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인도네시아 관세 확정
4월 32%에서 7월 19%로
베트남 20%에 이어 인니도 19%로 확정
인니에 생산 법인이 있는 기업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네요
https://naver.me/GGCNeE9O
인도네시아 관세 확정
4월 32%에서 7월 19%로
베트남 20%에 이어 인니도 19%로 확정
인니에 생산 법인이 있는 기업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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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인니, 무역협상 타결…對인니 관세 32→19%, 對美 관세 '0'(종합2보)
트럼프 "인니 대통령과 통화 후 최종 완료"…아시아국가와 두 번째 협정 "美는 관세·비관세장벽 면제…인니, 美 에너지·농산물·항공기 구매 약속"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인도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15, TUE) #전체기사
▶ FDA ‘공개’ CRL서 본 승인거절 “주요 3가지 사례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1
▶ 카프리코, '첫' DMD 세포치료제 "FDA 승인거절"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18
▶ 이수화학, 이수앱지스 CB전량 주식전환 "지분 33.1%"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4
▶ JW홀딩스, UNGC 가입.."지속가능경영 강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8
▶ 프로젠-라니, 경구용 GLP-1/2 전임상 "ENDO 발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1
▶ 울트라제닉스, 'AAV 유전자' 산필리포증후군 "FDA 거절"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0
▶ 악티테라, 시리즈A 7550만弗.."공유결합 RPT 新접근"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2
▶ 펩트론, '장기지속' 루프린 제네릭 “식약처 시판허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40
▶ 코어라인소프트,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의료 AI' MOU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42
▶ 머크, '경구 HIV치료제' PrEP 3상 "내달 환자모집"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2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15, TUE) #전체기사
▶ FDA ‘공개’ CRL서 본 승인거절 “주요 3가지 사례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1
▶ 카프리코, '첫' DMD 세포치료제 "FDA 승인거절"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18
▶ 이수화학, 이수앱지스 CB전량 주식전환 "지분 33.1%"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4
▶ JW홀딩스, UNGC 가입.."지속가능경영 강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8
▶ 프로젠-라니, 경구용 GLP-1/2 전임상 "ENDO 발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1
▶ 울트라제닉스, 'AAV 유전자' 산필리포증후군 "FDA 거절"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0
▶ 악티테라, 시리즈A 7550만弗.."공유결합 RPT 新접근"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2
▶ 펩트론, '장기지속' 루프린 제네릭 “식약처 시판허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40
▶ 코어라인소프트,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의료 AI' MOU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42
▶ 머크, '경구 HIV치료제' PrEP 3상 "내달 환자모집"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32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15, TUE) #전체기사
바이오스펙테이터
FDA ‘공개’ CRL서 본 승인거절 “주요 3가지 사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승인거절 사유가 기재된 최종보완요구서(complete response letter, CRL)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CRL에 담긴 FDA의 지적사항이 실제 기업의 발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펩트론(087010.KQ) - 지속형 기술 상업화로 검증 ‘루프원’ 승인』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 1회를 월 1회로 바꾼 ‘루프원’ 승인, 비만에 적용될 것
루프원은 다케다의 월 1회 루프린이 오리지날인 제품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입센 등 빅파마들 중 극히 일부만 승인. 국내는 동사가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충족해 자체 기술력, 생산 및 임상 역량만으로 승인받은 성과임을 주목할 필요. 기술력을 임상이 아닌 상업화를 통해 검증 종결
▶️ 루프원은 다케다 오리지날 약물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맞춘 제품
전립선암, 자궁근종,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은 올해 5월 특허 공개. 오리지날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자체 기술력으로 달성해 24시간 동안 초기 급속 방출(Initial burst) 일으킨 후 1개월 지속 방출하는데 성공
루프원은 Cmax, AUC 등이 오리지날 대비 80~125% 신뢰구간 이내 기준을충족해 국내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증명. 경쟁사 대비 가장 얇은 바늘 직경 크기로 통증 감소 경쟁력 확보. 루프원 26G vs. 다케다 루프린 25G, 대웅 루피어 24G, 입센 트렐스타 21G로 가장 낮은 직경으로 개발
루프원의 이번 식약처 승인은 지속형 기술인 스마트 데포 플랫폼의 검증. 1) 주성분인 류프로렐린이 펩타이드라는 점, 2) 자체 연구, 자체 생산 공장 및 임상 역량, 3) 주1회 제형을 월 1회로 변경한 점 등이 현재 공동개발 중인 릴리를 포함한 다수 비만, MASH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 열어줄 것
▶️ Valuation & Risk: 비만으로 확장 진출 신호
루프원의 국내 판권의 경우 ‘23년 11월 LG화학 보유 중으로 9월에서 10월 내 출시 예상. 국내 승인으로 출시 가능한 약 30개국 판권을 국내 및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와 논의 중. 약 10억 달러(1.3조원) 규모 글로벌 루프원 경쟁약물 시장 진입도 준비 중. 루프원 및 릴리 시료 생산 목적의 공장 착공 준비도 순항 중으로 본계약 기대감 여전히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935
위 내용은 2025년 7월 16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 1회를 월 1회로 바꾼 ‘루프원’ 승인, 비만에 적용될 것
루프원은 다케다의 월 1회 루프린이 오리지날인 제품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입센 등 빅파마들 중 극히 일부만 승인. 국내는 동사가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충족해 자체 기술력, 생산 및 임상 역량만으로 승인받은 성과임을 주목할 필요. 기술력을 임상이 아닌 상업화를 통해 검증 종결
▶️ 루프원은 다케다 오리지날 약물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맞춘 제품
