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위안화 고시환율 2020년 9월 이후 최초로 6.8065위안 기록. 최근 중국 장기금리 하락과 미중 금리차 재역전 등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중국정부 수입형 인플레 압력 완화와 함께 약세 유도 가능성도 주목. (우리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오늘 중국 태양광/풍력 전부 다 밀리네요. 명확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지에서는 최근 많이 오른 부담이 크다는 해석이 많네요. 오늘은 신재생 던지고 화력/석탄을 줍는군요. 이슈 확인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 업종지수 위에서부터:
• 신에너지
• 태양광
• 풍력
• 수소
• ESS
• 수력
• 원전
• 석탄
• 화력
> 업종지수 위에서부터:
• 신에너지
• 태양광
• 풍력
• 수소
• ESS
• 수력
• 원전
• 석탄
• 화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