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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수익율 현황 (22.03.12)
# 파마리서치

https://www.valuefs.com/vfs/s13/v/3682

[출처: 밸류fs 기업분석(VFS)]
아래는 제가 운영하는 스터디 그룹 20대 팀원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발표 내용입니다.
저보다 더 잘 하는 듯 합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봐 보세요.


+ 파마리서치 정량적 분석 base 기업 분석

http://naver.me/GOCVkW4a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관련 과거 유사한 히스토리를 체크해 보도록 합니다.
과연 현재 원자재 가격 폭등 추이는 지속될 것인지에 대한 답을 과거로부터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8년 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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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핵심 소재 리튬은 '하얀석유'로 불린다. 가격은 2016년 한 해 동안에만 약 60% 급등했다. 지난해에는 코발트 가격이 들썩였다. 2년 전 톤당 2만달러를 갓 넘긴 코발트 가격은 3배 이상 올라 올해 초 톤당 8만달러를 호가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개화로 수요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코발트다. 지난 22일 런던금속거래소(LME) 코발트 현물 가격은 톤당 8만2000달러, 3개월 선물 가격은 8만3500달러로 LME 상장 이래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코발트 가격이 톤당 10만달러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가격 상승 이유는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에 공급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매장량이 한정돼 있는 데다 광산을 개발해서 실제 생산이 이뤄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리튬과 코발트에 이어 배터리 핵심 원재료의 하나인 니켈도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LME 기준 니켈 가격은 최근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섰다. 2015년 5월 이후 3년 만의 최고 가격이다. 많은 배터리 제조사가 용량을 늘리고 원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코발트 비중을 낮추고 니켈 함량을 높인 배터리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도 니켈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180228000180
위의 내용과 연관된 과거 기사입니다.

19년 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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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와 스마트폰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코발트와 리튬 가격이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식부터 석유에 이르기까지 위험자산 가격이 올 들어 상승세로 돌아선 것과는 다른 흐름이다. 특히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데도 코발트와 리튬 가격은 바닥 없이 추락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한때 투자자들로부터 각광받았던 코발트와 리튬은 지난해 이후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상품가격 정보 제공업체인 패스트마케츠에 따르면 코발트는 지난 6일까지 올 들어 가격이 30% 넘게 폭락해 2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리튬은 사정이 조금 낫기는 하지만 약세 흐름에서는 별 다르지 않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지수는 지난달까지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수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일부 투자자들이 초과공급을 예상해 가격조정에 들어갔던 리튬과 달리 코발트는 충격이 더 크다. 전 세계 코발트 공급의 70%를 차지하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정정불안이 코발트 공급부족을 부를 것이라는 전망으로 이어지며 가격급등을 불렀지만 코발트 생산은 급증했기 때문이다. 글렌코어, 중국 몰리브덴 등 대형 업체들이 채굴을 확대했고 중소업체들도 가세해 '맨손 채굴' 등으로 공급이 급증했다.


씨티그룹은 정제 코발트가 2022년까지 매년 공급 초과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코발트는 호주와 중남미에도 상당 규모가 매장돼 있어 초과공급 문제가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상품 리서치 업체인 CRU의 조지 헤펠 애널리스트는 "DRC의 코발트 채굴 확대 프로젝트들로 인해 상당한 초과공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격 폭락으로 코발트·리튬 채굴업체 주가도 지난 1년간 50% 넘게 급락했다. 퍼스트 코발트는 주가가 83% 폭락했고, 리튬 아메리카스도 57% 급락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1902181741120409
+ 개인 생각

원자재 가격의 급등락은 펀더멘탈에 기반하기 보다는 투기 심리와 높게 연동되는 경향이 있다.

현 시점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주를 찾기 보다는 피해주이면서 주가가 폭락한 좋은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물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Sample 기업 : 한국단자

- 주요 원재료: 구리
한국단자 원재료
4분기 완성차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원가 상승으로 인하여 GPM , OPM감소
+ 15년 이후 매출액 역대 분기 최고(21년 4분기) => 원가 상승의 원인인 구리 가격이 하락한다면? 이라는 가정.
파이오링크



논란을 떠나 클라우드 사업부의 독립은 시기적절해 보입니다. 올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최대 5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MS)·구글 등이 시장의 90% 이상을 쥐고 있지만, 중요한 숫자는 아닙니다. 국내 기업·기관의 더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속도 덕에 아직 성장 여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앞서 짚었듯,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1만9개에 달하는 공공 정보시스템을 100% 클라우드로 옮길 예정인데요. 공공부문은 외국계 기업에겐 진입장벽이 있다 보니 NHN·KT·네이버클라우드 등 토종기업들의 ‘먹거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성장성을 엿본 KT는 지난달 클라우드·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 부문을 떼어내 별도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히기도 했죠.

NHN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도로 진행되는 클라우드 전환 사업 예산 2400억원 가운데 3분의 1에 해당하는 800억원을 따내는 게 목표입니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김해를 포함한 3개 지역에 IDC센터도 짓고 있죠. 그런데 여기에만 4년여 동안 3000억원 이상을 쏟아부어야 하니, ‘총알’ 확보가 시급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307?cds=news_edit
반도체 제조를 위한 핵심 성분인 네온가스를 생산하는 우크라이나 내 주요 공장이 전쟁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네온 공급량은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로이터통신은 11일(현지시각) 우크라니아 내 네온가스 생산 공장 중단으로 전세계 반도체대란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네온은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레이저의 핵심 원료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네온 생산업체 잉가스와 크라이오인은 최근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잉가스는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크라이오인은 오데사에 각각 공장이 있다. 이들 두 지역은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문제는 이들 두 업체는 전 세계 네온 생산량의 45~54%를 책임지고 있다는 점이다. 네온이 반도체 제조의 핵심 원료인 만큼 생산이 끊기면 반도체 공급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반도체 분석가 안젤로 지노에 따르면 큰 반도체 기업은 최소 3개월을 버틸 수 있는 네온을 미리 확보해 놓은 상태다. 하지만 소규모업체는 그렇지 못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그는 한국의 삼성전자 대만의 TSMC 등 대규모 업체도 우크라 전쟁이 장기화하면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내에서 네온가격은 코로나 확산 여파로 지난해 12월부터 급등하거 있다. 현재는 당시와 비교하면 가격이 약 500% 폭등했다.

다른 나라에서 네온을 생산하는 방법이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경우 상품으로 출시되기까지 적어도 9개월에서 길면 2년이 걸린다고 밝혔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3120853803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