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1. 삼성전자 반도체 Capex 전망 2. 삼성전자 : 공장건설의 사이클(24년 공장 3개 동시 완공) 3. 22년 상반기는 SK하이닉스 하반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apex
반도체 fab공사가 2022년에 착공을 많이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프라 장비 제조사인 "에스티아이"도 fab착공시기에 같이 장비가 들어가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TR님 자료와 시너지가 있을듯 하여 줍줍하여 의견 말씀드립니다^^
매일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시세 20분 지연)되는 분석 기업 현황 및 분석글 링크를 보기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된 구글 시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동 텔레그램 채널 상단에 고정된 메세지로 제공 중)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IM K)
기업분석 현황(VFS)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위에 고정하여 공유 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hnW3bPrA2dXpAlpZqceeKOmdnxzOUTeTc8f5mAkgjY/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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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cs
기업분석 현황(VFS)
국내 기업분석 현황 (VFS)
▣ Valuefs Subscription(VFS) 기업 분석 현황 (Since 2021. 12.18)
NO,기업명,팀원,분석글
Upload 일자,분석글
Upload 일자 주가
(Fix), 현재가
(실시간 update) ,수익률
(실시간 update),시가총액
(억원)
(실시간 update),PER
(실시간 update),차트(60일)
(실시간 update),분석글 링크,모니터링 현황(최근 분기 실적),분석 동영상 링크…
▣ Valuefs Subscription(VFS) 기업 분석 현황 (Since 2021. 12.18)
NO,기업명,팀원,분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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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AI)과 서버, 데이터센터,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고성능 반도체 PCB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고성능 반도체 PCB는 크게 플립칩-칩스케일 패키지(FC-CSP)와 플립칩-볼그리드 어레이(FC-BGA)로 구분되는데, AI와 서버, 자율주행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탑재되는 것은 FC-BGA다. FC-BGA는 기술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세계적으로 10여개사가 시장을 분점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텔과 AMD, 엔비디아 같은 대형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사이에서 FC-BGA 수요가 폭증해 FC-BGA 품귀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만약 애플이 전기차를 출시할 경우 자율주행 반도체와 통신 반도체 모듈 조립을 한국에서 준비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기판 업체들과 접촉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며 “애플이 기존 기판 파트너들과 애플카를 협업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수순”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24&aid=0000073607
“만약 애플이 전기차를 출시할 경우 자율주행 반도체와 통신 반도체 모듈 조립을 한국에서 준비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기판 업체들과 접촉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며 “애플이 기존 기판 파트너들과 애플카를 협업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수순”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24&aid=000007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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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 공급망 구축 속도 낸다는데…韓 기판업체들 수혜 볼까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의 공급망(SCM) 구성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IT장비업계가 주목받고 있다. 공급난이 우려되는 주요 부품부터 공급망 구축을 서두를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판 관련 업체에 시선이 쏠린다. IT
무디스는 "원자재 가격 압력은 신흥국 시장에서 수입 물가 상승으로 통화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고조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한국과 중국, 터키,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등 수입국에 부정적 영향이 가장 크게 미칠 것"이라고 판단했다.
유가와 식품 가격 상승은 다른 재화에 대한 가계 지출을 제한해 성장을 약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무디스는 "원자재 가격 압력은 재정 상태를 악화시키고 성장을 약화할 것"이라며 "개별 국가들에 미칠 영향의 규모는 해당 국가가 원자재 수입국인지, 수출국인지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 제재가 글로벌 경기 성장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가 상승도 문제지만 비철금속 원자재 및 소맥 가격의 급등으로 대부분의 인플레이션 예상 궤적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11044741
유가와 식품 가격 상승은 다른 재화에 대한 가계 지출을 제한해 성장을 약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무디스는 "원자재 가격 압력은 재정 상태를 악화시키고 성장을 약화할 것"이라며 "개별 국가들에 미칠 영향의 규모는 해당 국가가 원자재 수입국인지, 수출국인지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 제재가 글로벌 경기 성장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가 상승도 문제지만 비철금속 원자재 및 소맥 가격의 급등으로 대부분의 인플레이션 예상 궤적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1104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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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슈퍼 스파이크②]천연가스·곡물까지 후폭풍
기사내용 요약 원자재 가격 상승…전 세계 공급망 차질 인플레이션 상승에 성장 저하 우려도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유가뿐만 아니라 천연가스, 곡물을 비롯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지난 2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월 통합 SMP는 197.32원/kWh을 기록했다. 1월 평균 SMP 154.42원과 비교하면 한 달 사이에 27.8% 급등한 것이다. 이는 도매 전력시장이 개설된 2001년 이래 최고치이며 월평균 SMP가 가장 높았던 2012년 7월의 185원을 넘어선 기록이다.
