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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적 분석 Tool로써 매우 유용하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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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aluefs.com/vfs/s02/v/3947
명일 새벽 FOMC의 금리인상은 과연 유가를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과거 사례.
금리인상 후 증시 상승을 위한 관전 포인트는 유가 하락과 실질 금리의 낮은 변동성.
만일 2가지 조건들이 금리 인상 후 기대와 달리 반대로 움직인다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과거 베어마켓 당시의 주가 하락폭 및 기간 + 회복까지 소요된 시간
10년 국채 수익율
2018년을 회상하면 장기 약세장에서는 개인적으로 매크로를 활용한 인버스, VIX를 최대한 활용하여 그나마 손실을 줄였던 기억이 납니다.
장기 약세장에는 변칙도 필요할 듯...


해당 종목들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은 아니며 이 글을 읽은 후의 모든 투자 판단 및 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금주 미국 주식을 거의 다 정리하고 VIXY 매수로 국내 주식 헷지를 시행합니다.

해당 종목들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은 아니며 이 글을 읽은 후의 모든 투자 판단 및 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매번 FOMC 회의 때마다 초긴장 상태입니다.

특히 작년 말부터 'CPI발표 -> 시장 폭락 -> FOMC 회의 -> 시장 폭락'의 루틴이 지속되었기에 공포감이 더 큽니다.

일단 이미 시장에서는 90% 이상의 확률로 75bp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요 증권사들을 봐도 골드만, JP모건 등 10곳이 75bp, 모건스탠리 등 7곳이 50bp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분위기는 파월이 본인이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혹시라도 50bp만 인상한다면, 연준 신뢰 상실로 더 큰 폭락이 나타날 분위기입니다.

더 이상 인자한 파월이 시장의 호재가 아니라는 것이죠.

다만 이번 75bp 인상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점이 걱정입니다.

지금 시장은 3번의 자이언트 스텝을 반영하여 올해 연말 기준금리가 3.75~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제로금리였는데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처럼 과격한 금리인상이 물가안정이라는 해피엔딩으로 빨리 마무리되길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