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50926.pdf
1.4 M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I’m still hungry
1. 3Q25 Pre: 추정치 상향, Cycle goes on
- 3Q25 영업이익 삼성전자 10.3조원(+121% QoQ, OPM 12%), SK하이닉스 10.9조원(+18% QoQ, OPM 46%) 추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비중확대 지속해야 하는 시점이며 Top-pick SK하이닉스 유지
- 중소형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Top pick, 하나마이크론, 한솔아이원스, 피에스케이 관심종목으로 추천
2. DRAM: 일반 서버 수요에 SOCAMM, GDDR7 가세하며 공급부족 지속
- 2026년 컨벤셔널 DRAM 공급 부족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와중 일반 서버의 교체 이어질 전망
- 1) DDR4 EoL 시점 연기로 인해 선단공정 공급 증가 지연
- 2) SK하이닉스 2026년 TSV Capa를 50K 수준 증설할 전망이며 이를 반영 시 DRAM Capa 내 HBM Capa 비중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3%까지 증가
- 3) 2026년 Rubin 플랫폼에 탑재가 예정된 SOCAMM2로 인해 LPDDR5 공급 역시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음
3. NAND: DRAM 대비 수요 가시성은 떨어지나 업황 개선세 뚜렷
- 전반적인 수요 가시성이 아직은 DRAM 만큼 높지는 않으나 NAND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공급 전략이 지속됨을 감안할 때 HDD 쇼티지가 장기화되면 QLC eSSD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
- 삼성전자의 V9 QLC 제품 출시가 지연된 것 역시 업황 측면에서는 긍정적
4.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도 지속 필요
-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상향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파운드리 적자 축소
- 3분기 -0.7조원까지 적자 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
- 6~7월부터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반도체] I’m still hungry
1. 3Q25 Pre: 추정치 상향, Cycle goes on
- 3Q25 영업이익 삼성전자 10.3조원(+121% QoQ, OPM 12%), SK하이닉스 10.9조원(+18% QoQ, OPM 46%) 추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비중확대 지속해야 하는 시점이며 Top-pick SK하이닉스 유지
- 중소형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Top pick, 하나마이크론, 한솔아이원스, 피에스케이 관심종목으로 추천
2. DRAM: 일반 서버 수요에 SOCAMM, GDDR7 가세하며 공급부족 지속
- 2026년 컨벤셔널 DRAM 공급 부족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와중 일반 서버의 교체 이어질 전망
- 1) DDR4 EoL 시점 연기로 인해 선단공정 공급 증가 지연
- 2) SK하이닉스 2026년 TSV Capa를 50K 수준 증설할 전망이며 이를 반영 시 DRAM Capa 내 HBM Capa 비중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3%까지 증가
- 3) 2026년 Rubin 플랫폼에 탑재가 예정된 SOCAMM2로 인해 LPDDR5 공급 역시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음
3. NAND: DRAM 대비 수요 가시성은 떨어지나 업황 개선세 뚜렷
- 전반적인 수요 가시성이 아직은 DRAM 만큼 높지는 않으나 NAND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공급 전략이 지속됨을 감안할 때 HDD 쇼티지가 장기화되면 QLC eSSD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
- 삼성전자의 V9 QLC 제품 출시가 지연된 것 역시 업황 측면에서는 긍정적
4.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도 지속 필요
-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상향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파운드리 적자 축소
- 3분기 -0.7조원까지 적자 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
- 6~7월부터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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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926_데일리 방산.pdf
459.9 KB
[DS Defense Daily] 2025-09-26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유럽 관리들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유럽에 전가하려 한다고 우려
- 유럽 관리들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한 최근의 발언이 키이우가 전쟁에서 흔들리거나 자금이 부족해질 경우 워싱턴에서 책임을 전가할 것이라 우려
-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놀라운 낙관론"이 "미국의 개입 축소와 전쟁 종식 책임의 유럽으로의 이전 약속"을 위장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경고
- 전쟁이 장기화되고 푸틴이 평화 회담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자 트럼프는 유럽의 책임을 더욱 강조하기 시작함
- 유럽은 위기 상황 시 미국이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자국 방위력 강화를 해야할 수 밖에 없어짐
URL: https://bit.ly/4pDHwFy
■ 덴마크 공항 4곳에서 '체계적인' 공격으로 드론 발견
- 스칸디나비아 국가 장관들에 따르면, 경찰이 군에서 사용하는 두 곳을 포함한 4개 지역 공항에서 드론을 발견하면서 덴마크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혼합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
- 덴마크는 스크리드스트룹 등 소규모 공항에서도 드론을 목격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공항에는 F-16, F-35등이 기존에 배치
- 동부 전선 국가의 국방 장관들은 금요일에 만나 "드론 장벽"을 건설할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며, EU 지도자들은 다음 주 코펜하겐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위와 지원에 대해 논의할 예정
