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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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일드커브 역전

미국채 2-10년물 일드커브는 역전 직전이고 5-10년물은 완전히 역전됐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커브가 역전되면 Fed Put이 발동됐지만 지금은 인플레 책임론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죠.

2019년 레포마켓 등 단기금융시장에 이상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 개입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요. (스테이블코인 교란이 T-bill, CP에 영향을 주는 시나리오)

어쨌거나 16일 FOMC 앞두고 시장이 (잘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모종의 협박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주식이 문제가 아니라 암호화폐 리스크가 심각할 듯 합니다. 휴..
CFO Phong Le는 마진콜(50% LTV)을 트리거하려면 약 21,000달러까지 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Le는 또한 50%가 되기 전에 담보 패키지에 더 많은 Bitcoin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Le씨는 "비트코인이 하락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25%의 LTV로 대출을 받았다"며 "마진콜은 50%의 LTV로 발생한다"고 말했다."따라서 기본적으로 Bitcoin은 마진콜을 하기 전에 절반 또는 약 21,000달러를 삭감해야 합니다.그러나 50%가 되기 전에 담보 패키지에 더 많은 Bitcoin을 할당할 수 있기 때문에 Bitcoin이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March Call의 상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Le는 이 대출이 현금 흐름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주로 그들이 Bitcoin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Bitcoin이 지원하는 단기 대출 시장을 만들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GPM - WTI 조합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75bp 인상 확률 확실시

전일 월가에 일부 위스퍼가 돌았는지, WSJ 기사에 75bp 인상을 적극 고려할 것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현재 75bp 인상 확률 92%까지 올라갔네요. 거의 확실시 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50bp 하는 것보다는 한 번에 75bp 가는게 나을수 있겠습니다.
매는 빨리 맞는게 좋기는 하겠죠.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마진콜의 시작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보통 마진콜이 시작되는 뉴욕시간 12:45~3:45분동안 증시 하락세 심화
★ 미국 곡물 작황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옥수수/대두는 비교적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소맥은 다소 불안한 모습입니다.

- 전일 곡물 컨디션을 보면, 옥수수/대두의 Good to Excellent 비중은 각각 72%, 70%로 역사적 평균(60%)을 무난히 상회하는 수준 입니다(18 States 라인 참고).

- 반면, 소맥의 Good to Excellent 비중은 54%로 다소 불안한 출발이네요(6 States 라인 참고).

- 물론, 앞으로 4~5주 정도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옥수수/대두는 괜찮아 보이는데, 역시 소맥이 걱정이네요...
암호화폐가 무너지면 빅테크도 하락하는 이유는?: 바로 유동성 도미노!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삼성증권 글로벌 플랫폼 애널리스트 김중한입니다.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에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까지 더해져 극한의 공포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빅테크 등 상대적으로 ‘근본’ 이라고 믿어져 왔던 자산군들의 하락이기에 충격은 더욱 심각합니다.

결국 최근 하락의 본질은 유동성 도미노인데요,

당연히 레버리지가 가장 크게 일어났던 탐욕의 자산군일수록 하락의 고통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디파이가 가지고 있는 특성, 일명 머니레고(다양한 기능을 가진 서비스들간의 결합이 용이)는 디레버리징에 의한 연쇄청산 가능성을 높이며 그 자체로 하락장에서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암호화폐의 급락은 위험자산의 회피 현상 강화 및 크립토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주식들의 하락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ex.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인베이스, 엔비디아, 테슬라)

또한 안정적인 자산군일수록 사이즈를 크게 가져가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이 일반적인데요, 이는 강한 펀더멘털의 대명사인 빅테크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빌황의 아케고스 사건에서 드러난 것처럼 넘치는 유동성을 믿고(=높은 가격에 사도 더 높은 가격에 사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천문학적인 레버리지를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본격 디레버리징 구간이 들어서며 급격한 폭락, 이후 청산에 따른 언더슈팅으로 이어지는 정 반대의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이죠.

언젠가 이 아수라장이 정리되면 큰 폭으로 반등할지언정 폭락하는 그 순간만큼은 펀더멘털이 반영된 적정 가치에서 멀어지는 가격이 형성됩니다.

먼저 탈출하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생존’ 프리미엄이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단기에는 바닥을 가늠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반대로 장기투자자에게는 무리한 포지션만 아니라면 우량주를 줍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단, 점입가경, 예측 불가의 외부 요인들을 감안할 때 여전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최우량 빅테크 중심의 보수적인 대응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6/14 공표자료)
현 시점에서 유가에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은 정치적인 해법입니다.

종전이 불가능하다면 그 중에 바이든의 사우디와 관계 회복이 1순위이고 가장 큰 모멘텀입니다.

7월15일 순방은 그래서 엄청 큰 의미가 있는데 유가가 또 올라요.

아무도 신경도 안 쓴다는거겠죠. 외교력도 안 믿구요. 이럼 정말 안 되는데.그래도 명색이 미국 대통인데 이런 취급을 당하다니.

올해말 중간선거 이후 미국 정치지형도의 급변이 예상됩니다.(트럼프 시즌2?)
BITCOIN, Microstrategy의 margin call 21,000에 재근접.
더존비즈온 -76.51%