리고 이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도, 기존 사업 영업 성과/ 신규 투자 집행/ 주주 환원 강도 등의 확인을 통해 개별 기업들에 대한 적정가치 산정이 가능한 것이 정상
- 그러나 지난 1년간 현대차/ 기아는 이조차 어려웠음. 바로 비정상으로 가득했던 미국의 통상 압력 때문
▶️ 관세, 비정상의 연속
- 4월, 25% 관세 부과 시작. 산술적인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6.3조원/ -4.2조원
- 8월, 일본과 유럽과의 관세 차별 시작 (15% vs. 25%). 가격 경쟁력 약화에 따른 추가적인 영업 손실 발생
- 9월, 미국 근로자 강제 추방. 공장 가동 및 인력 관리 효율성 저해로 영업력 약화
- 10월,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차량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 부가 (연간 0.2조원). 또 다른 원가 상승 요인
- 끝도 모르고 쏟아져 나왔던 영업 경쟁력 훼손 노이즈들, 양 사의 실적 및 배당 전망 자체를 불확실성으로 가득 채웠음
- 사실상 가치평가 불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양 사의 KOSPI 대비 상대주가 수익률은 연초 이후 10월 15일까지 -32%, -34% 기록
▶️ 비정상의 정상화, 적정가치 평가 가능
- 15% 관세 부과 시, 현대차/ 기아의 연간 영업손실 규모 각각 -3.2조원/ -2.0조원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이미 연초 이후 -2.9조원/ -2.4조원 조정. 15% 관세로 협상 마무리 시, 관세에 의한 추가적인 컨센서스 조정은 더 이상 불필요
- 이제 이 불확실성이 해소 가능성 상승했으며, 실적 및 배당 전망의 가시성도 상승
- 2025년 실적 기준 양 사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와 같은 12,000원 (기말 7,000원), 6,500원을 전망. TSR 35% 범위 내 각각 29%, 32% 배당성향을 가정
- 이제 곧 배당시즌. 기말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현대차 보통주 2.9%/ 우선주 3.9%/ 기아 5.8%. 기아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상황
- 양 사의 적정주가 270,000원 (기존 265,000원), 140,000원 (기존 120,000원)으로 상향. 동종업계 평균 PER을 양 사 2026년 EPS 추정치에 적용했으며, 연간 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4.5%에 상응하는 수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t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