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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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왜?
신용융자잔고는 과거 하락장 대비 아직 많은 듯.
대단한 2차전지주, 현재의 대장주.
대장주가 무너진다면? 하락의 끝(단기? 중기?이 다가온 시각으로 해석해도 되는 것은 아닐런지?
관건은 아직은 높은 신용융자 잔고와 살아있는 대장주 이차전지.

이 2가지가 무너질 경우 베팅이 가능하지 않을까?
현 지점, 특히 애매하게 감소한 신용잔고가 유지되는 한 반등은 가반등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과거 급락장의 사례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금주 만일 반등이 나올 경우 적정한 투자 시각은??
개인적으로는 현재 신용융자잔고가 유지되는 반등이 나올 경우 일부 현금화 후 인버스로 헷지 포지션을 구축할까 고민 중입니다.
장도 안좋은데 부정적인 이야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해외시장을 보니 오늘 우리시장만 급락한 이유가 더 궁금해지네요

글로벌 10위권 경제규모의 주식시장이 이렇게 막무가내일수 있나 싶습니다

답답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기다리는수 밖에요

상품가격의 가파른 상승추세가 꺾이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경감되고 있습니다. 주가는 선조정을 받은 상태이구요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수요감소가 작은 산업들에 관심을 가질때입니다

그린산업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에 상장된 태양광, 수소, 전기차 관련주들이 급등한데 이어, 오늘 유럽시장에서는 풍력 대표주들인 Vestas와 Orsted의 주가가 3%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https://url.kr/pvqmt1
고요하던 유럽 10년물 국채 수익율이 다시 불안정해지네요. 특히 영국.
그리고 프랑스
이탈리아 재차 상승 중.
유럽 증시는 좋네요.
다들 힘드시고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뷰를 밝히시면서 기운을 복돋아 드리는데 차마 그러지 못해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현재 매크로 여건은 18년, 19년 대비 안 좋고 폭락 강도는 덜 하다는 부분입니다.

기존 보유 유지는 하시되 신규 매수와 특히 레버리지 발생은 리스크 관점으로 자제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다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