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7 미 증시, 지역은행 부실대출 우려로 금융주 중심 하락
미 증시는, 연준위원들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일부 지역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최근 대형 은행들의 경영진이 신용 리스크에 대한 경고, 주식 고평가 언급 등이 재 부각되며 하락 전환. 특히 실적없이 급등했거나 양호한 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던 종목군 중심으로 매물 출회돼 러셀2000지수의 하락이 컸음. 다만, 신용리스크 부각에도 여전히 AI 산업에 대해서는 투자심리가 견조해 관련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여 시장의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다우 -0.65%, 나스닥 -0.47%, S&P500 -0.63%, 러셀2000 -2.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은행 신용 리스크, 테마주에 대한 매물
대형 은행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금융 시장 전반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시장 하락 압력으로 작용.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겉보기 호황인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 명품 유통업체 삭스(Saks),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컬러(Tricolor) 등 여러 기업의 채권 가격이 전례 없는 속도로 붕괴하는 심각한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고. 이는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트리컬러 파산 사태를 언급하며 신용 문제에 대해 경고했던 내용과 일치. 이러한 우려는 지역 은행 부문으로 이어져, 자이온스(-13.14%)와 웨스턴 얼라이언스(-10.81%) 등 지역 은행들이 부실 대출 문제로 하락하면서 대출 장부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확대
여기에 주요 은행 경영진들은 실적 발표에서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경기 불안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 JP모건 다이먼 CEO는 미국 경제가 대체로 회복 탄력성을 보이지만, 동시에 경기 불안의 징후도 감지된다고 언급. 이와 더불어 파월 연준 의장이 고용시장이 생각보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한 데 이어, 스티브 마이런 연준 이사와 월러 이사는 무역 분쟁이 경제 성장의 하방 위험을 키운다고 경고하며 경제 불안을 이유로 추가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등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
이렇듯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졌음에도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양호한 흐름을 보이자, 주요 경영진들은 시장의 과열에 대해 강력히 경고. 골드만삭스 CEO는 시장에 상당한 투자자 과열이 있다고 경고하며 상황이 빠르게 변할 수 있다고 조언했고, 씨티그룹도 주식 시장의 일부 부문이 과열되고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 이러한 경고는 AI 버블 논란으로 이어지며, 신용 시장의 균열 및 경기 불안 심리와 맞물려 변동성 지수(VIX) 급등 및 러셀2000 지수의 큰 폭 하락으로 나타남. 특히, 실적 없이 테마로 급등했던 양자, 리튬, 원자력, AI 등 과도한 고평가 영역에 들어 있는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물 소화가 진행
신용 리스크와 경기 불안정성 증가와 더불어, 단기 자금 시장에서는 유동성 압박 심화 신호도 부각. 머니마켓 벤치마크 금리인 SOFR가 연준의 지급준비금리(IORB)를 상회. 이는 일부 금융기관이 연준에 예치하는 것보다 레포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더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부족을 시사. 이러한 복합적인 불안 심리는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안전자산인 금 가격의 상승(4,300달러 상회), 주식시장 부진으로 이어짐
미 증시는, 연준위원들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일부 지역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최근 대형 은행들의 경영진이 신용 리스크에 대한 경고, 주식 고평가 언급 등이 재 부각되며 하락 전환. 특히 실적없이 급등했거나 양호한 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던 종목군 중심으로 매물 출회돼 러셀2000지수의 하락이 컸음. 다만, 신용리스크 부각에도 여전히 AI 산업에 대해서는 투자심리가 견조해 관련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여 시장의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다우 -0.65%, 나스닥 -0.47%, S&P500 -0.63%, 러셀2000 -2.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은행 신용 리스크, 테마주에 대한 매물
대형 은행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금융 시장 전반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시장 하락 압력으로 작용.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겉보기 호황인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 명품 유통업체 삭스(Saks),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컬러(Tricolor) 등 여러 기업의 채권 가격이 전례 없는 속도로 붕괴하는 심각한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고. 이는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트리컬러 파산 사태를 언급하며 신용 문제에 대해 경고했던 내용과 일치. 이러한 우려는 지역 은행 부문으로 이어져, 자이온스(-13.14%)와 웨스턴 얼라이언스(-10.81%) 등 지역 은행들이 부실 대출 문제로 하락하면서 대출 장부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확대
여기에 주요 은행 경영진들은 실적 발표에서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경기 불안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 JP모건 다이먼 CEO는 미국 경제가 대체로 회복 탄력성을 보이지만, 동시에 경기 불안의 징후도 감지된다고 언급. 이와 더불어 파월 연준 의장이 고용시장이 생각보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한 데 이어, 스티브 마이런 연준 이사와 월러 이사는 무역 분쟁이 경제 성장의 하방 위험을 키운다고 경고하며 경제 불안을 이유로 추가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등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
이렇듯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졌음에도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양호한 흐름을 보이자, 주요 경영진들은 시장의 과열에 대해 강력히 경고. 골드만삭스 CEO는 시장에 상당한 투자자 과열이 있다고 경고하며 상황이 빠르게 변할 수 있다고 조언했고, 씨티그룹도 주식 시장의 일부 부문이 과열되고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 이러한 경고는 AI 버블 논란으로 이어지며, 신용 시장의 균열 및 경기 불안 심리와 맞물려 변동성 지수(VIX) 급등 및 러셀2000 지수의 큰 폭 하락으로 나타남. 특히, 실적 없이 테마로 급등했던 양자, 리튬, 원자력, AI 등 과도한 고평가 영역에 들어 있는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물 소화가 진행