URL: https://bit.ly/4mAReG2
■ 미군, 러시아 전투기가 알래스카 근처를 다시 비행하는 것을 감지
- 북미 항공우주 방위 사령부는 목요일에 미국 전투기들이 알래스카 근처를 비행하는 러시아 전투기 4대를 식별하고 요격하기 위해 급히 출동했다고 밝힘
- 이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잃은 모든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한 후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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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유럽 관리들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유럽에 전가하려 한다고 우려
- 유럽 관리들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한 최근의 발언이 키이우가 전쟁에서 흔들리거나 자금이 부족해질 경우 워싱턴에서 책임을 전가할 것이라 우려
-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놀라운 낙관론"이 "미국의 개입 축소와 전쟁 종식 책임의 유럽으로의 이전 약속"을 위장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경고
- 전쟁이 장기화되고 푸틴이 평화 회담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자 트럼프는 유럽의 책임을 더욱 강조하기 시작함
- 유럽은 위기 상황 시 미국이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자국 방위력 강화를 해야할 수 밖에 없어짐
URL: https://bit.ly/4pDHwFy
■ 덴마크 공항 4곳에서 '체계적인' 공격으로 드론 발견
- 스칸디나비아 국가 장관들에 따르면, 경찰이 군에서 사용하는 두 곳을 포함한 4개 지역 공항에서 드론을 발견하면서 덴마크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혼합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
- 덴마크는 스크리드스트룹 등 소규모 공항에서도 드론을 목격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공항에는 F-16, F-35등이 기존에 배치
- 동부 전선 국가의 국방 장관들은 금요일에 만나 "드론 장벽"을 건설할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며, EU 지도자들은 다음 주 코펜하겐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위와 지원에 대해 논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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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러시아 전투기가 알래스카 근처를 다시 비행하는 것을 감지
- 북미 항공우주 방위 사령부는 목요일에 미국 전투기들이 알래스카 근처를 비행하는 러시아 전투기 4대를 식별하고 요격하기 위해 급히 출동했다고 밝힘
- 이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잃은 모든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한 후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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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09.26.(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네오티스, 씨피시스템, 하나마이크론, 타이거일렉
(로봇) 에브리봇
(금융) 고려신용정보
(기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 자회사 편입
NHN KCP-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한솔테크닉스-사업 다각화
유비쿼스홀딩스-박영옥 대표 5% 지분 취득
만호제강-자사주 취득 후 전량 소각
(몰루) 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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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 자회사 편입
NHN KCP-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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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자사주 취득 후 전량 소각
(몰루) 방림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9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8월 근원 PCE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주식시장이 반등했습니다.
(2) KOSPI 신용이 14조원을 웃돌아 사상최대를 경신했습니다.
(3) 중국 양쯔메모리가 디램 시장에 진입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7.77원 (-2.73원)
테더 1,4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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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8월 근원 PCE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주식시장이 반등했습니다.
(2) KOSPI 신용이 14조원을 웃돌아 사상최대를 경신했습니다.
(3) 중국 양쯔메모리가 디램 시장에 진입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7.77원 (-2.7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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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9월 29일 시장 주도주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노린 '두나무 편입' 네이버⋯이해진 승부수 띄웠다
(https://buly.kr/3YECMly)
-스테이블코인: NAVER, 다날, NHN KCP, 쿠콘, 뱅크웨어글로벌, 헥토파이낸셜, 제주은행
▶️로봇
"우리가 대신 일할게요" 주 4.5일제 노란봉투 여파에 로봇ETF '함박웃음'
(https://buly.kr/3NJRNxo)
-로봇: 로보티즈, 클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삼현, 에브리봇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 전략은?
