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이 11월1일부터 대중국 관세를 100% 추가 인상한다고 밝혀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오늘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무역갈등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3)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며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160만개 계좌가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1.95원 (+6.65원)
테더 1,5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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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국이 11월1일부터 대중국 관세를 100% 추가 인상한다고 밝혀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오늘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무역갈등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3)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며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160만개 계좌가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1.95원 (+6.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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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 10월 13일 월요일 주요일정
· LG전자 잠정실적 발표
· 일본 증시 휴장
· 미국 채권시장 휴장
·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현지시간)
·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석방(현지시간)
· 여야, 정기국회 국정감사
· 엔믹스,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 발매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광명전기, '새주인 맞이한 광명전기, 300억 CB발행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필에너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필옵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툴젠 추가상장(CB전환)
· 사토시홀딩스 추가상장(CB전환)
· 에이프릴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 엠투엔 보호예수 해제
· 신라젠 보호예수 해제
· 독일) 8월 경상수지(현지시간)
· 中) 9월 무역수지
· LG전자 잠정실적 발표
· 일본 증시 휴장
· 미국 채권시장 휴장
·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현지시간)
·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석방(현지시간)
· 여야, 정기국회 국정감사
· 엔믹스,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 발매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광명전기, '새주인 맞이한 광명전기, 300억 CB발행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필에너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필옵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툴젠 추가상장(CB전환)
· 사토시홀딩스 추가상장(CB전환)
· 에이프릴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 엠투엔 보호예수 해제
· 신라젠 보호예수 해제
· 독일) 8월 경상수지(현지시간)
· 中) 9월 무역수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트럼프 리스크 재확산에 대한 대응 방안"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속 트럼프의 대중 관세 인상 및 미중 정상회담 취소 발언 여파로 나스닥 중심의 폭락세를 연출(다우 -1.9%, S&P500 -2.7%, 나스닥 -3.6%).
b. 시장이 방심했던 돌발성 악재이기는 해도, “미중 갈등 격화 -> 대규모 맞불 관세 -> 4월 폭락장 재연”의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 전망.
c. 미중 무역 갈등, 셧다운 장기화 우려 등 정치,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이지만, 금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상기 불확실성을 상쇄해 나갈 것으로 판단.
-------
0.
한국 증시는 1) 미중 무역 갈등 확대 여부, 2)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여부, 3) 파월 의장 등 연준 인사 발언, 4)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ASML, TSMC 등 미국 금융 및 반도체주 실적, 5)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520~3,660pt).
1.
10일 트럼프는 중국의 희토류 통제(9일 발표)를 비판하면서, 대규모 대중 관세 인상 예고와 함께 10월 말 APEC 회의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이어 장 마감 후 11월 1일부터 대중 관세를 기존 33%에서 100%로 인상할 것이며,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중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 한동안 주식시장에서는 미중 무역갈등을 위험 요인 상 후순위로 취급해온 측면이 있었음. 이로 인해 트럼프의 돌발 발언 충격이 체감상으로 더 크게 다가왔던 것으로 판단.
이번 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관련 뉴스플로우를 주시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올해 4월 상호관세 발 폭락장이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주가에 반영하려 들 수 있음.
2.
그러나 “미중 갈등 격화 -> 대규모 맞불 관세 -> 4월 폭락장 재연”의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 전망.
금요일 장중 트럼프가 APEC 회의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장 마감 후 발언에서는 “APEC 회의 자체는 참여할 것이며, 시진핑과 회담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
또 한국시간 13일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잘 될 것이며, 미국과 중국 모두 불황에 빠지는 걸 원치 않는다고 언급하는 등 금요일 강경한 태도에서 한발 물러섰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3.
결국 당장에 타협점을 찾기 어려워도, 11월 1일 미국의 대중 관세 인상, 12월 1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시행 전까지 협상 여지가 존재함을 시사
2018~19년 무역분쟁, 24년 관세 전쟁을 통해 “미중 갈등 -> 협상 -> 재 갈등 -> 재 협상”을 수차례 목도하는 과정에서 내성도 생겼기에, 이번 사태의 주가 충격은 장기화되지 않을 전망.
월요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폭락분을 반영하면서 급락이 나올 수 있겠으나, 투매에 동참하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현재 나스닥 선물은 트럼프의 유화적 발언으로 1%대 반등 중)
4.
한편, 연방정부 셧다운도 10일 넘게 지속되고 있으며, 임시예산안을 상정시켜도 오바마케어 영구 연장 등을 놓고 의회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
베팅사이트인 Poly Market에 의하면, 셧다운 해소 시점이 10월 15일 이후가 될 것이라는 확률이 90%대에 육박하는 등 시장도 셧다운 장기화에 대비 중.
