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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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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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데이터센터 코어위브가 메타와 2031년까지 140억달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2) 화이자가 일부 약품 가격을 내리는 조건으로 관세를 3년간 면제받았습니다.

(3) 고용 비중이 높은 미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밑돌며 금리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2.45원 (-1.35원)
테더 1,4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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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1 미 증시, 분기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성공

미 증시는 셧다운 우려 속 하락 출발. 더불어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은행과 러셀2000지수가 부진한 반면, 제약과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60%)의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대부분의 기술주도 약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분기말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투자사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M7 종목 중심으로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 시간 외로 장 마감 직전 상승을 반납하며 종가 대비 0.2% 내외 하락 중(다우 +0.18%, 나스닥 +0.31%, S&P500 +0.41%,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고용불안 지속, 셧다운 이슈

8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에서 구인건수는 720.8만 건에서 722.7만 건으로 소폭 증가. 레저 및 접객업(+9.7만 건), 교육 및 헬스케어(+9.4만 건)이 증가한 가운데 건설업(-11.5만 건)이 감소. 구직자 1명당 일자리수(구인배율)는 전월에 이어 1배 미만으로 하락을 기록했으며 채용률도 3.2%로 0.1%p 감소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은 지속. 9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7.8보다 둔화된 94.2를 기록. 기대지수(-1.3p), 현재 상황지수(-7.0p)모두 하락. 고용과 관련돼 풍부한 일자리는 26.9%로 3.3%p 하향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은 19.1% 유지. 이를 통해 고용 격차는 3.3%p 하락한 7.87%p를 기록해 고용시장 불안은 이 또한 여전.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는 0.3%p 하락한 5.8%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을 몇시간 남겨놓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반스 부통령 모두 셧다운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과거에도 마감 직전에 합의가 이루어져 셧다운을 피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제한. 현재 예산안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메디케어 예산 삭감 철회, 공화당 일부 의원은 재정지출 축소를 언급하며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가 쉽지 않은 모습. 셧다운이 시행되면 연방 지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재량 지출에만 영향을 주며 사회보장, 메디케어 등 의무지출은 지속. 셧다운은 대개 짧게 끝났고 특히 군인 급여일(10월 15일)이 중요한 재개 시점.

경제와 금융시장 영향을 보면 GDP 성장률은 셧다운 1주일당 0.15%p가 하향 조정되고 실업률이 0.2%p 내외 상승한다고 경제학자들은 분석. 또한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며 정보 비대칭 확대에 따른 불안이 확대. 금융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국채 금리와 달러는 약세로 진행. 주식시장은 셧다운 전 약세를 보였다면 셧다운 이후 시간을 두고 상승한 반면, 그 외에는 주식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음. 지수가 반등을 보여 왔다면 일부 조정은 보였지만 폭은 제한될 정도로 영향은 제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엔비디아, 제약업종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 소식을 빌미로 상승 지속
엔비디아(+2.60%)는 키뱅크가 경쟁 업체들에 비해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유아이패스, OpenAI와 협력해 민감한 기업들의 업무에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하는 협력을 발표하자 향후 AI 서비스 부문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시장은 작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등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는 경향. 브로드컴(+0.61%)은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AMD(+0.27%)와 함께 장 마감 앞두고 결국 상승 전환. 마이크론(+2.09%)는 4분기 NAND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세가 지속. 인텔(-2.70%)은 TSMC(+2.22%)의 투자에 대한 사실 논란 속 하락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후 0.87% 상승으로 마감

AI 서버: 코어위브, 메타플랫폼과 대규모 계약 소식에 상승
코어위브(+11.70%)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175달러로 발표한 가운데 메타플랫폼과 142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AI 서버 확대 기대를 높이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3.41%), 델(+5.88%)은 물론 아리스타네트웍(+1.63%), 시게이트(+3.34%) 등 AI서버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임. 한편, AI 서비스 기업인 유아이패스(+6.53%)는 엔비디아, OpenAI와 협력해 업무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반면, C3AI(+0.12%)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대부분 기술주는 장 마감 직전 분기말 수급 효과로 매수세 유입