(https://buly.kr/2JotV4n)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크윙, 티엘비, 테스,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심텍
▶️전력
미국에서 SMR과 대형 원전 추진 급물살,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회 커진다
(https://buly.kr/9iGihLp)
-원전: 두산에너빌리티,우진, 우리기술
▶️제약바이오
14억 인구 노린다…중국산 비만약, 릴리·노보에 도전장
(https://buly.kr/4xYGDKk)
-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나이벡, 올릭스, 프로티나, 지투지바이오
▶️보안/클라우드
정부판 '카카오 먹통'…클라우드 이중화 공백 드러났다
(https://buly.kr/CB5KQmr)
-보안: 싸이버원, 지니언스, 샌즈랩, 소프트캠프
-클라우드: 가비아, 솔트웨어, 나무기술, SGA솔루션즈
-양자: 포톤, 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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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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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판 '카카오 먹통'…클라우드 이중화 공백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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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가비아, 솔트웨어, 나무기술, SGA솔루션즈
-양자: 포톤, 라닉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정책 기대 + 대형주 호재에 상승
단기 낙폭, 정책 기대, 대형주 호재 겹치며 반등
지난 금요일 급락 후 매수 유입
상장 주식 85% 이상 하락한 다음날 반등 많은 편
금요일 작용한 3대 악재 중 두 가지는 일단 진정
PCE 예상 부합되며 금리 인하 기대 재부각
AI 과열론 미국에서 더 이상 부각되지 않았음
트럼프의 '3,500억달러 선불' 발언 후 추가 압박 없었음
정부 당국자. 미국측으로 부터 증액 요구 받은 것 없어
미국과 환율 협상 보도에 원/달러 1,400원 전후 하락
주춤했던 정책 기대감 다시 살아난 점도
기재부 차관. 배당소득 분리과세 유연하게 갈 것
즉, 정부안 그대로 고수하지는 않을 것 암시
여당, 자사주 소각 등 상법 개정안 처리 시사
일부 제기된 내년 지연설 해소되며 긍정적 영향
금융, 중권 등 관련주 강세 요인으로 작용
개별 대형주 호재성 뉴스도 증시에 긍정적 영향
D램 가격 급등 보도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 보도되며 알테오젠 상승
두나무 M&A 관련 네이버도 큰 폭으로 상승
네이버, 두나무 지분 보유한 일부 금융주들도 강세
외국인 현물,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상승 주도
전기전자 매수 집중. 화학, 기계, 금융도 매수
기관 역시 양시장 모두 순매수하며 영향
전기전자, 금융, 증권, 제약, 화학 등 순매수
지난 금요일은 결제일 기준 3분기 마무리
오늘은 결제일로 보면 4분기 시작
분기 수익률 관리 위한 수급도 일부 작용했을 듯
시황상 큰 호재성 재료 없이 악재와 악재 완화 반복
이런 국면에서는 종목별 호재로 시장 끌어가야
일정상 연휴 후 나오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중요
큰 방향 보다는 치고 받는 형태 이어질 가능성
오늘 반등으로 신용 물량 터질 리스크는 낮아짐
선조정 받았던 중소형 실적주들 움직임 체크
또 최근 조정기에 기관이 물량 받은 종목들도 주목
단기 낙폭, 정책 기대, 대형주 호재 겹치며 반등
지난 금요일 급락 후 매수 유입
상장 주식 85% 이상 하락한 다음날 반등 많은 편
금요일 작용한 3대 악재 중 두 가지는 일단 진정
PCE 예상 부합되며 금리 인하 기대 재부각
AI 과열론 미국에서 더 이상 부각되지 않았음
트럼프의 '3,500억달러 선불' 발언 후 추가 압박 없었음
정부 당국자. 미국측으로 부터 증액 요구 받은 것 없어
미국과 환율 협상 보도에 원/달러 1,400원 전후 하락
주춤했던 정책 기대감 다시 살아난 점도
기재부 차관. 배당소득 분리과세 유연하게 갈 것
즉, 정부안 그대로 고수하지는 않을 것 암시
여당, 자사주 소각 등 상법 개정안 처리 시사
일부 제기된 내년 지연설 해소되며 긍정적 영향
금융, 중권 등 관련주 강세 요인으로 작용
개별 대형주 호재성 뉴스도 증시에 긍정적 영향
D램 가격 급등 보도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 보도되며 알테오젠 상승
두나무 M&A 관련 네이버도 큰 폭으로 상승
네이버, 두나무 지분 보유한 일부 금융주들도 강세
외국인 현물,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상승 주도
전기전자 매수 집중. 화학, 기계, 금융도 매수
기관 역시 양시장 모두 순매수하며 영향
전기전자, 금융, 증권, 제약, 화학 등 순매수
지난 금요일은 결제일 기준 3분기 마무리
오늘은 결제일로 보면 4분기 시작
분기 수익률 관리 위한 수급도 일부 작용했을 듯
시황상 큰 호재성 재료 없이 악재와 악재 완화 반복
이런 국면에서는 종목별 호재로 시장 끌어가야
일정상 연휴 후 나오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중요
큰 방향 보다는 치고 받는 형태 이어질 가능성
오늘 반등으로 신용 물량 터질 리스크는 낮아짐
선조정 받았던 중소형 실적주들 움직임 체크
또 최근 조정기에 기관이 물량 받은 종목들도 주목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9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뱅가드가 가상자산 ETF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3%, 이더리움이 4%, 블록체인 ETF가 9% 각각 반등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대만독립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7.60원 (-2.80원)
테더 1,4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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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뱅가드가 가상자산 ETF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3%, 이더리움이 4%, 블록체인 ETF가 9% 각각 반등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대만독립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7.60원 (-2.80원)
테더 1,4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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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데이터센터 코어위브가 메타와 2031년까지 140억달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2) 화이자가 일부 약품 가격을 내리는 조건으로 관세를 3년간 면제받았습니다.
