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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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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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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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주도테마

#반도체 #AI
📅 09월 23일(화)


반도체

삼성, 엔비디아에 HBM 납품…"2년 뒤 SK 잡는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9220245&t=NNv
- 코칩, 이수페타시스, 삼성전자, 두산테스나, 원익IPS, 싸이닉솔루션

로봇

사람처럼 잊고 배우는 로봇…DGIST '피지컬 AI'로 주행시간 30% 단축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9/22/5K6TH4LZO5H2ZCHOTTMW5Y5XI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케이엔알시스템, 클로봇, 현대무벡스, 하이젠알앤엠, 삼현, 코닉오토메이션

바이오

위고비 vs 마운자로 경쟁 ‘활활’…종근당 합류로 판세 요동디앤디파마텍, 화이자 멧세라 인수 소식에 상한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Y02YICGJ
-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케어젠, 에이프릴바이오
양지수 상승시작🔥
양지수 상승으로 시작이후 상승갭을 조금씩 채워가려는 조정흐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앞두고: 파월, 보우만 발언, 마이크론과 그외 특징 종목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반도체가 끌고가는 코스피, 신고가에도 가릴 수 없는 찜찜함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0.56% 상승 / 3,487.91pt
(KOSDAQ: -0.44% 하락 / 870.54)
- 원/달러 환율 1393.5원 (+2.0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3.13%), 전기·전자(+1.77%), 전기·가스(+1.76%)
- 업종 Bottom3: 증권(-2.20%), 운송·창고(-1.70%), IT 서비스(-1.1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
거래소: 외국인 +2,263 억원 순매수 / 기관 -1,175 억원 순매도 / 개인 -1,804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28 억원 순매수 / 기관 -1,699 억원 순매도 / 개인 +87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00 억원 순매수 / 기관 -869 억원 순매도 / 개인 +94 억원 순매수

- AI 모멘텀이 연일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전일은 엔비디아가 OpenAI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1,000억 달러(약 140조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장비 및 서버, 인프라 업체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

최근 다수 기업들의 실적과 투자 소식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인되면서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

국내증시에서도 반도체 기업들과 함께 전력 인프라, 원전 업종들이 최근 조정이후 상승을 재개하면서 코스피 신고가 랠리를 이끄는 중

한편, 반도체 등 증시를 이끄는 몇 개의 대형주를 제외하면 증시 전반적으로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음. 특히 거래소에서 하락종목이 630종목을 넘어가면서 상승종목(약 240 종목)을 압도.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하락전환.

외국인 매수세와 달러인덱스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도 장중 1,395원에 근접. 미국채 금리도 2년물 3.6%, 10년물 4.15% 까지 상승하면서 금융시장 전반적으로는 불안정한 지표들이 관찰되고 있음에 유의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강세. 내일 마이크론(MU)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존재하지만 엔비디아-OpenAI발 투자 모멘텀에 상승 지속. SK하이닉스(+2.4%), 삼성전자(+1.9%), 테크윙(+6.2%), SFA반도체(+6.1%) 등 업종 전반 강세

전력기기/원전 업종 또한 엔비디아의 오픈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기대감 유입. 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기대감 등이 더해지며HD현대일렉트릭(+1.2%), 한국전력(+2.2%), 효성중공업(-0.6%), 두산에너빌리티(+1.0%)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셀트리온(+9.1%)이 일라이 릴리 미국공장 4600억원에 인수 소식에 강세. 한미약품(+5.3%)은 최근 비만 치료제 연구결과 발표 이후 상승세 지속되고 있으나, 알테오젠(-4.7%), 파마리서치(-4.8%) 등 종목별 차별화 장세에 코스닥 기업들은 약세를 보이는 중

한편, 기술주를 제외한 섹터들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는 중.

K-컬쳐 테마는 최근 상승세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파마리서치(-4.8%), 에이피알(-2.9%) 등 화장품 업종과 삼양식품(-2.3%), 에스엠(-3.7%) 등 소비재/엔터 업종 일제히 하락

인터넷/게임 업종은 카카오(-4.2%)가 IfKAKAO 행사에서 ChatGPT와의 협업 등 신규 콘텐츠를 발표햇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NAVER(-0.2%), 넷마블(-2.1%), 엔씨소프트(-2.8%) 등 업종 전반 약세

금융주 또한 미래에셋증권(-3.4%), NH투자증권(-2.7%), 한국금융지주(-2.4%), 한화생명(-1.2%) 등 약세를 보이는 중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엔비디아, 오픈AI에 100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투자

