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8.55K subscribers
3.34K photos
3 videos
177 files
4.42K links
Valuefs.co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 한미글로벌 정량적 분석 (동영상)
https://www.valuefs.com/vfs/s13/v/3680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정량적 분석 (동영상)
https://www.valuefs.com/vfs/s13/v/3679

# 덕산하이메탈 정량적 분석 (동영상)
https://www.valuefs.com/vfs/s13/v/3681

[출처: 밸류fs 기업분석(VFS)]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Semis

러시아 공격에 글로벌 네온 공급망의 50%를 차지하는 우크라이나 생산시설(Ingas and Cryoin)이 멈추었다는 소식입니다. 반도체 생산기업은 로직변경과 가스필링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네온가스 사용량을 일부 줄일 순 있지만, 네온과 연동된 알루미늄, 코발트 그리고 기타 메탈과 원재료의 가격상승이 생산원가에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 기업들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Material 하지 않더라도 악재에 민감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선 위와 같은 Negative 뉴스가 헷지펀드들의 Short Position 을 불러일으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exclusive-ukraine-halts-half-worlds-neon-output-chips-clouding-outlook-2022-03-11/
«국내 기업 분석 현황 (Since 21.12.18 ~ 22.03.12»

+ 분석 기업 전체 수익율 : +0.2%
+ 전체 분석 기업 수: 32개
+ 전체 분석 기업 중 주가 상승 비중: +50.0%
«미국 기업 분석 현황 (Since 21.11.04 ~ 22.03.12»

+ 분석 기업 전체 수익율 : -7.3%
+ 전체 분석 기업 수: 4개
+ 전체 분석 기업 중 주가 상승 비중: +25.0%
+ Weekly 수익율 현황 (22.03.12)
# 파마리서치

https://www.valuefs.com/vfs/s13/v/3682

[출처: 밸류fs 기업분석(VFS)]
아래는 제가 운영하는 스터디 그룹 20대 팀원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발표 내용입니다.
저보다 더 잘 하는 듯 합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봐 보세요.


+ 파마리서치 정량적 분석 base 기업 분석

http://naver.me/GOCVkW4a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관련 과거 유사한 히스토리를 체크해 보도록 합니다.
과연 현재 원자재 가격 폭등 추이는 지속될 것인지에 대한 답을 과거로부터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8년 초 기사.

==================================

이차전지 핵심 소재 리튬은 '하얀석유'로 불린다. 가격은 2016년 한 해 동안에만 약 60% 급등했다. 지난해에는 코발트 가격이 들썩였다. 2년 전 톤당 2만달러를 갓 넘긴 코발트 가격은 3배 이상 올라 올해 초 톤당 8만달러를 호가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개화로 수요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코발트다. 지난 22일 런던금속거래소(LME) 코발트 현물 가격은 톤당 8만2000달러, 3개월 선물 가격은 8만3500달러로 LME 상장 이래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코발트 가격이 톤당 10만달러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가격 상승 이유는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에 공급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매장량이 한정돼 있는 데다 광산을 개발해서 실제 생산이 이뤄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리튬과 코발트에 이어 배터리 핵심 원재료의 하나인 니켈도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LME 기준 니켈 가격은 최근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섰다. 2015년 5월 이후 3년 만의 최고 가격이다. 많은 배터리 제조사가 용량을 늘리고 원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코발트 비중을 낮추고 니켈 함량을 높인 배터리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도 니켈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180228000180
위의 내용과 연관된 과거 기사입니다.

19년 초 기사.

================================

전기자동차와 스마트폰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코발트와 리튬 가격이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식부터 석유에 이르기까지 위험자산 가격이 올 들어 상승세로 돌아선 것과는 다른 흐름이다. 특히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데도 코발트와 리튬 가격은 바닥 없이 추락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한때 투자자들로부터 각광받았던 코발트와 리튬은 지난해 이후 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상품가격 정보 제공업체인 패스트마케츠에 따르면 코발트는 지난 6일까지 올 들어 가격이 30% 넘게 폭락해 2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리튬은 사정이 조금 낫기는 하지만 약세 흐름에서는 별 다르지 않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지수는 지난달까지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수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일부 투자자들이 초과공급을 예상해 가격조정에 들어갔던 리튬과 달리 코발트는 충격이 더 크다. 전 세계 코발트 공급의 70%를 차지하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정정불안이 코발트 공급부족을 부를 것이라는 전망으로 이어지며 가격급등을 불렀지만 코발트 생산은 급증했기 때문이다. 글렌코어, 중국 몰리브덴 등 대형 업체들이 채굴을 확대했고 중소업체들도 가세해 '맨손 채굴' 등으로 공급이 급증했다.


씨티그룹은 정제 코발트가 2022년까지 매년 공급 초과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코발트는 호주와 중남미에도 상당 규모가 매장돼 있어 초과공급 문제가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상품 리서치 업체인 CRU의 조지 헤펠 애널리스트는 "DRC의 코발트 채굴 확대 프로젝트들로 인해 상당한 초과공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격 폭락으로 코발트·리튬 채굴업체 주가도 지난 1년간 50% 넘게 급락했다. 퍼스트 코발트는 주가가 83% 폭락했고, 리튬 아메리카스도 57% 급락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1902181741120409
+ 개인 생각

원자재 가격의 급등락은 펀더멘탈에 기반하기 보다는 투기 심리와 높게 연동되는 경향이 있다.

현 시점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주를 찾기 보다는 피해주이면서 주가가 폭락한 좋은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물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Sample 기업 : 한국단자

- 주요 원재료: 구리
한국단자 원재료
4분기 완성차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원가 상승으로 인하여 GPM , OPM감소
+ 15년 이후 매출액 역대 분기 최고(21년 4분기) => 원가 상승의 원인인 구리 가격이 하락한다면? 이라는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