(3) 고용 비중이 높은 미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밑돌며 금리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2.45원 (-1.35원)
테더 1,4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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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AI 데이터센터 코어위브가 메타와 2031년까지 140억달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2) 화이자가 일부 약품 가격을 내리는 조건으로 관세를 3년간 면제받았습니다.
(3) 고용 비중이 높은 미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밑돌며 금리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2.45원 (-1.35원)
테더 1,4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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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1 미 증시, 분기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성공
미 증시는 셧다운 우려 속 하락 출발. 더불어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은행과 러셀2000지수가 부진한 반면, 제약과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60%)의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대부분의 기술주도 약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분기말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투자사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M7 종목 중심으로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 시간 외로 장 마감 직전 상승을 반납하며 종가 대비 0.2% 내외 하락 중(다우 +0.18%, 나스닥 +0.31%, S&P500 +0.41%,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고용불안 지속, 셧다운 이슈
8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에서 구인건수는 720.8만 건에서 722.7만 건으로 소폭 증가. 레저 및 접객업(+9.7만 건), 교육 및 헬스케어(+9.4만 건)이 증가한 가운데 건설업(-11.5만 건)이 감소. 구직자 1명당 일자리수(구인배율)는 전월에 이어 1배 미만으로 하락을 기록했으며 채용률도 3.2%로 0.1%p 감소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은 지속. 9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7.8보다 둔화된 94.2를 기록. 기대지수(-1.3p), 현재 상황지수(-7.0p)모두 하락. 고용과 관련돼 풍부한 일자리는 26.9%로 3.3%p 하향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은 19.1% 유지. 이를 통해 고용 격차는 3.3%p 하락한 7.87%p를 기록해 고용시장 불안은 이 또한 여전.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는 0.3%p 하락한 5.8%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을 몇시간 남겨놓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반스 부통령 모두 셧다운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과거에도 마감 직전에 합의가 이루어져 셧다운을 피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제한. 현재 예산안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메디케어 예산 삭감 철회, 공화당 일부 의원은 재정지출 축소를 언급하며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가 쉽지 않은 모습. 셧다운이 시행되면 연방 지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재량 지출에만 영향을 주며 사회보장, 메디케어 등 의무지출은 지속. 셧다운은 대개 짧게 끝났고 특히 군인 급여일(10월 15일)이 중요한 재개 시점.
경제와 금융시장 영향을 보면 GDP 성장률은 셧다운 1주일당 0.15%p가 하향 조정되고 실업률이 0.2%p 내외 상승한다고 경제학자들은 분석. 또한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며 정보 비대칭 확대에 따른 불안이 확대. 금융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국채 금리와 달러는 약세로 진행. 주식시장은 셧다운 전 약세를 보였다면 셧다운 이후 시간을 두고 상승한 반면, 그 외에는 주식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음. 지수가 반등을 보여 왔다면 일부 조정은 보였지만 폭은 제한될 정도로 영향은 제한.