중국상해종합지수(-1.08%), 홍콩항셍지수(-1.00%)
: 중국 증권 감독 기관, 홍콩에서 실물 자산(RWA) 토큰화 사업 중단 권고

일본니케이225(휴장) 추분절 휴장
: 한미일 고위 외교관 회담, 대만해협에 우려 표명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3일

『반도체 랠리 지속되며 신고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486.19 (+0.51%), 코스닥 872.21 (-0.25%)

반도체 대형주 랠리 지속, 지수는 오늘도 신고가

금일 KOSPI, KOSDAQ 각각 +0.5%, -0.3%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Micron 실적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Nvidia(+3.9%)의 OpenAI 투자(최대 1,000억 달러 규모) 소식에 반도체, AI 위주 강세였습니다. KOSPI도 Nvidia 소식에 삼성전자(+1.4%), SK하이닉스(+2.9%)가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 이어 나갔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 3,034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 기관은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습니다. 신고가 랠리는 지속 됐으나 대형주 수급 쏠림 이어지며 상승종목은 270개(하락종목 601개)에 불과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일부 연준 위원들의 신중론에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반등하며 강보합세였습니다.

Micron 실적에 대한 경계감은 잔존, 업종별 순환매

반도체 대형주가 여전히 신고가 랠리 견인하는 가운데 내일 아침 발표될 Micron 실적에 대한 경계감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삼성전자 장중 고가 +2.9%, 종가 +1.4%). 바이오도 금리 인하 및 하반기 글로벌 L/O 계약 체결 기대감은 여전합니다. 양 시장 대형주 영향력 지속되며 업종, 테마별 순환매가 활발합니다.
#특징업종: 1)카지노: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및 한중관계 개선 기대(파라다이스 +5.1%) 2)AI: 정부, BlackRock과 AI 인프라 협력(폴라리스오피스 +1.2%, 와이즈넛 +2.7%) 3)남북경협: APEC 전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아난티 +8.4%, 좋은사람들 +7.1%)

9월 통과 기대했으나 어려울 듯한 3차 상법 개정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의 처리 속도가 둔화됐습니다. 여당 내 의견이 갈리며 국회 의결이 9월이 아닌 11~12월, 혹은 내년 초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강제하겠다는 의견과 무조건 강제하기보단 지배주주 권한 확대를 위한 수단으로 남용되지 않게 하겠다는 온건파가 대립하는 양상입니다. 실망감 반영하며 증권, 지주 등 정책 수혜 기대 업종들 하락한 하루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S&P Global PMI(22:45) 2)Trump UN총회 연설(22:50) 3)Powell 연준 의장 연설(24일 01:35) 4)美 Micron·AutoZone 등 실적 발표 5)韓 9월 소비자신뢰지수(24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192
위 내용은 2025년 9월 23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09.23.(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오스코텍, 에이치이엠파마, 알피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에이프릴바이오, 한미약품, 리가켐바이오, 케어젠, 큐로셀
(반도체) 아이앤씨, 샘씨엔에스, SFA반도체, 테크윙, 유진테크, 원익머트리얼즈, 파두, SK하이닉스, 티엘비, 엠디바이스, 아모텍, 케이엔제이, 코세스, 네패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큐알티, 성우테크론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2차전지/ESS) 엠플러스, 신성이엔지
(원전) 우진
(로봇) 한라캐스트, 로보티즈
(보안) 싸이버원, 에스원
(여행/관광)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의료기기) 프로티나
(신재생/에너지) 아모센스, 비나텍
(정책) 상법개정-텔코웨어
(기타) 제이에스링크-영구자석 시생산 기대감
비올-최대주주 변경
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 자회사 편입
에스투더블유-신규상장
레몬-코로나 감염 확산세
SK스퀘어-sk하이닉스 최대주주, 하이닉스 신고가에 따른 주가상승
DGP-10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몰루) 아스타, 한국전자홀딩스
전일 미국장 하락마감
월물 변경후 지속된 신고가에 대한 부담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9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웃도는 회계연 1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시간외 강보합입니다.