그러나 주식시장에서는 과거 20여차례 셧다운 학습효과를 체득해왔으며, 9월 CPI가 10월 FOMC 전인 10월 24일에 발표될 예정이라는 점도 안도 요인.
이렇게 미중 무역 갈등, 셧다운 장기화 우려 등 정치,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이지만, 금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상기 불확실성을 상쇄해 나갈 것으로 판단.
5.
미국에서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이 예정.
셧다운으로 9월 이후 미국 경기 향방을 파악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금융주들의 순이자 마진, 대손 충당금 설정 규모, 신용카드 사용액 등이 대용치로서 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또 미국 AI 버블 논란도 현재 진행형이므로, ASML, TSMC 등 반도체주들의 3분기 실적을 통해 AI 수요 호조 및 수익성 개선 전망을 유지해 나갈 지가 관건이 될 전망.
6.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메인 이벤트이며, 파운드리 적자 해소 가능성,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등 DS사업부문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최근 주가 급등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시장에서는 이미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반영하고 있는 측면이 존재.
이는 잠정실적 발표 후 단기 재료 소멸 인식으로 반도체 뿐만 아니라 코스피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가능성을 내포.
다만, 메모리 업황 본격 턴어라운드 전망은 큰 틀에서 여전히 유효한 만큼, 주중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인 주가 및 수급 변동성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3
"트럼프 리스크 재확산에 대한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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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속 트럼프의 대중 관세 인상 및 미중 정상회담 취소 발언 여파로 나스닥 중심의 폭락세를 연출(다우 -1.9%, S&P500 -2.7%, 나스닥 -3.6%).
b. 시장이 방심했던 돌발성 악재이기는 해도, “미중 갈등 격화 -> 대규모 맞불 관세 -> 4월 폭락장 재연”의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 전망.
c. 미중 무역 갈등, 셧다운 장기화 우려 등 정치,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이지만, 금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상기 불확실성을 상쇄해 나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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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중 무역 갈등 확대 여부, 2)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여부, 3) 파월 의장 등 연준 인사 발언, 4)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ASML, TSMC 등 미국 금융 및 반도체주 실적, 5)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520~3,660pt).
1.
10일 트럼프는 중국의 희토류 통제(9일 발표)를 비판하면서, 대규모 대중 관세 인상 예고와 함께 10월 말 APEC 회의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이어 장 마감 후 11월 1일부터 대중 관세를 기존 33%에서 100%로 인상할 것이며,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중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사실 한동안 주식시장에서는 미중 무역갈등을 위험 요인 상 후순위로 취급해온 측면이 있었음. 이로 인해 트럼프의 돌발 발언 충격이 체감상으로 더 크게 다가왔던 것으로 판단.
이번 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관련 뉴스플로우를 주시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올해 4월 상호관세 발 폭락장이 재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주가에 반영하려 들 수 있음.
2.
그러나 “미중 갈등 격화 -> 대규모 맞불 관세 -> 4월 폭락장 재연”의 경로를 답습하진 않을 전망.
금요일 장중 트럼프가 APEC 회의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장 마감 후 발언에서는 “APEC 회의 자체는 참여할 것이며, 시진핑과 회담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
또 한국시간 13일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잘 될 것이며, 미국과 중국 모두 불황에 빠지는 걸 원치 않는다고 언급하는 등 금요일 강경한 태도에서 한발 물러섰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3.
결국 당장에 타협점을 찾기 어려워도, 11월 1일 미국의 대중 관세 인상, 12월 1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시행 전까지 협상 여지가 존재함을 시사
2018~19년 무역분쟁, 24년 관세 전쟁을 통해 “미중 갈등 -> 협상 -> 재 갈등 -> 재 협상”을 수차례 목도하는 과정에서 내성도 생겼기에, 이번 사태의 주가 충격은 장기화되지 않을 전망.
월요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폭락분을 반영하면서 급락이 나올 수 있겠으나, 투매에 동참하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현재 나스닥 선물은 트럼프의 유화적 발언으로 1%대 반등 중)
4.
한편, 연방정부 셧다운도 10일 넘게 지속되고 있으며, 임시예산안을 상정시켜도 오바마케어 영구 연장 등을 놓고 의회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
베팅사이트인 Poly Market에 의하면, 셧다운 해소 시점이 10월 15일 이후가 될 것이라는 확률이 90%대에 육박하는 등 시장도 셧다운 장기화에 대비 중.
그러나 주식시장에서는 과거 20여차례 셧다운 학습효과를 체득해왔으며, 9월 CPI가 10월 FOMC 전인 10월 24일에 발표될 예정이라는 점도 안도 요인.
