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 송치형 두나무 회장, 네이버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
🎤 이례적 공개 행보
• 다음 주 간담회 열고 통합 구상 직접 설명
•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공개 석상 등장
•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며 평소 대외 노출 거의 없음
• 대부분 영상 메시지로만 인사
• 이번 합병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 일정
• 11월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예정
• 송 회장 간담회는 이사회 이후 시점으로 조율
• 주주 설득을 위한 직접 소통
💰 합병 구조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약 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원
• 주식 교환비율 1:3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 두나모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네이버 손자회사가 됨
👥 지분 구조 변화
• 송치형 회장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 실질 경영권 확보
• 네이버는 2대 주주로
• 네이버, 두나무 경영진으로부터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
• 두나무 영업이익을 네이버 연결실적에 포함 목적
🗳 주주총회 과제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70% 보유로 무리 없음
• 두나무: 주요 주주와 약 1만명 소액주주 설득 필요
• 경영진 지분 38.6% 외 약 27% 추가 동의 필요
• 송 회장 직접 간담회로 주주 설득 나서
🌐 합병 의미
• '디지털금융' 국내 탄생으로 평가
•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결합
• 페이팔·스트라이프·비자카드 대체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목표
• "단순 간편결제와 가상화폐 결합 넘어 웹3 일상화 시대 겨냥한 큰 그림"
🎤 이례적 공개 행보
• 다음 주 간담회 열고 통합 구상 직접 설명
•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공개 석상 등장
•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며 평소 대외 노출 거의 없음
• 대부분 영상 메시지로만 인사
• 이번 합병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 일정
• 11월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예정
• 송 회장 간담회는 이사회 이후 시점으로 조율
• 주주 설득을 위한 직접 소통
💰 합병 구조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약 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원
• 주식 교환비율 1:3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 두나모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네이버 손자회사가 됨
👥 지분 구조 변화
• 송치형 회장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 실질 경영권 확보
• 네이버는 2대 주주로
• 네이버, 두나무 경영진으로부터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
• 두나무 영업이익을 네이버 연결실적에 포함 목적
🗳 주주총회 과제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70% 보유로 무리 없음
• 두나무: 주요 주주와 약 1만명 소액주주 설득 필요
• 경영진 지분 38.6% 외 약 27% 추가 동의 필요
• 송 회장 직접 간담회로 주주 설득 나서
🌐 합병 의미
• '디지털금융' 국내 탄생으로 평가
•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결합
• 페이팔·스트라이프·비자카드 대체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목표
• "단순 간편결제와 가상화폐 결합 넘어 웹3 일상화 시대 겨냥한 큰 그림"
서울경제
[단독] '은둔의 경영자' 송치형, 네이버와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는 송치형(사진) 두나무 회장이 다음 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통합에 대한 청사진을 직접 밝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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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Q's Crypto Club
https://x.com/yq_acc/status/1990892066935877987?s=20
Stables are not stable. If you don't know where's high yield comes from, you're the yield. My two cents on recent depegging of xUSD, USDe, etc.
Stables are not stable. If you don't know where's high yield comes from, you're the yield. My two cents on recent depegging of xUSD, USDe, etc.
X (formerly Twitter)
YQ (@yq_acc) on X
Stables are not stable. If you don't know where's high yield comes from, you're the yield. My two cents on recent depegging of xUSD, USDe, etc. @StaniKulechov @kaiynne @VitalikButerin @sreeramkannan @gdog97_ @hosseeb @binji_x @haydenzadams @tarunchitra Happy…
Forwarded from YQ's Crypto Club
https://x.com/yq_acc/status/1991279533987623306?s=20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While earning commission fees, these vaults also create an accountability vacuum worth eight billion dollars. How to manage these "brokers" is a new problem for the space.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While earning commission fees, these vaults also create an accountability vacuum worth eight billion dollars. How to manage these "brokers" is a new problem for the space.
X (formerly Twitter)
YQ (@yq_acc) on X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While earning commission fees, these vaults also…
YQ's Crypto Club
https://x.com/yq_acc/status/1991279533987623306?s=20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요지는 Curator와 같은 Vault 운영자들에게 기존 금융에 준하는 규제를 요구해야 한다는 것. 신원을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최소 자본 요건을 두며, 리저브를 밝히고, 특정 파트너에 대한 할당 제한 등이 필요한 요건들.
