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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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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갭 채우러 가는중

#코스닥
갭 채우고 추세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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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갭 채우면서 추세이탈 전저점 쌍바닥 구간 리테스트 진행중

#코스닥
갭 채우면서 추세이탈 전저점 쌍바닥 구간 지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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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반도체 훈풍에 찬물을 끼얹은 중국, 미중갈등 재확산 우려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0.37% 하락 / 3,571.33pt
(KOSDAQ: -1.23% 하락 / 849.87)
- 원/달러 환율 1429.7원 (+5.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5.60%), 전기·가스(+4.40%), 보험(+2.12%)
- 업종 Bottom3: 오락·문화(-3.10%), 운송장비·부품(-2.39%), 의료·정밀기기(-2.2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장 초반 상승을 반납하며 하락 반전
거래소: 외국인 +3,837 억원 순매수 / 기관 -4,507 억원 순매도 / 개인 +16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256 억원 순매도 / 기관 +5,784 억원 순매수 / 개인 +1,64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69 억원 순매도 / 기관 +1,055 억원 순매수 / 개인 -436 억원 순매도

- 국내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하며 3,646pt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내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모두 마이너스 전환

장 초반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 장전 삼성전자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 86조, 영업이익 12.1조로 컨센서스(매출 84조, 영업이익 10.2조)를 상회. 장 초반 삼성전자는 3%가까이 상승했으며 반도체 업종이 초반 상승을 주도했으나 이내 Sell-On 매물이 출회되면서 마이너스 전환. 최근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상승한 이후 차익실현 움직임

증시 하락전환을 부추긴 또 다른 요인은 미중 갈등 우려. 오전중 중국 상무부에서 미국에 대한 잘못된 관행 즉시 시정 및 대화에서 성의를 보일 것을 촉구, 희토류 수출 통제의 합법성을 어필하며 "중국은 무역 전쟁에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는 성명을 내놓으면서 글로벌 증시의 회복탄력이 약해지기 시작

연이어 오후에는 한국의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와 한화해운 등 미국관련 자회사 5곳을 반제재 명단에 포함. 새로운 보복조치가 실행되면서 최근 완화 국면으로 접어드는 듯 했던 미중 갈등 국면에 찬물이 끼얹어진 상황.

특히, 국내기업이 직접 보복의 타겟이 되면서 코스피 전반적인 낙폭을 키웠으며 달러-원 환율 또한 급등하여 1,430원대로 레벨 업. 조선&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 하락을 주도

전일 JP모건의 제이미다이먼 회장은 미국의 4대 국가안보 핵심산업에 10년간 1조 5천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것을 발표. 미국이 핵심 광물과 제조에 있어 신뢰할 수 없는 외부 공급원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음을 지적. 미국이 국가적 단합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표현으로 경각심을 자극

미중 갈등의 재점화 우려와 지정학적 불안심리, 한국에 미치는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어제 밤 온스당 4,100달러 선을 돌파한 금은 일중 상승폭을 키우며 어느새 4,170달러선 도달

- 주도업종:

조선/방산 업종은 중국 상무부에서 한화오션 제재와 방위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 제한 우려 등이 유입. 한화오션(-5.9%),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 한화시스템(-6.7%), HD현대중공업(-4.2%) 등 일제히 약세

반도체 업종 또한 하락. 삼성전자(-1.6%)은 3분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에도 기대감을 선반영 했던 시장의 Sell-On 물량이 출회되며 하락전환. 특히 원익IPS(-6.7%), 테크윙(-5.7%), 심텍(-5.1%) 등 장비주들이 크게 하락하고 있으며, 반도체 업종 또한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한 수급 우려 유입 가능성

한편, 중국과 미국의 해운규제 실행 시 반사수혜를 볼 수 있는 국내 해운업종 강세. 흥아해운(), 팬오션(+4.8%), HMM(+1.8%) 등 상승

희토류 등 소재 산업에서 반사수혜를 볼 수 있는 고려아연(+19.3%)이 연일 급등중이며, 포스코퓨처엠(+5.8%), 에코프로비엠(+4.2%) 등 2차전지 소재 업종도 수출 규제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에 상승. 전일 JP모건에서 국가안보 핵심 분야로 2차전지를 포함한 에너지 기술과 소재를 언급한 영향. LG에너지솔루션(+6.9%) 은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 유입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7%)
: JPMorgan, 미국 국가 안보에 1조 5,000억 달러 투자 계획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트럼프-시진핑 회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중국상해종합지수(-0.33%), 홍콩항셍지수(-1.25%)
: 중국 상무부, 한화오션 美 자회사 5곳에 보복 조치 결정
: 중국 상무부 "미국, 중국에 협박과 새로운 제한 조치 도입 위협하며 협상에 나서는 것은 중국과 화해하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일본니케이225(-2.77%)
: 일본 재무장관 가토, 아베노믹스 하에서 성장 전략이 충분하지 않았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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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4일