(2) ARK 우주테마 중소형주들이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3) KKR과 CPPIB가 데이터센터 수요를 대비해 천연가스에 투자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1.70원 (-2.90원)
테더 1,42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제약/바이오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조세은]
9/24 Daily


<글로벌>
Merck(MRK.US): 캐나다 AI 신약개발 회사 Variational AI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최대 $349mn 규모의 계약을 체결. Variational AI의 Enki 플랫폼을 활용해, 지정한 두 가지 비공개 타깃에 대한 저분자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 및 최적화할 계획.
https://han.gl/5UYIm

Eli Lilly(LLY.US): 텍사스주 휴스턴에 약 $6.5bn을 투자해 orforglipron 생산을 위한 신공장을 건설할 계획. 해당 공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치료제의 원료도 생산할 계획이나, orforglipron 생산의 주요 거점이 될 것이라 밝혔음.
https://han.gl/KWnSp

Bristol Myers Squibb(BMY.US): 재발 또는 불응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 대상 임상3상 중간분석 결과, 표준치료와 CELMoD 계열 신약 iberdomide 병용군의 최소잔존질환(MRD) 음성률이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발표.
https://han.gl/kQAFl

Biogen(BIIB.US): FDA,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Spinraza의 고용량 버전 승인을 거부. FDA는 해당 약물의 CMC(화학·제조·관리) 모듈에 대한 기술 정보 업데이트를 요청했으며, Biogen은 빠른 시일 내로 보완 자료를 제출할 계획.
https://han.gl/zhHLF

Roche(ROG.SW): 체중 감량 시장에서 Top3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음. 핵심 전략은 30년까지 GLP-1/GIP 수용체 작용제인 CT-388의 출시. 1H26 임상3상 진입 예정. 한편, 26년 petrelintide, CT-388, CT-996 임상2상 발표 예정.
https://han.gl/XyCIp

Sanofi(SNY.US): SAR446268 유전자 치료제가 FDA로부터 비선천성 근긴장성 이영양증 1형 치료를 위한 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밝혔음. 해당 치료제는 미국과 유럽 연합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으며, 임상1/2상 중.
https://han.gl/Ar2qk

Moderna, 업데이트 COVID-19 백신(mNEXSPIKE)이 65세 이상 성인과 만 12~64세 기저질환자 모두에서 강한 면역 반응을 유발했다 발표. 연구 결과, LP.8.1 변이에 대해 중화항체가 평균 1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
https://han.gl/mYZeR

中 Innovent Biologics, 7월에 출시한 체중 감량제 Xinermei(mazdutide)가 중국 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라 밝혔음. Xinermei는 주 1회 주사하는 GLP-1 계열 치료제로, 29년 Innovent 매출의 20%를 차지할 전망.
https://han.gl/hpW6w

<한국>
셀트리온(068270.KS): 셀트리온, 릴리 美공장 4600억 인수…"관세 리스크 해소"
https://han.gl/ML0PD

대웅제약(069620.KS): 가르시니아 이상사례… 대웅제약 "고시형 원료 문제, 재검토 필요"
https://han.gl/XbMwq

한미약품(128940.KS): 한미약품, ‘근육증가 비만약’ 등 EASD서 비만약 3종 연구결과 공개
https://han.gl/6EGIf

메드팩토, 면역항암제 '백토서팁' 골육종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
https://han.gl/Km8d2

티씨노-리가켐바이오, 신규 면역항암제·차세대 ADC 페이로드 개발 공동연구
https://han.gl/gd6gL

휴온스, 테라펙스와 폐암치료제 후보물질 계약…파이프라인 확대
https://han.gl/lNZHb

펩트론, 1개월 지속형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 국내 출시 임박
https://han.gl/RQRyC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양자컴퓨터 상승 Vs. 대형기술주, 반도체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엔비디아(-2.82%)는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불구하고 OpenAI와 1,000억 달러 계약 체결에도 전력망 접근성 등 많은 부분에서 병목 현상이 이어져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은 부족하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더불어 메타의 주커버그가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언급한 점도 매물 소화 요인. 또한 파월의 발언도 부담. 브로드컴(+0.04%), AMD(+0.69%) 등 여타 반도체 기업들은 상승을 반납. TSMC(+3.70%)는 엔비디아의 OpenAI와의 파트너십의 가장 큰 수혜 기업이라는 평가 속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5% 하락.