이렇게 미중 무역 갈등, 셧다운 장기화 우려 등 정치,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이지만, 금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의 영향력이 상기 불확실성을 상쇄해 나갈 것으로 판단.
5.
미국에서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이 예정.
셧다운으로 9월 이후 미국 경기 향방을 파악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금융주들의 순이자 마진, 대손 충당금 설정 규모, 신용카드 사용액 등이 대용치로서 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또 미국 AI 버블 논란도 현재 진행형이므로, ASML, TSMC 등 반도체주들의 3분기 실적을 통해 AI 수요 호조 및 수익성 개선 전망을 유지해 나갈 지가 관건이 될 전망.
6.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메인 이벤트이며, 파운드리 적자 해소 가능성,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등 DS사업부문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최근 주가 급등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시장에서는 이미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반영하고 있는 측면이 존재.
이는 잠정실적 발표 후 단기 재료 소멸 인식으로 반도체 뿐만 아니라 코스피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가능성을 내포.
다만, 메모리 업황 본격 턴어라운드 전망은 큰 틀에서 여전히 유효한 만큼, 주중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인 주가 및 수급 변동성을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3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GB300은 강력합니다, 서버 공급망 4분기 모멘텀 이어간다
엔비디아 GB300이 서버 공급망의 실적을 강하게 견인할 전망이다.
9월 하순부터 GB300 AI 서버 랙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4분기 출하 모멘텀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ODM(주문자설계생산) 업계 관계자들은 원래 GB200에서 GB300으로 세대 교체되는 과정에서 출하 공백이 생길 것으로 우려했으나, 실제로는 예상보다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어 4분기 GB300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본다. 이는 시스템 조립, 냉각 모듈 등 공급망 전반에 호재다.
■ 2026년 Vera Rubin, 새로운 세대의 시작
업계는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 출하될 ‘Vera Rubin’ 시리즈에 주목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전원과 냉각 설계가 기존 GB 시리즈와 달라 부품 공급 구조가 재편될 전망이다.
현재 각 업체들은 차세대 설계에 맞춘 연구개발과 시험 생산에 한창이며, 2026년 3월 NVIDIA GTC(기술 컨퍼런스)에서 주요 공급업체 구도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 3대 ODM —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 — 매출 급증
엔비디아 GB 시리즈의 핵심 ODM 3사인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은
9월 매출이 모두 강하게 증가했다.
3사는 4분기 AI 서버 출하에 대해 모두 긍정적 전망을 내놓으며,
GB200과 GB300 간 세대 전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Dell(델)은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7월에 GB300 NVL72 랙을 CoreWeave에 공급했다고 밝혔으며, 델의 AI 서버 랙 공급사는 위스트론이다.
콴타 역시 9월 말부터 GB300 출하를 시작했으며, GB300이 GB200 설계를 상당 부분 계승하고 있어 생산 효율과 학습 곡선이 짧아 출하 확대가 빠르다고 밝혔다.
폭스콘은 GB200 및 GB300 랙을 동시에 초기에 출하한 ODM으로,
3분기 AI 서버 랙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300% 증가했다.
4분기 성장률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회사는 클라우드 및 AI 서버 부문 실적에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 냉각 모듈 — 쌍홍·기홍, ‘액체 냉각’ 시대 개막
냉각 모듈 전문업체 쌍홍(Auras Technology)은 GB200 때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GB300에서는 인증 공급업체로 진입했다.
쌍홍의 9월 매출은 전월 대비 24% 증가, 전년 대비 6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3분기 대비 4분기 매출은 추가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측은 “고객 수요가 매우 강하며 향후 실적에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냉각업체 기홍(Cooler Master) 역시 9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
냉각 업계는 GB 시리즈가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의 신호탄이 되었으며, 향후 Vera Rubin 세대에서 액체 냉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위스트론 — 운산보드(Compute Board) 핵심 공급사
위스트론은 GB 시리즈의 Compute Board(운산보드) 주요 공급사로,
3분기 매출은 7~8월 일시적 하락 이후 9월에 2,034억 대만달러(약 64억 달러)로 전월 대비 17.8%, 전년 대비 109.9% 증가하며 강하게 반등했다.
AI 서버 수요 호조로 서버 매출 비중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1분기에는 서버 매출 비중이 60% 이상, 2분기에는 70% 이상이었으며,
4분기는 연중 최대 출하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콴타·폭스콘 — 역대급 실적 행진
콴타:
9월 매출 1,841억 대만달러,
3분기 4,952억 달러,
연초~3분기 누적 1.49조 달러,
모두 사상 최고치.