신용 리스크와 경기 불안정성 증가와 더불어, 단기 자금 시장에서는 유동성 압박 심화 신호도 부각. 머니마켓 벤치마크 금리인 SOFR가 연준의 지급준비금리(IORB)를 상회. 이는 일부 금융기관이 연준에 예치하는 것보다 레포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더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부족을 시사. 이러한 복합적인 불안 심리는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안전자산인 금 가격의 상승(4,300달러 상회), 주식시장 부진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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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양자, 우라늄 등 테마주, 금융주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1.10%)과 브로드컴(+0.80%) 등은 TSMC(-1.60%)가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매출 성장률을 약 30%에서 30%대 중반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 마감했지만 장중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TSMC는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마이크론(+5.52%)는 씨티그룹이 AI로 인해 DRAM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목표가를 200에서 2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0.49% 상승 마감
자동차: 테슬라,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테슬라(-1.47%)는 BNP파리바가 기업가치 75%가 아직 매출이 전무한 로보택시와 옵티머스 같은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됐다며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시장수익률 하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07달러로 발표하자 하락. 물론, 테슬라의 AI는 낙관적이지만 그것만으로 현재 주가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경고. GM(-0.80%), 포드(-0.17%) 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경기 불안 속 4분기 차량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우버(-2.12%)는 도어대시(-2.18%)가 구글의 웨이모와 협력해 로봇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경쟁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도어대시는 발표 후 급등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2차전지, 리튬, 희토류 관련주: 차익 실현 확대
퀀텀스케이프(-13.39%)는 2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당 18센트 손실이 예상돼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지만 큰 폭으로 하락. 일부에서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에도 주가가 크게 상승한 데 따른 불안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리튬아메리카(-21.72%)는 JP모건이 수익 실현해야 할 때라고 권고하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하회로 목표주가를 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급락. 앨버말(-2.9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하락. 트릴로지 메탈스(-16.08%), MP머티리얼스(-6.69%), 아메리칸 리소스(-15.17%) 등 희토류 관련주는 그리어 대표가 지분을 더 많이 매입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전일에 이어 차익 실현 욕구가 유입되며 하락.
대형 기술주: 앱러빈의 SEC 조사 우려, 수익화 이슈
알파벳(+0.07%)은 도어대시와 로봇 음식 배달 서비스 발표하는 등 최근 웨이모의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더불어 제미나이로 3분기 검색 매출 증가 기대가 높다는 평가도 긍정적. 다만 앱러빈 우려로 상승반납. 앱러빈(+0.56%)은 SEC 조사 소식이 장중 변동성 확대하며 결국 상승 마감했지만 앱러빈의 조사 소식은 메타 플랫폼(-0.76%)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SEC의 규제 확대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앱로빈 소식은 애플(-0.76%)의 플랫폼 신뢰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여러 분석기관에서 애플의 성장 동력이 없다는 점을 언급한 점을 바탕으로 매물 출회. 아마존(-0.51%)은 웹서비스 AWS가 AI스타트업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는 AWS 보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AI모델 및 개발 도구에 먼저 지출하고 있어 AWS 매출 부진 우려 때문. MS(-0.35%)는 새로운 AI 기능을 언급했지만, 시장에서는 향후 수익화 논란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세일즈포스, 호재성 재료로 상승
오라클(+3.09%)은 AI 인프라 사업이 2026년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17%나 급증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3.98%)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최근 성장 둔화를 뒤로하고 향후 두자릿수 매출 성장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세일즈포스의 새로운 에이전트포스 360으로 통합을 발표. 팔란티어(-0.84%)는 스노우플레이크(-0.33%)와 협력 계약 체결에도 하락. 고평가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유니티소프트웨어(-7.19%)는 Arete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내부자매도, 수급 여파로 하락, 양자 보안 기업 엇갈림
리게티컴퓨팅(-14.86%)은 CEO가 지난 5월 옵션을 통해 확보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내부자 매도 소식에 크게 하락. 디웨이브 퀀텀(-9.65%)은 스위스 퀀텀 테크놀로지와 계약 체결로 최근 상승했지만,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아이온큐(-9.42%)도 부진. 대체로 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에 의해 대부분 종목의 하락이 뚜렷. BTQ테크놀로지(+3.43%)는 양자 저항 비트코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를 통해 2조 4천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시장 전체를 보호하는 표준 기반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실스큐(-15.09%), 특히 아킷퀀텀(-26.01%)이 급락.
AI테마: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코어위브(+1.80%)는 Ai 워크로드에 특화된 새로운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하자 상승했지만 폭은 축소. 유아이패스(-4.55%), C3AI(-6.28%), 빅베어AI(-9.62%), 팔라다인AI(-9.26%), 리커전파마(-6.33%), 목표가가 상향된 사운드하운드AI(-2.99%), 화이트호크 테라퓨틱스와 협력을 체결한 템퍼스AI(-0.97%) 등 여타 AI 관련 테마주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오늘 시장이 매출없이 크게 상승한 소형 종목, 테마를 이유로 과도한 상승을 이어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기업들 등 대부분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되자 하락. 이는 옵션만기일 앞두고 수급에 따른 영향도 컸다고 볼 수 있음.
지역은행: 신용 리스크 부각
자이언스 뱅크(-13.140%),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크(-10.81%)가 사기 혐의와 관련된 부실 대출 문제를 공시하며 대손상각이 발생했다고 발표하자 급락. 최근 소매 연체 확대에 따른 충당금 확대에 이어 대손상각이 발생하자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코메리카(-6.06%), 이스트웨스트뱅코프(-6.85%), 키코프(-5.36%) 등 여타 지역은행들의 하락을 부추김.
