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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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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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73220)
wave1 진입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Kim Tae Hee)
[장 중 시황] 대미 통상협상 합의 기대, 코스피 전대미문의 3,700선 도달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30분): KOSPI +2.01% 상승 / 3,730.61pt
(KOSDAQ: -0.11% 하락 / 863.77)
- 원/달러 환율 1419 (-3.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3.98%), 제조(+2.70%), 유통(+2.32%)
- 업종 Bottom3: 금속(-2.40%), 오락·문화(-1.22%), 종이·목재(-0.6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는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 3,700선 돌파
거래소: 외국인 +5,329 억원 순매수 / 기관 +4,386 억원 순매수 / 개인 -9,58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368 억원 순매수 / 기관 +4,383 억원 순매수 / 개인 -9,56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452 억원 순매도 / 기관 +7,870 억원 순매수 / 개인 +509 억원 순매수

- 코스피 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 랠리 전개. 사상 처음으로 3,700선을 뚫어내면서 역사적 신고점을 또다시 경신

오늘 국내증시를 주도하는 모멘텀은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 전일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한국과의 후속 무역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면서 10일 이내에 가시적 성과 도출이 가능할 것을 시사

한국 협상단이 한국시간으로 17일 새벽 백악관 예산관리국을 방문 예정인 가운데 최근 미국측이 유의미한 대안을 제안했다는 정부측 발언 등 실무협상이 급물살을 타는 흐름이 미국 측 발언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 된 것

일각에서는 한국이 요구했던 통화스왑 대신 원화계좌를 통한 현금출자 가능성 등이 제기되는 등 외환시장 안정장치에 대한 논의가 주요 의제일 것으로 기대. 달러-원 환율은 1,420원 선을 하회하면서 외국인 수급과 증시 불확실성을 줄여주고 있음. 반면 국고채 금리는 상승 반전하며 전일대비 약 5bp 증가

반도체 모멘텀은 엔비디아, M/S, xAI, 블랙록이 4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인수하는 컨소시업을 구축했다는 소식에 더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초청으로 18일 미국 마러라고 리조트의 투자유치 행사에 참석한다는 이슈 등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기대감을 높이는 중

미중 분쟁 또한 전일 스콧베센트 장관과 제이미 그리어 USTR 대표의 대중국 발언이 있었지만 APEC 정상회담이 계획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발언이 지속되면서 협상이 틀어지지는 않는 모습. 양측의 기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갈등 수위가 조절되는 모습에 시장의 민감도 또한 낮아지는 중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강세. 연일 들리는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소식와 ASML의 26년 실적 전망 상향 등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감 지속되며 삼성전자(+2.5%), SK하이닉스(+6.8%), 한미반도체(+2.8%), 원익홀딩스(+1.6%) 등 상승.

자동차/조선 업종 강세. 베센트 재무장관에 이어 김용범 정책실장, “한미 관세협상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발언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 유입되며 현대차(+7.6%), 기아(+6.8%), 한화오션(+3.7%), 삼성중공업(+3.1%) 등 상승.

2차 전지 업종 강세.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 210만대로 역사상 최대치 달성에 이어 ESS 수요 증가 전망에 LG에너지솔루션(+7.9%), 삼성SDI(+5.2%), 포스코퓨처엠(+7.1%), 에코프로비엠(+11.5%) 등 상승.

정유/화학 업종 강세. OPEC+의 감산 완화를 통한 유가 하향 안정화를 통한 정제마진 강세 및 10월 중국 양회에서의 부양책에 대한 수혜 기대감, NCC 영업환경 개선 등 영업환경에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에 LG화학(+4.8%), 롯데케미칼(+4.7%), SK이노베이션(+5.9%), S-Oil(+3.2%) 등 상승.

