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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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강뷰 미국주식 (22년 1Q)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미국의 대표 석유 기업중 하나인 옥시덴탈 페트롤리엄 지분을 무려 5B이나 샀다고 합니다.

역시나 버핏다운 스타일의 투자이며,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현금을 들고 있던 버핏이 서서히 움직이는 것을 볼때, 지금을 주식 매수의 타이밍으로 보는 건 아닌가 싶네요.
한농화성 원재료가-제품가 조합 차트
한농화성 제품가-GPM 조합 차트 (21.3Q GPM 분기 최고)
한농화성 21.4Q 분기 최대 매출 기록, but OP 감소.
매출원가로 인함인지? 판관비 사유로 인함인지? 여부에 따라서 투자 포인트 결정.
한농화성의 21.3Q까지의 매출액과 GPM 추이로 판단 시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가격 상승을 적정히 제품가에 반영.
21.4Q 매출액(최대)은 긍정적이나 OP 하락의 명확한 사유 확인 필요. (일회성 성과급??) => 만일 GPM 상승 추이가 유지된 경우라면 유가 급등은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워런버핏이 최근 매수한 Occidental Petroleum 손익 계산서
GPM을 엑셀로 정리 - GPM 상승 추세.
한미글로벌은 신사업으로 부동산 리츠를 진행중입니다. 개인적으론 한미글로벌의 기존 건설관리 노하우와의 시너지가 극대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수주만으로 영위하던 일방향 BM에서, 직접 공모하고 투자받아 노하우를 통해 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BM으로 변모하고자 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물론, 아직은 사업의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중요한 것은 본업에서의 실적일 것 입니다.
지난 1월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의 고요함 -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글을 통하여 아래와 같은 2가지 측면의 결과만이 도출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1. 현재 시점 미국 증시의 폭락은 고 PER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장세일뿐 매크로 측면으로 리스키 한 여건은 아니다.

2. 현재 시점 미국 채권 시장은 매크로의 리스크를 아직까지 전혀 적절히 반영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1월 이후 최근까지는 위의 2가지 케이스 중 1번의 여건이 지속 유지되어 왔었는데요.
매크로 지표와 관련된 추가 지표인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를 조합하여 최근의 개략적인 매크로를 확인해 보도록 합니다.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2631268177
22년 1월 High yield index option-Adjusted spead 현황.
위 차트에 대한 1월 의견은 아래 참조.

High yield index option-Adjusted spread란 정크본드 격인 고위험 기업 채권 수익률과 국채 수익률의 차이 즉 스프레드를 정의합니다.

따라서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거나 20년 3월과 같은 코로나 팬데믹(③번 구간), 아니면

2018년 미국 증시 조정기(②번 구간) 그리고 최근 현재와 유사 구간으로 자주 인용하고 있는 2015년 하반기 금리 인상 초입기 (①번 구간)에서 모두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급등 즉, 매크로의 리스크 한 상황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 증시의 폭락세 와중에도, 더군다나 금리 인상 초입기임에도 불구하고 (만일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정크 본드 레벨의 미국 기업의 채권 금리는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만큼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일드 채권 스프레드는 전혀 미동도 안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 녹색 원 참조)
High yield index Option-Adjusted Spread 1년내 최고 구간으로 상승.(현재 22.03.06)
장기 시계열로 비교 시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초기 발생 시기와 근접한 구간으로 접근 중.(현재 2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