-> 블록체인 인프라 사용에는 신뢰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위에서 운영되는 DeFi 운영은 신뢰를 필요로 한다. 특히 오프체인과 결합되는 경우엔 더욱 더.
-> 블록체인 인프라 사용에는 신뢰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위에서 운영되는 DeFi 운영은 신뢰를 필요로 한다. 특히 오프체인과 결합되는 경우엔 더욱 더.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지금 베이스에 모나드 런패가 프리마켓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안하는 분들이 많긴한데 저는 그래도 소액으로 참여합니다
이유
1. 최소 참여 기준이 100달러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도 모나드 가격이 1.25B로 반토막 난다면 50달러 손실이라 리스크가 낮음
2. 베이스 첫 런치패드이고, 앞으로도 세일이 있을 것으로 보임. 첫 세일 참가자들은 추후 세일에서 혜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 근거: 30일 내에 토큰 팔면 다음 세일에서 불이익 준다고 함 = 안팔면 그만큼 혜택(?)
3. 베이스에서 있을만한 세일들이 $FARCASTER, $BASE 와 같은 빅띵들이 남아있음. 초기에 트젝을 남겨두는 건 유리하지 않을까?
4. 아직 캡이 안찼을 정도로 참여율이 저조함.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수록 은근 꿀인 것이 크립토의 국룰
결론: 솔직히 큰 금액 넣는건 나도 잘 모르겠음. 헷징도 터지는 시장이라 안전마진도 없음. 근데 소액으로 참여 기록을 남기는 것 자체는 최악의 상황에 50-100달러 정도 버린다 생각하고 참여할만하지 않나 싶음.
*하지만 절대로 본인의 자금 상황과 본인의 생각과 관점을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망하면 내가 환불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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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저도 Monad 런치패드 1만불 x 2계정 참가했습니다.
프리마켓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기대수익률이 많이 낮아졌음에도 모나드 세일에 소소하게 참가했습니다. 아래는 그 이유.
1/ 미국의 공식 첫 ICO가 갖는 상징성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크립토 산업을 사실상 만들어 가는 회사입니다. 거래소,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등 코베가 발을 거치지 않은 사업이 없을 정도죠. 그런 코베에서의 첫 ICO는 사실상 미국의 첫 공식 ICO로 봐도 무방합니다. 내년 상반기 ICO를 허용하는 Clarity Act가 통과될 것을 가정한 움직임이죠. 첫 ICO라는 상징적인 이벤트를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형태로 운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거가 부족한 뇌피셜임)
2/ 코베 2차, 3차 ICO를 위한 준비
미국에서 ICO가 허용된다면 코인베이스 런치패드는 앞으로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몰리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1차 참가는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기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시는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호감작 해놔야겠죠.
프리마켓 FDV는 $2.8B에서 13% 정도 반등한 $3.2B 수준인데 토큰 출시 때 어떤 가격 평가를 받을지, 업빗썸 따리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프리마켓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기대수익률이 많이 낮아졌음에도 모나드 세일에 소소하게 참가했습니다. 아래는 그 이유.
1/ 미국의 공식 첫 ICO가 갖는 상징성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크립토 산업을 사실상 만들어 가는 회사입니다. 거래소,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등 코베가 발을 거치지 않은 사업이 없을 정도죠. 그런 코베에서의 첫 ICO는 사실상 미국의 첫 공식 ICO로 봐도 무방합니다. 내년 상반기 ICO를 허용하는 Clarity Act가 통과될 것을 가정한 움직임이죠. 첫 ICO라는 상징적인 이벤트를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형태로 운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거가 부족한 뇌피셜임)
2/ 코베 2차, 3차 ICO를 위한 준비
미국에서 ICO가 허용된다면 코인베이스 런치패드는 앞으로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몰리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1차 참가는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기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시는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호감작 해놔야겠죠.
프리마켓 FDV는 $2.8B에서 13% 정도 반등한 $3.2B 수준인데 토큰 출시 때 어떤 가격 평가를 받을지, 업빗썸 따리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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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코인베이스의 최근 Vector 인수 관련해서 CT에선 꽤 흥미로운 논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코인베이스가 솔라나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앱을 인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재단이 아니라, Vector를 인수했습니다. 즉 벡터는 에코가 그랬듯, 코인베이스 산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고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텐서 재단"이 이제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텐서 랩스는? 코인베이스로 갑니다.
이 문장이 재밌습니다.
이제부터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에 의해서" 관리된다. 는 말이요.