반면, 방산 업종 약세. 중동 분쟁이 완화되고 중국 희토류 수출제한으로 타 섹터에 비해 매력이 반감되는 모습. 현대로템(-3.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 LIG넥스원(-3.1%), 한국항공우주(-1.1%)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블랙록·엔비디아·MS·xAI 등으로 구성된 'AI 인프라 파트너십' 400억 달러(약 56조원) 투자 계획 발표
: 스콧 베선트·그리어, 희토류 수출통제를 글로벌 공급망 장악 시도로 규정하며 동맹과 공동 대응 촉구

중국상해종합지수, 홍콩항셍지수(-0.64%)
: 20기 4중전회 직후인 10월 24∼28일 전인대 상무위원회 제18차 회의 개최 결정

일본니케이225(+1.30%)
: 자민당 다카이치 총재-유신회 요시무라 대표 정책 협의 개시. 양당 합산 의석수 231석으로 과반 근접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외국인 코스피 일별매매 추이 (2025년10월16일)


1) 오늘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천700억원 매수 중

2) 외국인 10월에 13일 단 하루만 매도

3) 외국인의 코스피 매수가 지속되면서 코스피지수 상승세 지속 가능성


#외국인코스피일별매매
마감 시황. 관세 협상 + 반도체 호재에 전차 강세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에 코스피 급등
사상 처음 3,700p 넘기며 최고치 경신
반면 수급 쏠림 현상에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특히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두 배 많았음

국내외 정책 효과 기대감 이어지는 중
파월의 양적 긴축 중단 언급. 부동산 정책
외국인 매수 기조 이어질 환경이 되는 것
정부의 연이은 증시 부양 메세지도
부동산 압박, 배당 과세 관련 추가 정책 가능성도

한미 관세 협상 합의 메세지가 나온 점도 호재로
베센트, 관세 합의 가까워지고 있어
국내 당국자들도 대부분 관련 내용 언급
3,500억달러 중 직접 투자 비중, 통화스와프 합의 추정
트럼프의 선불 발언 있었지만 정치적 내용으로 평가
불확실성으로 제기되던 요인 해소된 점 호재로 작용

자동차 관세 이슈 해소에 큰 폭으로 상승
이차전지주도 하루 쉬고 다시 급등
정책 기대감에 증권 업종도 상승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급 집중되며 강세
AMD,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 목표가 큰 폭 상향
ASML 내년 실적이 올해 보다 좋을 것이라는 전망 제시

코스닥은 수급 쏠림에 매물 나오며 주춤
제약 바이오. 로봇. 엔터, 일부 소부장 부진
이차전지, 자동차 강세에 갈아타기 수급 빠진 듯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합산 거래대금 7조원 육박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과 큰 차이없었음
수급 블랙홀 현상에 하락 종목수가 훨씬 많았음

외국인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
운송장비, 화학, 제약 업종도 매수
기계, 금속, 금융, 건설 업종은 매도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화학 매수. 기계, 금속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대량 매도

우려 요인 있으나 대부분 단기 영향
셧다운, 무역 갈등은 시간 두고 해결 되는 사안
한미 협상 합의도 불확실성 완화 요인
기존 상승 동력인 실적과 유동성은 더 강해짐
삼성전자 예상 상회한 실적과 AI 투자 지속 발표
특히 오픈AI 중심으로 연이어 계약 성사
2~3년 이상 장기적 동력이 확보된 것
미국 금리인하. 부동산 정책 등 유동성 효과 맞물려
일정상 변동성은 이어지겠으나 추세 바뀌지 않을 것
다만 반복되는 미국 정책 노이즈는 부담
또 단기 급등에 매물 역시 나올만한 시기
그러나 코스피는 여전히 과매도권에 머물러 있음
종목 장세가 이어질 환경은 되는 것
예탁금 증가 감안시 코스닥 종목 장세도 주목해야
반도체 외 최근 움직임 일관성있는 업종들 주목
[특징주]라파스, '붙이는 비만치료제' 中 기업과 단독개발··'DW-1022' 특허 양수받아 임상2상 준비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10161503013300063479?id=news
📊 10월 16일(목) 마감 시황

코스피 3,748.37P ▲91.09P (+2.49%)
코스닥 865.41P ▲0.69P (+0.08%)

