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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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의 극단적 경우의 수가 예측됩니다.

중재 성공 <==> 중재 실패
이번 주 국제유가와 남유럽 국가들의 10년물 국채 수익율을 모니터링 해봐야겠습니다.
key는 미국의 의지?
내재된 분위기는 정전 or 휴전을 위한 미국, EU의 우크라이나 압박.
우크라이나의 강한 반발? or benefit을 얻기 위한 제스쳐??
유가의 흐름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도?

만일 이번 주 유가가 급락한다면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를 걱정하기 보다는 매수 가능한 싼 기업에 대한 최종 분석 및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한 시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과연 매수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어느 섹터로의 접근이 현시점 유리할 것인가?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으로 돌아오는 외국인 투자자

지난주 글로벌 증시가 모두 처참했지만 중국시장만 나홀로 주간 기준 상승이었습니다. Chinext 지수는 3% 가까이 올랐구요.

관련한 FT 기사입니다. 2021년 공동부유 기조 아래 중국증시는 암흑기를 맞았는데, 2022년 규제완화 기조 속에 다시 외국인 투자자들이 돌아오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1) 후구퉁을 통한 외국인 순매수 급증
2) 기초금속/소비재/헬스케어/산업재 등 강세
3) 코로나 신규 확진자 눈에 띄게 감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독일/일본 군사대국화 공개지지

방위비 증액 경쟁이 일어날 모양입니다. 독일/일본이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2%까지 확대할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방산업이 새로운 성장주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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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트 캠벨 백악관 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 "일본/독일의 재무장(rearmament)은 적극적 역할을 하기 위한 책임있는 결정, 이를 신뢰할 것"

2)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국 철수는 상징적 사건 : 방위력 강화에 대해 다른 국가들이 더 이상 반대하기 어려운 분위기. 게다가 2024년 트럼프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더 이상 워싱턴에 기대기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 시각

3) 팍스 아메리카나의 끝 : 미국 원톱 체제에서 미국/독일/일본 등 다자간 체제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