미 증시는 셧다운 우려 속 하락 출발. 더불어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은행과 러셀2000지수가 부진한 반면, 제약과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60%)의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대부분의 기술주도 약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분기말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투자사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M7 종목 중심으로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 시간 외로 장 마감 직전 상승을 반납하며 종가 대비 0.2% 내외 하락 중(다우 +0.18%, 나스닥 +0.31%, S&P500 +0.41%,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고용불안 지속, 셧다운 이슈
8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에서 구인건수는 720.8만 건에서 722.7만 건으로 소폭 증가. 레저 및 접객업(+9.7만 건), 교육 및 헬스케어(+9.4만 건)이 증가한 가운데 건설업(-11.5만 건)이 감소. 구직자 1명당 일자리수(구인배율)는 전월에 이어 1배 미만으로 하락을 기록했으며 채용률도 3.2%로 0.1%p 감소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은 지속. 9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7.8보다 둔화된 94.2를 기록. 기대지수(-1.3p), 현재 상황지수(-7.0p)모두 하락. 고용과 관련돼 풍부한 일자리는 26.9%로 3.3%p 하향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은 19.1% 유지. 이를 통해 고용 격차는 3.3%p 하락한 7.87%p를 기록해 고용시장 불안은 이 또한 여전.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는 0.3%p 하락한 5.8%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을 몇시간 남겨놓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반스 부통령 모두 셧다운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과거에도 마감 직전에 합의가 이루어져 셧다운을 피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제한. 현재 예산안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메디케어 예산 삭감 철회, 공화당 일부 의원은 재정지출 축소를 언급하며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가 쉽지 않은 모습. 셧다운이 시행되면 연방 지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재량 지출에만 영향을 주며 사회보장, 메디케어 등 의무지출은 지속. 셧다운은 대개 짧게 끝났고 특히 군인 급여일(10월 15일)이 중요한 재개 시점.
경제와 금융시장 영향을 보면 GDP 성장률은 셧다운 1주일당 0.15%p가 하향 조정되고 실업률이 0.2%p 내외 상승한다고 경제학자들은 분석. 또한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며 정보 비대칭 확대에 따른 불안이 확대. 금융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국채 금리와 달러는 약세로 진행. 주식시장은 셧다운 전 약세를 보였다면 셧다운 이후 시간을 두고 상승한 반면, 그 외에는 주식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음. 지수가 반등을 보여 왔다면 일부 조정은 보였지만 폭은 제한될 정도로 영향은 제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엔비디아, 제약업종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 소식을 빌미로 상승 지속
엔비디아(+2.60%)는 키뱅크가 경쟁 업체들에 비해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유아이패스, OpenAI와 협력해 민감한 기업들의 업무에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하는 협력을 발표하자 향후 AI 서비스 부문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시장은 작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등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는 경향. 브로드컴(+0.61%)은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AMD(+0.27%)와 함께 장 마감 앞두고 결국 상승 전환. 마이크론(+2.09%)는 4분기 NAND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세가 지속. 인텔(-2.70%)은 TSMC(+2.22%)의 투자에 대한 사실 논란 속 하락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후 0.87% 상승으로 마감
AI 서버: 코어위브, 메타플랫폼과 대규모 계약 소식에 상승
코어위브(+11.70%)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175달러로 발표한 가운데 메타플랫폼과 142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AI 서버 확대 기대를 높이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3.41%), 델(+5.88%)은 물론 아리스타네트웍(+1.63%), 시게이트(+3.34%) 등 AI서버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임. 한편, AI 서비스 기업인 유아이패스(+6.53%)는 엔비디아, OpenAI와 협력해 업무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반면, C3AI(+0.12%)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대부분 기술주는 장 마감 직전 분기말 수급 효과로 매수세 유입
자동차: 테슬라, 세액공제 종료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4%)는 세액공제가 종료됨에 따라 미국내 판매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장중 하락. 그러나 지난 주 중국에서 1만 9,300대의 신규 보험 등록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 총 판매량이 16.5350대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는 소식등은 긍정적. 이런 가운데 캐나다 투자회사인 캐나코드가 목표주가를 333달러에서 49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비록 장중 미국 판매 우려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러한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했으며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상승 요인. 리비안(-3.74%), 루시드(-1.33%) 등 전기차는 물론, GM(-0.25%), 포드(-1.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0.48%)는 코닝(+2.21%)과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될 분리막 개발 및 상용화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앨버말(-6.68%)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특히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제약 및 헬스케어: 약가 인하 우려에도 관세 회피 기대 반영하며 상승