코스피 3,700선 돌파…외국인·기관 전기전자 중심 ‘쌍끌이 매수’

• 코스피 +0.51% ↑ 3,700선 돌파, 이틀 연속 장대 양봉 마감
• 외국인 현물 +6,659억, 기관 +8,075억 → 지수 상승 견인
• 개인 -1조 4,647억 순매도
• 코스닥도 동반 상승, 장중 낙폭 제한

수급 & 업종 동향
• 외국인: 전기전자 +1조 142억, 화학 +1,345억, 운송장비 +655억 매수
• 기관: 전기전자 +5,763억, 운송장비 +1,005억, 화학 +756억 매수
• 프로그램 매매 +3,933억 발생
• 외인 선물 장중 +5,434계약 매수 → 마감 직전 -806계약으로 전환

섹터·종목별 특징
• 시총 상위 15종목 중 삼성전자 +2.84%, SK하이닉스 +7.10%, LG에너지 +8.80%, 현대차 +8.28%, 기아 +7.23% 등 강세
• 하락 종목은 한화에어로(-1.89%), KB금융(-1.73%) 2종목뿐
• 업종 상승률 TOP
- 전기전자 +4.53%
- 화학 +3.01%
- 유통 +2.86%
- 운송장비 +2.54%
• 업종 하락률 TOP
- 금속 -2.10%
- 오락문화 -0.89%
- 음식료 -0.40%
- 비금속 -0.10%

코멘트
• 외국인과 기관의 전기전자 집중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신고가 랠리 이어감
• SK하이닉스, LG에너지, 현대차 등 대형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개선
• 단기 과열 구간 진입에 따른 수급 변동성 주의 필요, 하지만 상승 추세는 여전히 견조
📈 내일 증시 전망 : 코스피, ‘기호지세·파죽지세’ 랠리 지속 여부 주목

핵심 포인트 요약
• TSMC 실적 서프라이즈: 순익 전년 대비 +39% 증가(4,523억 NTD)로 사상 최고치 기록.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강화.
• 수급 3박자 매수세: 전일 매도세였던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 1조 원 매수 + 선물 매수 전환 + 기관 현물 매수까지 동반하며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랠리 지속.
• G20 국가 중 상승률 1위: 4월 9일 저점 대비 코스피 +63.6%, 선물지수 +73.0% 상승.

시장 흐름 분석
•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대형주 중심으로 집중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반면 코스닥은 소형주 약세와 업종 간 뚜렷한 차별화로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많았던 날.
•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협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발언했고, 원/달러 환율은 1,420원 아래로 하락하며 원화 강세.

업종별 모멘텀
• 자동차주: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강세.
• 반도체주: TSMC 실적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인수 컨소시엄 뉴스 등으로 강세 지속.
• 2차전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사상 최대치 달성 호재로 강한 매수세 유입.

내일 전략 포인트
• 기술적 목표치: 파동상 이론으로는 코스피 3,800선까지 상승 여력 존재.
• 다만 단기간 급등(양일 연속 장대 양봉) 후 주말을 앞두고 속도 조절 및 업종 순환 가능성 높음.
• 소외된 우량주 및 중형주군 중심의 순환매 전개 주목 필요.

코멘트
외국인·기관 수급이 맞물린 ‘기호지세’ 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단기 과열 구간에서의 속도 조절과 업종 회전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6일

『10월 7거래일 만에 3,500→3,700p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748.37 (+2.49%), 코스닥 865.41 (+0.08%)

Bessent 발언에 국내 반도체, 자동차 모두 강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5%, 0.1% 상승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재무장관 Bessent가 AI 산업을 버블이 아닌 투자 초기단계로 규정하며 AI 기대감이 지속됐습니다. BlackRock 투자 컨소시엄이 400억달러에 AI 데이터센터를 인수하기로 한 것도 반도체 투심에 긍정적이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도 삼성전자(+2.8%), SK하이닉스(+7.1%)가 신고가 오늘도 경신하며 지수는 3,700p를 돌파, 또다시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Bessent가 한미 관세협상 역시 10일 내 해결될 것이며 미-중 정상회담 또한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히며 자동차 업종(현대차 +8.3%, 기아 +7.2%) 역시 반등,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신고가 랠리 뒷받침 하는 실적과 가이던스

