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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폐배터리
현재의 하락세는 가랑비 옷 젖는 양상의 하락 추세. 매도 빨리 그리고 강하게 단기에 맞는게 좋은데 희망 고문하는 이 같은 어중간한 하락은 오히려 악성 매물만 쌓아놓는 격.
과거 18년 10월 19년 8월 단기 폭락 시기, 반대 매매 물량의 대량 매도로 인한 강력한 단기 폭락세가 22년 발생 안하고 있음.
이런 어중간한 장기 하락세가 가장 대처하기 힘들고 리스키한 하락인 것으로 경험적으로 여겨집니다.
단기 급반등이던 대세 전환 포인트이던 반드시 몇 일간의 강력한 패닉 셀링의 연속이 발생해야 함.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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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양극재 하락 이유: 없음
명확한 하락 사유 없는, 어제부터 많이 보이는 문구..그러나 가장 위험할 수 있는 문구.
나스닥 선물의 상승 이면, 국제 유가와 미 국채 수익율의 상승 또한 발생 중.
가장 안좋은 하락은 명확한 사유없이 퐁당퐁당 급락과 약보합을 반복하는 하락장.
[(삼성/조현렬) 국내 정유사 고통분담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