자동차: 테슬라, 세액공제 종료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4%)는 세액공제가 종료됨에 따라 미국내 판매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장중 하락. 그러나 지난 주 중국에서 1만 9,300대의 신규 보험 등록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 총 판매량이 16.5350대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는 소식등은 긍정적. 이런 가운데 캐나다 투자회사인 캐나코드가 목표주가를 333달러에서 49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비록 장중 미국 판매 우려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러한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했으며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상승 요인. 리비안(-3.74%), 루시드(-1.33%) 등 전기차는 물론, GM(-0.25%), 포드(-1.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0.48%)는 코닝(+2.21%)과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될 분리막 개발 및 상용화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앨버말(-6.68%)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특히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제약 및 헬스케어: 약가 인하 우려에도 관세 회피 기대 반영하며 상승
화이자(+6.83%)는 가격 인하를 발표한 가운데 3년간 관세 유예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머크(+6.81%)는 최는 베리에이션AI와 협력해 후보물질 찾는데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일라이릴리(+5.02%)는 트럼프가 환상적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직접 소비자 판매에 나서는 등 약가 인하를 위한 노력과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결국 관세 인상과 약가 인하 압력 등은 제약주에는 부정적이나 화이자 사례에서 보여주듯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에브비(+3.76%), 암젠(+3.00%) 등 여타 제약주와 써머피셔(+4.97%), 다나허(+6.56%)등은 상승. 반면, CVS헬스(-0.24%), 유나이티드헬스(+0.03%) 등은 약가 인하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부각됐지만 보합권 등락. 힘스앤허스(-4.06%)도 부진. 노보노디스크(-0.02%)는 관세 이슈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대형 기술주: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0.65%)는 치열한 AI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기 위해 AI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소식과 최근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625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0.08%)은 아이폰의 가격이 물가 상승을 추월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빌미로 하락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1.17%)은 프라임데이 발표를 앞두고 소비자 신뢰 둔화 우려 속 매물 소화. 특히 과도한 AI 지출에 따른 수확화 이슈가 높아지며 메타 플랫폼(-1.21%), 알파벳(-0.33%) 등과 하락. 다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계약 수주로 상승, 여타 소프트웨어 밸류 부담으로 하락
팔란티어(+1.99%)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계약은 ICE가 비자 초과 체류자를 포함한 불법 체류자의 선택 및 체포 작업을 간소화하고, 사람들이 미국을 자발적으로 떠나는 자진 추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것이 핵심. 오라클(-0.54%)은 하락 요인이 부각되지 않은 가운데 세일즈포스(-3.30%)와 서비스나우(-2.19%), 어도비(-1.86%)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이는 경기 불안 속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 감소 이슈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유니티소프트웨어(-6.75%)에 대해 HSBC가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한 점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 부담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양자컴퓨터: JP모건의 우려 표명에 하락 지속
IBM(+0.84%)이 지난 주 HSBC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채권 거래 실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오류를 34% 감소시켰다는 결과를 발표. 여기에 뱅가드와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인 포트폴리오 최적화에도 성공했다는 점을 보여줌. 그렇지만 JP모건에서 관련 소식에 따른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고 언급했는데 특히 양자 우위를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의 비이성적 급등을 비판. 이에 아이온큐(-4.30%), 디웨이브퀀텀(-2.37%)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하락 지속. 리게티컴퓨팅(+0.47%)은 570만 달러 규모의 주문 수주 소식에 상승.

금융: 페이팔, OpenAI의 금융상품 우려 속 하락
페이팔(-3.76%)은 OpenAI가 주요 경쟁사인 Stripe 기반 금융 상품을 공개하면서 하락. 이는 유럽 시장에서 페이팔의 부정적인 우려를 높임. OpenAI의 관련 상품은 사용자가 실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는데, 이는 페이팔의 AI 분야 경쟁에 대한 압박을 확대. 어펌 홀딩스(-4.55%) 등 BNPL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더불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2.97%), 캐피탈 원(-4.93%)도 부진. 한편, 미국 고용 불안 우려가 높아지며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BOA(-1.58%), 웰스파고(-0.98%) 등 금융주도 동반 부진. JP모건(-0.08%)은 낙폭 축소

비트코인: 관련 종목 하락 Vs. 거래소 주식 강세
비트코인은 5.5억 달러 규모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반등을 보임.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이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이를 빌미로 상승 확대. 그러나 스트레티지(-1.29%), 라이엇 플랫폼(-3.79%) 등은 부진. 반면, 로비후드(+4.72%)는 도이치방크가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블리시(+2.10%), 코인베이스(+1.05%)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서클 인터넷(-0.81%)은 투자의견 중립 보고서 발표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Today 관심 레포트]