회사는 4분기 AI 서버 출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폭스콘:
9월 매출 8,371억 대만달러,
3분기 2.05조 달러,
연초~3분기 누적 4.72조 달러,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10&id=0000734716_8XL6QRBT2BISGF5AATY4Y
엔비디아 GB300이 서버 공급망의 실적을 강하게 견인할 전망이다.
9월 하순부터 GB300 AI 서버 랙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4분기 출하 모멘텀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ODM(주문자설계생산) 업계 관계자들은 원래 GB200에서 GB300으로 세대 교체되는 과정에서 출하 공백이 생길 것으로 우려했으나, 실제로는 예상보다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어 4분기 GB300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본다. 이는 시스템 조립, 냉각 모듈 등 공급망 전반에 호재다.
■ 2026년 Vera Rubin, 새로운 세대의 시작
업계는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 출하될 ‘Vera Rubin’ 시리즈에 주목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전원과 냉각 설계가 기존 GB 시리즈와 달라 부품 공급 구조가 재편될 전망이다.
현재 각 업체들은 차세대 설계에 맞춘 연구개발과 시험 생산에 한창이며, 2026년 3월 NVIDIA GTC(기술 컨퍼런스)에서 주요 공급업체 구도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 3대 ODM —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 — 매출 급증
엔비디아 GB 시리즈의 핵심 ODM 3사인 폭스콘, 콴타, 위스트론은
9월 매출이 모두 강하게 증가했다.
3사는 4분기 AI 서버 출하에 대해 모두 긍정적 전망을 내놓으며,
GB200과 GB300 간 세대 전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Dell(델)은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7월에 GB300 NVL72 랙을 CoreWeave에 공급했다고 밝혔으며, 델의 AI 서버 랙 공급사는 위스트론이다.
콴타 역시 9월 말부터 GB300 출하를 시작했으며, GB300이 GB200 설계를 상당 부분 계승하고 있어 생산 효율과 학습 곡선이 짧아 출하 확대가 빠르다고 밝혔다.
폭스콘은 GB200 및 GB300 랙을 동시에 초기에 출하한 ODM으로,
3분기 AI 서버 랙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300% 증가했다.
4분기 성장률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회사는 클라우드 및 AI 서버 부문 실적에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 냉각 모듈 — 쌍홍·기홍, ‘액체 냉각’ 시대 개막
냉각 모듈 전문업체 쌍홍(Auras Technology)은 GB200 때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GB300에서는 인증 공급업체로 진입했다.
쌍홍의 9월 매출은 전월 대비 24% 증가, 전년 대비 6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3분기 대비 4분기 매출은 추가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측은 “고객 수요가 매우 강하며 향후 실적에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냉각업체 기홍(Cooler Master) 역시 9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
냉각 업계는 GB 시리즈가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도입의 신호탄이 되었으며, 향후 Vera Rubin 세대에서 액체 냉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위스트론 — 운산보드(Compute Board) 핵심 공급사
위스트론은 GB 시리즈의 Compute Board(운산보드) 주요 공급사로,
3분기 매출은 7~8월 일시적 하락 이후 9월에 2,034억 대만달러(약 64억 달러)로 전월 대비 17.8%, 전년 대비 109.9% 증가하며 강하게 반등했다.
AI 서버 수요 호조로 서버 매출 비중도 빠르게 상승 중이다.
1분기에는 서버 매출 비중이 60% 이상, 2분기에는 70% 이상이었으며,
4분기는 연중 최대 출하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콴타·폭스콘 — 역대급 실적 행진
콴타:
9월 매출 1,841억 대만달러,
3분기 4,952억 달러,
연초~3분기 누적 1.49조 달러,
모두 사상 최고치.
회사는 4분기 AI 서버 출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폭스콘:
9월 매출 8,371억 대만달러,
3분기 2.05조 달러,
연초~3분기 누적 4.72조 달러,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10&id=0000734716_8XL6QRBT2BISGF5AATY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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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50돈이면 얼마?” 금고 공개한 황보라…‘한돈 100만원 시대’ 기대감에 金 통장 1.