원자력, 우라늄, 우주개발, 위성통신, 대마초: 밸류 부담 속 매물 소화
뉴스케일파워(-10.84%), 오클로(-5.49%), 나노뉴클리어 에너지(-8.18%)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매출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하락. 특히 나노뉴클리어에너지의 경우 핵발전소 없지만 시가총액이 2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과도한 상승을 보였던 점을 바탕으로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4.72%), 에너지 푸얼스(-13.21%) 등도 하락. 로켓랩(-3.28%), 인튜이티브 머신(-8.15%), 플래닛랩(-12.33%), AST스페이스모바일(-6.47%)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관련 테마, 틸레이(-8.33%), 오로라 캐나비스(-6.04%) 등 대마초 관련주 등 많은 테마주들이 과도한 밸류를 바탕으로 하락
비트코인: 악재성 재료 등에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G20 금융안정위원회가 글로벌 암호화폐 규제에 심각한 허점이 존재해 향후 금융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하락. 여기에 이더리움에 대한 롱포지션이 94%가 개인투자자라는 점에서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부담. 여기에 금융업종의 신용 리스크 부각 등도 부담을 받으며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하회. 스트레티지(-4.35%)를 비롯해 라이엇 플랫폼(-11.66%) 등이 하락한 가운데 불리시(-1.88%), 로빈후드(-2.02%), 서클 인터넷(-4.48%) 등도 부진. 코인베이스(-1.80%)는 기업고객을 위한 송금 서비스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비트코인 테마의 부진으로 하락 전환.
반도체: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1.10%)과 브로드컴(+0.80%) 등은 TSMC(-1.60%)가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매출 성장률을 약 30%에서 30%대 중반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 마감했지만 장중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TSMC는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마이크론(+5.52%)는 씨티그룹이 AI로 인해 DRAM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목표가를 200에서 2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0.49% 상승 마감
자동차: 테슬라,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테슬라(-1.47%)는 BNP파리바가 기업가치 75%가 아직 매출이 전무한 로보택시와 옵티머스 같은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됐다며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시장수익률 하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07달러로 발표하자 하락. 물론, 테슬라의 AI는 낙관적이지만 그것만으로 현재 주가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경고. GM(-0.80%), 포드(-0.17%) 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경기 불안 속 4분기 차량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우버(-2.12%)는 도어대시(-2.18%)가 구글의 웨이모와 협력해 로봇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경쟁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도어대시는 발표 후 급등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2차전지, 리튬, 희토류 관련주: 차익 실현 확대
퀀텀스케이프(-13.39%)는 2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당 18센트 손실이 예상돼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지만 큰 폭으로 하락. 일부에서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에도 주가가 크게 상승한 데 따른 불안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리튬아메리카(-21.72%)는 JP모건이 수익 실현해야 할 때라고 권고하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하회로 목표주가를 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급락. 앨버말(-2.9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하락. 트릴로지 메탈스(-16.08%), MP머티리얼스(-6.69%), 아메리칸 리소스(-15.17%) 등 희토류 관련주는 그리어 대표가 지분을 더 많이 매입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전일에 이어 차익 실현 욕구가 유입되며 하락.
대형 기술주: 앱러빈의 SEC 조사 우려, 수익화 이슈
알파벳(+0.07%)은 도어대시와 로봇 음식 배달 서비스 발표하는 등 최근 웨이모의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더불어 제미나이로 3분기 검색 매출 증가 기대가 높다는 평가도 긍정적. 다만 앱러빈 우려로 상승반납. 앱러빈(+0.56%)은 SEC 조사 소식이 장중 변동성 확대하며 결국 상승 마감했지만 앱러빈의 조사 소식은 메타 플랫폼(-0.76%)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SEC의 규제 확대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앱로빈 소식은 애플(-0.76%)의 플랫폼 신뢰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여러 분석기관에서 애플의 성장 동력이 없다는 점을 언급한 점을 바탕으로 매물 출회. 아마존(-0.51%)은 웹서비스 AWS가 AI스타트업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는 AWS 보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AI모델 및 개발 도구에 먼저 지출하고 있어 AWS 매출 부진 우려 때문. MS(-0.35%)는 새로운 AI 기능을 언급했지만, 시장에서는 향후 수익화 논란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세일즈포스, 호재성 재료로 상승
오라클(+3.09%)은 AI 인프라 사업이 2026년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17%나 급증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3.98%)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최근 성장 둔화를 뒤로하고 향후 두자릿수 매출 성장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세일즈포스의 새로운 에이전트포스 360으로 통합을 발표. 팔란티어(-0.84%)는 스노우플레이크(-0.33%)와 협력 계약 체결에도 하락. 고평가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유니티소프트웨어(-7.19%)는 Arete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내부자매도, 수급 여파로 하락, 양자 보안 기업 엇갈림
리게티컴퓨팅(-14.86%)은 CEO가 지난 5월 옵션을 통해 확보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내부자 매도 소식에 크게 하락. 디웨이브 퀀텀(-9.65%)은 스위스 퀀텀 테크놀로지와 계약 체결로 최근 상승했지만,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아이온큐(-9.42%)도 부진. 대체로 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에 의해 대부분 종목의 하락이 뚜렷. BTQ테크놀로지(+3.43%)는 양자 저항 비트코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를 통해 2조 4천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시장 전체를 보호하는 표준 기반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실스큐(-15.09%), 특히 아킷퀀텀(-26.01%)이 급락.
AI테마: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코어위브(+1.80%)는 Ai 워크로드에 특화된 새로운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하자 상승했지만 폭은 축소. 유아이패스(-4.55%), C3AI(-6.28%), 빅베어AI(-9.62%), 팔라다인AI(-9.26%), 리커전파마(-6.33%), 목표가가 상향된 사운드하운드AI(-2.99%), 화이트호크 테라퓨틱스와 협력을 체결한 템퍼스AI(-0.97%) 등 여타 AI 관련 테마주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오늘 시장이 매출없이 크게 상승한 소형 종목, 테마를 이유로 과도한 상승을 이어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기업들 등 대부분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되자 하락. 이는 옵션만기일 앞두고 수급에 따른 영향도 컸다고 볼 수 있음.