화이자(+6.83%)는 가격 인하를 발표한 가운데 3년간 관세 유예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머크(+6.81%)는 최는 베리에이션AI와 협력해 후보물질 찾는데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일라이릴리(+5.02%)는 트럼프가 환상적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직접 소비자 판매에 나서는 등 약가 인하를 위한 노력과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결국 관세 인상과 약가 인하 압력 등은 제약주에는 부정적이나 화이자 사례에서 보여주듯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에브비(+3.76%), 암젠(+3.00%) 등 여타 제약주와 써머피셔(+4.97%), 다나허(+6.56%)등은 상승. 반면, CVS헬스(-0.24%), 유나이티드헬스(+0.03%) 등은 약가 인하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부각됐지만 보합권 등락. 힘스앤허스(-4.06%)도 부진. 노보노디스크(-0.02%)는 관세 이슈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대형 기술주: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0.65%)는 치열한 AI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기 위해 AI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소식과 최근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625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0.08%)은 아이폰의 가격이 물가 상승을 추월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빌미로 하락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1.17%)은 프라임데이 발표를 앞두고 소비자 신뢰 둔화 우려 속 매물 소화. 특히 과도한 AI 지출에 따른 수확화 이슈가 높아지며 메타 플랫폼(-1.21%), 알파벳(-0.33%) 등과 하락. 다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계약 수주로 상승, 여타 소프트웨어 밸류 부담으로 하락
팔란티어(+1.99%)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계약은 ICE가 비자 초과 체류자를 포함한 불법 체류자의 선택 및 체포 작업을 간소화하고, 사람들이 미국을 자발적으로 떠나는 자진 추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것이 핵심. 오라클(-0.54%)은 하락 요인이 부각되지 않은 가운데 세일즈포스(-3.30%)와 서비스나우(-2.19%), 어도비(-1.86%)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이는 경기 불안 속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 감소 이슈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유니티소프트웨어(-6.75%)에 대해 HSBC가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한 점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 부담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양자컴퓨터: JP모건의 우려 표명에 하락 지속
IBM(+0.84%)이 지난 주 HSBC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채권 거래 실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오류를 34% 감소시켰다는 결과를 발표. 여기에 뱅가드와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인 포트폴리오 최적화에도 성공했다는 점을 보여줌. 그렇지만 JP모건에서 관련 소식에 따른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고 언급했는데 특히 양자 우위를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의 비이성적 급등을 비판. 이에 아이온큐(-4.30%), 디웨이브퀀텀(-2.37%)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하락 지속. 리게티컴퓨팅(+0.47%)은 570만 달러 규모의 주문 수주 소식에 상승.
금융: 페이팔, OpenAI의 금융상품 우려 속 하락
페이팔(-3.76%)은 OpenAI가 주요 경쟁사인 Stripe 기반 금융 상품을 공개하면서 하락. 이는 유럽 시장에서 페이팔의 부정적인 우려를 높임. OpenAI의 관련 상품은 사용자가 실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는데, 이는 페이팔의 AI 분야 경쟁에 대한 압박을 확대. 어펌 홀딩스(-4.55%) 등 BNPL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더불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2.97%), 캐피탈 원(-4.93%)도 부진. 한편, 미국 고용 불안 우려가 높아지며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BOA(-1.58%), 웰스파고(-0.98%) 등 금융주도 동반 부진. JP모건(-0.08%)은 낙폭 축소
비트코인: 관련 종목 하락 Vs. 거래소 주식 강세
비트코인은 5.5억 달러 규모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반등을 보임.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이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이를 빌미로 상승 확대. 그러나 스트레티지(-1.29%), 라이엇 플랫폼(-3.79%) 등은 부진. 반면, 로비후드(+4.72%)는 도이치방크가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블리시(+2.10%), 코인베이스(+1.05%)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서클 인터넷(-0.81%)은 투자의견 중립 보고서 발표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 소식을 빌미로 상승 지속
엔비디아(+2.60%)는 키뱅크가 경쟁 업체들에 비해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유아이패스, OpenAI와 협력해 민감한 기업들의 업무에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하는 협력을 발표하자 향후 AI 서비스 부문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시장은 작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등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는 경향. 브로드컴(+0.61%)은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AMD(+0.27%)와 함께 장 마감 앞두고 결국 상승 전환. 마이크론(+2.09%)는 4분기 NAND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세가 지속. 인텔(-2.70%)은 TSMC(+2.22%)의 투자에 대한 사실 논란 속 하락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후 0.87% 상승으로 마감