마이크론: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시간 외 상승
마이크론(+1.09%)은 실적 발표 앞두고 상승.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론은 2.84달러 EPS 전망을 크게 상회한 3.03달러로 발표한 가운데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119억 달러 예상을 상회한 125억 달러로 발표하는 등 예상을 크게 상회. 마진율 전망도 45.7% 전망보다 크게 개선된 51.5%로 발표하자 시간 외로 2% 내외 상승 중. 다만, 일부 차익 실현 또한 이어져 상승이 일부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

AI, 전력망: 고평가 언급 등에 매물 소화
파월 연준의장의 고평가 언급 후 코어위브(-1.76%), 마벨테크(-1.20%), 유아이패스(-4.64%), C3AI(-2.11%) 등 AI 서버나 서비스 기업들 대부분 하락. 여기에 비스트라(-6.28%)에 대해 제프리스가 해당 회사의 주가가 너무 높다고 언급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이에 GE버노바(-1.70%), 콘스텔레이션 에너지(-3.02%) 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하락. 뉴스케일 파워(-7.47%)가 소형모듈원자로 사용화 관련 전략 발표로 최근 상승했는데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클로(+1.67%)는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하락 출발 후 기술 진전 소식에 상승 전환

자동차: 테슬라, 파월 발언 후 하락
테슬라(+1.93%)는 전일 파이퍼샌들러에 이어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월의 주식 고평가 발언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일각에서는 닛산이 차세대 프로파일럿 데모 버전을 시연하면서 글로벌 자율주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GM(-0.51%), 포드(+0.60%)은 혼재된 가운데 리비안(+1.84%), 루시드(-0.89%) 등도 혼재.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의한 결과로 추정. 퀀텀스케이프(+0.67%), 앨버말(+0.32%) 등 2차전지, 리튬관련주 등도 소폭 상승. 충전업체 블링크차징(-1.85%)은 허브젝과 협력해 북미 전역에 충전 네트웍을 확장한다고 발표하자 3% 넘게 상승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리튬아메리카(-6.97%)도 하락했지만 미 정부가 대출분에 대해 5~10% 지분 확보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 외 60% 급등

대형기술주: 아마존, 영국 오프라인 매장 철회 등으로 부진
아마존(-3.04%)은 소비자 수요 동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여기에 영국의 오프라인 매장인 아마존 프레쉬 UK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점도 부담. MS(-1.01%)는 전력 소모 많은 데이터 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을 시험중이라는 발표에도 전반적인 기술주 부진 여파로 하락. 애플(-0.62%)을 비롯해 알파벳(-0.21%)도 매물 소화 과정 속 하락. 메타 플랫폼(-1.28%)은 바클레이즈가 수십억달러 규모의 광고 수익 증가를 바탕으로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을 유지했지만 하락. 특히 주커버그가 AI 투자에 대해 낭비하는 것은 불행하지만 이를 하지 않을 경우 위험이 더 크다고 언급하며 수익화 논란이 부각된 점도 부담.

중국 기업들: 바이두, 경쟁 심화와 실적 우려로 하락
바이두(-8.09%)는 화웨이가 전일 자사의 AI 칩인 Ascend 시리즈를 통해 Nvidia와의 경쟁을 목표로 한 3개년 계획을 발표하자 하락. 여기에 노무라가 바이두의 8월 일일활성 사용자(DAU)가 전년대비 10% 감소했다고 보고하며 광고 수익 부진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더 나아가 AI 모델인 Ernie Bot을 통해 사용자 유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광고 수익으로의 전환이 미흡하다는 점도 불안 요인. 알리바바(-0.71%), 핀둬둬(-0.05%), 진둥닷컴(-2.92%)은 중국 소비 부진 우려가 여전하다는 점에 하락. 니오(+0.29%), 샤오펑(-0.80%), 리 오토(-1.65%) 등 전기차 기업들은 혼재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장 마감 앞두고 보잉과의 협력 소식에 상승
팔란티어(+1.80%)는 미 재무부와 국세청 업무 현대화를 목표로 팔란티어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과 BOA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월의 주식시장 고평가 발언 후 하락 전환. 그런 가운데 보잉과 협력소식이 장 마감 앞두고 전해지자 재차 상승하는 등 변동성 확대. 오라클(-4.36%)은 틱톡 인수 관련 컨서시엄에 포함된다고 해도 바이트댄스가 오라클에 제공하는 것이 단순한 블랙박스 형태의 알고리즘 사용권이라면 실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에 하락. 세일즈포스(-2.05%), 서비스나우(-2.1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하락.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틀란시안(-2.90%)은 BOA가 광범위한 플랫폼 등으로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데이터센터 제품 판매 및 지원 중단 등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기술 발전 소식에 강세
아이온큐(+4.45%)는 공군 연구소와 협력하여 포집된 바륨 이온 시스템에 사용되는 가시광선 스펙트럼의 광자를 시제품을 통해 통신 파장으로 변환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성과는 통신 파장을 통해 양자 신호가 기존 광섬유 인프라를 통해 전달될 수 있게 되어 궁극적으로 장거리 양자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 점차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디웨이브 퀀텀(+7.21%)은 자사의 최신 양자 어닐링 시스템인 Advantage2를 출시했었는데 이를 통해 제트추진연구소 등과 협력해 실제 재료 시뮬레이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지속. 리게티컴퓨팅(+10.89%)는 최근 36큐비트의 Cepheus-1-36Q 시스템을 출시 후 상승이 지속.