전립선암, 자궁근종,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은 올해 5월 특허 공개. 오리지날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자체 기술력으로 달성해 24시간 동안 초기 급속 방출(Initial burst) 일으킨 후 1개월 지속 방출하는데 성공
루프원은 Cmax, AUC 등이 오리지날 대비 80~125% 신뢰구간 이내 기준을충족해 국내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증명. 경쟁사 대비 가장 얇은 바늘 직경 크기로 통증 감소 경쟁력 확보. 루프원 26G vs. 다케다 루프린 25G, 대웅 루피어 24G, 입센 트렐스타 21G로 가장 낮은 직경으로 개발
루프원의 이번 식약처 승인은 지속형 기술인 스마트 데포 플랫폼의 검증. 1) 주성분인 류프로렐린이 펩타이드라는 점, 2) 자체 연구, 자체 생산 공장 및 임상 역량, 3) 주1회 제형을 월 1회로 변경한 점 등이 현재 공동개발 중인 릴리를 포함한 다수 비만, MASH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 열어줄 것
▶️ Valuation & Risk: 비만으로 확장 진출 신호
루프원의 국내 판권의 경우 ‘23년 11월 LG화학 보유 중으로 9월에서 10월 내 출시 예상. 국내 승인으로 출시 가능한 약 30개국 판권을 국내 및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와 논의 중. 약 10억 달러(1.3조원) 규모 글로벌 루프원 경쟁약물 시장 진입도 준비 중. 루프원 및 릴리 시료 생산 목적의 공장 착공 준비도 순항 중으로 본계약 기대감 여전히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935
위 내용은 2025년 7월 16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716_데일리 방산.pdf
505.7 KB
[DS Defense Daily] 2025-07-16
■ 미 국방부, 안트로픽, 구글, xAI와 ‘에이전트형 AI’ 개발 계약 체결 (미 국방부의 AI 계약)
- 미국 군사 분야의 중앙 인공지능 허브가 상업용 '프론티어 AI'에 대한 투자를 4배로 확대
- 국방부는 발표를 통해 $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Anthropic, Google, xAI에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의 대표적인 AI 기업들과 국방부와의 계약이 늘어나고 있음
URL: https://bit.ly/3UcgRkD
■ 트럼프, 젤렌스키에게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를 공격할 수 있는 지 질문 (러우전쟁)
- 토론 내용을 브리핑받은 사람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는 비밀리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에 대한 심층 공격을 강화하도록 독려
- 심지어 젤렌스키에게 미국이 장거리 무기를 제공한다면 모스크바를 공격할 수 있겠느냐고 묻기도 했다고 전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 아이디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이 전략은 러시아인들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고 크렘린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후문
- 대통령실은 해당 논평에 응답하지 않았고, 트럼프는 공식적으로는 장거리 미사일 공급 계획이 없다고 말함
- 해당 전화의 사실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미국마저도 러우전쟁을 휴전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
URL: https://bit.ly/4kGWxTo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 미 국방부, 안트로픽, 구글, xAI와 ‘에이전트형 AI’ 개발 계약 체결 (미 국방부의 AI 계약)
- 미국 군사 분야의 중앙 인공지능 허브가 상업용 '프론티어 AI'에 대한 투자를 4배로 확대
- 국방부는 발표를 통해 $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Anthropic, Google, xAI에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의 대표적인 AI 기업들과 국방부와의 계약이 늘어나고 있음
URL: https://bit.ly/3UcgRkD
■ 트럼프, 젤렌스키에게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를 공격할 수 있는 지 질문 (러우전쟁)
- 토론 내용을 브리핑받은 사람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는 비밀리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에 대한 심층 공격을 강화하도록 독려
- 심지어 젤렌스키에게 미국이 장거리 무기를 제공한다면 모스크바를 공격할 수 있겠느냐고 묻기도 했다고 전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 아이디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이 전략은 러시아인들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고 크렘린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후문
- 대통령실은 해당 논평에 응답하지 않았고, 트럼프는 공식적으로는 장거리 미사일 공급 계획이 없다고 말함
- 해당 전화의 사실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미국마저도 러우전쟁을 휴전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
URL: https://bit.ly/4kGWxTo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링크솔루션 (474650/KQ) / Not Rated
★3D프린팅,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
[3D프린팅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
-링크솔루션은 15년 설립, 25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3D프린팅 전문 기업. 주요 사업은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위탁 생산 서비스로 구분되며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HW 85%, 서비스 12%, 기타 2%를 기록
- 주요 전방 산업은 ①자동차 ②항공/우주/방산 ③반도체 ④메디컬 ⑤소비재 ⑥로봇 등 첨단 산업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기아차, 국방부,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모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인비절라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탄탄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
- 지금 링크솔루션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7/14 1개월 락업 물량 (188만주, 33.7%)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 ②현재 논의중인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가 2H25부터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 3D프린팅 전문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전망]
I. 구조적 시장 성장
- 3D프린팅은 전통 제조업의 구조와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메가트렌드로, 변화하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구조에 따라 필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23년 160억 달러에서 28년 300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시장 성장 요인은 ①자율 생산 시스템 (무인화, 비용절감) ②온디맨드 생산(재고,맞춤 설비 불필요) ③생산 리/프렌드 쇼어링 (첨단 산업 내 전략 물자화 가속화) ④기능성/고부가가치화 구현 (단순부품, 고성능 제품으로 격상) 등에 기인