AI 서버: 코어위브, 메타플랫폼과 대규모 계약 소식에 상승
코어위브(+11.70%)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175달러로 발표한 가운데 메타플랫폼과 142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AI 서버 확대 기대를 높이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3.41%), 델(+5.88%)은 물론 아리스타네트웍(+1.63%), 시게이트(+3.34%) 등 AI서버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임. 한편, AI 서비스 기업인 유아이패스(+6.53%)는 엔비디아, OpenAI와 협력해 업무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반면, C3AI(+0.12%)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대부분 기술주는 장 마감 직전 분기말 수급 효과로 매수세 유입
자동차: 테슬라, 세액공제 종료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4%)는 세액공제가 종료됨에 따라 미국내 판매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장중 하락. 그러나 지난 주 중국에서 1만 9,300대의 신규 보험 등록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 총 판매량이 16.5350대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는 소식등은 긍정적. 이런 가운데 캐나다 투자회사인 캐나코드가 목표주가를 333달러에서 49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비록 장중 미국 판매 우려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러한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했으며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상승 요인. 리비안(-3.74%), 루시드(-1.33%) 등 전기차는 물론, GM(-0.25%), 포드(-1.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0.48%)는 코닝(+2.21%)과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될 분리막 개발 및 상용화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앨버말(-6.68%)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특히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제약 및 헬스케어: 약가 인하 우려에도 관세 회피 기대 반영하며 상승
화이자(+6.83%)는 가격 인하를 발표한 가운데 3년간 관세 유예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머크(+6.81%)는 최는 베리에이션AI와 협력해 후보물질 찾는데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일라이릴리(+5.02%)는 트럼프가 환상적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직접 소비자 판매에 나서는 등 약가 인하를 위한 노력과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결국 관세 인상과 약가 인하 압력 등은 제약주에는 부정적이나 화이자 사례에서 보여주듯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에브비(+3.76%), 암젠(+3.00%) 등 여타 제약주와 써머피셔(+4.97%), 다나허(+6.56%)등은 상승. 반면, CVS헬스(-0.24%), 유나이티드헬스(+0.03%) 등은 약가 인하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부각됐지만 보합권 등락. 힘스앤허스(-4.06%)도 부진. 노보노디스크(-0.02%)는 관세 이슈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대형 기술주: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0.65%)는 치열한 AI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기 위해 AI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소식과 최근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625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0.08%)은 아이폰의 가격이 물가 상승을 추월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빌미로 하락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1.17%)은 프라임데이 발표를 앞두고 소비자 신뢰 둔화 우려 속 매물 소화. 특히 과도한 AI 지출에 따른 수확화 이슈가 높아지며 메타 플랫폼(-1.21%), 알파벳(-0.33%) 등과 하락. 다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계약 수주로 상승, 여타 소프트웨어 밸류 부담으로 하락
팔란티어(+1.99%)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계약은 ICE가 비자 초과 체류자를 포함한 불법 체류자의 선택 및 체포 작업을 간소화하고, 사람들이 미국을 자발적으로 떠나는 자진 추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것이 핵심. 오라클(-0.54%)은 하락 요인이 부각되지 않은 가운데 세일즈포스(-3.30%)와 서비스나우(-2.19%), 어도비(-1.86%)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이는 경기 불안 속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 감소 이슈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유니티소프트웨어(-6.75%)에 대해 HSBC가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한 점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 부담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양자컴퓨터: JP모건의 우려 표명에 하락 지속
IBM(+0.84%)이 지난 주 HSBC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채권 거래 실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오류를 34% 감소시켰다는 결과를 발표. 여기에 뱅가드와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인 포트폴리오 최적화에도 성공했다는 점을 보여줌. 그렇지만 JP모건에서 관련 소식에 따른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고 언급했는데 특히 양자 우위를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의 비이성적 급등을 비판. 이에 아이온큐(-4.30%), 디웨이브퀀텀(-2.37%)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하락 지속. 리게티컴퓨팅(+0.47%)은 570만 달러 규모의 주문 수주 소식에 상승.
