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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브레인 lng저장창 특허를 가진 GTT가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한국조선사들은 맴브레인 형식의 저장창 lng운반선을 만듭니다.
# VFS 기업 분석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 참여 링크 (3/4.금. 21시)

VFS 기업 분석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 참여 링크 (3/4.금. 21)를 아래와 같이 공유 드립니다.

-. 기업 분석 설명회 기업: 비에이치, 엠에스씨

-. 참여 링크:

https://whaleon.us/o/CSoXFU/d497270db8804d48a6de181188f614c7
«3월 기업 분석 실시간 설명회 일정 안내입니다.»
업계에서는 제너릭 난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위탁·공동 생동성시험'을 지목하고 있다. 제약사가 복제약을 만들려면 생동성시험을 통해 제러릭이 오리지널과 동등한 효과가 있음을 밝히고 안정성에 대한 부분을 입증해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위탁·공동 생동성시험을 통해 식약처의 판매승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여러 회사가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고 생동성시험을 통과하기만 하면 제너릭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때 실시되는 생동성시험에 참여하는 제약사의 수는 제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렇다보니 오리지널약의 특허가 만료되면 수백종의 제너릭이 무분별하게 시장에 출시되는 상황이다. 발사르탄 성분이 포함된 고혈압 치료제 역시 제너릭 허가를 받은 제품만 500종의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는 제네릭(복제약) 의약품을 출시하기 위해 생동성 시험을 한다. 생동성 시험은 제네릭과 오리지널 의약품이 동등한 효능·효과를 보이는 것을 입증하는 시험이다.

이때 제약사들은 공동 또는 위탁해 생동성 시험을 하는데 이 경우 자체적으로 의약품을 제조하지 않더라도 판매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사실상 품목허가만 받아놓은 제약사들도 허다하다.

유비스트에 따르면 이번 식약처의 판매취소 처분을 당한 44개 의약품 중 24개 품목은 처방이 이뤄지지 않았다.

결국 이번 텔미사르탄 성분 고혈압약 무더기 판매취소 사건도 근본적으로 허위자료를 제출한 제일약품에 잘못이 있더라도 근본은 공동·위탁 생동성 시험 폐해라는 지적이다.
공동, 위탁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짚어지면서 공동이 아닌 자체 생동성 시험이 활발
기존에 공동으로 하던게 각자 해야하면 비용으러 인해 복제약을 만드는걸 포기하는 중소제약사가 생길 수 있고,

기존 동일 약품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1개에서 2개, 3개로 멀티플되는 소지
https://blog.naver.com/s103800/222662407990

인바디 잠정실적 발표는 지난주에 있었지만 늦게나마 한번 체크해 보았습니다.
매출변동요인이 "해외시장 매출 증가에 따른 체성분분석기등 제품 판매 증가"인데 수출 비중이 높은 인바디로서는 가장 바람직한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시간이 늦었는데 편안한 밤 되세요 ^.^
추가적으로 인바디 배당도 한번 따져보았는데요, 배당금은 작년 대비 늘었지만 이익이 더 크게 늘어서 배당성향은 오히려 떨어졌네요. 시가배당률은 0.8% 수준입니다. 성장을 위한 투자를 늘리던가 주주환원을 좀 더 해줬으면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체성분분석기 월별 수출잠정치 체크업 해보았는데 올해 2월 데이터가 좋군요 ^^
3개월만에 지난해 수주총량 50%에 달하는 수주실적입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AP시스템
러시아관련 이슈때문에 디비하이텍과 간단하게 주담통화해봤습니다.

디비하이텍 주담통화 해본결과 아시는것처럼 러시아향 매출없어서 영향없고 현재로서는 원재료(특히가스) 부분 수급에 문제 없다고 합니다. 원재료 오른것에 비해서 판가인상률이 크다는 답변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