II. 3D프린팅 파운드리
- 동사는 25년 6월 총 49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파운드리 시설 착공을 시작했으며 4Q26 완공될 예정
- 초기 생산 캐파는 약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완공 이후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 특히 26년 대전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과 일부 제품에 대한 수요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가동 초기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4억원(+82.7%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2H24/1H25 확보한 다수의 전방산업별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면서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5에는 방산, 로봇 분야에서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26년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58.9% YoY)과 영업이익 48억원 (+884.6% YoY, OPM 15%)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대전 공장이 가동되는 27년부터 나타날 전망. 수익성이 좋은 3D프린팅 서비스 매출 비중 대폭 확대로 뚜렷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ywb7r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링크솔루션 (474650/KQ) / Not Rated
★3D프린팅,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
[3D프린팅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
-링크솔루션은 15년 설립, 25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3D프린팅 전문 기업. 주요 사업은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위탁 생산 서비스로 구분되며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HW 85%, 서비스 12%, 기타 2%를 기록
- 주요 전방 산업은 ①자동차 ②항공/우주/방산 ③반도체 ④메디컬 ⑤소비재 ⑥로봇 등 첨단 산업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기아차, 국방부,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모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인비절라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탄탄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
- 지금 링크솔루션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7/14 1개월 락업 물량 (188만주, 33.7%)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 ②현재 논의중인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가 2H25부터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 3D프린팅 전문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전망]
I. 구조적 시장 성장
- 3D프린팅은 전통 제조업의 구조와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메가트렌드로, 변화하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구조에 따라 필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23년 160억 달러에서 28년 300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시장 성장 요인은 ①자율 생산 시스템 (무인화, 비용절감) ②온디맨드 생산(재고,맞춤 설비 불필요) ③생산 리/프렌드 쇼어링 (첨단 산업 내 전략 물자화 가속화) ④기능성/고부가가치화 구현 (단순부품, 고성능 제품으로 격상) 등에 기인
II. 3D프린팅 파운드리
- 동사는 25년 6월 총 49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파운드리 시설 착공을 시작했으며 4Q26 완공될 예정
- 초기 생산 캐파는 약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완공 이후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 특히 26년 대전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과 일부 제품에 대한 수요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가동 초기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4억원(+82.7%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2H24/1H25 확보한 다수의 전방산업별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면서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5에는 방산, 로봇 분야에서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26년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58.9% YoY)과 영업이익 48억원 (+884.6% YoY, OPM 15%)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대전 공장이 가동되는 27년부터 나타날 전망. 수익성이 좋은 3D프린팅 서비스 매출 비중 대폭 확대로 뚜렷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ywb7r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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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사우디 산단의 심장 짓는다"…삼성물산, 아미랄 발전소 공사 순항
https://v.daum.net/v/20250716053226040
https://v.daum.net/v/20250716053226040
다음 - 뉴스1
"사우디 산단의 심장 짓는다"…삼성물산, 아미랄 발전소 공사 순항
[편집자주] 국내 주택·SOC 시장의 급격한 위축 속에서, 건설사들의 생존 경쟁이 해외로 본격 옮겨가고 있다. 체코 원전, 사우디 발전소, 미국 제조공장 등 전략적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지며 K-건설의 글로벌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뉴스1'은 산업설비·SMR 등 차세대 수주 품목, 지역 다변화 전략, 정부와 업계의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우리 건설사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유틸리티/음식료/통신
김태현 연구위원
[비에이치아이] 상반기 수주, 연간 목표의 81% 달성 전망
https://shorturl.at/4YDga
• 2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7월인 점을 감안해 2026년 추정치를 50% 반영(기존 2025년 100%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16.2% 상향한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0억원(+63.4% yoy), 120억원(+100.4% yoy)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1,567억원 / 125억원) 대비 매출은 하회, 영업이익은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다.