지역은행: 신용 리스크 부각
자이언스 뱅크(-13.140%),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크(-10.81%)가 사기 혐의와 관련된 부실 대출 문제를 공시하며 대손상각이 발생했다고 발표하자 급락. 최근 소매 연체 확대에 따른 충당금 확대에 이어 대손상각이 발생하자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코메리카(-6.06%), 이스트웨스트뱅코프(-6.85%), 키코프(-5.36%) 등 여타 지역은행들의 하락을 부추김.
원자력, 우라늄, 우주개발, 위성통신, 대마초: 밸류 부담 속 매물 소화
뉴스케일파워(-10.84%), 오클로(-5.49%), 나노뉴클리어 에너지(-8.18%)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매출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하락. 특히 나노뉴클리어에너지의 경우 핵발전소 없지만 시가총액이 2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과도한 상승을 보였던 점을 바탕으로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4.72%), 에너지 푸얼스(-13.21%) 등도 하락. 로켓랩(-3.28%), 인튜이티브 머신(-8.15%), 플래닛랩(-12.33%), AST스페이스모바일(-6.47%)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관련 테마, 틸레이(-8.33%), 오로라 캐나비스(-6.04%) 등 대마초 관련주 등 많은 테마주들이 과도한 밸류를 바탕으로 하락
비트코인: 악재성 재료 등에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G20 금융안정위원회가 글로벌 암호화폐 규제에 심각한 허점이 존재해 향후 금융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하락. 여기에 이더리움에 대한 롱포지션이 94%가 개인투자자라는 점에서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부담. 여기에 금융업종의 신용 리스크 부각 등도 부담을 받으며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하회. 스트레티지(-4.35%)를 비롯해 라이엇 플랫폼(-11.66%) 등이 하락한 가운데 불리시(-1.88%), 로빈후드(-2.02%), 서클 인터넷(-4.48%) 등도 부진. 코인베이스(-1.80%)는 기업고객을 위한 송금 서비스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비트코인 테마의 부진으로 하락 전환.
25/10/17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49% vs 코스피 제약 +0.86%
* 코스닥 +0.08% vs 코스닥 제약 +0.5%
* S&P500 -0.42% vs XBI -0.63%
* 나스닥 -0.47% vs NBI -0.51%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스티큐브, 혁신신약 '넬마스토바트' 비소세포폐암 타깃 2상 본격화 (+2.31%)
- 식약처로부터 넬마스토바트의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 2상 IND 승인
- 넬마스토바트는 신규 면역관문 BTN1A1을 타깃하는 First-in-class 후보물질, 연내 첫 투약 목표
-> https://tinyurl.com/273fnnoo
▶ 아이엠비디엑스, ESMO서 조직 없는 액체생검 기반 MRD 기술 발표 (+7.58%)
- 액체생검 기반 미세잔존암(minimal residual disease, MRD) 탐지 기술 연구 결과를 발표
- 미세잔존암 지속 탐지 환자의 3년 무재발 생존율은 9%, 탐지되지 않은 환자군은 100%의 3년 무재발 생존율
-> https://tinyurl.com/28hpopso
▶ 아이진, ‘수막구균 4가 백신’ 2상 환자투여 개시 (-4.30%)
- 작년 7월 유바이오로직스서 인수한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 2027년까지 허가 계획
- 한국비엠아이(BMI Korea)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
-> https://tinyurl.com/29z5epwg
<🌏 글로벌 주요 뉴스 🔥>
★ Novo Nordisk, Omeros로부터 최대 $2.1B 금액으로 MASP-3 억제제 ‘zaltenibart(OMS906)’ 인수 (-1.11%)
- 희귀 혈액·신장질환용 MASP-3 억제 항체 zaltenibart의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선급/단기 마일스톤 $3.4억 포함, 총 최대 $21억+ 로열티 조건
- 거래 종결 후 PNH(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 3상 글로벌 착수 계획, 발표 후 omeros 주가 급등
-> https://tinyurl.com/27kspld5
▶ Pregene, Kite와 최대 $1.52B in vivo 유전자치료 파트너십 체결 (-0.38%)
- 중국 Pregene이 길리어드 자회사 Kite와 체내(in vivo) 유전자치료 공동개발·옵션 딜을 체결
- 세부 대상·적응증은 비공개지만 면역세포 표적 치료가 핵심
-> https://tinyurl.com/29h4knrj
▶ 노바티스 Fabhalta(iptacopan), IgA 신증서 확증적 3상 성공…표준승인 가시화 (+0.8%)
- APPLAUSE-IgAN 임상에서 장기간 eGFR 감소 억제 등 주요 신장 기능 지표에서 유의미한 혜택을 재확인
- 내년에 ‘파발타’의 적응증 추가를 위해 각국의 보건당국들에 제출한다는 방침
-> https://tinyurl.com/2ydb5t5n
▶ J&J Darzalex + Tecvayli 조합, 다발골수종 2차 치료에서 생존지표 개선 (+0.5%)
- 조기라인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한 시험에서 생존 관련 지표가 개선
- 이중표적 항체(BCMA×CD3)와 기존 항체 병용의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 상세 수치는 추후 학회 공개 예정
-> https://tinyurl.com/23ffemzx
▶ I‑Mab: 홍콩 재상장·망막 R&D 전환·사명 변경 계획 (+7.01%)
- 중국 I‑Mab이 자본시장·포트폴리오 재정비에 착수
- 핵심은 사업 재집중(망막질환)과 자금조달 경로 다변화로, 최근 중국 바이오들의 상장지형 변화(홍콩·A주) 속 전략적 행보
-> https://tinyurl.com/2xvwu8qo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49% vs 코스피 제약 +0.86%
* 코스닥 +0.08% vs 코스닥 제약 +0.5%
* S&P500 -0.42% vs XBI -0.63%
* 나스닥 -0.47% vs NBI -0.51%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스티큐브, 혁신신약 '넬마스토바트' 비소세포폐암 타깃 2상 본격화 (+2.31%)
- 식약처로부터 넬마스토바트의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 2상 IND 승인
- 넬마스토바트는 신규 면역관문 BTN1A1을 타깃하는 First-in-class 후보물질, 연내 첫 투약 목표
-> https://tinyurl.com/273fnnoo
▶ 아이엠비디엑스, ESMO서 조직 없는 액체생검 기반 MRD 기술 발표 (+7.58%)
- 액체생검 기반 미세잔존암(minimal residual disease, MRD) 탐지 기술 연구 결과를 발표
- 미세잔존암 지속 탐지 환자의 3년 무재발 생존율은 9%, 탐지되지 않은 환자군은 100%의 3년 무재발 생존율
-> https://tinyurl.com/28hpopso
▶ 아이진, ‘수막구균 4가 백신’ 2상 환자투여 개시 (-4.30%)
- 작년 7월 유바이오로직스서 인수한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 2027년까지 허가 계획