제약, 헬스케어: 비만치료제, 장기 성장 불안 영향에 하락
일라이릴리(-1.06%)는 텍사스에 65악 달러 규모의 원료 제조시설 건설 소식에도 하락. UBS가 차세대 자산의 예상보다 약한 데이터와 미국 시장의 복합적인 제품 혼란을 이유로 2030년의 글로벌 GLP-1 매출 예측치를 1,500억 달러에서 1,3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부진. 노보노디스크(-1.93%)도 하락. 힘스앤허스(-2.95%)는 내부자 매도 소식에 하락. 의료 서비스 유통업체인 멕케슨(+6.36%)은 투자자의 날을 맞아 2026년 회계연도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카디날 헬스(+4.85%) 등 여타 관련주도 동반 상승. 유나이티드헬스(+1.87%), CVS헬스(+1.82%) 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관련 소식에 실적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비행택시, 우주항공
에어로바이런먼트(+3.66%)는 위성통신 증가 자원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위한 위상 배열 안테나 시스템 2대를 공급하는 계약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 크라토스(+3.94%)는 엘로이 에어와의 새로운 제조 파트너십, GE 에어로스페이스와의 새로운 군용 엔진에 대한 고도 테스트 시작 등 일련의 긍정적인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조비항공(+5.42%), 아처항공(+4.71%) 등도 상승. 로켓랩(+6.22%), 인튜이티브 머신(+2.27%) 등 우주개발 기업들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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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요약 (2025년 9월 24일)

1. 경제 상황 진단
미국 경제 성과:

코로나19,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형 충격에도 다른 선진국 대비 양호한 회복.

최근 성장 둔화, 소비 위축, 고용 증가세 급락 → 고용 리스크 확대.

실업률 4.3% 수준, 신규 일자리 증가폭은 매우 낮음(3개월 평균 2.9만 개).

인플레이션:

2022년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여전히 목표치(2%) 상회.

최근 인플레이션 재상승은 관세 인상 영향이 크며, 일시적일 가능성.


2. 통화정책 (FOMC 결정 및 방향)
최근 기준금리 0.25%p 인하 (4.00~4.25%) → 여전히 다소 긴축적.

정책 스탠스: “사전 경로 없다. 데이터 기반, 상황에 따라 조정.”

균형 인식:

고용은 약해지고, 인플레이션은 다시 오름세 → 두 목표(고용·물가)가 충돌.

조기 완화 시 인플레 재발 위험, 완화 지연 시 고용 악화 위험 → 위험 관리 균형 필요.


3. 금융시장과 안정성
금융시장은 고평가된 자산이 많지만 가계·은행 건전성은 양호.

연준의 초점은 특정 자산가격이 아니라 금융 안정성과 고용·물가 목표.

연준 정책은 장단기 금리·신용 스프레드·주식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침.


4. AI와 노동시장
AI 영향:

"역사적으로 신기술은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이번에도 그럴지는 아직 불확실."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채용 위축 요인 중 하나로 의심됨.

노동시장 변화:

신규 채용 감소는 정책 불확실성·관세 비용 전가·AI 활용 변화 등이 복합 작용.

젊은 세대(Gen Z)의 취업난도 이와 연결.

교육·기술 격차:

장기적으로 AI 시대 성공 여부는 교육과 기술 습득 능력에 달림.

Claudia Goldin·Larry Katz의 《교육과 기술의 경쟁(The Race Between Education and Technology)》 연구를 언급, 교육 격차가 불평등을 좌우한다고 강조.


5. 관세 정책과 인플레이션
현재 미국은 연간 3~4천억 달러 규모 관세 수입.

비용 부담 주체: 해외 수출업자가 아닌 국내 수입업체·리테일러 중심.

소비자 전가율은 지금까지는 낮음 → 인플레 영향은 제한적(근원 PCE 중 0.3~0.4%p 수준).

예상: 2025년 말까지 1회성 물가 상승 효과 종료.

그러나 “관세발 인플레가 지속되지 않도록 주의 깊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 강조.