작년 수주한 사우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으로 HRSG(배열회수보일러) 매출은 125.1%(yoy) 증가하고, 보일러와 B.O.P(원자력보조기기) 매출도 각각 14.8%(yoy), 37.5%(yoy) 개선될 전망이다. 매출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매력 강화로 마진율 개선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수주는 총 5,900억원(보일러 5,177억원+HRSG 700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할 전망이다. HRSG 수주의 경우, 1분기에 집중됐던 만큼 2분기는 다소 완만 하겠다. 상반기 누적 수주 1.2조원은 2024년 연간 수주액(1.5조원) 및 올해 가이던스(1.5조원)의 약 81%에 해당하며, 2분기 이후 수주 잔고는 2.2조원((2024년 말: 1.4조원)으로 예상된다.
• 하반기 실적 성장도 문제없어
하반기에도 루마2&나이리야2, 라빅2 발전소 프로젝트가 신규 반영되면서 HRSG부문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 신한울 3,4호기 관련 원자력 보조기기 수주(약 1,500억원)도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2029년까지 연간 약 300억원의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 미국 에너지경제·재무분석연구소(IEEFA)는 2024~28년 글로벌 LNG 생산능력이 40% 증가해 연간 약 6.7억 톤(666.5MTPA)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나라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38)에 따라 2038까지 LNG 발전 설비 용량을 69.2GW로 2023년(43.2GW) 대비 60% 확대할 계획이다. 동사는 40% 수준인 LNG 발전소의 발전효율을 약 60%까지 높이는 핵심 설비인 HRSG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사업자인 만큼, 당분간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틸리티/음식료/통신
김태현 연구위원
[비에이치아이] 상반기 수주, 연간 목표의 81%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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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7월인 점을 감안해 2026년 추정치를 50% 반영(기존 2025년 100%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16.2% 상향한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0억원(+63.4% yoy), 120억원(+100.4% yoy)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1,567억원 / 125억원) 대비 매출은 하회, 영업이익은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다.
작년 수주한 사우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으로 HRSG(배열회수보일러) 매출은 125.1%(yoy) 증가하고, 보일러와 B.O.P(원자력보조기기) 매출도 각각 14.8%(yoy), 37.5%(yoy) 개선될 전망이다. 매출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매력 강화로 마진율 개선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수주는 총 5,900억원(보일러 5,177억원+HRSG 700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할 전망이다. HRSG 수주의 경우, 1분기에 집중됐던 만큼 2분기는 다소 완만 하겠다. 상반기 누적 수주 1.2조원은 2024년 연간 수주액(1.5조원) 및 올해 가이던스(1.5조원)의 약 81%에 해당하며, 2분기 이후 수주 잔고는 2.2조원((2024년 말: 1.4조원)으로 예상된다.
• 하반기 실적 성장도 문제없어
하반기에도 루마2&나이리야2, 라빅2 발전소 프로젝트가 신규 반영되면서 HRSG부문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 신한울 3,4호기 관련 원자력 보조기기 수주(약 1,500억원)도 3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2029년까지 연간 약 300억원의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 미국 에너지경제·재무분석연구소(IEEFA)는 2024~28년 글로벌 LNG 생산능력이 40% 증가해 연간 약 6.7억 톤(666.5MTPA)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나라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38)에 따라 2038까지 LNG 발전 설비 용량을 69.2GW로 2023년(43.2GW) 대비 60% 확대할 계획이다. 동사는 40% 수준인 LNG 발전소의 발전효율을 약 60%까지 높이는 핵심 설비인 HRSG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사업자인 만큼, 당분간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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