텐서가 만든 프로덕트가 인수됐지만, 정작 텐서의 거버넌스 토큰을 가지고 있는 홀더들은 이 인수 딜로부터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내부자가 있었는지 코인베이스의 발표 전부터 텐서 토큰의 가격은 급등했기 때문에 이걸로 이득을 봤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 오른 것이고, 언제 토큰을 샀느냐에 따라서 여전히 극심한 손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럴거면 앱 토큰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더 사라진다."라고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습니다.
DBA의 Jon 은 "코인베이스가 ICO 플랫폼으로 코인 세일을 진행하면서 정작 이런 선례(텐서가 만든 프로덕트를 인수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를 만든다면, 자기들의 토큰 세일 플랫폼을 홍보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중적인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토큰 홀더들은 토큰을 산 것이지 주식을 산 것이 아니니까요. 권리가 없다면 의무도 없죠.
결국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면 "토큰"이라는 것을 덜 매력적인 자산으로 만들게 될겁니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Ownership Coin(MetaDAO)을 강력한 다음 메타로 주장합니다.
이 오너십 코인은 거버넌스 토큰과 다르게 DAO/프로토콜이 보유한 금고를 팀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보호할 수 있고, 토큰 발행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프로토콜에 대한 권리를 토큰 홀더가 가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mrink0/status/1992145044854464850?s=20)
사실 이건 규제의 리스크가 반드시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폴 앳킨슨 산하의 SEC는 비교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오너십 코인의 경우는 토큰 홀더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고, 프로토콜의 오너십을 토큰화 한 것이기 때문에 SEC가 이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 코인베이스의 Vector인수는 "앱 토큰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애초에 앱이 왜 토큰을 발행해야 하는가?" 까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재단이 아니라, Vector를 인수했습니다. 즉 벡터는 에코가 그랬듯, 코인베이스 산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고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텐서 재단"이 이제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텐서 랩스는? 코인베이스로 갑니다.
이 문장이 재밌습니다.
The Tensor Marketplace will now be stewarded by the community-governed
@TensorFdn.
이제부터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에 의해서" 관리된다. 는 말이요.
텐서가 만든 프로덕트가 인수됐지만, 정작 텐서의 거버넌스 토큰을 가지고 있는 홀더들은 이 인수 딜로부터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내부자가 있었는지 코인베이스의 발표 전부터 텐서 토큰의 가격은 급등했기 때문에 이걸로 이득을 봤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 오른 것이고, 언제 토큰을 샀느냐에 따라서 여전히 극심한 손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럴거면 앱 토큰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더 사라진다."라고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습니다.
DBA의 Jon 은 "코인베이스가 ICO 플랫폼으로 코인 세일을 진행하면서 정작 이런 선례(텐서가 만든 프로덕트를 인수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를 만든다면, 자기들의 토큰 세일 플랫폼을 홍보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중적인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토큰 홀더들은 토큰을 산 것이지 주식을 산 것이 아니니까요. 권리가 없다면 의무도 없죠.
결국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면 "토큰"이라는 것을 덜 매력적인 자산으로 만들게 될겁니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Ownership Coin(MetaDAO)을 강력한 다음 메타로 주장합니다.
이 오너십 코인은 거버넌스 토큰과 다르게 DAO/프로토콜이 보유한 금고를 팀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보호할 수 있고, 토큰 발행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프로토콜에 대한 권리를 토큰 홀더가 가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mrink0/status/1992145044854464850?s=20)
사실 이건 규제의 리스크가 반드시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폴 앳킨슨 산하의 SEC는 비교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오너십 코인의 경우는 토큰 홀더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고, 프로토콜의 오너십을 토큰화 한 것이기 때문에 SEC가 이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 코인베이스의 Vector인수는 "앱 토큰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애초에 앱이 왜 토큰을 발행해야 하는가?" 까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Steve’s Catallaxy
코인베이스의 최근 Vector 인수 관련해서 CT에선 꽤 흥미로운 논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코인베이스가 솔라나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앱을 인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상장 기업은 주주 이익에 반하는 결정을 내릴 경우 ‘배임’으로 형사 처벌을 받습니다. 형사법으로 강제되는 구조죠.
