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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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기사네요. 왜 지금?
중간 선거가 11월 8일이죠. 바이든의 힘든 행보가 예상되네요.
앞으로의 주도주가 어디가 될까요?
대단한 코스닥 대장주 이차전지. 시총 1, 3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오늘 파월 연설(상원 의회 출석 증언)은 밤 10시 30분 예정되어 있습니다.
물약 정말 힘들죠.
KWEB, KGRN 관심 리스트에서 삭제.
저점 대비 20% 상승. 뭐죠?
[시장센티에 대한 주관석 해설]

•일반적으로 경기침체가 데이타로 확인되기 시작하면 주가는 반등하기 시작하는데, 이유는 경기침체시 정부가 통화정책+재정정책 콤보를 시장에 투입해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
*미국 시장 2019년 금리인하 전후

•그런데 지금은 ‘인플레이션’이라는 복병이 위 경기 메커니즘의 상석에 올라선 상태로, 결국 어떤 형태의 경기침체가 와도 단기적으로 정부(미국)가 금리를 낮추고 대규모 경기부양 재정집행을 할 가능성이 없는 상황

•당연히 시장은 정부가 금리를 낮추고 재정을 집행할 수 있는 상황까지 부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수 밖에 없음

•일부 헤지펀드 매니저들이나 몇몇 네임드 빅마우스들이 연준이 100bp씩 계속 올려서 빨리 5%~7% 금리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기들은 이미 어느정도 포지션을 헷지해 놓은 상황이고, 빨리 연준이 금리를 올릴수록 이후 다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시기(연준풋 발동시기)가 빨리 올 것이기 때문이며, 자신들은 주가가 추가 나락에 빠질때 헷지를 풀고 줍줍할 자신이 있기 때문

•헷지 포지션 구축이 자유롭지 못하고 금리인상으로 당장 비용걱정을 해야하는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입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인플레발 통화긴축 구간에서 최소한으로 금리를 올리고, 최대한 짧은 시일 안에 다시 금리를 낮춰주는 것이 최선의 상황

•결국 이런 개인투자자가 기대하는 상황이 유도되려면, 예상보다 빠른 인플레 피크아웃이 선명해져야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이벤트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이 대표적임

•ECB/중국(사실상 이들도 통화정책이 연준에 귀속되기는 마찬가지) 정도를 제외하고, 특히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정책은 주체적일 수 없고 그냥 연준의 결정을 따라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국내증시 센티멘트에도 결국 연준의 통화긴축이 끝나는 시기가 가장 중요하며 이를 단축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가 결국 종전인 상황

•마지막으로 연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증시의 하락은 쇼크성 이벤트(코로나 팬데믹)나 시스템 이슈(서브프라임모기지)가 아닌 순수한 경제 메커니즘의 이슈로 단기 급락후 V반등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고,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후 나이키형 반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위와같은 투자환경들이 하루이틀 단기 급락 이후에 반발 매수세가 생각보다 강하지 못한 이유라고 생각

☑️모든 시장 센티멘트를 한방에 되돌릴수 있는 이벤트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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