SMP가 가파르게 상승한 이유는 국제유가와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탄소중립 달성을위해 석탄발전 가동을 줄이면서 LNG 발전 가동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글로벌 인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상승)에 에너지 가격도 덩달아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월평균 SMP의 상승세는 계속돼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 확실시된다. 사상 첫 200원을 넘어 300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SMP는 통상 유가에 6개월 정도 후행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 기간 국제유가가 빠르게 올랐기 때문이다. 2월 SMP는 지난해 9월께 유가가 반영된 결과다. 당시 국제유가는 배럴당 70달러 중반 수준이었다. 이후 80달러대를 돌파한 이후 이달 들어 100달러마저 깨진 상황이다.
업계는 당분간 월평균 SMP는 최고치를 매번 경신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유가가 30~60달러 선에서 SMP는 70~80원대를 오갔다"면서 "불과 몇 달새 국제유가가 70달러 선에서 100달러까지 넘어선 상황으로 SMP가 300원대를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27
SMP가 가파르게 상승한 이유는 국제유가와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탄소중립 달성을위해 석탄발전 가동을 줄이면서 LNG 발전 가동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글로벌 인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상승)에 에너지 가격도 덩달아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월평균 SMP의 상승세는 계속돼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 확실시된다. 사상 첫 200원을 넘어 300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SMP는 통상 유가에 6개월 정도 후행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 기간 국제유가가 빠르게 올랐기 때문이다. 2월 SMP는 지난해 9월께 유가가 반영된 결과다. 당시 국제유가는 배럴당 70달러 중반 수준이었다. 이후 80달러대를 돌파한 이후 이달 들어 100달러마저 깨진 상황이다.
업계는 당분간 월평균 SMP는 최고치를 매번 경신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유가가 30~60달러 선에서 SMP는 70~80원대를 오갔다"면서 "불과 몇 달새 국제유가가 70달러 선에서 100달러까지 넘어선 상황으로 SMP가 300원대를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27
전기신문
에너지 신문, 전기, 전력, 원자력, 전자, LED , 철도, 신재생, 스마트그리드 등 한국전기신문사 제공
음식료 섹터에 속한 기업 중 가격 전가력이 있는 저평가 기업에 대한 관심 또한 필요한 시기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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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업체 관계자는 "전쟁의 여파로 밀가루 수요가 미국과 호주로 몰릴 경우 공급대비 수요가 줄어들어 밀가루를 비롯해 국제 곡물가격이 폭등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원재료 가격 상승은 식품업계 전반적인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업체 관계자는 "제품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실물 경기는 제자리를 맴돌고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 현실화될 전망"이라며 "물가 상승이 내수 심리를 위축시켜 경기 부진이 심화될 경우 제품 가격을 올렸는데 제품이 판매되지 않는 상황이 생겨 식품업체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1104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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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업체 관계자는 "전쟁의 여파로 밀가루 수요가 미국과 호주로 몰릴 경우 공급대비 수요가 줄어들어 밀가루를 비롯해 국제 곡물가격이 폭등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원재료 가격 상승은 식품업계 전반적인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업체 관계자는 "제품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실물 경기는 제자리를 맴돌고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 현실화될 전망"이라며 "물가 상승이 내수 심리를 위축시켜 경기 부진이 심화될 경우 제품 가격을 올렸는데 제품이 판매되지 않는 상황이 생겨 식품업체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1104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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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사태에 국제 밀 가격 급등…라면·과자·빵 가격 또 오를까
기사내용 요약 우크라 침공 여파 이후 국제 밀 선물가격 2008년 이후 14년래 최고 제분업계의 밀가루 공급단가 조정시 라면·과자·빵 등 인상요인 발생 식품·외식업계 "당장은 영향 없지만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 높
과거 장기간 실적 추이를 기준점으로 매출액과 GPM이 (특히 대선 기간 전.후)에 동시 상승이 발생한 이력이 있는 음식료 기업의 발굴이 유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식료 기업들의 과거 제품 가격 인상 추이는 아래와 같이 정권 교체 말기에 가격 인상의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따라서 과거 대선 전.후 시기의 매출액/GPM 데이터 체크는 유의미할 수도 있겠죠.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식음료·외식 업계에 '가격 인상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원재료 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등으로 원가 상승 압박이 한계에까지 다다른 영향도 있지만 새 정부가 출범하면 당분간 가격 조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에 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관측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한 분위기에서 서민 물가 안정이 새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큰 만큼 대선 전후라는 '절호의 시기'를 놓친다면 원가 상승 리스크를 업체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는 위기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301125431752
따라서 과거 대선 전.후 시기의 매출액/GPM 데이터 체크는 유의미할 수도 있겠죠.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식음료·외식 업계에 '가격 인상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원재료 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등으로 원가 상승 압박이 한계에까지 다다른 영향도 있지만 새 정부가 출범하면 당분간 가격 조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에 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관측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한 분위기에서 서민 물가 안정이 새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큰 만큼 대선 전후라는 '절호의 시기'를 놓친다면 원가 상승 리스크를 업체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는 위기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301125431752
아주경제
새 정부 출범 전 올려라… 대선 앞둔 식품업계, 가격 인상 '러시' | 아주경제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스낵 판매대. 최근 주요 과자 제품 가격도 올랐다. [사진=연합]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식음료·외식 업계에 가격 인상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