- 한국비엠아이(BMI Korea)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
-> https://tinyurl.com/29z5epwg
<🌏 글로벌 주요 뉴스 🔥>
★ Novo Nordisk, Omeros로부터 최대 $2.1B 금액으로 MASP-3 억제제 ‘zaltenibart(OMS906)’ 인수 (-1.11%)
- 희귀 혈액·신장질환용 MASP-3 억제 항체 zaltenibart의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 선급/단기 마일스톤 $3.4억 포함, 총 최대 $21억+ 로열티 조건
- 거래 종결 후 PNH(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 3상 글로벌 착수 계획, 발표 후 omeros 주가 급등
-> https://tinyurl.com/27kspld5
▶ Pregene, Kite와 최대 $1.52B in vivo 유전자치료 파트너십 체결 (-0.38%)
- 중국 Pregene이 길리어드 자회사 Kite와 체내(in vivo) 유전자치료 공동개발·옵션 딜을 체결
- 세부 대상·적응증은 비공개지만 면역세포 표적 치료가 핵심
-> https://tinyurl.com/29h4knrj
▶ 노바티스 Fabhalta(iptacopan), IgA 신증서 확증적 3상 성공…표준승인 가시화 (+0.8%)
- APPLAUSE-IgAN 임상에서 장기간 eGFR 감소 억제 등 주요 신장 기능 지표에서 유의미한 혜택을 재확인
- 내년에 ‘파발타’의 적응증 추가를 위해 각국의 보건당국들에 제출한다는 방침
-> https://tinyurl.com/2ydb5t5n
▶ J&J Darzalex + Tecvayli 조합, 다발골수종 2차 치료에서 생존지표 개선 (+0.5%)
- 조기라인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한 시험에서 생존 관련 지표가 개선
- 이중표적 항체(BCMA×CD3)와 기존 항체 병용의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 상세 수치는 추후 학회 공개 예정
-> https://tinyurl.com/23ffemzx
▶ I‑Mab: 홍콩 재상장·망막 R&D 전환·사명 변경 계획 (+7.01%)
- 중국 I‑Mab이 자본시장·포트폴리오 재정비에 착수
- 핵심은 사업 재집중(망막질환)과 자금조달 경로 다변화로, 최근 중국 바이오들의 상장지형 변화(홍콩·A주) 속 전략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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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요즘 중국은 계속 전고체배터리
========================
~ 실제로 민간과 군사 분야의 배터리 요구사항은 크게 다르다. 전기차 제조업체는 주행거리와 대량생산 비용에 중점을 두는 반면, 군은 에너지 밀도, 경량 설계, 극한 온도 성능, 안전성을 중시한다. 이번 수출 통제는 바로 이러한 군사용 품질의 배터리를 대상으로 한다
~ 고성능 배터리는 이미 군사 장비의 핵심 전원으로 자리잡았다. 전기 탱크, 드론, 무인 잠수함 등 신형 장비들이 모두 전고체 배터리의 잠재적 용도다
~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통제가 현재 수출의 극히 일부를 차지하는 초고밀도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161842176480c8c1c064d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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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민간과 군사 분야의 배터리 요구사항은 크게 다르다. 전기차 제조업체는 주행거리와 대량생산 비용에 중점을 두는 반면, 군은 에너지 밀도, 경량 설계, 극한 온도 성능, 안전성을 중시한다. 이번 수출 통제는 바로 이러한 군사용 품질의 배터리를 대상으로 한다
~ 고성능 배터리는 이미 군사 장비의 핵심 전원으로 자리잡았다. 전기 탱크, 드론, 무인 잠수함 등 신형 장비들이 모두 전고체 배터리의 잠재적 용도다
~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통제가 현재 수출의 극히 일부를 차지하는 초고밀도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161842176480c8c1c064d_1#_PA
글로벌이코노믹
中,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전고체 기술 진전 배경
중국이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술에서 잇따른 성과를 내는 가운데 핵심 배터리 재료와 기술에 대한 전략적 수출 통제를 시행해 글로벌 배터리 산업에 파장이 예상된다고 16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중국 상무부와 세관총국은 지난 10일 리튬 배터리 및 관련 재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중소은행 두 곳이 상업용모기지 펀드 대출을 상각했다고 밝혀 크레딧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2) TSMC가 생산능력이 빠듯하다고 밝혀 AI 밸류체인 주식들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3) 미 10년 국채금리가 4월 이후 처음으로 4%를 하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5.10원 (-1.85원)
테더 1,53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중소은행 두 곳이 상업용모기지 펀드 대출을 상각했다고 밝혀 크레딧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2) TSMC가 생산능력이 빠듯하다고 밝혀 AI 밸류체인 주식들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3) 미 10년 국채금리가 4월 이후 처음으로 4%를 하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5.10원 (-1.85원)
테더 1,5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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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2025년 10월 17일(금) 반도체 주요 뉴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김제호]
뉴욕 주, Micron 1,000억 달러 칩 공장 전력선 승인 (Reuters)
뉴욕 주가 Micron의 $1,000억 규모 어보니(Albany) 반도체 단지에 전력 인프라 연결을 승인. 대형 메모리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규제 절차 진전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ew-york-approves-power-line-microns-100-billion-semiconductor-plant-2025-10-16/
Oracle, FY20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기록 전망 (Reuters)
Oracle이 AI 수요를 근거로 OCI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초대형 AI 고객, 데이터센터 증설로 다년 성장 로드맵 확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expects-cloud-infrastructure-revenue-be-166-bln-fy30-2025-10-16/
