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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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불편하셨다면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한 분도 그런 의견을 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러나 많이 불편하셨을 듯 하다 느껴지고 그만 이런 의견 공유하지 말아야 한다 느끼게 됩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기업 발굴하는 시간으로 이제부터 많이 할애할까 합니다.
유가의 비교적 큰 폭 하락 발생 중.
인플레이션 관점으로 모두가 오매불망 기다리는 유가의 하락, 그러나 돌발 급락보다는 장기적인 하향 추세가 필요.
돌발 급락은 2가지 관점으로 오히려 증시에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

1. 정크본드 일드 스프레드의 급등.
2. 실질적인 미국 대장주 섹터인 엑손모빌 등 에너지주 급락 유발로 다우지수 전저점 이탈 하락 우려.

점진적인 유가의 하락이 필요한 시기, 그러나 돌발 급락은?
유가 폭락 시 정크본드 일드 스프레드 급등.
아무래도 부실 좀비 기업들이 셰일 기업에 많이 포진되어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그러고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고유가가 어떤면으로는 혜택이겠네요. 과거 트럼프가 오일 메이저를 우대한 것도 정치적 뒷배경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억에 나네요. 그 시기 엑손모빌 전직 ceo가 장관도 하지 않았었나요?
맞네요. 틸러슨.
아무래도 텍사스는 공화당의 텃밭이고 미국 오일기업들은 바이든과 거리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겠네요.
특히 중간 선거를 가정하면 공화당의 승리가 유리한 입장이기에...
바이든은 유가를 하락시켜야 하는 입장. 그러나 공화당은?
사우디와 러시아는 민주당? 공화당?
사우디 입장에서도 공화당? 그렇다면 바이든의 사우디 협상은 결렬 확율이?
러시아와 트럼프의 밀월 관계는 과거 유명했었죠.
트럼프가 또 나오네요.
장도 안좋은데 소설이나 써보렵니다.
22년 4월 기사네요. 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