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돔 콘서트 수익성 변수]
① 대관료 : 매우 비쌈, 1일 이하 대관시 티켓 수익성 크게 하락
② MD판매 : 회당 모객수가 클수록 MD 매출연동 효율적
③ MD수익성 : 엔터사에서 공헌이익율 최상위권 아이템
④ 도쿄돔 : 모객수 끝판왕(5만명), MD판매 자신 없으면 대관 못함
⑤ 라이브 스트림 : 막콘 온라인 중계 가능 = 원가율 큰 폭의 하락
[돔 콘서트 수익성 해설]
① 연속 공연 일수가 증가하면 수익성 개선(일평균 대관료 하락)
② 총 모객수 높고 MD 구매전환율 높으면 큰폭의 수익성 개선
③ 마지막날 콘서트를 스트리밍 중계 가능하면 수익성 개선
[트와이스 돔 1회 추가 의미]
① 2회가 매진되었다 = 티켓파워 높다 = 총 모객수 높다
② 평소 트와이스 MD 구매전환률은 타 가수의 1.5배
③ 일평균 대관료 하락 + MD 잠재적 구매인구 5만명 추가
④ 3일연속 공연에 막콘 중계가 2일짜리보다 구매저항이 낮음
⑤ 종합하면 +1일 효과는 매출액 증가율보다 이익 증가율이 더 큼
[결론 및 힌트 : 모든 가수에 공통 적용]
① 도쿄돔 연속 공연일이 1일 추가된다 = 수익성 개선
② 마지막 콘서트 스트리밍 티켓을 판다 = 수익성 크게 개선
③ 도쿄돔을 2일 이상 매진시켰다 = 공연 DVD/BD 판매가능
- DVD/BD 한장에 원화로 약 6 ~ 9만원
http://naver.me/5SB2F0T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① 대관료 : 매우 비쌈, 1일 이하 대관시 티켓 수익성 크게 하락
② MD판매 : 회당 모객수가 클수록 MD 매출연동 효율적
③ MD수익성 : 엔터사에서 공헌이익율 최상위권 아이템
④ 도쿄돔 : 모객수 끝판왕(5만명), MD판매 자신 없으면 대관 못함
⑤ 라이브 스트림 : 막콘 온라인 중계 가능 = 원가율 큰 폭의 하락
[돔 콘서트 수익성 해설]
① 연속 공연 일수가 증가하면 수익성 개선(일평균 대관료 하락)
② 총 모객수 높고 MD 구매전환율 높으면 큰폭의 수익성 개선
③ 마지막날 콘서트를 스트리밍 중계 가능하면 수익성 개선
[트와이스 돔 1회 추가 의미]
① 2회가 매진되었다 = 티켓파워 높다 = 총 모객수 높다
② 평소 트와이스 MD 구매전환률은 타 가수의 1.5배
③ 일평균 대관료 하락 + MD 잠재적 구매인구 5만명 추가
④ 3일연속 공연에 막콘 중계가 2일짜리보다 구매저항이 낮음
⑤ 종합하면 +1일 효과는 매출액 증가율보다 이익 증가율이 더 큼
[결론 및 힌트 : 모든 가수에 공통 적용]
① 도쿄돔 연속 공연일이 1일 추가된다 = 수익성 개선
② 마지막 콘서트 스트리밍 티켓을 판다 = 수익성 크게 개선
③ 도쿄돔을 2일 이상 매진시켰다 = 공연 DVD/BD 판매가능
- DVD/BD 한장에 원화로 약 6 ~ 9만원
http://naver.me/5SB2F0T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Naver
[공식]트와이스, 日 도쿄돔 공연 1회 추가 기습 발표. "예매 열기 힘입어 월요일 공연 추가"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추가 공연을 기습 발표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트와이스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와이스가 오는 4월 25일(월)
돔 콘써트는 기본적으로 일반콘써트에 비해 모객수가 높기때문에 매출사이즈가 큽니다. 그래서 성공의척도라고 볼수있죠. 게다가 엠디는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부가수익입니다. 덤으로 온라인중계까지진행됩니다.
[ 디티앤씨 ]
- 제너릭 약가인하 제도와 더불어 공동 생동 전면 금지로 올해 생동성 시험 폭발적 성장 가능성
- 제너릭 약가인하 제도와 더불어 공동 생동 전면 금지로 올해 생동성 시험 폭발적 성장 가능성
이에 더불어 작년 이비오 인수로 시작한 유효성평가. 안전성 평가 역시 성장 중
주담 통화로 확인한 바
생동 시험이 20년도 60%정도 비중, 현재는 50% 수준으로 타 평가 성장도 함께 진행 중
주담 통화로 확인한 바
생동 시험이 20년도 60%정도 비중, 현재는 50% 수준으로 타 평가 성장도 함께 진행 중
해당 3개사는 모두 변동비형 기업으로써 GPM에 의해 이익율이 주로 좌우되는 계면활성제, EO 생산 기업.
# 3개사의 공통점 정리
- 최근 대규모 시설 증설 공시
- 매출액 최근 역대 최대
- 원재료는 유가와 연동
- GPM YoY 상승 추이
# 3개사의 공통점 정리
- 최근 대규모 시설 증설 공시
- 매출액 최근 역대 최대
- 원재료는 유가와 연동
- GPM YoY 상승 추이
그린케미칼은 대산공장 생산시설 및 저장시설 증설에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AM 제품 공급능력 확대 및 저장시설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307000848
이는 자기자본대비 2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AM 제품 공급능력 확대 및 저장시설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307000848
헤럴드경제
그린케미칼, 300억 규모 시설증설 투자 결정
그린케미칼은 대산공장 생산시설 및 저장시설 증설에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AM 제품 공급능력 확대 및 저장시설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