🔹 LG이노텍: 먹구름이 옅어지는 구간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20,000원)
• 신규 아이폰17 시리즈가 예상과 달리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경쟁사 진입에 따른 판가 압박도 전년 대비 완화되면서 최악의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점을 12MF BPS에서 2026년 BPS로 변경한 것에 기인.
• 기대감이 숫자로 실현되는 시점은 다음 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 LG전자: 단기 실적 부담,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100,000원)
• MS본부 부진이 예상보다 심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점 수준으로 판단.
• 별도 기준 3Q25 매출액 16조 5,018억원(-1.1% y-y), 영업이익 4,231억원(-31.8% y-y, OPM 2.6%) 기록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MS본부 부진과 함께 3분기부터 진행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VS본부와 HS본부가 견조하게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VS본부는 수익성 높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면서 역대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실리콘투: 3Q25 Preview: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한국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60,000원)
• 2025년 3분기 실리콘투의 매출은 3,104억원(+66.3% YoY), 영업이익은 632억원(+48.4% YoY, OPM +20.4%)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 상회할 전망.
• 화장품 기업들이 아쉬운 2분기 실적을 기록한 와중에 8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까지 부진하면서 섹터의 투자 심리가 훼손. 특히 폴란드의 수출 데이터 회복이 더디면서 실리콘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 최근 폴란드향 수출 물량 회복이 더딘 이유는 한국과 유럽 간 거리와 유럽 시장의 특성 때문으로 추정. 재고를 소진하는 과정에서 수출 데이터는 일시적으로 부진할 수 있으며, 이를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함. 25년 3분기 유럽 매출은 2분기 대비 20.3% 증가한 1,290억원(+200.8% YoY)을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한국 이재명 대통령, 수요일 오픈AI CEO 샘 알트먼 회담 예정

로이터 - 오픈AI의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은 이번 수요일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투자 확대 정책을 통해 아시아 4위 경제 대국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회담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통령 집무실에서 오후 6시(세계표준시 오전 9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오픈AI는 올해 서울에 첫 사무소를 열고, 전 구글 임원인 김경훈을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한국 내에서 ChatGPT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AI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 이어 가장 많은 ChatGPT 유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트먼은 서울 방문 기간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업체의 최고경영진들과도 만날 예정이라고 언론 보도는 전했습니다. 두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첨단 메모리 칩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올해 1월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픈AI와 소프트뱅크, 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5천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Stargate)"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주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를 투자하고 데이터센터용 칩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픈AI는 올해 초 한국의 대표 메신저 앱 운영사인 카카오와 함께 한국을 위한 AI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5-09-30/south-korean-president-to-meet-with-openai-ceo-on-wednesday
전일 미국장 상승마감
또다시 신고가 갱신
필반 지수 급등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따르면 오픈AI는 전세계 생산능력 2배의 HBM이 필요합니다.

(2) 화이자가 트럼프의 '약가최혜국' 대우에 합의했고 불확실성 해소로 바이오텍이 올랐습니다.

(3) 미 9월 민간고용자수가 3.2만명 감소하면서 금리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5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0.39원 (-2.71원)
테더 1,4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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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시황. 셧다운은 금리인하 빌미 + 마이크론 급등