반도체 신고가 랠리 중심에는 기대감을 증명하는 실적이 있습니다. ASML이 전일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한데 이어 금일 TSMC도 실적 순이익 및 CapEx 모두 서프라이즈를 보이며 반도체 투심에 우호적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금일 레버리지 ETF가 홍콩에 상장됐습니다.
#특징업종: 1)남북 경협: 통일부 장관, APEC 기간 중 북미 회담 가능성 강조(아난티 +4.1%, 좋은사람들 +4.3%) 2)정유: 글로벌 공급차질 영향 정제마진 개선에 실적 반등 기대(S-Oil +4.3%, SK이노베이션 +7.7%) 3)그룹 이슈: SK(-5.6%) 최태원 회장 대법 파기환송. 효성(+4.9%) 조회장 횡령·배임 혐의 판결 확정

관세 협상 기대감에 반등한 자동차와 2차전지

미국과 관세 협상 가능성에 그간 눌려있던 종목들에 수급도 유입됐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와 2차전지였습니다. 전기차 판매량은 견조한 상황입니다. 9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Tesla(+1.4%)도 전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됐습니다. 그간 대차잔고 비중이 높았던 엘앤에프(+19.3%)는 숏스퀴즈까지 동반되며 크게 상승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 지수(21:30) 2)美 10월 주택시장지수(23:00) 3)美 Charles Schwab·Intuitive Surgical 등 실적 발표 4)韓 9월 고용동향(17일 08:00) 5)ADEX 2025(17~24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688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6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코스피 4000, 꿈 아니다”…쏠리는 증시 머니
-모건스탠리 “최고 4200 간다”

11년간 증권업계에서 일했지만 최근보다 좋은 국내 증시 상황을 마주한 적이 없다.”
(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국내주식운용본부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63395i
[(삼성/조현렬) 2차전지 주가 코멘트]

보고서: <bit.ly/43lOHZk>


■ News, 2차전지 주가 급등 배경은?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주가는 2~17% 급등.
이는 최근 중국 배터리 수출 통제와 더불어
미국 AI 인프라  수요 급증 기대감
에 기인.
특히 어제 미국 ESS업체 FLNC 주가는 16% 급등했고,
이는 미국 AI 투자로 인한 전력 수요증가가
원전-신재생-ESS 순으로
에너지 수요 급증 기대감이 확산
되고 있기 때문.
즉, 금일 배터리 관련주 중에서
ESS 모멘텀 큰 종목의 주가가 보다 상승하는 배경.


■ Details, ESS 배터리 라인 전환 확대

미국 EV 보조금이 만료된 가운데,
GM/Ford 등 완성차업체도
기존 배터리 라인 활용 위해 ESS 라인 전환 계획 중.
삼성SDI-STLA JV는 2H25 일부 선제 전환 단행(삼원계).
하지만 ESS용 LFP 배터리 양산 가능업체는
현재 LGES와 TSLA에 한정.

삼성SDI/SK온은 2H26에 계획되어 있기에,
1H26까지 실적 확인 가능한 밸류체인은
LGES 및 LGES 소재/부품 업체.