『사상 최고 지수·예탁금 vs 미중 갈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561.81 (-0.63%), 코스닥 847.96 (-1.46%)

AI 낙관론에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6%, 1.5%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중 정상회담을 낙관한 Bessent의 발언과 함께 연쇄적 AI 계약에 낙관론이 커졌습니다. Bloom Energy(+26.5%)는 브룩필드운용과 50억$ 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OpenAI는 Broadcom(+9.9%)과 10GW 규모 칩 계약을 맺었습니다. 개장 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도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12.1조원, +31.8% YoY, 예상 10.1조원) KOSPI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미중 갈등이 재차 부각되며 아시아 주요국과 동반 하락 전환했고(Nikkei225 -2.6%, TAIEX -0.5%), 고려아연(+20.2%) 등 미중 갈등 반사이익 테마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악재와 호재가 교차한 조선업

APEC을 앞두고 미중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한화오션(-5.8%)의 미국 자회사 5곳에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중국 입항세 부과 시점에 맞춰 발표한 점에서 미중 갈등 우려가 고조됐습니다(PLUS 한화그룹주 -5.1%). 다만 한화오션이 캐나다 군의 쇄빙선 MRO를 완료·인도한 소식은 호재였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美 입항세 부과 대응 中 보복 조치(HMM +1.8%, 팬오션 +5.1%) 2)양자컴퓨팅: JPMorgan, 국가 경제 및 안보 핵심 산업에 1조5천억 달러 자금 조달(엑스게이트 +8.0%, 아이씨티케이 +4.6%) 3)남북경협: 개성공단 복원 및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기대(좋은사람들 +5.4%, 코데즈컴바인 +16.4%)

투자자 예탁금도 사상 최대치

KOSPI가 3,600p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 달성하는 등 주식시장 활황이 이어지자 투자자 예탁금도 늘고 있습니다. 13일 기준으로 80.2조원을 기록하며 과거 동학개미운동 당시 2021년 5월 3일 77.9조원 고점을 넘었습니다. CMA 잔고도 94.8조원으로 최대치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아직 외국인이 시장 수급을 주도하고 있어 개인의 매수세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주요일정: 1)한미일 경제대화(TED)(14~15일) 2)美 Powell 연준 의장 연설(15일 01:20) 3)美 JPMorgan·Johnson&Johnson·Wells Fargo·Goldman Sachs·Citi·BlackRock 등 실적 발표 4)中 9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15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60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4일 16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일 미국장 소폭 하락마감
반도체지수 다시 조정마감
#코스피
쌍바닥이후 이탈된 추세 회복

#코스닥
쌍바닥이후 전고점 시도중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주도주 전일 미중갈등 우려 소화. 파월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호재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2.56% 상승 / 3,652.91pt
(KOSDAQ: +1.74% 상승 / 862.72)
- 원/달러 환율 1421.7원 (-6.9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기계·장비(+6.57%), 제약(+4.93%), 전기·가스(+3.98%)
- 업종 Bottom3: 보험(-0.67%), 부동산(+0.12%), 음식료·담배(+0.29%)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장 초반 매도하던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반등 견인
거래소: 외국인 +346 억원 순매수 / 기관 +6,767 억원 순매수 / 개인 -7,44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1,489 억원 순매수 / 기관 -7,065 억원 순매도 / 개인 -4,020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161 억원 순매수 / 기관 -4,787 억원 순매도 / 개인 -283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전일 하락 요인이었던 미중 갈등 우려를 소화하며 3,600선 재탈환. 중국의 제재 리스트에 포함된 한화오션의 자회사들의 중국 익스포져와 공급망 의존도가 제한적이기에 중국의 위협은 실질적 제재 보다는 구두압박 및 불만표출 정도로 해석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대두 수입 중단과 식용유와 같은 기타 물품의 수입 제한 경고 또한 치명적이지 않은 수준에서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적 압박 카드로 관측

