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외교부, 對美 8가지 제재 조치 발표>
펠로시의 대만 방문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아래와 같은 8가지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디커플링 가속화입니다.
1)중미 군사기지 지도자 통화
2)중미 국방부 업무 미팅 취소
3)중미 해상 군사 안전 협상 회의 취소
4)중미 불법이민자 이송 협력 중단
5)중미 형사 사법 협력 합작 중단
6)중미 국제 범죄 조사 협력 중단
7)중미 마약 협력 중단
8)중미 기후변화 대응 협력 중단
출처: 외교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외교부, 對美 8가지 제재 조치 발표>
펠로시의 대만 방문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아래와 같은 8가지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디커플링 가속화입니다.
1)중미 군사기지 지도자 통화
2)중미 국방부 업무 미팅 취소
3)중미 해상 군사 안전 협상 회의 취소
4)중미 불법이민자 이송 협력 중단
5)중미 형사 사법 협력 합작 중단
6)중미 국제 범죄 조사 협력 중단
7)중미 마약 협력 중단
8)중미 기후변화 대응 협력 중단
출처: 외교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8월엔 잭슨홀미팅이 있어서, 9월 20일 FOMC 이전까지 정책의 공백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 파월은 향후 긴축의 방향성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며 (data dependent),
직접 2번의 고용보고서와 2번의 CPI가 그것이라도 콕 찝어 말했습니다.
자, 그 4가지 시험 중 첫 번째인 7월 고용보고서가 오늘 밤 9시30분 공개됩니다.
블룸버그에서 집계한 컨센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균: 23.5만
-중간값: 25만
-최대: 32.5만 (Dgopp Inc), 모건스탠리, 크레딧스위스, 씨티 등 30만
-최저: 5만 (픽테 은행)
-최근(8/4일): 웰스파고 24만, Bantleon Bank 22만, Paragon research 10.4만
전월의 37.2만 개보다 확연히 둔화된 모습이 예상되는데요,
만약 또 30만 개를 넘는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FED의 매파적 성향이 더 강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입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악화되어 20만 개를 하회하는 수준이 나온다면 오히려 최근 논란이 되는 리세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어서 마찬가지로 또 부정적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숫자가 필요한 것일까요?
최근의 추세와 예상치들을 참고해 본다면, 대략 20만 개 초반의 숫자가 가장 스윗스팟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파월의 첫번째 시험을 무사히 통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를 두고 파월은 향후 긴축의 방향성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며 (data dependent),
직접 2번의 고용보고서와 2번의 CPI가 그것이라도 콕 찝어 말했습니다.
자, 그 4가지 시험 중 첫 번째인 7월 고용보고서가 오늘 밤 9시30분 공개됩니다.
블룸버그에서 집계한 컨센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균: 23.5만
-중간값: 25만
-최대: 32.5만 (Dgopp Inc), 모건스탠리, 크레딧스위스, 씨티 등 30만
-최저: 5만 (픽테 은행)
-최근(8/4일): 웰스파고 24만, Bantleon Bank 22만, Paragon research 10.4만
전월의 37.2만 개보다 확연히 둔화된 모습이 예상되는데요,
만약 또 30만 개를 넘는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FED의 매파적 성향이 더 강화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입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악화되어 20만 개를 하회하는 수준이 나온다면 오히려 최근 논란이 되는 리세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어서 마찬가지로 또 부정적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숫자가 필요한 것일까요?
최근의 추세와 예상치들을 참고해 본다면, 대략 20만 개 초반의 숫자가 가장 스윗스팟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파월의 첫번째 시험을 무사히 통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거 혹시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 주실 분? 이멜로 대충 써서 보내주시거나 댓글 간단히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