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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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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여건이 매우 혼탁합니다.
그러나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시기도 회상하면 언제 그랬나 듯이 과거의 기억으로 자리 메김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 저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분들의 마음은 힘들고 괴로울 듯 합니다.
분명한 점은 이 시기 또한 언제인가는 지나간다는 점이겠죠.

힘드시더라도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기원드리며 이럴수록 더욱 건강 관리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종목 선정과 관련하여 감히 단언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제시드리는 방법은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어적인 목적이 높습니다.
물론 이러한 정석적인 방법이 능숙해 지시면 이를 역으로 이용하여 공격적인 투자 방법으로 전환 가능하실 수도 있으십니다.
그러나 제 1 조건은 잃지 않는 투자입니다.

이를 위해서 지속 부족하지만 관련 방법들을 공유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작년 12월 중순 이후 밸류fs에서 위의 조건들을 이용하여 선정하여 분석한 기업들의 현재 전체 수익율 및 주가 상승 기업 비중의 실시간 현황입니다.
21.12.18 ~ 현재까지 32개 기업 분석

+ 32개 기업 전체 수익율 -0.47%
+ 32개 기업 중 현재 15개 기업 주가 상승 (46.88% 기업 주가 상승)
현재 투자 심리는?(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시기 대비)
Anonymous Poll
61%
덜 힘들다.
39%
더 힘들다.
22년 누적 수익율은?
Anonymous Poll
20%
+
9%
BEP
71%
-
21' 노바렉스 실적
매출 : 2787억 (컨센 2704억)
영업이익 : 300억 (컨센 289억)
순이익(지배) : 264억 (컨센 252억)

21' 4Q
매출 : 796.4억 (컨센 714억)
영업이익 : 93.6억 (컨센 87억)
순이익(지배) : 79.7억 (72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07000165
III. 경영참고사항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부분 확인

#노바렉스
건기식 섹터 관심 있으신분들 계신지 모르겠지만, 노바렉스 21년 실적이 알려져서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연도별 차트화를 해보니 매출성장은 확연히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이익률은 꾸준히 감소중이군요.
지난분기 주담통화 하였을때, 원가가 높은 제품이 더 많이 팔리는 추세라서 이익률 낮아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차트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OEM을 주로 하는 동사의 특성상 시장의 유행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유행이 다시 돌아서면? 이익률이 올라갈수도 있겠네요.
분기별로 보면 4분기 실적은 3분기 대비 확연히 턴을 하였네요. 어느정도 이연된 실적이 있었나봅니다. 판관비율은 오히려 줄었고 GPM, OPM은 모두 늘었습니다. 비용관리가 어느정도 정상화되고 있나봅니다.
현금흐름을 보면 OCF는 꾸준히 (+)값을 보여주고 있지만, FCF가 아직 양전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CAPEX는 확연히 줄어들고 있어 21년 신공장 증설에 따른 비용이 마무리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보고서가 발표되면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방산산업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는 기점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방산기술은 신성장산업으로 기대되는 우주산업과 궤를 같이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Bloomberg] EU, 올해 러시아 가스 의존도 거의 80% 줄이기 목표
https://bloom.bg/3ITu7Ds

◆ EU 집행위원회, 푸틴의 침공 이후 의존도 줄이기 위한 에너지 전략 수정 중.
- 1) 새로운 가스 공급량 늘리고 2) 에너지 효율 높일 것
- 2030년 이전에 최대 화석 연료 공급국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목표

◆ 위원회: EU가 러시아 물자 공급에 갑자기 차질이 빚어지더라도 올 겨울 남은 기간 동안 버틸 수 있는 충분한 가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 EU 집행부는 회원국들이 저장탱크를 채우는 작업에 착수할 것을 권고할 예정
- 2050년까지 기후중립을 목표로 하는 전면적인 전략인 그린딜을 가속화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수입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며 경제도 가격 인상으로부터 보호할 것

◆ <Clean Shift>
- EU는 현재 온실가스를 1990년 수준에서 최소 55% 감축하는 엄격한 2030년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한 일련의 법을 논의 중
- “Fit for 55” 규정이 완전히 시행되면, 2030년까지 EU의 가스 소비량은 23%(82 billion cubic meters, 2.9 trillion cubic feet)으로 제한될 것

◆ <화요일 발표 계획안 내용>
- 러시아 외 지역에서 LNG 수입과 파이프라인 공급↑, 재생가스↑, 에너지를 절약, 전동화 계획
- EU는 현재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155bcm의 가스를 올해 112 bcm로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될 것
- 연간 50bcm는 새로운 LNG 공급원에서, 10bcm은 다른 공급업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20bcm는 가스 화력 발전소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새로운 풍력 에너지 용량에서 나올 것
- 위원회는 이베리아 반도의 파이프라인을 유럽의 나머지 지역과 연결하고 불가리아와 그리스를 연결하는 작업에 우선순위를 둘 예정이라 밝힘
- EU 집행부, 회원국들에게 소매 소비자와 소형 기업을 보호할 규제 가격에 대한 대책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지침을 제공할 것
- 피해를 입은 기업에 유동성 지원이 계획도 발표할 예정
- 이러한 조치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회원국들은 에너지 기업들의 단기적 이익에 임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
- 유럽 연합의 고갈된 가스 매장량을 보충하기 위해 위원회는 매년 10월 1일까지 EU 영토 내 기존 저장시설을 최소 용량의 90%까지 채우도록 하는 안을 4월까지 제출할 계획
- EU는 리필 저장소의 인센티브로 리베이트 수준을 100%로 인상할 것을 제안할 예정
- 위원회는 가스 공동조달을 통해 매장량을 쌓을 수 있도록 조율할 예정
- 러시아 외 지역에서 LNG 수입과 파이프라인 공급↑, 재생가스↑, 에너지를 절약, 전동화 계획
- EU는 현재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155bcm의 가스를 올해 112 bcm로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될 것
- 연간 50bcm는 새로운 LNG 공급원에서, 10bcm은 다른 공급업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20bcm는 가스 화력 발전소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새로운 풍력 에너지 용량에서 나올 것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제시된 기사라 공유드립니다.
전쟁이 끝나도 에너지 정책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걸어서 가야할길을 러시아가 달려서 가게 만든건 아닐까요?
단독 감안해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