반면 코인은 이러한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재단의 선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텐서 사례를 보면 홀더 이익과 명백히 배치되는 의사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는데,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가격이 급락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코인베이스 내러티브로 400%나 상승했다는 점이 역설적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처럼 우수한 거버넌스를 갖춘 프로젝트에는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그렇지 못한 프로젝트에는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관행이 자리 잡아야 생태계가 조금씩 개선될 것입니다. 후진적이라고 평가받는 한국 증시에서도 메리츠금융지주 같은 기업들이 거버넌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하면서 시장 인식이 점진적으로 바뀐 선례가 있죠.
물론 이번에 국내서 논의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처럼 법적 장치를 마련해 강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을 듯 하네요...
반면 코인은 이러한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재단의 선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텐서 사례를 보면 홀더 이익과 명백히 배치되는 의사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는데,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가격이 급락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코인베이스 내러티브로 400%나 상승했다는 점이 역설적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처럼 우수한 거버넌스를 갖춘 프로젝트에는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그렇지 못한 프로젝트에는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관행이 자리 잡아야 생태계가 조금씩 개선될 것입니다. 후진적이라고 평가받는 한국 증시에서도 메리츠금융지주 같은 기업들이 거버넌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하면서 시장 인식이 점진적으로 바뀐 선례가 있죠.
물론 이번에 국내서 논의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처럼 법적 장치를 마련해 강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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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ne Street Crypto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딜의 조건이 공개되고 본격적으로 주주로서의 선택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기에 앞서, 현 상황에 대한 본인의 간단한 분석을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증권플러스 비상장, 38커뮤 등 소액주주 소통방을 기준으론 소액주주들 대부분은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가가 우호적일 시 청구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인 듯 싶습니다. 증플 비상장에 가끔 등장하는 1.5만 주 소액주주분은 주식매수청구권을 전부 행사해 마무리 볼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소액주주분들에게는 상장 타임라인이 불확실하니 두나무 주식을 좋은 가격에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이벤트를 기다리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두나무를 구성하는 FI나 기타 기관 주주들의 경우에는 반대로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가보다는 딜의 결과로 탄생하는 합병법인의 모습과 밸류에이션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가능성이 큽니다. 높은 지분율을 가진 기관 주주의 경우 해당 기관의 합병 반대로 인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는 합병 건에 대한 승인 찬성 지분율이 달성되더라도 총주식 매수청구 행사 수량 및 금액에 따라 합병이 불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네파와 두나무가 모두 비상장 주식이고 양사 주식에 대한 유동성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청구권을 활용한 차익거래의 창구가 없고 합병이 승인되어 합병 법인의 상장이 가장 업사이드가 큰 이벤트기에, 합병에 우호적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관 주주들은 합병에 우호적인 자세를 취하면서도 일부 주주는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관 주주가 주식 매수청구 행사가격에 의존하는 것은 합병이 불발될 수 있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특정 소액주주분들이 제기한 "주식매수청구권으로 특정 기관 주주 먹여주고 끝내지 않을까?"라는 시나리오는 가능성이 작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합병 비율에 대한 불만을 가진 기관 주주들도 있겠지만 현재까진 큰 잡음이 없다는 점에서 합병 비율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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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법인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현실적으로 시너지 효과는 크지 않더라도) 합병 법인이 상장될 시 그래도 외부에서 보기엔 올라운더 핀테크 기업으로 여겨 높은 밸류에이션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두나무 비상장 가격을 보며 저는 두나무의 사이즈 때문에 항상 유동성 디스카운트를 안고 거래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이 성숙해짐에 따라 인센티브로 주어진 주식이 베스팅되는 구간에 돌입됨에도 매도 창구가 없다는 점이 추가로 영향을 끼쳤을 것 같습니다.