◎ 해외 증시
셧다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S&P500 사상 처음 6,700p 돌파. 다우 종가 최고치
셧다운이 금리 인하 빌미가 될 것이라는 분석
fedwatch 10월 인하 100%, 12월 88% 반영
국채 금리도 하락, 10년물 4.1%까지 내려감
셧다운 실행되면서 경제 파장 다양하게 제기
블룸버그. 셧다운 기간 64만명의 연방 근로자 해고
일시 실업자로 잡혀 실업률 4.7%까지 상승 예상
또 10월 1일로 정부 효율부 퇴직 15만명 이탈
75만명 휴직. 하루 4억달러 임금 손실. 소비 위축
18년 셧다운 당시 $110억 손실 중 $80억만 회복
트럼프. 아예 해고하겠다고 경고. 임금 보상 안 되는 것
데이터 지연에 따른 연준의 금리 정책 판단도 문제
2013년 16일간 셧다운 때 고용. 인플레 지연되었음
JOLTS, ADP 데이터는 노동부 지표 대체 어렵다고
반면 증권사들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
에버코어. 이번 셧다운 단기에 그칠 것
야당 최소 5명 셧다운 부담. 여당도 보험 문제 협상 의지
특히 연방 공무원 해고시 의원들 정치적 부담 클 것
실제 밴스 부통령은 셧댜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야당 일부 의원들 이탈 가능성 높다는 증거 있어
연방 공무원 해고 관련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고
BoA. 9월 고용 보고서 공개 없다면 금리인하 빌미
파월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금리인하 추진할 것
9월 ADP민간고용 -3.2만명 감소. 예상 5.2만명 하회
ADP측, 고용주들이 채용에 신중한 상태
비농업 일자리 공개 없다면 최종 고용 보고서 역할
UBS. 단기적으로 혼란있지만 증시 상승 동력 훼손없어
JP모건. 6,445~6,525p 지지된다면 강세 기조 유지
약가 인하 합의 후 제약주들 연이틀 급등
마이크론. HBM 수요 급증 관련 보도에 +8.8% 급등
샘 알트만이 삼성, SK하이닉스에 대량 주문했다는 보도
인텔은 AMD와 파운드리 협상 중이라는보도에 7%
나이키. 관세 불구 호실적 공개하며 강세
매출 $117억, EPS $0.49. 예상 $110억 $0.28 상회
포드. 3분기 판매량 8.2% 증가 소식에 강세
테슬라도 판매량 회복 소식에 3%대 상승
베어드, BoA. 캐터필러 AI 수혜 주목 필요
AI인프라 건설로 장비 수요 증가. 각 $540, $517 제시
전체적으로는 하락 종목수, 업종도 많았음
11개 업종 중 7개 하락, 4개 상승
일부 종목이 크게 올라 지수 올리는 차별화 장세
한편 9월 제조업 지수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
9월 ISM제조업지수 49.1. 예상 49, 8월 48.7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76 (-0.01%)
국제유가 61.79달러 (-0.93%)
변동성지수 16.29 (+0.06%)
10년물 금리 4.1%
MSCI 한국지수 +2.23%
야간선물 +1.60%

◎ 전망과 전략
10월 첫 거래일 지수 상승, 수급도 양호
다만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업종 차이가 컸음
전기전자, 기계, 제약 등에 매수 집중
특히 삼성전자 매수 쏠림 현상은 10월에도 이어짐
9월에 이어 10월도 매수지만 시장 전체 매수가 아님
실적 좋고 가격 부담 덜한 종목군에 집중하는 것
오픈 AI 대규모 주문 뉴스까지 더해져 관심도 이어짐
오늘 두 종목 대수세 추가 유입 가능성
반면 중소형주들은 모호한 수급, 일정 등에 매물
연휴 후 중소형주들은 움직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
일단 9월 순매도한 개인 자금은 예탁금에 쌓여있음
연휴 전 무리한 매수 보다 상황 보며 대기 중인 것
예탁금 추가 유입되며 70조원 넘길지 여부 중요
이 경우 중소형주 종목 장세 진행될 가능성
반면 자금 유입 없다면 10월도 대형주 차별화 장세
현재 주도주 관심 유지하되 종목별 수급도 주목해야
9월 기관 매수 종목 중 눌린 종목들 많은 편
매수 이어지면서 주가 덜 오른 수급주들 지속 관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팅 사이트에서는 10월 중순 이전에 미국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가능성을 67% 수준으로 예상 중[Polymarket]

» 일단 내일(10/3) 발표되는 9월 고용보고서는 영향권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 현 예상대로면 15일의 CPI와 16일의 PPI도 집계에 차질 불가피. 모두 노동통계청(BLS) 데이터

» 중순까지 이어질 경우 상부무 산하 Census Bureau가 발표하는 소매판매(10/16)와 수출입물가(10/17)도 영향권. 참고로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의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PCE 데이터는 각각 FOMC가 끝난 후 30일과 31일에 공개될 예정


» 발표 지연/중단 가능 지표들: 고용보고서, CPI, Retail Sales, Import/Export Prices, PCE, GDP, 무역수지, 내구재 주문 등 (BLS•상무부•BEA 소관)

» 정상 발표될 민간 집계 지표들: ISM, ADP, S&P Global PMI,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의 민간 기업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