국내증시에서는 전일 중국 위협에 하락한 조선, 방산 업종과 함께 원자력 업종 상승.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 가격부담으로 매수 부담이 있었던 주도주의 조정 시 매수심리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전일 파월의장이 양적긴축 종료를 시사한 것 또한 금융시장에 호재로 작용. 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의 4조달러 규모 대차대조표로 복귀할 계획이 없음을 밝히면서,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신중한 발언에도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파월의 발언을 비둘기파적으로 해석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또한 규제지역 확대과 대출규제의 강도가 꽤 큰 것으로 평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으로 자본의 성장 기여도를 높이겠다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재개. 증권, 금융, 지주사 중심으로 상승

- 주도업종:

조선 방산 업종은 전일 중국의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하다는분석에 저가매수세 유입. 한화시스템(+3.7%), 한화오션(+2.2%), 현대로템(+5.7%), HD현대중공업(+2.6%) 등 상승

원전/전력기기 업종도 조선&방산과 함께 주도주로 모멘텀을 보유. 저가매수세 유입. 두산에너빌리티(+7.8%), 효성중공업(+11.4%), 산일전기(+9.9%), LS ELECTRIC(+3.9%) 등 상승

로봇업종 강세, 파월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이후 통화정책 기대감에 기술주 강세, 주도업종 저가매수세 동시유입되며 하이젠알앤엠(+28.7%), 현대무벡스(+21.3%), 원익홀딩스(+5.0%), 두산로보틱스(+5.0%) 등 상승

바이오 업종 또한 통화정책 기대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9.6%)의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한미약품(+2.8%), 셀트리온(+0.8%) 등 동반 강세

반도체 업종은 오라클 사의 AMD AI반도체를 대량 배치할 것이라는 발표로 삼성전자(+3.9%) 수혜 전망 유입. 테크윙(+8.1%), 원익홀딩스(+5.0%), 한미반도체(+8.1%) 등 반도체 장비주 강세

금융, 지주 업종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표 이후 부동산에서 증시로 자본을 유도하는 증시부양 정책의 기대감 유입. KB금융(+4.2%), 신한지주(+4.0%), 한국금융지주(+5.9%), 삼성물산(+5.0%)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7%)
: 파월 의장 양적 긴축 종료 임박 시사 및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대두 불매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산 식용유 등 수입통제 위협

중국상해종합지수(+0.28%), 홍콩항셍지수(+1.40%)
: USTR 그리어, 11월 1일 중국에 대한 미국 관세는 베이징의 행동에 달려있다
: EU, 중국 투자에 기술 이전 등 조건 제시

일본니케이225(+1.91%)
: IMF, 일본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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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5일

『먼저 맞은 매, 추진력 얻은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657.28 (+2.68%), 코스닥 864.72 (+1.98%)

Powell 비둘기파 발언에 주목한 시장

금일 KOSPI, KOSDAQ 각각 2.7%, 2.0% 상승했습니다. APEC을 앞두고 미중 간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날 미국의 중국 입항세 부과 시점에 맞춰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에 제재 조치를 발표했고, 간밤 장 막판 Trump가 중국산 식용유 등 품목 거래 중단을 검토 중이라는 발언도 변동성 요인이었습니다. 다만 중국의 제재는 1) 아시아 증시에 전날 이미 반영됐던 점과, 2) 제재 대상 기업들이 중국과 사업 연관성이 낮아 실질적 영향 제한 해석이 나오며 반등했습니다. 오히려 간밤 Powell 의장 연설에서 향후 몇 달 내 양적긴축(QT)의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점이 유동성 방출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며 시장이 반색했습니다.

하락 뒤 찾아온 추진력에 사상 최고가 경신

전날 삼성전자(+3.7%)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대외 악재에 하락했던 만큼 외국인·기관 반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습니다. 시총 상위 20개 중에 삼성생명(-2.9%)을 제외하고 올랐고, 상승 종목수(2,072)도 하락 종목수(464)를 압도했습니다. 반도체 외에 삼성바이오(+9.7%, 호실적 기대)·두산에너빌리티(+9.4%, 주초 가스터빈 첫 수출 이후 추가 수주 기대)도 지수기여 상위였습니다.
#특징업종: 1)방산: 가자지구 2단계 휴전 합의 난항 및 Trump의 하마스 무장 해제 압박(한화에어로 +2.3%), 2)식용유: 美, 중국 대두 수입 중단 대응 식용유 교역 단절 선언(샘표식품 +0.5%), 3)게임: 대통령, K-게임 현장 간담회 참석(크래프톤 +0.7%)