느낌적으론 기관과 소액주주들의 다른 이해관계로 인해 기관도 먹고 소액주주도 먹는, 합병 비율도 괜찮고, 탈출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도 적당히 먹을 수 있는 시나리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비상장 주식으로 단타를 치려는 분들은 현재 밸류에이션으로 봤을 때 청구권 행사 기준 10~20% 정도는 업사이드가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최종적인 제 목표는 주식매수청구권으로 엑싯하는 것은 업사이드를 많이 포기하게 될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절반 이상을 들고 갈 예상이며 장외가가 매수청구권 행사가에 수렴할 때쯤 일부 수익 실현해 즐거운 휴가를 다녀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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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불발된 합병 사례들과 여러 이해관계자의 득실이 어떻게 결정되었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5⌋ "합병을 원한다면 소액주주의 마음을 얻어라" 장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딜의 조건이 공개되고 본격적으로 주주로서의 선택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기에 앞서, 현 상황에 대한 본인의 간단한 분석을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증권플러스 비상장, 38커뮤 등 소액주주 소통방을 기준으론 소액주주들 대부분은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가가 우호적일 시 청구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인 듯 싶습니다. 증플 비상장에 가끔 등장하는 1.5만 주 소액주주분은 주식매수청구권을 전부 행사해 마무리 볼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소액주주분들에게는 상장 타임라인이 불확실하니 두나무 주식을 좋은 가격에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이벤트를 기다리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두나무를 구성하는 FI나 기타 기관 주주들의 경우에는 반대로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가보다는 딜의 결과로 탄생하는 합병법인의 모습과 밸류에이션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가능성이 큽니다. 높은 지분율을 가진 기관 주주의 경우 해당 기관의 합병 반대로 인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는 합병 건에 대한 승인 찬성 지분율이 달성되더라도 총주식 매수청구 행사 수량 및 금액에 따라 합병이 불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네파와 두나무가 모두 비상장 주식이고 양사 주식에 대한 유동성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청구권을 활용한 차익거래의 창구가 없고 합병이 승인되어 합병 법인의 상장이 가장 업사이드가 큰 이벤트기에, 합병에 우호적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관 주주들은 합병에 우호적인 자세를 취하면서도 일부 주주는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관 주주가 주식 매수청구 행사가격에 의존하는 것은 합병이 불발될 수 있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특정 소액주주분들이 제기한 "주식매수청구권으로 특정 기관 주주 먹여주고 끝내지 않을까?"라는 시나리오는 가능성이 작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합병 비율에 대한 불만을 가진 기관 주주들도 있겠지만 현재까진 큰 잡음이 없다는 점에서 합병 비율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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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법인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현실적으로 시너지 효과는 크지 않더라도) 합병 법인이 상장될 시 그래도 외부에서 보기엔 올라운더 핀테크 기업으로 여겨 높은 밸류에이션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두나무 비상장 가격을 보며 저는 두나무의 사이즈 때문에 항상 유동성 디스카운트를 안고 거래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이 성숙해짐에 따라 인센티브로 주어진 주식이 베스팅되는 구간에 돌입됨에도 매도 창구가 없다는 점이 추가로 영향을 끼쳤을 것 같습니다.
느낌적으론 기관과 소액주주들의 다른 이해관계로 인해 기관도 먹고 소액주주도 먹는, 합병 비율도 괜찮고, 탈출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도 적당히 먹을 수 있는 시나리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비상장 주식으로 단타를 치려는 분들은 현재 밸류에이션으로 봤을 때 청구권 행사 기준 10~20% 정도는 업사이드가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최종적인 제 목표는 주식매수청구권으로 엑싯하는 것은 업사이드를 많이 포기하게 될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절반 이상을 들고 갈 예상이며 장외가가 매수청구권 행사가에 수렴할 때쯤 일부 수익 실현해 즐거운 휴가를 다녀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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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불발된 합병 사례들과 여러 이해관계자의 득실이 어떻게 결정되었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5⌋ "합병을 원한다면 소액주주의 마음을 얻어라" 장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파산할 수 있을까? : MSTR의 자본 조달 구조와 리스크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를 비롯한 DAT(Digital Asset Treasury) 기업들을 향한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일부 DAT 기업의 주가가 순자산가치(NAV)를 밑도는 할인 거래(NAV discount) 현상이 발생하고, MSCI 지수 편입 실패에 따른 수급 불안마저 제기되면서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둠즈데이'나 기업 파산과 같은 극단적인 비관론까지 대두되는 실정이다. 특히 시장의 관심은 MSTR이 평단가 이하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경우, 상환 압박이나 주가 부양을 위해 보유 물량을 강제 매각(Forced Liquidation)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쏠려 있다.
그러나 MSTR의 재무 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보면, 이러한 우려는 상당 부분 과장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매도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현재 MSTR의 자본 구조는 외부 충격에 대해 사실상 '안전하다'고 평가할 만큼 견고하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MSTR의 자본 조달 메커니즘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쟁글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파산할 수 있을까? : MSTR의 자본 조달 구조와 리스크' 읽으러 가기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조정과 변동성 확대가 맞물리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를 비롯한 DAT(Digital Asset Treasury) 기업들을 향한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일부 DAT 기업의 주가가 순자산가치(NAV)를 밑도는 할인 거래(NAV discount) 현상이 발생하고, MSCI 지수 편입 실패에 따른 수급 불안마저 제기되면서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둠즈데이'나 기업 파산과 같은 극단적인 비관론까지 대두되는 실정이다. 특히 시장의 관심은 MSTR이 평단가 이하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경우, 상환 압박이나 주가 부양을 위해 보유 물량을 강제 매각(Forced Liquidation)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쏠려 있다.
