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8.57K subscribers
3.34K photos
3 videos
177 files
4.42K links
Valuefs.co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위의 표는 2015년과 현재 미국 나스닥 지수 추이를 비교하여 작성한 도표입니다.

당시 2015년에도 미국 연준은 첫 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유동성 축소의 도입 시기였고 현재 여건과 유사한 증시 매크로 였습니다.

이러한 유사한 증시 매크로 상황 하에서 당시 (2015년) 나스닥은 고점에서 대바닥을 이루는 저점까지 약 4개월 여에 거쳐 고점 대비 -18.3% 하락한 후 5개월 간 박스권을 형성 후 2016년 8월부터 다시 대세 상승을 이어갑니다.

과거 유동성 축소 초입 단계였던 2015년, 2016년의 나스닥 지수 급락 현황을 비교시 최악의 경우 -18% 정도까지 추가 하락이 발생 가능하다는 추론이 가능하며 시기로는 대략 2월 말 즈음 미국 증시의 지수 바닥에 대한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측됩니다.

조금 희망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당시와 비교 시 매우 넓게 확산된 정보력 으로 인한 학습 효과의 반영으로 인하여 조금 더 이른 시기인 2월 중순에 조금 덜 하락한 고점 대비 16%~17% 하락한 선에서 마무리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즈음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현 시점 미국 나스닥 지수는 최악의 하락 가정치인 18%를 기준으로 2회에서 3회 정도의 지수 폭락이 발생한다면 약 4~5개월에 거친 박스권을 이룬 후 재차 상승 국면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부분입니다.
위 의견은 다른 채널에 3월 5일 작성하였던 의견이며 현재도 같은 시각 유지합니다.
22년 3월 8일 극단적 공포 구간 진입
장기 시계열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유사 구간으로 공포 지수 진입 중.
요약: 현재 대부분 극단적 공포 = 투자 심리 최악 = 멀티플 per 상대적 바닥

=> 주가 = EPS * PER, EPS는 과연 과거 장기 추세 대비 현재 극단적으로 훼손되어 있는 것인가?
중요한 부분을 하나 뺐네요.

위와 같은 긍정적 가정은 어쩌면 아래와 같이 최근 좋지않은 수익율을 보이고 있는 분석한 미국 기업(일부는 개인 포트 편입) 종합 수익율의 반전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는 사유가 작용하였을 수도 있겠네요.

이점 감안하시어서 위의 개인 의견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기업 수익 현황 -15.27% (21.11.04 ~ 현재)
# 1개월간 코스닥 -2.85%, 나스닥 -9.80%

# YTD 코스닥 -15.85%, 나스닥 -18.21%

코스닥 상대적 우세 (특히 최근 1개월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야간 상품선물 개장) 모니터링 전품목 급락 출발. 상해거래소 일부 니켈 계약 1일 거래정지, 기타 계약 하한가 출발. 대외 상품가격 하락과 규제강화 등 우려로 주석, 연료탄, 철광석, PTA, 코크스, PP, 알루미늄 등 급락세.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294

한국컴퓨터 4분기 실적 발표 후 IR통화 시 QD-OLED쪽 비용이 4분기에 반영 되었다고 했는데
QO-OLED 모니터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TV는 하반기 나올 걸로 시장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컴퓨터의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체크해야할 점은 2가지이며, 정성적으로는 QD-OLED가 성공할지를 생각해야한다고 느껴집니다.

1. 아이폰 핸드셋 쪽의 이익은 꺾이지 않았나?
2. QD-OLED 쪽 비용이 일회성인가?
디티앤씨는 국내 상장사 가운데 유일한 원전 관련 민간 시험기관 인증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