10·15 부동산 대책과 Money Move

오늘 3차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서울 전역 및 경기 12지역 대상으로 규제가 이뤄졌고,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도 줄었습니다. 수요 규제에도 건설주(GS건설 +3.7%, 대우건설 +3.6%) 올랐고, 현정부의 Money Move(부동산→금융자산)나 생산적 금융 촉진 기대에 금융주 강했습니다(한국금융지주 +6.7%, 미래에셋 +4.4%)
#주요일정: 1)EU 8월 산업생산(18:00) 2)美 10월 뉴욕 연준 제조업지수(21:30) 3)美 연준 베이지북(16일 03:00) 4)美 ASML·BoA·Morgan Stanley 등 실적 발표 5)TSMC 실적 발표(16일 15: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646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5일 17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AI 바이블 -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새로운 지배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0년 3월, 코로나 위기 한가운데에서 '글로벌 플랫폼 바이블' 보고서가 처음 발간 되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해 글로벌IB들 보다 더욱 깊게 다뤄보자는 컨셉 하에 집필된 227페이지 인뎁스 자료였습니다.

수많은 기관, 정부 등 다양한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당시 예견되었던 많은 일들이 놀라울 정도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생소했지만, 이제는 국가 레벨의 플랫폼이 한국 전체 시가총액을 넘어선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명제가 되어버렸죠.

그러나 이제는 동일한 이름의 시리즈 리포트를 발간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Agentic AI가 등장하며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애플이 권좌에서 내려오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시리즈의 새로운 제목은 '글로벌 AI 바이블' 입니다. Agentic AI를 시작으로, AI가 빅테크들의 경쟁 구도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Agentic AI는 결국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을 대체할 것입니다. 시간, 비용, 접근성, 개인화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플랫폼들 대비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시대 오프라인 기업들이 겪었던 시련은 가볍게 느껴질 정도의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gentic AI는 단순히 플랫폼을 대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OS, 웹, 앱 등 IT 생태계를 구성하던 모슨 요소들과 결합해 전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투자자만이 다음 10년의 승리자가 될 것은 자명합니다.

그 어떤 매크로 불확실성도 현재의 변화를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큰 위기가 온다면 오히려 더 큰 변화의 서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여 버블이 터지는 순간이 와도 결코 눈을 감아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kgD84

(2025/10/15 공표자료)
전일 미장 상승마감
나스닥 20일선 재돌파
반도체지수 상승마감

상승 하락 반복된 혼조세 흐름
(2025.10.16) U.S.& EU Market Closing
2025.10.16 박예찬
 
✅️ U.S. Market Closing – 05:00 기준

DOW
46,280.29
9.83
0.02%

S&P500
6,674.45
30.14
0.5%

NASDAQ
22,681.33
159.63
0.7%

RUSS 2K
2,519.02
23.52
0.9%

PHLX 반도체지수
6,774.30
203.97
3.1%

VIX지수
20.53
-0.28
-1.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해외투자전략팀

미국 증시는 무중 무역 협상과 정부 셧다운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보합세.

- 다우존스 0.02% 상승, S&P500 0.5% 상승, 나스닥 0.8% 상승.

- 월마트는 OpenAI와 파트너쉽을 맺으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며 약 2% 상승.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식용유 수입 중단을 위협하자 세계 최대 규모 식용유 생산업체인 Bunge Global의 주가가 11% 이상 급등.  

- 시티그룹과 웰스파고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 발표에 힘입어 3.9%와 7.2% 상승함.  


✅️ EU Market Closing – 00:30 기준

STOXX 600
567.77
0.6%
 
자유소비재
3.5%

상승
정보기술
1.9%

에너지
1.0%
 
하락
산업재
-0.1%
 
금융
-0.5%

獨 DAX
24,181.37
24,339.27
24,179.99
-55.57
-0.2%

英 FTSE 100
9,424.75
9,474.31
9,395.05
-28.02
-0.3%

佛 CAC 40
8,077.00
8,130.72
8,024.54
157.38
2.0%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해외투자전략팀
 
유럽 주식은 보합세. 유럽 Stoxx 600 세션을 0.7% 상승으로 마감함. 고급 브랜드가 상승세를 보임. 프랑스 총리가 연금 개혁을 2027년 선거 이후로 미루겠다고 발언한 이후 CAC 40 지수 상승.    

- 독일 DAX지수 0.2% 하락, 영국 FTSE지수 0.3% 하락, 프랑스 CAC지수 2% 상승.

-  LVMH가 유럽 명품 브랜드의 상승세를 주도하며 12.2% 상승.

-  Renk 와 Saab는 각각 8.6%와 4.9% 하락하며 방산주는 하락세를 보임.
 

※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