6. 연준의 투명성과 독립성
과거 중앙은행은 불투명했으나, 현재는 최대한 설명과 공개를 중시.

시장이 연준의 반응 함수를 이해해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충격 완화 가능.

정치적 고려 일절 없음:

"우리는 정치적 동기가 아닌, 국민 전체의 중장기적 이익을 위해 정책 결정한다."

외부의 정치적 비판에는 대응하지 않고 “묵묵히 임무 수행”이 원칙.


7. 장기적 관점
연준의 역할: 고용 극대화·물가 안정·금융 안정.

그러나 장기 성장·생산성·교육투자 등은 의회와 민간 부문 몫.

“미래 세대의 번영을 좌우하는 것은 금리정책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투자다”라고 강조.

출처: CNBC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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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험/증권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5/9/24
다운로드: https://alie.kr/EI4Odkp

[은행/카드]

코스피 최고치 행진에…은행권 지수연동예금 '뭉칫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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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무조건 배상' 적법성 따진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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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55.5조...부실 사업장 규모 소폭 감소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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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추가 금리 인하 신중해야”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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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험사들 유상증자 봇물…10곳 '적기시정조치' 위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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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험 손해율 87% 육박 '초비상'...손해보험사 "더 걱정되는 건 하반기" <녹색경제신문>
https://alie.kr/FsJDF6t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투자 55.5조원… 보험사 절반 이상 차지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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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해 유상보험 의무화해야…국회 모인 배달 라이더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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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거래소, '무차입 공매도 위반' 관련 증권사 감리 착수 <한국경제>
https://alie.kr/3YEAa0d

'9월 호황' 속 증권사 양극화 심화···상위 10개사 수수료수익 74% 점유 <뉴스프리존>
https://alie.kr/74XKCKL

고위험 투자상품 불완전판매 막는 ‘금융소비자보호 시행령’ 개정 <데일리안>
https://alie.kr/HSY24Sn

10대 증권사 ATS '최선주문집행' 구축비용 107억…"15%룰 완화해야" <뉴스웍스>
https://alie.kr/H6iW6po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셀트리온: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실적 기대감에 바닥 확인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Facts : 셀트리온, 릴리의 미국 공장 인수 결정

- Impact : 관세 불확실성 해소와 기존 CMO 매출 반영 전망
2026년부터 연결 재무제표 반영 (생산 제품과 CAPA 미공개로 현재 당사 추정치에는 미반영)

- Investment View : 이 소식으로 인한 주가 급등으로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 종료. 바닥 확인

연초~9/22일까지 동사의 주가 수익률은 -10%로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수익률 +45% 대비 상당히 하회.

주가의 움직임이 그 동안 미미했던 이유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충분히 쌓여있지 않았기 때문. 대체로 하반기 양호한 실적을 확인한 뒤, 실적 신뢰도가 회복되면서 주가 바닥을 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음.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하반기와 2026년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면서 수급 효과가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해석.

제약/바이오내에서 바이오텍이 아닌 대형주는 꽤나 소외되어있었기 때문에 작은 모멘텀에도 주가 급등의 요인이 되고 있음.

이번 급등으로 동사의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이 종료되고,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

삼성바이오의 분할 상장 이후, 비교 기업인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밸류에이션 대비 저평가 매력도 증가 전망.

다만, 추세적인 우상향을 위해서는 신제품의 시장 침투율 증가와 같은 오가닉 성장을 통한 수익성 개선 확인이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3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음식료/화장품

음식료/화장품 데일리 뉴스 25.09.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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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천경해운에 을지로타워 매각 https://alie.kr/3COepkV

'검은 반도체' 김 수출 신기록 또 갱신… 10억달러 돌파 전망 https://alie.kr/3YEAnEr

"음료수가 담배냐"..'설탕세' 도입 여론에 업계 '부글부글' https://alie.kr/4QnxhQD

하이트진로, '참이슬 톡톡' 일본 리뉴얼…과일 리큐어 열풍 잇는다 https://alie.kr/D3f5lGD

'껌'에서도 건강…헬스앤웰니스 강화하는 롯데웰푸드 https://alie.kr/2qZ8s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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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美사업권, 美 중심 합작법인서 운영…오라클이 보안 담당 https://alie.kr/9BWQB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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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 "K뷰티, '두 번째 파도' 탔다" https://alie.kr/FLYwWBF
반도체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서지범, 송혜수, 김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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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주도테마 부재

정유, 리튬, 화장품 정도 강세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