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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방산산업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는 기점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방산기술은 신성장산업으로 기대되는 우주산업과 궤를 같이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Bloomberg] EU, 올해 러시아 가스 의존도 거의 80% 줄이기 목표
https://bloom.bg/3ITu7Ds

◆ EU 집행위원회, 푸틴의 침공 이후 의존도 줄이기 위한 에너지 전략 수정 중.
- 1) 새로운 가스 공급량 늘리고 2) 에너지 효율 높일 것
- 2030년 이전에 최대 화석 연료 공급국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목표

◆ 위원회: EU가 러시아 물자 공급에 갑자기 차질이 빚어지더라도 올 겨울 남은 기간 동안 버틸 수 있는 충분한 가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 EU 집행부는 회원국들이 저장탱크를 채우는 작업에 착수할 것을 권고할 예정
- 2050년까지 기후중립을 목표로 하는 전면적인 전략인 그린딜을 가속화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수입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며 경제도 가격 인상으로부터 보호할 것

◆ <Clean Shift>
- EU는 현재 온실가스를 1990년 수준에서 최소 55% 감축하는 엄격한 2030년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한 일련의 법을 논의 중
- “Fit for 55” 규정이 완전히 시행되면, 2030년까지 EU의 가스 소비량은 23%(82 billion cubic meters, 2.9 trillion cubic feet)으로 제한될 것

◆ <화요일 발표 계획안 내용>
- 러시아 외 지역에서 LNG 수입과 파이프라인 공급↑, 재생가스↑, 에너지를 절약, 전동화 계획
- EU는 현재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155bcm의 가스를 올해 112 bcm로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될 것
- 연간 50bcm는 새로운 LNG 공급원에서, 10bcm은 다른 공급업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20bcm는 가스 화력 발전소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새로운 풍력 에너지 용량에서 나올 것
- 위원회는 이베리아 반도의 파이프라인을 유럽의 나머지 지역과 연결하고 불가리아와 그리스를 연결하는 작업에 우선순위를 둘 예정이라 밝힘
- EU 집행부, 회원국들에게 소매 소비자와 소형 기업을 보호할 규제 가격에 대한 대책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지침을 제공할 것
- 피해를 입은 기업에 유동성 지원이 계획도 발표할 예정
- 이러한 조치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회원국들은 에너지 기업들의 단기적 이익에 임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
- 유럽 연합의 고갈된 가스 매장량을 보충하기 위해 위원회는 매년 10월 1일까지 EU 영토 내 기존 저장시설을 최소 용량의 90%까지 채우도록 하는 안을 4월까지 제출할 계획
- EU는 리필 저장소의 인센티브로 리베이트 수준을 100%로 인상할 것을 제안할 예정
- 위원회는 가스 공동조달을 통해 매장량을 쌓을 수 있도록 조율할 예정
- 러시아 외 지역에서 LNG 수입과 파이프라인 공급↑, 재생가스↑, 에너지를 절약, 전동화 계획
- EU는 현재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155bcm의 가스를 올해 112 bcm로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될 것
- 연간 50bcm는 새로운 LNG 공급원에서, 10bcm은 다른 공급업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20bcm는 가스 화력 발전소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새로운 풍력 에너지 용량에서 나올 것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제시된 기사라 공유드립니다.
전쟁이 끝나도 에너지 정책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걸어서 가야할길을 러시아가 달려서 가게 만든건 아닐까요?
단독 감안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뉴스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돔 콘서트 수익성 변수]
① 대관료 : 매우 비쌈, 1일 이하 대관시 티켓 수익성 크게 하락
② MD판매 : 회당 모객수가 클수록 MD 매출연동 효율적
③ MD수익성 : 엔터사에서 공헌이익율 최상위권 아이템
④ 도쿄돔 : 모객수 끝판왕(5만명), MD판매 자신 없으면 대관 못함
⑤ 라이브 스트림 : 막콘 온라인 중계 가능 = 원가율 큰 폭의 하락

[돔 콘서트 수익성 해설]
① 연속 공연 일수가 증가하면 수익성 개선(일평균 대관료 하락)
② 총 모객수 높고 MD 구매전환율 높으면 큰폭의 수익성 개선
③ 마지막날 콘서트를 스트리밍 중계 가능하면 수익성 개선

[트와이스 돔 1회 추가 의미]
① 2회가 매진되었다 = 티켓파워 높다 = 총 모객수 높다
② 평소 트와이스 MD 구매전환률은 타 가수의 1.5배
③ 일평균 대관료 하락 + MD 잠재적 구매인구 5만명 추가
④ 3일연속 공연에 막콘 중계가 2일짜리보다 구매저항이 낮음
종합하면 +1일 효과는 매출액 증가율보다 이익 증가율이 더 큼

[결론 및 힌트 : 모든 가수에 공통 적용]
① 도쿄돔 연속 공연일이 1일 추가된다 = 수익성 개선
② 마지막 콘서트 스트리밍 티켓을 판다 = 수익성 크게 개선
③ 도쿄돔을 2일 이상 매진시켰다 = 공연 DVD/BD 판매가능
- DVD/BD 한장에 원화로 약 6 ~ 9만원

http://naver.me/5SB2F0T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돔 콘써트는 기본적으로 일반콘써트에 비해 모객수가 높기때문에 매출사이즈가 큽니다. 그래서 성공의척도라고 볼수있죠. 게다가 엠디는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부가수익입니다. 덤으로 온라인중계까지진행됩니다.
대부분의증권사들이 올해 JYP매출을 2500억원선에서 예상을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낮은 컨센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디티앤씨 ]
- 제너릭 약가인하 제도와 더불어 공동 생동 전면 금지로 올해 생동성 시험 폭발적 성장 가능성
이에 더불어 작년 이비오 인수로 시작한 유효성평가. 안전성 평가 역시 성장 중

주담 통화로 확인한 바
생동 시험이 20년도 60%정도 비중, 현재는 50% 수준으로 타 평가 성장도 함께 진행 중
올해는 15년도 투자된 감가상각비가 서서히 제거되기 시작하는 해
카오bbi 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