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고유가가 어떤면으로는 혜택이겠네요. 과거 트럼프가 오일 메이저를 우대한 것도 정치적 뒷배경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억에 나네요. 그 시기 엑손모빌 전직 ceo가 장관도 하지 않았었나요?
아무래도 텍사스는 공화당의 텃밭이고 미국 오일기업들은 바이든과 거리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겠네요.
특히 중간 선거를 가정하면 공화당의 승리가 유리한 입장이기에...
특히 중간 선거를 가정하면 공화당의 승리가 유리한 입장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