"은행주, 코스피 하회 전환…가격 매력 커져"-하나
'주식투자 규정 위반' 금감원 임직원, 5년 동안 113명 적발
전략무기 다시 꺼내든 중국…"미국 빈틈 메울 기업 주목"-SK
트럼프 악재’ 직격타…프리마켓서 삼전·하닉 4% ‘뚝’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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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스몰캡
코스피 랠리, 미중 갈등에 발목 잡히나...변동성 전망
[클릭 e종목]"트럼프 관세 리스크, IT주도주 집중 대응 유효"
트럼프, 中에 유화 메시지…"해치는 게 아닌 도우려는 것"[뉴스새벽배송]
FDA 규제에 달린 힘스앤허스 주가…저항·지지선은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미중 무역전쟁 재부상…환율 1430원대로 직행[외환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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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무기 다시 꺼내든 중국…"미국 빈틈 메울 기업 주목"-SK
트럼프 악재’ 직격타…프리마켓서 삼전·하닉 4%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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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다시 고개를 드는 미중 갈등 우려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1.21% 하락 / 3,566.93pt
(KOSDAQ: -0.25% 하락 / 857.36)
- 원/달러 환율 1427.9원 (+0.9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5.87%), 기계·장비(+2.38%), 오락·문화(+1.72%)
- 업종 Bottom3: 증권(-3.13%), IT 서비스(-2.26%), 전기·전자(-2.1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개인투자자 저가매수세에 낙폭제한
거래소: 외국인 -8,032 억원 순매도 / 기관 -4,805 억원 순매도 / 개인 +12,08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311 억원 순매도 / 기관 +8,903 억원 순매수 / 개인 +153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42 억원 순매수 / 기관 -4,140 억원 순매도 / 개인 +74 억원 순매수
- 코스피는 주말사이 미국증시 급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강도높게 비판,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APEC에서 시진핑을 만날 이유가 사라졌다고 압박하면서 시장 하락을 촉발
최근 글로벌증시는 유동성과 AI모멘텀에 대한 기대로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왔으며, 미중 갈등에 대해서도 10월말 APEC에서의 미중 정상회담 성사를 선반영하며 낙관적인 전망이 가득했던 상황. 금요일 미국증시의 하락은 상승 기대에 쏠려있던 시장에 예상치 못한 악재가 유입되면서 변동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
중국 상무부는 이에 대해 싸움을 바라지 않으며 중국의 상응하는 조치임을 항변. 그러면서도 100% 관세에 대해 지난 3월과 같이 맞불 관세를 발표하지는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 또한 중국을 돕고자 하며, 모든 것이 잘 될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SNS를 게시, 시진핑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취소된 것이 아니며, 어쨌든 APEC에 참석할 것이라는 언급을 하며 우려를 진정시켰음
지난주 3% 가까이 하락했던 S&P500지수는 월요일 선물시장에서 1%대 상승하며 갈등 완화를 반영하는 모습. KOSPI지수도 장 초반 3,520대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금요일 미국증시 하락폭 대비 양호한 모습
다만, 중국은 10월 20일 4중전회라는 정치적 이벤트를 앞두고 있으며 10월 말 협상을 앞두고 미중 양국 모두 협상력과 내부결속을 높이기 위한 기싸움을 벌일 수 있는 상황. 협상 자체가 결렬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노이즈가 증가할 수 있음에 유의
또한 이번 주말 등락 과정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최소 190억 달러(약 26조원) 이상의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 역대 최대 규모의 청산(2위는 올해 2월 관세 전쟁 촉발 시 22억 달러)이 발생하면서 단기적으로 수급 불균형, 취약 부분에서의 유동성 이슈가 금융시장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단기적으로 경계해야할 부분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지난주 미국증시 하락 과정에서 최근 상승 쏠림이 강했던 AI 기술주 위주로 하락이 나타나면서 삼성전자(-2.0%), SK하이닉스(-3.6%) 등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도 하락세 전이, 심텍(-3.3%) 등 장비주 약세. 반면 한미반도체(+7.2%)는 대만 ASE에 빅다이 FC본더 첫 납품 소식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에 상승
방산업종 약세. 최근 가자지구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이어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가 첨단산업 및 방산 기업을 타겟으로 하면서 원자재 수급 불안심리 유입. 한국항공우주(-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 현대로템(-4.3%), LIG넥스원(-3.5%) 4대 방산기업 주가 일제히 하락
한편, 비철금속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및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고려아연(+21.2%), 포스코엠텍(+15.0%), 포스코퓨처엠(+7.3%), 에코프로머티(+4.3%) 등 강세
원전/전력기기 업종은 두산에너빌리티(+3.9%)의 미국향 가스터빈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7.4%)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등 연이은 수주에 실적 기대감 고조. 대한전선(+9.0%) 등 개별주 강세
로봇 업종은 정부의 AI/휴머노이드 전략발표 등 최근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원익홀딩스(+16.9%), 클로봇(+9.0%), 레인보우로보틱스(+4.3%) 등 상승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1.31%)
: 트럼프 중국에 '걱정하지 말라'며 무역전쟁 우려 진화 시도
: 연방정부폐쇄 13일째 지속, 밴스 부통령, ACA 세액 공제 사용에 ‘사기’가 만연하다.
