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의 흐름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도?
만일 이번 주 유가가 급락한다면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를 걱정하기 보다는 매수 가능한 싼 기업에 대한 최종 분석 및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한 시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만일 이번 주 유가가 급락한다면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를 걱정하기 보다는 매수 가능한 싼 기업에 대한 최종 분석 및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한 시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으로 돌아오는 외국인 투자자
지난주 글로벌 증시가 모두 처참했지만 중국시장만 나홀로 주간 기준 상승이었습니다. Chinext 지수는 3% 가까이 올랐구요.
관련한 FT 기사입니다. 2021년 공동부유 기조 아래 중국증시는 암흑기를 맞았는데, 2022년 규제완화 기조 속에 다시 외국인 투자자들이 돌아오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1) 후구퉁을 통한 외국인 순매수 급증
2) 기초금속/소비재/헬스케어/산업재 등 강세
3) 코로나 신규 확진자 눈에 띄게 감소
지난주 글로벌 증시가 모두 처참했지만 중국시장만 나홀로 주간 기준 상승이었습니다. Chinext 지수는 3% 가까이 올랐구요.
관련한 FT 기사입니다. 2021년 공동부유 기조 아래 중국증시는 암흑기를 맞았는데, 2022년 규제완화 기조 속에 다시 외국인 투자자들이 돌아오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1) 후구퉁을 통한 외국인 순매수 급증
2) 기초금속/소비재/헬스케어/산업재 등 강세
3) 코로나 신규 확진자 눈에 띄게 감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독일/일본 군사대국화 공개지지
방위비 증액 경쟁이 일어날 모양입니다. 독일/일본이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2%까지 확대할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방산업이 새로운 성장주가 되겠네요.
=================
1) 커트 캠벨 백악관 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 "일본/독일의 재무장(rearmament)은 적극적 역할을 하기 위한 책임있는 결정, 이를 신뢰할 것"
2)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국 철수는 상징적 사건 : 방위력 강화에 대해 다른 국가들이 더 이상 반대하기 어려운 분위기. 게다가 2024년 트럼프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더 이상 워싱턴에 기대기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 시각
3) 팍스 아메리카나의 끝 : 미국 원톱 체제에서 미국/독일/일본 등 다자간 체제로 이동
방위비 증액 경쟁이 일어날 모양입니다. 독일/일본이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2%까지 확대할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방산업이 새로운 성장주가 되겠네요.
=================
1) 커트 캠벨 백악관 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 "일본/독일의 재무장(rearmament)은 적극적 역할을 하기 위한 책임있는 결정, 이를 신뢰할 것"
2)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국 철수는 상징적 사건 : 방위력 강화에 대해 다른 국가들이 더 이상 반대하기 어려운 분위기. 게다가 2024년 트럼프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더 이상 워싱턴에 기대기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 시각
3) 팍스 아메리카나의 끝 : 미국 원톱 체제에서 미국/독일/일본 등 다자간 체제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