그러나 MSTR의 재무 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보면, 이러한 우려는 상당 부분 과장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매도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현재 MSTR의 자본 구조는 외부 충격에 대해 사실상 '안전하다'고 평가할 만큼 견고하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MSTR의 자본 조달 메커니즘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쟁글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파산할 수 있을까? : MSTR의 자본 조달 구조와 리스크' 읽으러 가기
Kinetiq Announcements
The KNTQ genesis event will occur on November 27th at 12:00 UTC.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Kinetiq TGE 11월 27일 확정
HyperEVM 생태계 대표주자 키네틱이 3일 뒤에 TGE를 하네요. 이거마저 망하면 HyperEVM 생태계는 기대감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EVM 생태계 대표주자 키네틱이 3일 뒤에 TGE를 하네요. 이거마저 망하면 HyperEVM 생태계는 기대감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두나무 <> 네이버 합병 공시
기업가치 비율 1:3 (주식교환은 1:2.54)
- 두나무 교환가액 43.9만원
- 네이버파이낸셜 17.2만원
올해의 딜이 이렇게 마무리 수순으로 넘어가네요. 아직 증권플러스에서 거래되는 두나무 주식은 36만원대로 43.9만원에 20% 정도 못미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매청 가격까지 갭이 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매청 예산으로 1.2조를 잡아놓은 것이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긴 하네요.)
네이버와 업비트가 만들어 나갈 웹3 사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루나 사태 이후 한국 빌더 생태계는 사실상 초토화된 상태인데.. 네이버<>두나무 딜이 마무리되고 나면 원화스테이블코인 법안부터해서 한국에서도 법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가치 비율 1:3 (주식교환은 1:2.54)
- 두나무 교환가액 43.9만원
- 네이버파이낸셜 17.2만원
올해의 딜이 이렇게 마무리 수순으로 넘어가네요. 아직 증권플러스에서 거래되는 두나무 주식은 36만원대로 43.9만원에 20% 정도 못미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매청 가격까지 갭이 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매청 예산으로 1.2조를 잡아놓은 것이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긴 하네요.)
네이버와 업비트가 만들어 나갈 웹3 사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루나 사태 이후 한국 빌더 생태계는 사실상 초토화된 상태인데.. 네이버<>두나무 딜이 마무리되고 나면 원화스테이블코인 법안부터해서 한국에서도 법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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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주주 만장일치 찬성 유력" 시너지효과에 교환비율 논란 불식
-> 주주 만장일치 찬성이라니 이런 자신감이... 내일 이해진, 송치형 의장님들 기자회견에서 "나스닥 상장 당장 내년에 추진" 얘기하면 인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6739
이날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FI들과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 유의미한 반대 의사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카카오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설' 등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카카오의 경우 최근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비판 여론과 계열사 정리 기조 속에서 두나무 지분을 정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이번 딜에는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주주들이 주식 교환에 찬성한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미국 증시 상장(IPO)'에 대한 기대감이다. 두나무는 그동안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단일 사업 구조와 규제 리스크 탓에 국내 증시 상장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네이버와 혈맹을 통해 '사업적 안정성'과 '신뢰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 주주 만장일치 찬성이라니 이런 자신감이... 내일 이해진, 송치형 의장님들 기자회견에서 "나스닥 상장 당장 내년에 추진" 얘기하면 인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6739
Naver
두나무 "주주 만장일치 찬성 유력" 시너지효과에 교환비율 논란 불식
"국내서 코인 거래만 하다간 코인베이스와 경쟁조차 불가" 주총후 20일간 매수청구 가능 두나무 주주 8% 반대땐 무산 ◆ 네이버·두나무 빅픽처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 교환을 이사회가 결의한 가운데 관심은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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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히 6년 만에 돌아온 업비트 해킹 사건
잔칫날 소금 제대로 뿌린 해커, 이번에도 김정은 동지 당신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1633?sid=101
잔칫날 소금 제대로 뿌린 해커, 이번에도 김정은 동지 당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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