중국상해종합지수(-1.18%), 홍콩항셍지수(-2.70%)
: 중국 상무부, 중국은 '무역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미국이 실수를 바로잡고 대화에 나서기를 촉구
: 중국 9월 수출 전년동기대비 +8.3%, 예상치 상회
일본니케이225(휴장)
: 일본 자민당-공명당 연립정부 분열, 다카이치 총리 지명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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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1.21% 하락 / 3,566.93pt
(KOSDAQ: -0.25% 하락 / 857.36)
- 원/달러 환율 1427.9원 (+0.9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5.87%), 기계·장비(+2.38%), 오락·문화(+1.72%)
- 업종 Bottom3: 증권(-3.13%), IT 서비스(-2.26%), 전기·전자(-2.1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개인투자자 저가매수세에 낙폭제한
거래소: 외국인 -8,032 억원 순매도 / 기관 -4,805 억원 순매도 / 개인 +12,08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311 억원 순매도 / 기관 +8,903 억원 순매수 / 개인 +153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42 억원 순매수 / 기관 -4,140 억원 순매도 / 개인 +74 억원 순매수
- 코스피는 주말사이 미국증시 급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강도높게 비판,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APEC에서 시진핑을 만날 이유가 사라졌다고 압박하면서 시장 하락을 촉발
최근 글로벌증시는 유동성과 AI모멘텀에 대한 기대로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왔으며, 미중 갈등에 대해서도 10월말 APEC에서의 미중 정상회담 성사를 선반영하며 낙관적인 전망이 가득했던 상황. 금요일 미국증시의 하락은 상승 기대에 쏠려있던 시장에 예상치 못한 악재가 유입되면서 변동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
중국 상무부는 이에 대해 싸움을 바라지 않으며 중국의 상응하는 조치임을 항변. 그러면서도 100% 관세에 대해 지난 3월과 같이 맞불 관세를 발표하지는 않았음.
트럼프 대통령 또한 중국을 돕고자 하며, 모든 것이 잘 될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SNS를 게시, 시진핑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취소된 것이 아니며, 어쨌든 APEC에 참석할 것이라는 언급을 하며 우려를 진정시켰음
지난주 3% 가까이 하락했던 S&P500지수는 월요일 선물시장에서 1%대 상승하며 갈등 완화를 반영하는 모습. KOSPI지수도 장 초반 3,520대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금요일 미국증시 하락폭 대비 양호한 모습
다만, 중국은 10월 20일 4중전회라는 정치적 이벤트를 앞두고 있으며 10월 말 협상을 앞두고 미중 양국 모두 협상력과 내부결속을 높이기 위한 기싸움을 벌일 수 있는 상황. 협상 자체가 결렬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노이즈가 증가할 수 있음에 유의
또한 이번 주말 등락 과정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최소 190억 달러(약 26조원) 이상의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 역대 최대 규모의 청산(2위는 올해 2월 관세 전쟁 촉발 시 22억 달러)이 발생하면서 단기적으로 수급 불균형, 취약 부분에서의 유동성 이슈가 금융시장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단기적으로 경계해야할 부분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약세, 지난주 미국증시 하락 과정에서 최근 상승 쏠림이 강했던 AI 기술주 위주로 하락이 나타나면서 삼성전자(-2.0%), SK하이닉스(-3.6%) 등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도 하락세 전이, 심텍(-3.3%) 등 장비주 약세. 반면 한미반도체(+7.2%)는 대만 ASE에 빅다이 FC본더 첫 납품 소식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에 상승
방산업종 약세. 최근 가자지구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이어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가 첨단산업 및 방산 기업을 타겟으로 하면서 원자재 수급 불안심리 유입. 한국항공우주(-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 현대로템(-4.3%), LIG넥스원(-3.5%) 4대 방산기업 주가 일제히 하락
한편, 비철금속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및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고려아연(+21.2%), 포스코엠텍(+15.0%), 포스코퓨처엠(+7.3%), 에코프로머티(+4.3%) 등 강세
원전/전력기기 업종은 두산에너빌리티(+3.9%)의 미국향 가스터빈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7.4%)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등 연이은 수주에 실적 기대감 고조. 대한전선(+9.0%) 등 개별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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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9월 수출 전년동기대비 +8.3%,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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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0.13.(월) 📈미미의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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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에스앤에스텍, 디아이, 오로스테크놀로지, 한미반도체, 아스타, 코미코, 두산테스나, 에프엔에스테크, 티이엠씨, 샘씨엔에스, 코세스, 이오테크닉스, 에스에이엠티, 아이앤씨
(로봇) 우림피티에스, 케이엔알시스템, 원익홀딩스, 해성에어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삼현, 클로봇, 로보티즈
(원전)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제약/바이오) 프로티나, 메지온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대한전선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기대) 코오롱ENP
(기타) 상신전자, 일진다이아-중국 광물 통제
한일철강-철강산업고도화 정책 지원 발표 예정
엠씨넥스-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만호제강-경영권 분쟁
(몰루) 코퍼스코리아, 레몬, 이상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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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철강-철강산업고도화 정책 지원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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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재무 "트럼프, 한국에서 시진핑과 만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3536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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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美재무 "트럼프, 한국에서 시진핑과 만날 예정"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JP모건이 미 안보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씨타델이 독일 전력거래 회사 플렉스파워를 인수합니다.
