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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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 급격히 흔들리는 각국 정치권 지도자들의 입지.
흔들리는 입지 => 타결책 시행? or 리스크 지속?
젤렌스키, 제발..
그리 쉽게 포기할 수 없어.
아직도?
11월 8일 중간 선거
급한 유럽과 달리?
단기에 쉽게 해결되기에는 요원한 것인가?
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유로스톡스 +0.91%, 야간선물 +0.65%, 환율 1291원(-1원)

-미국 증시는 노예해방기념일로 휴장. 유럽 증시는 대부분의 증시가 1% 이상의 강세를 보이는 흐름으로 마감. 야간선물도 상승세. 바이든 대통령이 가솔린 세금을 중지할 것이라는 뉴스가 긍정적으로 작용

-전 일 국내 증시는 뚜렷한 악재없이 나홀로 폭락.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원인. 북한 핵실험 가능성,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주문 축소 등 확인되지 않은 각종 악재가 투자심리를 악화시킴(어느 것도 사실이라고 할 수 없는 루머가 양산되고 있음)

-이러한 루머보다 앤트그룹의 상장이 국내 증시에는 부담. 2년전 앤트그룹 IPO 추진시 우려감에 국내 대기업 주가가 급락했던 사례가 있었음. 앤트그룹은 당시 시가총액 300조원 이상으로 상장이 예정되어 있었고 이는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들의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 앤트그룹 상장 재추진은 한국 증시에는 수급적으로 부담 요소

-미국 긴축, 경기침체 우려 등 악재가 지속 확대되는 양상이나 새로운 악재는 없는 상황. 달러 약세 전환이 필요한데 아직 그러한 징조가 없어 여전히 수급은 기대하기 어려운 모습. 다만 PER 8.3배의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니 만큼 매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함

-미국 증시가 휴장이었지만 유럽증시가 강하게 올랐고 유가도 상승세가 둔화된만큼 반등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