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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trayKids 월드투어 (한국 일본 미국)
회당(추정) : 한국 5천명급,
일본 3만명급, 미국 2만명급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콘서트가 리오프닝됩니다.
« 알려 드립니다. 밸류fs 사이트 "기업분석(VFS)" Open의 건 »

당초 해당 카테고리 내 분석글들을 열람하시기 위해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하였으나 많은 투자자분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금일 현재부터 5월까지 회원가입 절차 등 필요 없이 접속만 하시면 누구나 해당 카테고리의 모든 분석글들과 동영상들을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시도록 하였습니다.
많이 열람해 주시고 소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밸류fs "기업분석(VFS)" 분석글 열람하기
https://www.valuefs.com/ 접속 => "기업분석(VFS)" 카테고리 클릭 => 열람을 원하시는 분석글 및 동영상 리스트 클릭 => 열람.

감사합니다.
밸류fs - 기업분석(VFS)
아래는 현재까지 업로드 한 32개의 분석 기업 리스트 이며, 아래 링크드린 구글 시트 내의 "분석글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하시는 분석글들을 바로 접하실 수 있으십니다.
증시 여건이 매우 혼탁합니다.
그러나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시기도 회상하면 언제 그랬나 듯이 과거의 기억으로 자리 메김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 저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분들의 마음은 힘들고 괴로울 듯 합니다.
분명한 점은 이 시기 또한 언제인가는 지나간다는 점이겠죠.

힘드시더라도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기원드리며 이럴수록 더욱 건강 관리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종목 선정과 관련하여 감히 단언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제시드리는 방법은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어적인 목적이 높습니다.
물론 이러한 정석적인 방법이 능숙해 지시면 이를 역으로 이용하여 공격적인 투자 방법으로 전환 가능하실 수도 있으십니다.
그러나 제 1 조건은 잃지 않는 투자입니다.

이를 위해서 지속 부족하지만 관련 방법들을 공유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작년 12월 중순 이후 밸류fs에서 위의 조건들을 이용하여 선정하여 분석한 기업들의 현재 전체 수익율 및 주가 상승 기업 비중의 실시간 현황입니다.
21.12.18 ~ 현재까지 32개 기업 분석

+ 32개 기업 전체 수익율 -0.47%
+ 32개 기업 중 현재 15개 기업 주가 상승 (46.88% 기업 주가 상승)
현재 투자 심리는?(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시기 대비)
Anonymous Poll
61%
덜 힘들다.
39%
더 힘들다.
22년 누적 수익율은?
Anonymous Poll
20%
+
9%
BEP
71%
-
21' 노바렉스 실적
매출 : 2787억 (컨센 2704억)
영업이익 : 300억 (컨센 289억)
순이익(지배) : 264억 (컨센 252억)

21' 4Q
매출 : 796.4억 (컨센 714억)
영업이익 : 93.6억 (컨센 87억)
순이익(지배) : 79.7억 (72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07000165
III. 경영참고사항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부분 확인

#노바렉스
건기식 섹터 관심 있으신분들 계신지 모르겠지만, 노바렉스 21년 실적이 알려져서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연도별 차트화를 해보니 매출성장은 확연히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이익률은 꾸준히 감소중이군요.
지난분기 주담통화 하였을때, 원가가 높은 제품이 더 많이 팔리는 추세라서 이익률 낮아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차트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OEM을 주로 하는 동사의 특성상 시장의 유행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유행이 다시 돌아서면? 이익률이 올라갈수도 있겠네요.
분기별로 보면 4분기 실적은 3분기 대비 확연히 턴을 하였네요. 어느정도 이연된 실적이 있었나봅니다. 판관비율은 오히려 줄었고 GPM, OPM은 모두 늘었습니다. 비용관리가 어느정도 정상화되고 있나봅니다.
현금흐름을 보면 OCF는 꾸준히 (+)값을 보여주고 있지만, FCF가 아직 양전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CAPEX는 확연히 줄어들고 있어 21년 신공장 증설에 따른 비용이 마무리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보고서가 발표되면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방산산업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는 기점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