금융: 페이팔, OpenAI의 금융상품 우려 속 하락
페이팔(-3.76%)은 OpenAI가 주요 경쟁사인 Stripe 기반 금융 상품을 공개하면서 하락. 이는 유럽 시장에서 페이팔의 부정적인 우려를 높임. OpenAI의 관련 상품은 사용자가 실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는데, 이는 페이팔의 AI 분야 경쟁에 대한 압박을 확대. 어펌 홀딩스(-4.55%) 등 BNPL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더불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2.97%), 캐피탈 원(-4.93%)도 부진. 한편, 미국 고용 불안 우려가 높아지며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BOA(-1.58%), 웰스파고(-0.98%) 등 금융주도 동반 부진. JP모건(-0.08%)은 낙폭 축소
비트코인: 관련 종목 하락 Vs. 거래소 주식 강세
비트코인은 5.5억 달러 규모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반등을 보임.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이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이를 빌미로 상승 확대. 그러나 스트레티지(-1.29%), 라이엇 플랫폼(-3.79%) 등은 부진. 반면, 로비후드(+4.72%)는 도이치방크가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블리시(+2.10%), 코인베이스(+1.05%)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서클 인터넷(-0.81%)은 투자의견 중립 보고서 발표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Forwarded from 한국경제TV 프리미엄 주식정보
[Today 관심 레포트]
🔹 LG이노텍: 먹구름이 옅어지는 구간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20,000원)
• 신규 아이폰17 시리즈가 예상과 달리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경쟁사 진입에 따른 판가 압박도 전년 대비 완화되면서 최악의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점을 12MF BPS에서 2026년 BPS로 변경한 것에 기인.
• 기대감이 숫자로 실현되는 시점은 다음 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 LG전자: 단기 실적 부담,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100,000원)
• MS본부 부진이 예상보다 심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점 수준으로 판단.
• 별도 기준 3Q25 매출액 16조 5,018억원(-1.1% y-y), 영업이익 4,231억원(-31.8% y-y, OPM 2.6%) 기록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MS본부 부진과 함께 3분기부터 진행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VS본부와 HS본부가 견조하게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VS본부는 수익성 높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면서 역대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실리콘투: 3Q25 Preview: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한국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60,000원)
• 2025년 3분기 실리콘투의 매출은 3,104억원(+66.3% YoY), 영업이익은 632억원(+48.4% YoY, OPM +20.4%)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 상회할 전망.
• 화장품 기업들이 아쉬운 2분기 실적을 기록한 와중에 8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까지 부진하면서 섹터의 투자 심리가 훼손. 특히 폴란드의 수출 데이터 회복이 더디면서 실리콘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 최근 폴란드향 수출 물량 회복이 더딘 이유는 한국과 유럽 간 거리와 유럽 시장의 특성 때문으로 추정. 재고를 소진하는 과정에서 수출 데이터는 일시적으로 부진할 수 있으며, 이를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함. 25년 3분기 유럽 매출은 2분기 대비 20.3% 증가한 1,290억원(+200.8% YoY)을 예상.
🔹 LG이노텍: 먹구름이 옅어지는 구간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20,000원)
• 신규 아이폰17 시리즈가 예상과 달리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경쟁사 진입에 따른 판가 압박도 전년 대비 완화되면서 최악의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점을 12MF BPS에서 2026년 BPS로 변경한 것에 기인.
• 기대감이 숫자로 실현되는 시점은 다음 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 LG전자: 단기 실적 부담,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 (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100,000원)
• MS본부 부진이 예상보다 심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점 수준으로 판단.
• 별도 기준 3Q25 매출액 16조 5,018억원(-1.1% y-y), 영업이익 4,231억원(-31.8% y-y, OPM 2.6%) 기록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MS본부 부진과 함께 3분기부터 진행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VS본부와 HS본부가 견조하게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VS본부는 수익성 높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면서 역대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실리콘투: 3Q25 Preview: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한국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60,000원)
• 2025년 3분기 실리콘투의 매출은 3,104억원(+66.3% YoY), 영업이익은 632억원(+48.4% YoY, OPM +20.4%)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 상회할 전망.
• 화장품 기업들이 아쉬운 2분기 실적을 기록한 와중에 8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까지 부진하면서 섹터의 투자 심리가 훼손. 특히 폴란드의 수출 데이터 회복이 더디면서 실리콘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 최근 폴란드향 수출 물량 회복이 더딘 이유는 한국과 유럽 간 거리와 유럽 시장의 특성 때문으로 추정. 재고를 소진하는 과정에서 수출 데이터는 일시적으로 부진할 수 있으며, 이를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함. 25년 3분기 유럽 매출은 2분기 대비 20.3% 증가한 1,290억원(+200.8% YoY)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