(3) 미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희토류 인프라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5.13원 (+0.13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JP모건이 미 안보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씨타델이 독일 전력거래 회사 플렉스파워를 인수합니다.
(3) 미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희토류 인프라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5.13원 (+0.1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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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4, 장 시작 전 생각: 베팅의 정당성,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6%, 나스닥 +2.2%
- 엔비디아 +2.8%, 브로드컴 +9.9%, 마이크론 +6.2%
- 미 10년물 금리 4.05%,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27.1원
1.
미국 증시는 이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네요.
트럼프와 베센트의 미중 무역갈등 완화 발언, JP모건의 10년 1.5조 달러 투자 발표, 오픈 AI와 브로드컴(+9.9%)의 협력 소식 등에 힘입어 지난 금요일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했습니다.
주말까지만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불안감이 높아지는 듯 했으나, 조기에 그 분위기가 해빙되고 있는 듯 합니다.
트럼프의 유화적인 발언에 이어, 베센트 장관도 트럼프와 시진핑 주석이 APEC 회의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며 수출 통제 사태가 완화될 수 있다고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입니다.
2.
더 나아가, JP모건에서 방산, 우주, AI, 양자, 등 주력 4대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의 자금 조달 및 금융지원을 발표한 점이나,
오픈 AI와 브로드컴이 10기가와트 AI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미국 증시 강세의 원동력인 공급망 투자 및 AI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합니다.
지난 금요일처럼 특정 재료를 하락의 명분으로 삼는 조정이 간헐적으로 출현할 수 있겠으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성격에 그치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강세(+4.9%) 등 미국발 호재,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반도체주들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킬거 같고,
테마 측면에서는 JP모건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국내에서도 희토류, 리튬, 원전 관련주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받게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4.
한편, (전일 3,600pt선을 내주긴 했지만) 10월 이후 코스피는 4% 넘게 급등하면서 지난 10일에는 3,600pt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코스피 랠리는 삼성전자(MTD, +11%), SK하이닉스(+19%) 등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견인했으며, 이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감 확대에서 주로 기인합니다.
실제로 HBM 수요 호조, 범용 메모리 상승 효과 등에 힘입어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8월 말 19.2조원 -> 9월 말 20.7조원 -> 10월 현재 21.3조원)으로 지속 상향 중에 있네요.
10월 코스피에서 약 4.2조원 순매수했던 외국인 역시 전체 순매수의 약 70%(+2.9조원)을 반도체에 집중했고,
그 안에서도 삼성전자(+2.6조원 vs SK하이닉스 -115억원)에 순매수 화력을 쏟아부었습니다.
따라서, 조금 뒤 발표되는 삼성전자 실적은 최근 코스피 랠리의 정당성과 함께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베팅의 타당성도 검증하는 1차 시험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5.
일단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조원대 초반(10.1~10.2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YoY) 약 10% 증가할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최근 1~2주 전부터 시장에서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을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해온 만큼,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데 그친다면 셀온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컨센 부합 혹은 소폭 상회 후 주가 하락”은 기대치가 높은 주도주들에게서 종종 관찰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통상 주도주들은 내러티브와 실적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한, “호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은 단기에 그쳤으며, 이내 상승 추세로 복귀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 추가. 텔레 코멘트 올린 직후 7시 40분경 발표된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2.1조원으로 컨센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
요새 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
오늘은 모처럼 비가 그치고 해도 뜬다고 하네요
온도도 확연히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 또 감기 걸리기 쉬우니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88
- 다우 +1.3%, S&P500 +1.6%, 나스닥 +2.2%
- 엔비디아 +2.8%, 브로드컴 +9.9%, 마이크론 +6.2%
- 미 10년물 금리 4.05%,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27.1원
1.