TSMC, 美에서 2nm 조기 생산 추진…AI 수요 대응 (Nikkei Asia)
TSMC가 AI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내 최첨단 2nm 공정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애리조나 거점의 고도화·생산 조기 안착을 목표로 조정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to-make-advanced-2-nm-chips-in-us-sooner-to-meet-ai-demand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제시…HBM4E 스택당 13Gbps 목표 (Videocardz)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 성능 이정표를 공개, 스택당 13Gbps 전송속도 달성을 목표.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 강화 의지
https://videocardz.com/newz/samsung-sets-its-next-gen-memory-milestones-with-hbm4e-reaching-13-gbps-per-stack
Microsoft, “Windows 11은 AI PC 시대의 출발점” (Videocardz)
Microsoft가 Copilot을 마우스, 키보드 수준의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Windows 11 기반 AI PC 전환 가속 의지 표명
https://videocardz.com/newz/microsoft-calls-windows-11-the-start-of-the-ai-pc-era-says-copilot-will-be-as-transformative-as-the-mouse-and-keyboard
Apple, 3nm ‘M5’ 공개…CPU 10코어/GPU 10코어 구성 (tom’s Hardware)
애플이 M5 칩을 발표, 이전 세대인 M4 대비 최대 4배 피크 GPU 성능 및 그래픽 45% 향상을 표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강화 주장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pple-unveils-m5-chip-with-10-core-cpu-and-10-core-gpu-company-says-3nm-chip-offers-4x-peak-gpu-performance-over-m4-for-ai-45-percent-graphics-uplift
삼성전자, 1H26 High-NA EUV 2대 도입 전망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SML High-NA EUV 장비 2대를 26년 상반기 양산 적용 목표로 도입 준비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16/news-samsung-reportedly-purchasing-two-asml-high-na-euv-tools-for-mass-production-by-1h26/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김제호]
뉴욕 주, Micron 1,000억 달러 칩 공장 전력선 승인 (Reuters)
뉴욕 주가 Micron의 $1,000억 규모 어보니(Albany) 반도체 단지에 전력 인프라 연결을 승인. 대형 메모리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규제 절차 진전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new-york-approves-power-line-microns-100-billion-semiconductor-plant-2025-10-16/
Oracle, FY20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기록 전망 (Reuters)
Oracle이 AI 수요를 근거로 OCI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초대형 AI 고객, 데이터센터 증설로 다년 성장 로드맵 확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expects-cloud-infrastructure-revenue-be-166-bln-fy30-2025-10-16/
TSMC, 美에서 2nm 조기 생산 추진…AI 수요 대응 (Nikkei Asia)
TSMC가 AI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내 최첨단 2nm 공정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애리조나 거점의 고도화·생산 조기 안착을 목표로 조정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tsmc-to-make-advanced-2-nm-chips-in-us-sooner-to-meet-ai-demand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제시…HBM4E 스택당 13Gbps 목표 (Videocardz)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 성능 이정표를 공개, 스택당 13Gbps 전송속도 달성을 목표.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 강화 의지
https://videocardz.com/newz/samsung-sets-its-next-gen-memory-milestones-with-hbm4e-reaching-13-gbps-per-stack
Microsoft, “Windows 11은 AI PC 시대의 출발점” (Videocardz)
Microsoft가 Copilot을 마우스, 키보드 수준의 변곡점으로 규정하며, Windows 11 기반 AI PC 전환 가속 의지 표명
https://videocardz.com/newz/microsoft-calls-windows-11-the-start-of-the-ai-pc-era-says-copilot-will-be-as-transformative-as-the-mouse-and-keyboard
Apple, 3nm ‘M5’ 공개…CPU 10코어/GPU 10코어 구성 (tom’s Hardware)
애플이 M5 칩을 발표, 이전 세대인 M4 대비 최대 4배 피크 GPU 성능 및 그래픽 45% 향상을 표방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강화 주장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pple-unveils-m5-chip-with-10-core-cpu-and-10-core-gpu-company-says-3nm-chip-offers-4x-peak-gpu-performance-over-m4-for-ai-45-percent-graphics-uplift
삼성전자, 1H26 High-NA EUV 2대 도입 전망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SML High-NA EUV 장비 2대를 26년 상반기 양산 적용 목표로 도입 준비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16/news-samsung-reportedly-purchasing-two-asml-high-na-euv-tools-for-mass-production-by-1h26/
Reuters
New York approves power line for Micron’s $100 billion semiconductor plant
A new underground transmission line was approved by the New York State Public Service Commission linking an existing Clay substation with Micron Technology's proposed semiconductor megafab facility in Onondaga County, Governor Kathy Hochul announced on Thursday.