■ View, 미국 LFP 모멘텀은 내년까지 확대될 것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할 가운데,
단기적으로 ESS용 LFP 배터리 공급부족 심화.
이에 따라 현재는
ESS용 LFP 배터리 모멘텀에 집중되지만,
내년부터 EV용 LFP 배터리 발주도 늘어날 전망.
따라서 내년까지 미국 LFP 모멘텀은 확대될 것.
배터리 셀은 LGES,
소재는 엘앤에프,
부품은 율촌화학, 한중엔시에스 및 신성에스티

에 대한 투자자 관심 보다 커질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신고가 종목 현황(2025-10-16기준)

반도체 (종목수 : 12)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7.1%/ 1.9조) SK하이닉스(역사적)
( +2.8%/ 2.6조) 삼성전자(역사적)
( +6.3%/ 2,559억) 이수페타시스(역사적)
( +5.8%/ 1,589억) SK스퀘어(역사적)
( +3.2%/ 3,619억) 한미반도체(52주)
(+18.6%/ 129억) 메카로(52주)
(+11.9%/ 154억) 코세스(역사적)
( +5.0%/ 248억) ISC(52주)
( +4.5%/ 77억) 매커스(역사적)
( +2.1%/ 180억) 브이엠(52주)
( +5.2%/ 70억) 에이팩트(52주)
( +5.8%/ 35억) 디엔에프(52주)

밸류업 (종목수 : 11)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8.3%/ 5,091억) 현대차(52주)
( +5.3%/ 1,631억) 삼성물산(역사적)
( +5.8%/ 1,589억) SK스퀘어(역사적)
( +2.2%/ 893억) 신한지주(역사적)
( +4.3%/ 315억) S-Oil(52주)
( +4.9%/ 137억) 효성(역사적)
( +0.6%/ 387억) 삼성생명(역사적)
( +4.5%/ 77억) 매커스(역사적)
( +1.2%/ 43억) DRB동일(52주)
( +0.8%/ 8억) 삼지전자(52주)
( +0.2%/ 10억) 미래에셋생명(역사적)

전력설비 (종목수 : 3)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4.4%/ 3,458억) 산일전기(역사적)
( +7.9%/ 1,024억) 대한광통신(52주)
( +2.5%/ 895억) HD현대일렉트릭(역사적)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수 : 4)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9.6%/ 3,409억) 로킷헬스케어(역사적)
(+10.8%/ 469억) 나이벡(52주)
( +7.8%/ 314억) 현대ADM(52주)
( +7.5%/ 114억) 씨어스테크놀로지(역사적)

로봇 (종목수 : 6)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6.7%/ 4,320억) 로보스타(역사적)
( +5.4%/ 4,469억) 한라캐스트(역사적)
( +5.2%/ 675억) 엔젤로보틱스(52주)
( +3.9%/ 896억) 제닉스로보틱스(52주)
( +1.7%/ 753억) 두산로보틱스(52주)
( +1.8%/ 622억) 원익홀딩스(역사적)

원전 (종목수 : 3)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12.6%/ 1,900억) 삼영엠텍(역사적)
( +1.0%/ 6,193억) 두산에너빌리티(역사적)
( +6.1%/ 1,748억) 우진(역사적)

폴더블/모바일 (종목수 : 3)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4.9%/ 91억) KH바텍(52주)
( +3.8%/ 46억) 자화전자(52주)
( +1.8%/ 53억) 뉴파워프라즈마(52주)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383
금일 주요지표 발표 '셧다운' 으로 보류

- PPI
- 소매판매
- 신규실업수당
아마존, X-에너지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 규모 3배로 확대 계획

약 1기가와트 규모의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은 태평양 북서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아마존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 개발업체인 X-energy에 투자하고, 이 스타트업에 투자하여 소매 대기업의 본거지인 워싱턴주에 최초의 320메가와트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아마존은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이라는 이름의 시설에 대한 최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된 이 시설은 기존 계획의 세 배 규모로, 3단계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각 단계에는 X-energy의 80MW 고온 가스 냉각 원자로 4기가 투입되며, 총 12개의 원자로에서 최대 960MW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아마존과 에너지 노스웨스트(Energy Northwest)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이 시설은 아마존에 전력을 공급하고 태평양 북서부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인 컬럼비아 발전소를 보완할 것입니다.


https://www.latitudemedia.com/news/amazon-plans-to-triple-the-size-of-debut-x-energy-nuclear-plant/
속보: 🇨🇳🇺🇸 중국은 무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https://x.com/Ashcryptoreal/status/1978833933446897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