미국 증시는 이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네요.
트럼프와 베센트의 미중 무역갈등 완화 발언, JP모건의 10년 1.5조 달러 투자 발표, 오픈 AI와 브로드컴(+9.9%)의 협력 소식 등에 힘입어 지난 금요일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했습니다.
주말까지만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불안감이 높아지는 듯 했으나, 조기에 그 분위기가 해빙되고 있는 듯 합니다.
트럼프의 유화적인 발언에 이어, 베센트 장관도 트럼프와 시진핑 주석이 APEC 회의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며 수출 통제 사태가 완화될 수 있다고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입니다.
2.
더 나아가, JP모건에서 방산, 우주, AI, 양자, 등 주력 4대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의 자금 조달 및 금융지원을 발표한 점이나,
오픈 AI와 브로드컴이 10기가와트 AI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미국 증시 강세의 원동력인 공급망 투자 및 AI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합니다.
지난 금요일처럼 특정 재료를 하락의 명분으로 삼는 조정이 간헐적으로 출현할 수 있겠으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성격에 그치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강세(+4.9%) 등 미국발 호재,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반도체주들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킬거 같고,
테마 측면에서는 JP모건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국내에서도 희토류, 리튬, 원전 관련주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받게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4.
한편, (전일 3,600pt선을 내주긴 했지만) 10월 이후 코스피는 4% 넘게 급등하면서 지난 10일에는 3,600pt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코스피 랠리는 삼성전자(MTD, +11%), SK하이닉스(+19%) 등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견인했으며, 이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감 확대에서 주로 기인합니다.
실제로 HBM 수요 호조, 범용 메모리 상승 효과 등에 힘입어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8월 말 19.2조원 -> 9월 말 20.7조원 -> 10월 현재 21.3조원)으로 지속 상향 중에 있네요.
10월 코스피에서 약 4.2조원 순매수했던 외국인 역시 전체 순매수의 약 70%(+2.9조원)을 반도체에 집중했고,
그 안에서도 삼성전자(+2.6조원 vs SK하이닉스 -115억원)에 순매수 화력을 쏟아부었습니다.
따라서, 조금 뒤 발표되는 삼성전자 실적은 최근 코스피 랠리의 정당성과 함께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베팅의 타당성도 검증하는 1차 시험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5.
일단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조원대 초반(10.1~10.2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YoY) 약 10% 증가할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최근 1~2주 전부터 시장에서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을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해온 만큼,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데 그친다면 셀온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컨센 부합 혹은 소폭 상회 후 주가 하락”은 기대치가 높은 주도주들에게서 종종 관찰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통상 주도주들은 내러티브와 실적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한, “호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은 단기에 그쳤으며, 이내 상승 추세로 복귀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 추가. 텔레 코멘트 올린 직후 7시 40분경 발표된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2.1조원으로 컨센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
요새 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
오늘은 모처럼 비가 그치고 해도 뜬다고 하네요
온도도 확연히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 또 감기 걸리기 쉬우니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88
[1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2조1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31.8%↑
-지난 3분기 잠정실적이 86조원, 영업이익은 12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조3천44억원을 17.4% 상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16500527?input=1195m
-지난 3분기 잠정실적이 86조원, 영업이익은 12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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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16500527?input=1195m
연합뉴스
[1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2조1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31.8%↑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삼성전자[005930]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2조1천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1.8% 증가한 ...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86.0조원
- 영업이익 12.1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84.2조원
- 영업이익 10.2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84.5조원
- 영업이익 10.6조원
DS 5.1조원
DX 3.9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3.7조원
SDC 1.0조원
Harman 0.6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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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4일 화요일 주요일정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 연설(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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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中 선박 등에 입항 수수료 부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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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한미일 경제대화
· LG전자 인도법인, 인도 증시 상장
·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10 지원 종료
· 아마존웹서비스(AWS), AWS AI×인더스트리위크 개최
· 국제통화기금(IMF), 10월 세계경제전망 발표(현지시간)
· 삼성스팩8호 상장폐지
· 더바이오메드 상호변경(롤링스톤)
· 미래에셋드림스팩1호 정리매매(~10월22일)
· 포바이포 권리락(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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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엠티 추가상장(BW행사)
· 메지온 추가상장(CB전환)
· 한울소재과학 추가상장(CB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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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JP모건체이스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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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존슨앤존슨 실적발표(현지시간)
· 독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10월 ZEW 경기기대지수(현지시간)
· 영국) 8월 실업률(현지시간)
· 中) 9월 차량 판매(연간)
· 中) 9월 광의통화(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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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시장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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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늘 3분기 잠정실적 발표…영업익 10조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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