[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이 미국 워싱턴주(州)에 엑스에너지(X-energy) 소형모듈원전(SMR) 12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엑스에너지와 협력 중인 두산에너빌리티와 DL이앤씨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료기사코드] 아마존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케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 세부 계획을 처음
『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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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금) 한국 유형1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셀트리온, 이뮨온시아,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올릭스, 명인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파미셀, 리가켐바이오
미용·재생: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의료기기: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조선/해양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韓美, 백악관서 조선협력 협의…산업장관 "마스가 건설적 논의"
아르헨티나처럼…‘한국은행-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거론
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STX엔진
● 로봇/자동화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한국피아이엠, 삼현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한미반도체, 디아이,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두산테스나, 원익IPS,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MLCC: 삼성전기
● 원전/에너지
기후장관 “정부 일관된 원전정책 추진…어느 한 쪽만 ‘탈원전’ 아냐”
원전: 아이티켐,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텍, 우진
전력: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HD현대일렉트릭
구리: 풍산
● 방산
트럼프, 헝가리서 푸틴과 두 번째 정상회담 예고…“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
방산: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계
우크라戰 집중하는 트럼프…"다음주 헝가리서 푸틴 만난다"
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 지주/금융
지주: SK스퀘어, 두산, SK, 삼성물산, CJ, 원익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스테이블코인/투자: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투자
● 식품/소비재
트럼프 29일·시진핑 30일 방한 유력…윤곽 드러나는 APEC 일정
식품: 삼양식품, 풀무원
화장품: 에이피알
의류: 에이유브랜즈
● 자동차/운송
위성락 안보실장 "트럼프 대통령, 29~30일 방한…한미 정상회담할 것"
자동차: 기아
● IT/데이터
데이터센터: SK이터닉스
양자보안: 엑스게이트
삼성그룹계열: 삼성에스디에스
● 기타
경영권: 스맥
디스플레이소재: 파인엠텍
===============
US500 9일선: 아래
KOSPI 5일선: 위
손절, 대금, 등락, 신선, 연속, 상징, 의외, 순환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셀트리온, 이뮨온시아,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올릭스, 명인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파미셀, 리가켐바이오
미용·재생: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의료기기: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조선/해양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韓美, 백악관서 조선협력 협의…산업장관 "마스가 건설적 논의"
아르헨티나처럼…‘한국은행-미 재무부 통화스와프’ 거론
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엔진,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STX엔진
● 로봇/자동화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로보스타, 한라캐스트, 현대무벡스, 원익홀딩스,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로보티즈, 한국피아이엠, 삼현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한미반도체, 디아이,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두산테스나, 원익IPS,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MLCC: 삼성전기
● 원전/에너지
기후장관 “정부 일관된 원전정책 추진…어느 한 쪽만 ‘탈원전’ 아냐”
원전: 아이티켐,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텍, 우진
전력: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HD현대일렉트릭
구리: 풍산
● 방산
트럼프, 헝가리서 푸틴과 두 번째 정상회담 예고…“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
방산: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기계
우크라戰 집중하는 트럼프…"다음주 헝가리서 푸틴 만난다"
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 지주/금융
지주: SK스퀘어, 두산, SK, 삼성물산, CJ, 원익
금융: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스테이블코인/투자: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투자
● 식품/소비재
트럼프 29일·시진핑 30일 방한 유력…윤곽 드러나는 APEC 일정
식품: 삼양식품, 풀무원
화장품: 에이피알
의류: 에이유브랜즈
● 자동차/운송
위성락 안보실장 "트럼프 대통령, 29~30일 방한…한미 정상회담할 것"
자동차: 기아
● IT/데이터
데이터센터: SK이터닉스
양자보안: 엑스게이트
삼성그룹계열: 삼성에스디에스
● 기타
경영권: 스맥
디스플레이소재: 파인엠텍
===============
● 지주/금융
지주: LS, 현대모비스, 롯데지주, HD현대
보험: 삼성생명
스테이블코인: NAVER, 한화투자증권, 카카오
● 반도체/전자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 주가 $245로 상향 조정
반도체: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필옵틱스, 심텍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 에너지/원전
원전: 한전KPS, SNT에너지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수소: 두산퓨얼셀
전력: 일진전기
LNG: 현대제철
● 운송/기계
자동차·물류: 현대글로비스
항공: 대한항공
조선: 성광벤드
● 바이오/헬스케어
韓 제약바이오산업 지수 세계 3위로 '껑충'…"가장 큰 폭의 성장세"
헬스케어: 코오롱티슈진
● 로봇/자동화
'K-방산 세일즈 ' 한-캐나다 방위산업 협력 로드쇼 내달 7일 개최
이토 국제로봇연맹 회장, 내달 방한…20주년 로보월드 행사서 스페셜 강연
로봇: 하이젠알앤엠, 유일로보틱스
● 게임/엔터
게임: 엔씨소프트
● 관광/레저
호텔·카지노: 파라다이스
경협·리조트: 아난티
US500 9일선: 아래
KOSPI 5일선: 위
손절, 대금, 등락, 신선, 연속, 상징, 의외, 순환
✅️ 10월 17일 금요일 주요일정
· 美) 9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 유럽종양학회(ESMO 2025)(현지시간)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 10월 최근 경제동향
· 9월 고용동향
·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상반기 결제통화별 수출입(잠정)
· 25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피씨엘 변경상장(감자)
· 영풍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THE E&M 추가상장(CB전환)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미코젠 추가상장(CB전환)
· 오킨스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제넥신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9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美) 9월 산업생산(현지시간)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 유럽종양학회(ESMO 2025)(현지시간)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 10월 최근 경제동향
· 9월 고용동향
· 9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 상반기 결제통화별 수출입(잠정)
· 25년 18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 피씨엘 변경상장(감자)
· 영풍제지 추가상장(유상증자)
· THE E&M 추가상장(CB전환)
· 사피엔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아미코젠 추가상장(CB전환)
· 오킨스전자 추가상장(CB전환)
· 심텍 추가상장(CB전환)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제넥신 보호예수 해제
· 美)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 美) 9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금일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 원인: 지역은행의 크레딧 리스크]
📉 미국 지역은행주 급락: Zions 사기 의혹 여파
(Reuters, 10/16)
🏦 Zions Bancorporation 이슈
• 캘리포니아 상업대출 2건에서 약 5천만 달러 손실 인식
• 내부 조사 결과 사기(fraud) 가능성 확인 중
• 대손충당금 확대 → 리스크 관리 부실 우려 확산
💥 섹터 전반 충격
• KRE ETF 약 -6% 하락, 지역은행 전반 매도세
• Western Alliance도 사기 관련 소송으로 급락
• 시장, “한 곳 터지면 또 터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
⚠️ 시장 해석
• 일부는 ‘개별 이슈’로 보지만,
• 신용리스크·내부통제·대출심사 투명성에 대한 우려 커짐
•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부문까지 신뢰도 흔들림
🧠 투자자 메모
단기적으로 지역은행 섹터 변동성 확대
KRE, IAT, KBWR 등 ETF 리스크 확대 구간
리스크 프리미엄 재반영 → 연준 완화 기대에는 단기 역풍
https://www.reuters.com/business/us-regional-bank-stocks-hit-by-zions-charge-off-fraud-allegations-2025-10-16/
📉 미국 지역은행주 급락: Zions 사기 의혹 여파
(Reuters, 10/16)
🏦 Zions Bancorporation 이슈
• 캘리포니아 상업대출 2건에서 약 5천만 달러 손실 인식
• 내부 조사 결과 사기(fraud) 가능성 확인 중
• 대손충당금 확대 → 리스크 관리 부실 우려 확산
💥 섹터 전반 충격
• KRE ETF 약 -6% 하락, 지역은행 전반 매도세
• Western Alliance도 사기 관련 소송으로 급락
• 시장, “한 곳 터지면 또 터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
⚠️ 시장 해석
• 일부는 ‘개별 이슈’로 보지만,
• 신용리스크·내부통제·대출심사 투명성에 대한 우려 커짐
•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부문까지 신뢰도 흔들림
🧠 투자자 메모
단기적으로 지역은행 섹터 변동성 확대
KRE, IAT, KBWR 등 ETF 리스크 확대 구간
리스크 프리미엄 재반영 → 연준 완화 기대에는 단기 역풍
https://www.reuters.com/business/us-regional-bank-stocks-hit-by-zions-charge-off-fraud-allegations-2025-10-16/
Reuters
US bank stocks plunge as investors grow uneasy about mounting risks
U.S. bank stocks, including Zions Bancorporation, Jefferies, and Western Alliance, fell sharply on Thursday as investors grew uneasy about risk in the sector, which has been shaken by exposure to two auto bankruptcies.
Forwarded from ⚡️번개맞은뉴스 - 상위2% 주식텔레그램 채널
✅10월 17일 시장 주도주
▶️반도체
삼성전자, 美기술주 훈풍에 역대 최고가…'13만전자' 기대도
(https://buly.kr/90bnP5l)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디아이, 심텍,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티엘비, 테스, 테크윙
▶️전력
미래에셋 "전력기기, 단기 테마 아닌 설비투자 사이클의 중심"
(https://buly.kr/D3fDxrO)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 우진, 대한전선
-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로봇
네이버, 다음달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https://buly.kr/GP3cbMs)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로보스타,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2차전지
LG엔솔 8.8%·엘앤에프 19.27%…2차전지 관련주 급등
(https://buly.kr/6MsQgsV)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자동차
현대차·기아, 한미 관세 타결 기대감에 급등 마감
(https://buly.kr/Edu2nEJ)
-자동차: 현대차, 기아, 코오롱모빌리티, 모티브링크
▶️기타
-양자: 아이윈플러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로킷헬스케어, 온코닉테라퓨틱스, 나이벡, 프로티나
-희토류: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
▶️반도체
삼성전자, 美기술주 훈풍에 역대 최고가…'13만전자' 기대도
(https://buly.kr/90bnP5l)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디아이, 심텍,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티엘비, 테스, 테크윙
▶️전력
미래에셋 "전력기기, 단기 테마 아닌 설비투자 사이클의 중심"
(https://buly.kr/D3fDxrO)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 우진, 대한전선
-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로봇
네이버, 다음달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https://buly.kr/GP3cbMs)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로보스타, 원익홀딩스, 케이엔알시스템,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레인보우로보틱스
▶️2차전지
LG엔솔 8.8%·엘앤에프 19.27%…2차전지 관련주 급등
(https://buly.kr/6MsQgsV)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자동차
현대차·기아, 한미 관세 타결 기대감에 급등 마감
(https://buly.kr/Edu2nEJ)
-자동차: 현대차, 기아, 코오롱모빌리티, 모티브링크
▶️기타
-양자: 아이윈플러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제약바이오: , 로킷헬스케어, 온코닉테라퓨틱스, 나이벡, 프로티나
-희토류: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